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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하반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거창군, 하반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8월 6일부터 21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참여자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올바른 맨발걷기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걷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8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황톳길이 조성된 죽전공원에서 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주 2회 운영된다.참여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혈압·혈당·체성분 등 기초건강상태를 측정해 건강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맨발걷기 방법과 스트레칭 등을 배우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거창군은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죽전공원과 북상 갈계숲, 웅양 동호숲 등에서 소규모 맨발걷기 체험행사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 속 걷기 실천과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비용 없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맨발걷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건강한 걷기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거창군보건소 운동처방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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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뭄 대응 주요 저수지 현장점검 실시
밀양시, 가뭄 대응 주요 저수지 현장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31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에 대비해 관내 주요 농업용 저수지를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신위양저수지, 마흘저수지, 백안저수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현장을 찾은 안병구 시장은 저수지별 저수율과 양수장·관정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제한 급수 운영 상황과 향후 용수 확보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현재 밀양시는 저수율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양수장을 확대 가동하고 있으며 농업용 관정 등을 활용해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또한 주요 양수장과 관정의 가동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노후 펌프 및 전기 시설을 긴급 보수하는 등 가뭄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향후 가뭄이 장기화할 것에 대비해 간이 양수시설 설치, 관정 개발, 준설 사업 등 추가 용수 확보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농업용수는 농업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현장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뭄이 장기화하더라도 농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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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전국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재)한가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 이 오는 11월 14일 개최를 앞두고 8월 1일부터 9월 22일 오후 4시까지 전국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예선 접수를 시작한다.‘2026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경연대회는 댄스, 음악, 동아리활동 3개 부문으로 참가팀을 모집하며 전국의 2008년~2016년생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소년동아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모든 예선은 비대면으로 실시되며 9월 중 예선 심사를 통해 총 30팀이 본선에 진출한다.본선 경연은 11월 14일 창원용지문화공원 행사장에서 진행된다.경연 결과에 따라 우수 동아리팀에게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 경남도지사상, 경남도교육감상, 창원시장상 등과 함께 1600만원 상당의 시상금이 수여될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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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건설기계업자협, 재난재해 대응·복구 업무협약
영덕군·건설기계업자협, 재난재해 대응·복구 업무협약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과 사단법인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경상북도 영덕지회가 재난·재해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과 복구를 위해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태풍, 집중호우, 산사태 등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복구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설기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건설 현장 안전 문화 정착 및 산업재해 예방 △건설기계 운용 및 기술정보 공유 △재해·재난 발생 시 건설기계 지원 및 긴급 복구 협력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상생협력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이에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영덕지회는 우수한 건설기계와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안전교육과 기술 자문에 적극 협력한다.또한 재난 발생 등 긴급 상황 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장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영덕군은 건설기계의 적정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마련과 협력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재난·재해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이번 협약이 민관 협력 기반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히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대응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영덕은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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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위해 백미 400포 기탁
