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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양질의 교육’기반 튼튼히… 보편적 학습 배경 뒷받침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관내 59개소의 초등·중등·고등·특수 학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학습지원에 나선다.
시는 2023년 본예산 기준교육경비 예산을 75억원으로 편성하고 이를 토대로 일반교육, 급식, 무상교육 교복비 지원에 힘을 싣는다.
각각 학교급식 지원에 33억원, 일반교육경비 20억원, 대응투자 사업에 12억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분야에 3억원, 고등학생 교복비 지원에 7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수익자 부담으로 이뤄지는 방과 후 학습지원,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 목적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진로·진학 탐색 지원, 교육복지 프로그램 등 교육의 보편성을 높이고 잠재능력을 깨우는 다양한 사업들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인재 육성과 미래교육 선도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학교별 어건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경비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교육환경 개선과 전반적인 학력 향상 등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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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통시장 사용료 50% 감면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시장 상가 사용료를 50%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사용료는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감면할 계획이며 부안상설시장과 줄포상설시장 내 163개 점포가 혜택을 받게 된다.
이 경우 2023년 총 5천6백만원 부과금액에서 50%를 감면해 연간 2천8백만원이 감면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비시장이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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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우체국쇼핑몰 ‘설명절 브랜드관’ 특별할인전 진행
부안군, 우체국쇼핑몰 ‘설명절 브랜드관’ 특별할인전 진행
[AANEWS] 부안군과 부안우체국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우체국쇼핑몰에 ‘부안군 설명절 브랜드관’을 개설해 온라인 특별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번달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할인 판매 행사는 설명절을 앞두고 물가상승 및 내수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축·어업인 및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꽃게장, 뽕주, 햅쌀, 뽕편육 등 부안지역 64개 업체 275개 상품이 7~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어 설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기간 중 부안군 농특산물은 우체국창구에서 직접 방문구매하거나 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인터넷이나 모바일 활용시 브랜드관 상단의 할인쿠폰을 다운받으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권오범 축산유통과장은 “계묘년 첫 할인행사인 만큼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부안군 우수 농특산품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며 “아울러 부안지역 생산자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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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부안군,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AANEWS] 부안군은 지난 2일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대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민원담당 공무원을 격려하고 민원처리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했다.
권익현 군수와 민원담당 공무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건축허가 관련 복합민원,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 협의 및 토지분할 등 민원업무 처리의 문제점과 민원서비스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민원이 나날이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울러 민원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 여러분들이 부안군의 얼굴이다.
지금까지처럼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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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청년후계농·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접수
부안군, 2023년 청년후계농·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접수
[AANEWS] 부안군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미래 농업 인력으로의 성장지원을 위한 청년후계농 및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023년 1월 27일까지 받는다.
청년후계농의 지원대상은 만18세 이상~만4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이고 선발 시 최대 3년간 월90~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영농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청년후계농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후계농업경영인은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 시 최대 5억원 한도, 5년 거치 20년 분할상환, 연리 1.5%의 융자 조건으로 농지구입, 시설설치 등을 위한 후계농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자격과 요건을 갖춘 농업인은 사업신청서를 농업기술센터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기간까지 제출하면 된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부안군의 농업을 이끌어 나갈 유망한 예비농업인 및 청년농업인을 발굴해 변화하는 농업현장에 대응하고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젊고 유능한 청년 농업인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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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해 선도할 관광도시는 당근 광양이지
토끼해 선도할 관광도시는 당근 광양이지
[AANEWS] 광양시가 2년 연속 주목할 만한 인기 여행지 10에 포함되는 등 급격하게 변화하는 엔데믹 시대에도 높은 발전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다.
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23~2025 관광 트렌드 ‘새로운 시대의 여행’에 비춰본 2023 광양관광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원이 새로운 시대의 여행, New Era Trip을 머리글자로 제시한 키워드는 지역관광, 디지털전환, K-컬처, 웰니스 등 10개로 광양관광의 핵심 가치와 부합한다.
시는 최고 최대, 최다 3최 원칙하에 2023년 관광 트렌드를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1천만명 관광시대를 열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 도입과 디지털 기술력 향상으로 디지털 노마드가 탄생하고 워라밸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워케이션이라는 새로운 유형의 여행시장이 생겨났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의 합성어이며 휴가지에서 일을 병행하는 근무 형태로 일의 효율과 삶의 활력을 주는 뉴노멀 시대 새로운 근무 방식이다.
