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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계묘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열고 주요 현안 논의
광양시, 계묘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열고 주요 현안 논의
[AANEWS]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과·소장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새해 첫 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현안 업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인화 시장은 계묘년 새로운 해가 떠오른 만큼 새로운 각오로 사업의 경중을 잘 판단해 효율적 시정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정부 합동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한 만큼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대한 선제 대응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주민 숙원사업, 조기 발주사업을 꼼꼼히 잘 챙겨 재정 신속 집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시작되는 ‘고향사랑 기부제’ 사업은 원하는 지자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시의 역량을 보여주는 사업임을 강조하며 부서 차원이 아닌 전 직원의 홍보와 참여를 독려했다.
마지막으로 곧 다가올 설 명절을 대비해 온정을 베풀어야 할 대상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변을 꼼꼼히 살펴보고 생활 불편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영유아, 임신부 등 취약계층의 명절 병원 이용 등의 안내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홍보를 당부하며 간부회의를 마무리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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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새해부터 달라지는 임신·출산·양육 지원시책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가 시정 운영방향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 실현을 위해 다양한 시민 맞춤형 지원사업을 신설하고 일부는 확대 지원한다.
첫째, 난임부부 지원이 크게 확대되는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기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난임 가정에서 부부 모두 광양시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난임 가정이라면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최대 110만원, 총 21회 지원받을 수 있다.
한방 난임 치료 지원은 여성의 나이 제한을 폐지해 임신이 안되는 기질적 질환이 없는 여성이라면 부부 모두 한방 난임 치료 지원이 가능하며 1인당 180만원 상당의 한방치료가 가능하다.
전남형 난임 시술비 지원은 도내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난임가정으로 난임 시술비 건강보험 종료자에서 건강보험 적용자까지 포함해 지원대상을 대폭 확대하며 지원금액은 20만~150만원이다.
이 밖에도 광양시에서는 난임 조기 검사와 진단으로 치료시기를 앞당겨 건강한 아이를 임신·출산하도록 2021년부터 난임 진단검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둘째, 임신 분야에서는 임신부의 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여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임신부 건강관리 교통비 지원을 1인당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2021년 4월부터 시행된 ‘맘 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는 엽산·철분제 등 임신부에게 제공되는 물품 서비스를 우체국 택배를 통해 집안에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사업이다.
기존 택배비를 임신부 본인이 부담하던 것을 시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변경함으로써 임신부의 건강 증진과 임신·출산 지원의 접근성 향상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셋째, 출산 지원으로 2022년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전국 최고의 고품격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로써 2024년부터는 임산부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가까운 광양에서 받게 될 전망이다.
넷째, 양육 지원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 시간제보육실 운영이 토요일까지 확대되며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된다.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달 13,000원의 위생용품 구입비 지원, 만 19세 이하 청소년 임산부에게 분만예정일 이후 2년까지 최대 120만원의 임신·출산 진료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시는 신혼부부 건강검진비, 임신부 산전 무료검진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첫만남이용권, 출산장려금, 산후조리 비용,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미옥 통합보건과장은 “민선 8기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플랫폼 구축의 일환인 임신부 교통비 확대 지원을 비롯해 산후 건강관리의 경제적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임신부터 양육’에 이르기까지 관련 지원 확대로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분야별 여성·아동, 청소년·청년·중장년 등 6대 분야 77개 사업으로 시 홈페이지나, 읍면동사무소에 배부되는 책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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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2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2개 단지 선정 쾌거
남양주시, ‘2022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2개 단지 선정 쾌거
[AANEWS] 남양주시는 와부읍 한솔강변마을아파트와 진접읍 장현삼신아파트가 ‘2022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됨에 따라 유공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은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를 선정해 우수 사례를 전파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의 자율적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입주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매년 추진되고 있다.
2022년에는 세대별로 구분된 총 3개 그룹 중 500세대 미만에서 한솔강변마을아파트, 1000세대 미만에서 장현삼신아파트가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됐으며 남양주시는 2021년 다산e편한세상자이가 우수 단지로 선정된 것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 단지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솔강변마을아파트는 시 전문가 자문을 활용한 오수관 공사 시행, 각종 관리 및 자금 수지 관련 주민 의견 수렴, 각종 이벤트 진행 등 공동체 활성화에 힘썼으며 장현삼신아파트는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관리 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파고라를 제작·설치하고 입주민들이 아파트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 시설을 신설하면서 환경을 개선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형서 도시국장은 “우수 단지의 모범 사례가 다른 공동주택에도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올해에는 시 자체적으로 우수 단지를 선정해 공동주택의 자율적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등 투명하고 올바른 공동주택 관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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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남현 농가, 축산환경 관리 유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
합천군 하남현 농가, 축산환경 관리 유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
[AANEWS] 지난 2일 합천군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거북이축산이 축산환경관리 유공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하남현 농가는 2011년부터 양계농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2018년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돼 깨끗한 환경에서 축산업을 영위했고 관련법령 및 기준을 준수하려 노력했으며 또한 2021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하는 축산환경개선 우수사례 농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수상한 수상자 하남현 농가는 그동안 많이 도와주고 이끌어 준 가족과 많은 힘이 되어 준 합천군 및 축산과에 이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앞으로도 계속 주변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더 깨끗한 환경에서 사육할 것을 약속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사업은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해 주민과 상생하고 환경오염 저감 및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현재 경남에 408개소, 합천군은 69개소의 농가가 지정되어 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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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소음 피해 방지 총력’.하남시 전역 이동소음 규제지역 지정
‘오토바이 소음 피해 방지 총력’.하남시 전역 이동소음 규제지역 지정
[AANEWS] 하남시는 올해 1월부터 이륜자동차 소음 등에 따른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시 전역을 이동소음 규제지역으로 지정하고 비정상적인 소음방지 장치 및 음향 장치를 부착한 이륜자동차의 운행을 제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동소음 규제지역 지정 후에는 이동소음원 사용이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소음진동관리법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이번 규제지역 지정은 ‘민원의날-열린시장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등을 통해 진행된 시민 소통 과정에서 제기된 오토바이 굉음 피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하남시는 지난해 11월 행정예고를 통해 이동소음 규제지역 지정 고시를 진행하고 권역별 시민대표가 참석하는 ‘시민참여 주간회의’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설명한 바 있다.
