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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초면 무후제 봉행
2025년 소초면 무후제 봉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소초면은 지난 29일 기관·단체장과 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필 소초면노인회장의 주관으로 무후제를 엄숙히 봉행했다.소초면 무후제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했으나 후손 없이 별세한 무후자 34위의 고혼을 추모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이어져 오고 있는 전통 제례다.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그 의미를 계승하고 있다.이날 새마을부녀회와 면 직원들이 제사상을 정성껏 마련했으며, 참석자들은 제례 절차에 따라 한마음으로 고인들의 넋을 위로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홍종빈 소초면장은 “무후제는 지역을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넋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소초면이 이어온 소중한 전통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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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원주만두축제’평가용역 결과보고회 개최
‘2025원주만두축제’평가용역 결과보고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9일 시청에서 ‘2025원주만두축제 평가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원주만두축제 전반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성과와 한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내년 축제의 개선·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원주만두축제 추진위원회,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등이 참석해 축제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평가용역 결과 보고에서는 방문객 만족도와 프로그램 운영 실태, 전통시장과 구도심 상권 연계 효과, 안전·교통·편의시설 운영 현황 등에 대한 분석과 함께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도 제시됐다.특히 체험·체류형 콘텐츠 보완, 교통·안전 대응 체계 강화 방안 등이 주요 개선 과제로 꼽혔다.원주시는 이번 용역 결과와 참석자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 전반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단순 평가가 아닌, 내년 축제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객관적인 분석 결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원주만두축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미식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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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이 기획한 청소년자치기구 성과공유회 성료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이 기획한 청소년자치기구 성과공유회 성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월 27일 청소년들의 제안으로 기획된 ‘2025 청소년자치기구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1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성과공유회는 준비부터 실행에 이르는 과정에 청소년들이 중심이 돼 참여하며 역량을 발휘했다.이는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이 일궈낸 활동 성과를 격려하고 빛나는 결실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청소년들이 꾸준히 키워온 실력과 열정이 담긴 밴드, 댄스, 보컬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펼쳐져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이어 활동 소감 발표와 함께 청소년자치기구의 주요 운영 내용이 공유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활동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모집은 2026년 2월 28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진행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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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판부면 무후자 제례 봉행
2025년 판부면 무후자 제례 봉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판부면은 지난 29일 관내 기관·단체장과 면 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판부면 무후자 제례’를 봉행했다.무후자 제례는 후손 없이 홀로 사시다 시에 소유재산을 헌납하고 고인이 되신 무후자 58인 영위의 고혼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날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들은 제물과 제사상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고인들의 넋을 기리는 데 동참했다.김선희 판부면장은 “후손 없이 떠난 고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장과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무후자 제례 봉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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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 학교 연계형 중3 청소년 진로캠프 ‘내일’성료
안동시청소년수련관, 학교 연계형 중3 청소년 진로캠프 ‘내일’성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월 15일부터 23일까지 관내 복주여자중학교와 경덕중학교 3학년 청소년 300명을 대상으로 전환기 맞춤형 진로캠프 ‘내일’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고등학교라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프로그램명인 ‘내일’은 청소년들이 마주할 ‘빛나는 미래’와 스스로가 주인공이 될 ‘나의 직업’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아 그 상징성을 더했다.프로그램은 공통 진로특강을 통해 자기 이해와 동기부여의 시간을 제공한 뒤 △파티쉐 △웹디자이너 △조향사 △바리스타 △가죽공예가 △트레이너․필라테스 체험 등 6개 직업군 체험 활동으로 진행돼, 직업 세계를 직접 체감하며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발견하는 실질적인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학교 단위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참여 학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으며, 전환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진로지원 모델로서의 효과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관심 있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보며 나에게 맞는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내일’을 더 구체적이고 희망차게 그려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저마다의 재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수련관은 사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2026년에는 더욱 다채롭고 심도 있는 진로 지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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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육골난망’, 6개월 모은 ‘사랑의 저금통’기탁
송하동 ‘육골난망’, 6개월 모은 ‘사랑의 저금통’기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송하동에 위치한 음식점 ‘육골난망’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송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육골난망 박성연 대표가 매장을 운영하며 6개월간 정성껏 모은 돼지저금통 수익금 28만 494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박 대표가 식당을 개업한 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카운터 한편에서 조금씩 모아온 동전들로 마련됐다.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손님들의 잔돈과 박 대표의 정성이 하나둘 쌓여 소중한 성금이 됐다.박성연 대표는 “가게 이름처럼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동전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저금통이 가득 차 지역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발걸음을 맞추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박성연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송하동 행복금고’에 소중히 저축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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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웅 안동시 부시장, 산불 피해 성금 전달
장철웅 안동시 부시장, 산불 피해 성금 전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장철웅 부시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12월 29일 대한적십자사에 지정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 3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뜻에서 마련됐다.장철웅 부시장은 3월 전례 없는 대형산불 발생 당시 피해 마을과 임시 대피시설을 밤낮없이 찾아다니며 현장을 직접 챙기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행정을 펼치는 등 주민 곁에서 대응해 왔다.장철웅 부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산불과 같은 재난 상황뿐 아니라,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과 늘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동시는 전달받은 성금을 산불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장 부시장은 1967년 1월 2일 대구 달성군 출신으로, 경상북도의회 의사담당관과 총무담당관 등을 역임한 뒤 2024년 7월 안동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재난 대응과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시정 운영을 뒷받침해 왔으며, 2025년 12월 29일 자로 이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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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희망을 전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새해의 희망을 전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풍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2월 29일 풍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등록 경로당과 미등록 경로당을 포함한 약 5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마을별 떡국떡 약 16kg씩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이번 나눔은 새해를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연말연시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경로당을 폭넓게 지원함으로써 지역 안에서 소외되는 곳 없이 함께하겠다는 뜻을 담았다.김화섭 회장은 “새마을지도자는 보수 없이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역할이다 보니 참여를 망설이는 경우도 많다”며, “하지만 이러한 활동의 의미와 가치를 더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봉사자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내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봉사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권영희 부읍장은 “추운 연말에도 묵묵히 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손길이 지역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풍산읍 공동체가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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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율건설과 준페인트, 성금 200만 원 기부
재율건설과 준페인트, 성금 200만 원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2월 29일 재율건설과 준페인트를 운영하는 서은자, 권오택 부부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태화동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재율건설과 준페인트는 작년에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기부한 데에 이어, 올해도 역시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기부에 참여한 권오택 대표는 “부부가 함께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김무경 태화동장은 “2년 연속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랑에 앞장서며 이웃돕기에 모범이 돼 주시는 두 분의 뜻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재율건설과 준페인트는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며, 이웃사랑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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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오건설, 성금 100만 원 기탁
재오건설, 성금 100만 원 기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오건설 는 12월 26일 용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건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황성웅 용상동장은 “매년 꾸준히 희망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재오건설 이건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많은 기관․단체․개인의 참여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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