광양은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매화마을,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등 독특하고 다채로운 힐링공간이 많아 워케이션을 꿈꾸는 여행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바일 기술이 확산되면서 여행의 개별화가 강화되고 개인 취향을 반영한 아웃도어 여행, 마을여행, 야간관광, 캠핑·차박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광양은 백운산, 섬진강, 광양만 등 천혜의 자연을 바탕으로 선샤인 해변공원, 구봉산 전망대, 이순신대교 등 낮과 밤이 빛나는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배알도 일원에 대한민국 최고 캠핑 메카를 조성하는 등 개별화된 여행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K-팝, 드라마, 영화 등 K-콘텐츠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K-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려는 외국인들의 방한이 확대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글로벌 관광축제 ‘2022 광양 K-POP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로 12,000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해 30여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두며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였다.
올해부터는 K-POP 페스티벌을 정례화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축제로 발전시켜 시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 유치의 동력으로 삼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지역의 고유성과 정체성이 여행지 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면서 그동안 관심을 받지 못했다가 관광과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공간들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광양에는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섬진강작은미술관 등 폐창고 한옥, 폐교 등이 다채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독특한 경험을 추구하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발걸음을 불러 모으고 있다.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탄소중립이 주요 의제로 논의되면서 관광 분야에서도 환경, 생태계, 지속 가능성, 기후변화 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해 ‘섬진강 특화 자전거 라이딩 행사’를 개최해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아름다운 섬진강을 함께 달리며 지구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시는 올해도 자전거와 캠핑을 접목한 아웃도어 ESG 관광상품 등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꼽히는 섬진강 자전거길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간 존엄과 행복을 추구할 권리로써 관광할 권리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장애인의 이동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 고양, 고령자 등 모두가 즐기는 관광 실현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시는 지난해 여행 기회가 적은 관광 취약계층의 관광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광 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도 광양시 거주 만 6세 이상 관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을 펼쳐 시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쓴다는 구상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키워드인 디지털 전환은 코로나 팬데믹과 겹치면서 비대면 관광 경험이 가능한 메타버스, AR·VR 등 관광 분야에도 강력하게 요구됐다.
광양시는 지난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광양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구축하고 ‘광양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높였다.
시는 진행 중인 메타버스 구축을 완료하고 스마트 전자지도 등을 활용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쳐 여행산업 생태계의 지각변동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회적 고립감, 우울증을 겪은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여행, 웰니스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광양에는 백운산자연휴양림,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섬진강끝들마을 등 캠핑, 걷기, 자전거 등 자연 지향 웰니스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많다.
특히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숙박시설 등을 두루 갖춘 웰니스공간으로 지난해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일상과 관광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여행지에서 일상을 즐기는 고택, 농·산·어촌에서 살기 등과 같은 숙박프로그램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광양에는 생명의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생생하게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9개의 농촌체험 휴양마을이 있으며 고품격 한옥 스테이 인서리공원, 왕금한옥마을 등이 있다.
또한, 광양에서 머물고 살아보면서 광양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장기 체류 여행 프로젝트 ‘광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관광경쟁력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이 중심이 되는 ‘지역 주도형’ 관광정책과 지역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관광사업, 지역관광 추진조직 등이 확대되고 있다.
