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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45개소 선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농산물 신선도 유지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소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설치를 지원한다.
시는 농산물 수확 후 신선도를 유지하고 출하 시기 조절 등을 위해 필요한 소규모 농작물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달 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는 2억7천만원을 들여 총45개소를 선정한다.
1개소 당 10㎡ 규모의 저온저장고 설치비용 중 부가세 환급금을 제외한 3백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양곡을 제외한 원예·과수·서류 등 밭농업을 1,000㎡ 이상 경작하며 농업인 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익산시 농업인이다.
신청 접수는 설치 소재지를 기준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루어지며 도시동은 농산유통과에서 접수 받는다.
대상자는 농산유통과 자체 심사 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소규모 농산물 저온저장고 지원을 통해 농산물 품질 저하와 수확기 홍수출하로 인한 가격하락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제고와 농산물 유통기간 연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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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송4지구 데시앙 분양가 줄다리기. 실질 분양가 천만원 이하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부송4지구 공동주택이 6일 분양 공고한다고 밝혔다.
최근 분양한 주변 아파트들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끌기 위해 발코니 확장 비용을 무상으로 제공해 실질 체감 분양가를 1,000만원 이하로 선보인다.
6일 시에 따르면 익산 부송4지구 B블록 공동주택은 부송동 290번지 일원에 지하 2층 ~ 지상 최고 20층, 8개 동에 단일면적 전용 84㎡ , 745세대로 건립된다.
민간참여 공공주택 사업으로 전북개발공사가 시행하고 태영건설이 시공한다.
시는 이번 공공택지에 건립하는 공공분양 아파트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될 수 있도록 전북개발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분양가 낮추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당초 분양가격심사위원회에서 정한 분양가 상한가격은 평당 1,132만원었던 것을 마라톤 협의와 투자사업 심의를 통해 평당 1,050만원까지 분양가격을 낮췄다.
특히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발코니 확장 옵션을 별도 책정하는 것과 달리 이를 무상으로 제공해 실질 체감 분양가를 1,000만원 이하로 이끌었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특별공급이 전체 80%로 비중을 높이고 전 세대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건립해 신혼부부 등 젊은 수요층과 생애 최초 주택구입 실수요자에게 집중했다.
정헌율 시장은 “시민들의 주거 안정과 실질적인 천만원 이하 분양가 책정을 위해 전북개발공사를 설득해 왔다”며 “발코니 확장 무상옵션 제공 등에 대한 전북개발공사의 결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송4지구는 교육, 상업, 공원, 교통 인프라가 탄탄한 시내권으로 주거 인프라가 뛰어난 곳이다.
익산역과 호남고속도로 익산IC까지 10분대에 접근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궁동초, 어양초, 영등중, 어양중 등이 위치해 있고 부송도서관과 학원가도 가까이에 있어 교육 측면 이점이 있다.
공동주택 단지 인근으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익산문화체육센터 등이 위치해 있어 문화,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는 데다 익산시민공원, 중앙체육공원, 팔봉공원 등 녹지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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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멸종위기종 생태습지 ‘동산동 다래못’ 복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세계적 희귀조류인 황새 등 천연기념물 보고인 만경강에 이어 동산동 다래못의 멸종위기종 생태습지 복원으로 자연 친화적 생태도시 메카로 자리매김한다.
6일 시에 따르면‘동산동 다래못 금개구리·맹꽁이 서식처 복원사업’이 환경부의 올해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사업비 전액을 자연환경 훼손을 유발한 개발사업자가 납부한 부담금으로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 및 보전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지인 다래못은 동산동 438번지 일원에 위치한 해방 전후에 저수지로 예로부터 연못에 비친 달빛이 아름답다해 다래못으로 불리운 곳이다.
유역면적이 꽤 넓었으나 농수로 개선 등으로 저수지 이용이 적어지고 관리가 소홀해 지속적인 불법경작, 쓰레기 불법투기 등으로 수질과 토양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사업부지의 관리 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와 부지활용 및 농업용수 유입에 대한 내용과 보전부담금 납부 주체인 LH와 부담금사용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대행사업자와 함께 환경부에 사업신청을 추진했다.
사업 추진은 물순환 구조 개선으로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와 맹꽁이 서식지 복원, 기존 인화공원의 산책로와 연계하는 데크로드 등 다양한 생태체험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대상지와 인접한 만경강에서는 세계적 희귀조류인 황새를 비롯한 저어새, 재두루미 등 법정보호종 17종이 관찰되고 있어, 동산동의 유천생태공원 – 다래못 - 만경강까지 생태네트워크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시 자체 예산을 투입해 다래못에 추가로 시민들의 편의 및 생태학습 등의 시설을 확충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풍부하고 건강한 생태자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태체험 및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힐링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만경강 생물자원 보호 방안 마련과 금마서동생태관광지 조성 등 그린 생태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해 시민이 행복한 녹색 정원도시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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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계묘년 새해 맞아 연이은 기부 ‘훈훈’
서천군 계묘년 새해 맞아 연이은 기부 ‘훈훈’
[AANEWS] 계묘년 새해 서천군에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열풍이 훈훈하게 펼쳐지고 있다.
LM코리아는 지난 5일 서천군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복 300벌을 기탁했다.
대구광역시에 소재한 LM코리아는 특수 자수 퀼팅 전문기업으로 지난 10년간 꾸준히 서천군에 방한복과 이불 후원을 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권혁만 LM코리아 이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같은 날 ㈔한국나눔연맹이 서천군을 찾아 김장김치 300박스를 기탁했다.
