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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추억이 있는 5월’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행사 다채
2026-04-30 11: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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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탄소치유농법으로 재배한 항암쌀 수매 실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2월 29일 친환경 농산물 유통업체 ㈜항암식품에 항암쌀 25.6톤을 납품했다고 밝혔다.남해군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을 반영하고 친환경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유기작목반 2개소를 통해 5ha 규모의 항암쌀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생산 및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5년 3월 ㈜항암식품과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남해군은 안정적인 항암쌀 재배를 위해 작목반 농가에 이온미네랄을 공급하고, 재배 필지에 이온미네랄 살포를 지원하였다.기능성 항암쌀은 공공비축미보다 10%가량 가격이 높고 땅을 풍성하게 하는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다.일반 유기농보다 수확량이 늘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관내 친환경 유기 벼 재배단지 7ha 중 5ha에서 항암쌀 재배가 이루어졌으며, 총 25.6톤의 항암쌀이 생산됐다.㈜항암식품이 이를 수매하고 유통 및 판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농가의 수익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남해군 농업기술과의 서기수 과장은 “항암쌀을 시작으로 이를 다른 농산물로 확대해 나갈 방안을 마련하고, 생산자들이 항암농산물 재배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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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장포마을 부녀회,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창선면 장포마을 부녀회 일동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지난 29일 창선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장포마을 부녀회는 회원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성금 기탁 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마을 경로잔치 등 크고 작은 행사 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봉사하는 등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장포마을 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장숙화 장포마을 부녀회장은 “취약계층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모은 성금이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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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도시개발공사, ‘2025 ESG 경영성과 공유 발표회’성료
김해시도시개발공사, ‘2025 ESG 경영성과 공유 발표회’성료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4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시민과 지역사회, 내·외부 이해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ESG 경영성과 공유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지역과 함께 만든 성과, 더 나은 김해를 위한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올 한 해 공사가 일궈낸 ESG 경영의 결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미래 경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통령 표창 포함 9개 부문 대외 수상... ESG 경영 역량 입증 공사는 이날 보고를 통해 2025년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 표창’수훈을 비롯하여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 주요 부처로부터 5개의 장관상을 석권하며 총 9건의 대외 수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공사가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지방공기업의 표준이 되는 탁월한 역량을 갖추었음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ESG 경영위원회’결의...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강화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외부 전문가와 시민의 목소리를 경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ESG 경영위원회’구성을 공식화하고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는 공사의 의사결정 체계를 더욱 투명하게 혁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열린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으로 풀이된다.MZ세대와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 공사의 미래가 되다 발표회에서는 단순한 실적 보고를 넘어, 공사 구성원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혁신 사례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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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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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긴급구조훈련 우수관서·최강119안전센터 시상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소방본부는 30일 본부 7층 소방작전회의실에서 ‘2025년 긴급 구조 훈련 평가 우수관서’와 ‘2025년 최강119안전센터’시상식을 개최했다.2025년 긴급구조훈련 평가는 도내 22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긴급구조통제단의 현장 대응능력과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협업 체계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평가 결과, 경주소방서가 최우수상, 청도소방서가 우수상, 포항남부소방서가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최강119안전센터’평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활동하는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도내 104개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직문화와 재난 대응 등 2개 분야 25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순위를 결정했다.시 단위에서는 포항남부소방서 해도119안전센터가 1위, 구미소방서 옥계119안전센터가 2위, 경산소방서 압량119안전센터가 3위를 차지했다.군 단위에서는 칠곡소방서 석적119안전센터가 1위, 봉화소방서 봉화119안전센터가 2위, 예천소방서 도청119안전센터가 3위를 수상했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긴급구조훈련 우수 관서와 최강119안전센터로 선정된 부서에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시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 한 모든 소방공무원의 노력과 헌신을 치하하는 자리”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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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해넘이·해맞이 즐기되 안전은 반드시 지켜야”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연말연시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로 산과 해안가 등 주요 관광지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한파와 대설, 급격한 기상 변화로 미끄럼 사고와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행사 참여 시 사전 준비와 안전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해넘이와 해맞이를 위해 산에 오를 땐 출발 전 기상 상황과 등산로 통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장갑·모자 등 방한용품을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특히 일출 전후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동상과 저체온증 위험이 크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해안가에서는 방파제 구조물인 테트라포드가 낮은 기온으로 인해 표면이 얼어 매우 미끄럽고, 인파 밀집 시 밀림이나 추락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접근을 삼가야 한다.