광양시관광협의회는 주도적인 관광사업 개발, 안정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2021~2022년 2년 연속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ESG 관광, 지역 내 청년 작가 양성 등 트렌드와 지역 이해관계자들을 아우르는 광양의 대표 관광플랫폼으로 지속 가능한 민간 주도 컨트럴 타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엔데믹 시대, 광양은 청정하고 안전한 관광도시로 인정받았다”며 “새로운 시대의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를 분석하고 광양관광의 현주소를 파악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광양관광의 미래 청사진을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 관광사업체 등과도 긴밀한 관광 거버넌스를 구축해 협력하고 상생하며 관광객들을 불러 모아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광양관광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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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원 모집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2022년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을 운영한 결과 약 1,450개소를 점검 지도하고 기준을 위반한 20개 사업장을 적발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높다고 판단해 2023년에도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원 5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광양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이며 환경 분야 자격증 소지자, 봉사활동 실적, 취업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등은 우대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9~13일이며 광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시청 환경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접수자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해 1월 31일까지 최종합격자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감시원으로 채용되면 2023년 12월 말까지 미세먼지 배출원 인근 순찰 민원 발생 시 현장 대응 미세먼지 고농도 시 행정기관 지도점검 지원 오염원 관리에 대한 행정 지원 기타 지역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예방 감시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감시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산단 지역과 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행정력을 강화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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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보건소, 2023년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광양시보건소, 2023년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AANEWS] 광양시는 2022년에 이어 2023년 1월 1일부터 밤 12시까지 365일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취약시간대 의약품을 구매할 때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안전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공심야약국 지정 절차는 보건소나 약사회에서 지역 내 참여 희망약국 조사 후 최종 추천되면 전라남도의 지정을 받아 운영되며 지정기간은 1년으로 전라남도와 광양시의 지원을 받는다.
광양시 공공심야약국은 중마동에 위치한 공약국으로 지난 한 해 심야시간대 이용실적은 총 2,466건으로 월평균 의약품 판매·상담 실적은 206건이며 20~40대 연령층 이용자 수가 많았으며 주로 호흡기와 해열 소염진통제 관련 의약품 구입이 많았다.
정홍기 광양시보건소장은 “소아·임산부 등 의료 취약층을 비롯해 광양시민 누구나 야간·휴일 등 취약시간대에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매년 공공심야약국 확대 지정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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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새해 첫 업무는 공직자 청렴 실천 다짐
광양시, 새해 첫 업무는 공직자 청렴 실천 다짐
[AANEWS] 광양시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지난 2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인화 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2023년 시무식에서 청렴 실천 다짐식을 가졌다.
이번 다짐식은 ‘청렴한 공직사회, 시작은 나부터’라는 주제 아래 새해를 맞아 간부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에 대한 각오와 결의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였다.
먼저, 지난해 처음 공직에 입문한 신규 직원 2명이 1,500여명 공직자를 대표해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정인화 시장과 주순선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직원들 앞에서 반부패·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는 등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광양’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이 청내방송을 시청하며 각 부서에서 자체 청렴 결의와 청렴 서약도 추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청렴을 공직사회 최우선으로 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을 바탕으로 시민이 신뢰하고 시민이 함께하는 청렴한 광양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간부 공무원이 솔선해 반부패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직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세대 간 소통간담회 등 적극적인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전라남도 주관 2022년 시·군 부패 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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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가백신 중증 76.6%·사망 80.5% 예방효과 확인
광양시, 2가백신 중증 76.6%·사망 80.5% 예방효과 확인
[AANEWS] 광양시는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2가백신 접종효과 분석 결과 기존 백신의 2차 이상 접종군 대비 중증화 예방효과가 평균 76.6%, 사망 예방효과는 평균 80.5%로 2가백신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현재 중국발 해외 유입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방역상황과 국내에서 발표된 예방접종 효과 등을 고려할 때, 건강 취약계층의 동절기 2가백신 추가접종은 꼭 필요하다.
시는 작년 11월 21일~12월 31일 고위험군의 건강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행 변이에 맞게 개발된 2가백신을 활용한 동절기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했다.
작년 12월 30일 기준 동절기 추가접종률이 감염 취약시설에서 74%, 60세 이상에서는 38.9%로 나타났다.
감염 취약시설은 지속적인 방문 접종 등을 통해 정부 목표율 60%보다 14% 높게 나타났지만, 60세 이상 접종률은 정부 목표율 50%에 미치지 못해 집중 접종기간 종료 후에도 접종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동절기 2가백신 추가접종은 오미크론 변이 대응 2가백신 4종이 활용되며 12세 이상 시민 중 기초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누구나 접종 가능하다.
접종 간격은 기초접종 후 최소 3개월 경과 시점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당일접종과 지역 내 위탁의료기관 41개소에 전화로 예약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콜센터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김진식 보건행정과장은 “최근 확진자, 위중증·사망자가 모두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의 코로나19 유행상황이 불확실한 점 등을 고려해 국내 연구에서 2가백신의 접종효과가 확인되고 있는 만큼, 아직 접종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속히 추가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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