시는 오토바이 소유자들이 관련 내용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오는 6월까지 계도와 홍보 활동을 진행한 후 단속을 진행한다.
이현재 시장은 “열린시장실, 이동시장실 등 다양한 시민 소통 채널 운영을 통해 파악한 오토바이 굉음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친 후 이번 조치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 9월부터 오토바이 굉음 및 불법개조 방지를 위해 경찰 등과 합동단속을 벌여왔으며 오는 2023년에도 지속적으로 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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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 총 1080억원 발행…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 총 1080억원 발행…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AANEWS] 하남시가 지역화폐인 ‘하머니’의 인센티브 예산 75억원을 본예산안에 반영, 올해 총 1,080억원 규모를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정부의 지역화폐 예산 삭감에 따라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을 대폭 축소한 일부 지자체와 다른 행보로 하남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예산을 투입했다.
하머니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견인하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물론 할인 혜택을 받는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지만 올해는 정부의 국비 전액 삭감 방침에 따라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일부 지자체에서는 관련 예산을 대폭 축소하거나 취약계층-일반시민 간 할인율에 차등을 두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하남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본예산안에 지역화폐 인센티브 예산 75억원을 확보하고 인센티브 충전한도는 월 20만원, 할인율은 6%로 정했다.
이는 지난해 인센티브 충전한도 월 평균 약 44만원, 할인율 10%와 비교하면 다소 낮은 수치이지만, 매월 균등하게 집행,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자구책에서 나왔다.
이현재 시장은 “경기침체로 어느 때보다 혹독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전해드리고자 하머니 발행지원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며 “온라인 스토어 마케팅 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 시설 개선 등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의 모세혈관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하머니 발행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하머니 등록 카드 수는 23만장, 가맹점 수는 8,800여개소이며 지역화폐 발행액 대비 사용률은 100% 이상으로 분석, 지역상권에서 매우 활발하게 사용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지난해 하머니 카드형 일반발행액은 2,110억원으로 집계돼 경기도 내에서 인구수 대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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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2년 걷기왕 3인 선정
거창군, 2022년 걷기왕 3인 선정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시무식에서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걷기 사업 ‘거창한바퀴, 걸어보고서’ 우수참여자로 걷기왕 3명을 선발해 상패를 수여했다.
거창군 걷기왕 선발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적극 독려하고 흥미를 부여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모바일 걷기앱을 통해 누적 걸음수를 측정해 최종 선정했다.
2022년 3월부터 11월까지의 누적 걸음 수 기록을 기준으로 선발된 상위 3명의 기록은 평균 1일 2만5000보 이상, 누적 걸음 수 700만보에 달한다.
군은 올해도 작년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거창군 걷기 커뮤니티 ‘거창한바퀴, 걸어보고서’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걷기 챌린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바일 앱 사용이 어려운 읍·면 마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걷기 동아리를 운영해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더 많은 군민들이 걷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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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새해맞이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송인헌 괴산군수, 새해맞이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는 3일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괴산군노인복지관 1층 나눔터에서 배식봉사에 나섰다.
이날 송 군수는 한국부녀회 10여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약 1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직접 점심 배식을 했다.
송인헌 군수는 “군을 이끌어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과 소통으로 역사의 산 증인인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 복지관을 자주 찾아뵙겠다”며 “틀에 박힌 격식을 없애고 군민의 이야기를 자주 들을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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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연초 장학금과 이웃돕기성금으로 훈훈 장학금과 이웃돕기성금 기탁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에 연 초부터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이 잇따르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3일 무주읍 운교리 신운주 이장은 무주 교육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며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신 이장은 “무주의 미래를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장학금 기탁을 통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같은날 한국역사교육문화연구소가 무주군을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며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역사교육문화연구소 박용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공동체와 이웃들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홍 군수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미래세대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과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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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지방소멸대응 위한 귀농귀촌 분야 지원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2023년 '귀농귀촌인 분야 지원 사업' 신청을 이달 31일까지 받는다고 3일 밝혔다.
관내 인구 과소화 문제를 해결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귀농귀촌 분야 지원 사업은 지방소멸대응을 위해 청장년 및 귀향인 등 귀농 ·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및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에는 귀농인 농지 취득세 지원, 귀농인 농지 형상복구 지원 사업을 신규 발굴했다.
2022년도 8개 사업에서 2023년도 11개 사업으로 확대하는 한편 행정과 군의회의 소통을 통해 예산 3억9천9백만원을 확보했다.
올해 추진할 사업은 귀농귀촌인 집들이 비용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건축설계비 지원사업 귀농인 임대료 지원사업 귀농인 농지 취득세 지원 사업 등이다.
신청대상 및 자격은 무주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군은 신청자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 조사를 거쳐 귀농귀촌 정책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지원과 귀농귀촌팀 오경태 팀장은 “2023년도 귀농귀촌 지원사업에 많은 귀농귀촌인이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며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무주로 안정적인 귀농 · 귀촌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농업경쟁력 확보와 농업 소득증대, 무주군민으로서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는 사업을 계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는 등 사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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