또한 해뜨기 직전에는 기온이 가장 낮아 체온 유지가 어려운 만큼, 여벌의 옷이나 담요를 준비하고 따뜻한 음료를 섭취하는 등 저체온증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연말연시 특별한 순간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위험한 장소 접근이나 무리한 행동을 자제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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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김숙영 원장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계획 수립부터 이행·점검·환류에 이르는 과정에서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김숙영 원장은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과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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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넘이·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려는 관광객들이 도내 해맞이 명소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관리와 안전대책을 철저히 마련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경포대와 정동진, 속초시 엑스포광장・속초해변 4곳에서는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리며, 동해안 6개 시군 10개소에 3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강릉시 경포대 해변과 정동진에는 해넘이 버스킹 공연, 불꽃놀이, 새해 카운트다운, 차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으로 많은 방문객이 예상된다.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안 6개 시군의 해맞이 명소에 대해 안전관리요원 배치, 구조·구급차 및 의료인력 배치, 기상에 따른 한파쉼터 운영, 해변 난로 설치 등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해맞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2026년 1월 1일에는 강릉시 경포와 정동진 해변에 대해 행정안전부, 도, 시군,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소방, 가스, 전기 등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6개 시군에는 총 1142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여 현장 상황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1월 8일부터 개최하는 평창 송어축제를 비롯해 화천 산천어 축제 등 도내 겨울 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특히 얼음 위에서 진행되는 축제인 만큼, 도에서 주관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축제가 되도록 대비할 계획이다.김주환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장은 즐겁고 안전한 해맞이 행사를 위해 “안전관리요원의 통제에 따라 주시고, 동상과 저체온증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하며,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로 소중하고 희망찬 한 해가 시작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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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맞춤형 참외 품종과 재배 정보가 한곳에!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수출 시장에 적합한 참외 품종 선택과 재배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에 적합한 참외 가이드북’을 발간 했다.일반적으로 참외는 저장과 유통과정에서 골갈변, 무름, 부패 등 품질 저하가 쉽게 발생해 장기간 운송이 필요한 수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특히, 선박 수출 시 유통 기간이 길어질 경우 상품성 유지가 어려워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저장성과 외관 품질이 우수한 전용 품종과 이에 적합한 재배 정보가 필요했다.이번 가이드북은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저장성이 우수한‘베타카로틴 참외’를 중심으로 품종 특성과 재배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베타카로틴 참외’는 일반 참외와 같이 노란 바탕에 흰 줄무늬를 가지지만 과육은 멜론처럼 주황빛을 띈 것이 특징이며, 과중은 500~800g으로 일반 참외보다 대과형이다.가이드북에는 베타카로틴 참외의 1년 2기작 재배가 가능한 영농일정, 착과량에 따른 과실 품질 변화, 저장기간에 따른 품질 변화 등이 수록돼 있으며, 소비자 관능 평가와 수출 대상국 시장 조사 결과를 함께 제시해 베타카로틴 참외의 수출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보여준다.이와 함께 실린‘영롱꿀 참외’는 일반 참외와 유사한 외관을 가지면서도 과피색이 진하고 과육이 단단해 저장성이 우수한 품종으로 일반 참외와의 과실 특성, 수량성 및 저장 특성을 비교․정리해 수출 적합성을 제시했다.발간된 가이드북은 성주군을 비롯한 도내 참외 재배 농가와 관련 종사자들에게 배포될 계획이다.서영진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장은 “이번 가이드북은 수출을 염두에 둔 참외 재배 농가와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이를 토대로 수출에 적합한 참외 재배 모델을 현장에 확산시켜 참외 수출 확대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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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팀파머스주식회사 민병현 대표, 2025 농촌발전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농업회사법인팀파머스주식회사 민병현 대표가 2025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민병현 대표는 2017년 팀파머스를 설립한 이후, 춘천 지역 농산물과 농촌자원을 활용하여 체험·가공·유통의 농촌융복합산업 모델을 구축해 왔다.계절별 화훼농장과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업과 관광을 결합한 6차 산업을 실현하고, 자체 브랜드 개발과 온·오프라인 유통망 구축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특히 농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기반을 확대하고, 농촌 체험 콘텐츠를 관광 자원으로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이러한 성과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그동안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증사업자 육성, 현장 맞춤형 컨설팅, 가공·유통·마케팅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을 통해 추진성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한 사례라고 설명했다.김미숙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현장에서 농촌융복합산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온 성과가 대통령 표창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체험·가공·유통이 연계된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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