㈔한국나눔연맹은 1992년 2월 개관한 이래 독거어르신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사업과 생활 여건 개선 사업 등 사회에 온정을 전파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월에는 서천군에 라면 500박스를 전달한 바 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 감사드린다”며 “기부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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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우리마을에 희망을 마을만들기사업에 도전하세요
서천군, 우리마을에 희망을 마을만들기사업에 도전하세요
[AANEWS]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마을만들기사업을 위한 2023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인 창안학교에 참여할 신규마을을 모집한다.
마을만들기사업의 첫 단계인 창안학교는 마을만들기 사업 이해 마을공동체 활동의 필요성 및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례 사업 방향과 사업계획 수립 등을 돕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으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로 마을만들기 사업에 관심 있는 마을은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재단 농촌활성화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천지역재단 구재정 사무처장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의 특성을 살려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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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50만이 찾는 장항 송림, 보랏빛 축제의 돛이 오르다
연간 150만이 찾는 장항 송림, 보랏빛 축제의 돛이 오르다
[AANEWS] 전국 최대 규모의 맥문동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서천군 장항 송림숲을 무대로 한 ‘제1회 장항 맥문동 꽃축제’가 서막을 열었다.
서천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한 축제추진위원회, 실무위원회 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장항 맥문동 꽃축제 축제추진위원회 위촉식과 기본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으로 서천군의 대표 축제로 이끌어 갈 축제추진위원회는 문화예술, 관광, 관련 주민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축제추진위원회와 당연직을 포함한 총 25명의 위원이 실무위원회로 조직됐다.
이어 군은 제1회 장항 맥문동 꽃축제 기본계획 보고회를 통해 축제의 방향, 운영 및 관리방안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축제명을 ‘제1회 장항 맥문동 꽃축제’로 정했으며 맥문동이 만개하는 시기인 8월 중에 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수렴된 의견과 제안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무위원회, 간담회 등을 걸쳐 내실있는 축제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군은 연간 120만명이 방문하는 장항 송림숲을 장항 물양장, 미디어문화센터 등과 연계함으로써 더욱 실속 있고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새롭게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의 시작을 축하드린다”며 “제1회 장항 맥문동 꽃축제가 서천군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온몸을 다해 뛰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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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초매식에서 올해 풍어 기원
김기웅 서천군수, 초매식에서 올해 풍어 기원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6일 서천군수협 장항 저온위판장에서 개최된 ‘초매식’ 현장을 직접 찾아 어업인들의 만선 풍어와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초매식’은 수협위판장에서 진행되는 첫 경매 행사를 말하며 어업인의 풍어·안녕과 수산업의 번창을 기원하는 행사이다.
이날 김기웅 군수는 위판장 시설 현장에서 현황 파악과 함께 어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어업인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김 군수는 이를 토대로 어업인의 소득이 증대될 수 있는 사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김기웅 군수는 “행정은 현장에서 이뤄진다 생각하기에 형식적인 행사 참여가 아닌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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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군민을 섬기는 감동행정’ 시작하다
김기웅 서천군수, ‘군민을 섬기는 감동행정’ 시작하다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2023년 계묘년 역동적인 군정 추진을 위해 13개 읍면 주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김 군수는 9일 마서면을 시작으로 19일 화양면까지 2023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군민과의 소통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군민과의 현장 소통 기회가 적었던 만큼 올해는 경로당 방문은 물론, 이장,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등 각계각층의 주민이 참여를 유도해 다양한 현장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새해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에서 논의되는 정책과 제안을 토대로 2023년 계묘년 ‘풍요로운 미래 성장도시 서천’으로의 도약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는 9일 마서면, 기산면을 시작으로 10일 장항읍 11일 서천읍, 한산면 12일 문산면 13일 시초면 16일 마산면, 비인면 17일 종천면, 판교면 18일 서면 19일 화양면 순으로 진행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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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오룡 신도시 전담 위생2팀 신설
무안군, 남악·오룡 신도시 전담 위생2팀 신설
[AANEWS] 무안군이 남악·오룡 신도시 주민들의 불편민원 해결을 위해 보건소 위생팀을 위생1팀, 위생2팀으로 분리하고 신설된 위생2팀에서 남악, 오룡 신도시 지역의 위생업무를 담당하도록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남악, 오룡 지구가 도시화 되면서 인구와 위생업소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른 위생민원과 불편신고가 많아졌으나 남악복합주민센터 2층에서 위생업소 신고업무만 처리하던 상황이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악2팀은 남악, 오룡 신도시 음식문화개선, 식중독 예방, 위생업소 지원 사업 등을 하며 남악, 오룡 신도시 식품·공중위생업소 허가, 신고 등록, 시설조사, 불편민원신고 처리, 위생업소 점검, 행정처분 등 민원처리가 즉각적으로 원활하게 처리 할 수 있게 됐다.
김진만 보건행정과장은 “남악, 오룡 신도시 위생업소를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으로 조성하고 위생행정서비스 제공에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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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 ‘2023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는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3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 방수, 도색, 주차장 보수 등 공용부분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3억원의 예산으로 단지별 사업비의 80% 범위에서 세대수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나머지 비용은 입주민이 부담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로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현장조사 후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재해의 위험성, 노후도,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이 어려워 대단지 공동주택에 비해 유지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시민의 생활편의와 주거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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