영덕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위해 백미 400포 기탁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라이온스클럽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난 30일 14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400포를 영덕군에 기탁했다.김경헌 회장은 “최근 무더위가 이어지고 바깥 활동마저 힘든 상황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혹여나 고립된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기부를 준비하게 됐다”며 “지역과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영덕라이온스클럽이 되겠다”고 뜻을 전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덕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한 마음”이라며 “기탁하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다른 문제가 없는지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답례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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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자립·교류 지원 요리교실 운영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자립·교류 지원 요리교실 운영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복지재단은 영덕군 내 중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추진한 식생활 자립 및 교류 증진 프로그램 ‘함께 차리는 인생밥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은퇴와 예비 은퇴를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중장년 남성들이 스스로 식생활을 꾸려갈 수 있는 생활 역량을 기르고 새로운 배움과 교류를 통해 삶의 활력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55세 이상 중장년 남성과 예비 은퇴자, 구직자로 가사 경험이 부족한 중장년 남성들이 겪는 식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과 지역사회 관계망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은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영덕군 여성회관 조리실에서 총 7회에 걸쳐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요리를 직접 만들며 식사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고 조별로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함께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친목을 다졌다.영덕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 남성들의 식생활 자립은 물론 이웃과 교류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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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창원소식지..‘창원시보’함께 만들 시민기자 모집
시민이 만드는 창원소식지..‘창원시보’함께 만들 시민기자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정소식지인 ‘창원시보’에서 활동할 시민기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지난 1993년에 창간된 ‘창원시보’는 매월 2회, 회별 23만 부씩 발행돼 지역 곳곳에 전달되는 시정소식지다.창원시보 제작엔 30명의 시민기자도 함께하고 있다.이번 모집은 현재 활동 중인 시민기자들의 위촉 기간 만료에 따른 것으로 접수는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지원은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3세 이상 시민으로서 기본적인 글쓰기 역량과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갖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시민기자에 지원하려는 시민은 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창원과 관련한 자유로운 주제를 선정해 기사를 작성·제출하면 된다.시는 자체 평가위원회를 꾸려 8월 말까지 최종 30명의 시민기자를 선발·위촉한다.선발된 시민기자의 활동기간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28년 9월 18일까지 2년이다.무보수 명예직이지만 취재한 기사가 시보에 게재되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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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폭염·가뭄 대응 과수 피해 예방 당부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과수의 일소피해와 생육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방관리를 당부했다.현재 홍로 등 중생종은 착색기에 접어들면서 일부 농가에서 적엽작업이 시작되고 있으며 잎을 제거해 햇빛에 직접 노출된 과실을 중심으로 일소피해가 점차 나타나고 있다.특히 고온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적엽작업을 한꺼번에 실시할 경우 과실의 직사광선 노출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으므로 과실을 직접 가리는 잎만 단계적으로 제거하고 폭염이 심한 기간에는 적엽작업을 가급적 늦추거나 최소화해야 한다.후지 등 만생종은 현재 피해가 매우 경미한 수준이나, 폭염과 가뭄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일소피해와 과실 비대 저하 등 생리장해가 발생할 수 있어 충분한 관수와 탄산칼슘 등 일소피해 경감제 살포를 통한 예방관리가 필요하다.농가에서는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진 후 충분한 관수 실시 △홍로 등 착색기 품종의 과도한 적엽 자제 △탄산칼슘 등 일소피해 경감제 적기 살포 △응애 등 고온기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 등을 실천해야 한다.거창군은 남상·남하·가조 등 최근 강우량이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과수 생육과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상황 종료 시까지 폭염·가뭄 대응 기술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최남미 농업소득과장은 “현재 홍로를 중심으로 일소피해가 나타나기 시작한 만큼 지금부터의 관리가 과실 품질에 매우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충분한 관수와 적엽 시기 조절 등 폭염 대응 관리요령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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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세계 대학과 AI 시대 교육의 길을 묻다
춘천시, 세계 대학과 AI 시대 교육의 길을 묻다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AI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세계 대학들의 논의가 춘천에서 펼쳐졌다.춘천시는 31일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 중국 중산대학교 보야 칼리지, 캄보디아 기술과학대학교 관계자와 한국GB교육협회, 교육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춘천 Great Books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AI 시대를 맞아 리버럴 아츠 교육의 가치와 미래 교육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Great Books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교육협력 모델과 지역 공교육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리버럴 아츠는 인문학과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탐구하며 비판적 사고와 소통 능력,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교육이다.AI 시대에는 단순한 지식 습득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미래 인재 교육의 핵심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AI 시대, 세계와 미래교육을 논하다 포럼에서는 세인트존스대학교와 중산대학교 보야 칼리지, 캄보디아 기술과학대학교 관계자들이 각각 리버럴 아츠 교육과 인문·기술 융합 교육, 글로벌 교육협력 사례를 발표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AI 시대 공교육의 변화 방향과 대학·지방정부 간 협력, 학생과 교원의 국제교류 확대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AI가 답을 만드는 시대, 교육은 그 답을 판단할 사람을 길러야 한다”며 “깊이 읽고 질문하며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 미래교육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춘천은 모든 아이가 깊이 읽고 질문하며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선택하는 교육도시를 만들겠다”며 “이것이 춘천이 Great Books를 시작한 이유이자 이번 포럼을 개최한 의미”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단순한 국제학술행사를 넘어 세계 대학과 지역 공교육을 연결하는 교육협력 플랫폼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의 고전 토론 교육, 중국 중산대학교 보야 칼리지의 동서양 고전교육, 캄보디아 기술과학대학교의 과학기술·AI 교육 경험을 한자리에서 공유하며 대학별 강점을 지역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춘천시는 앞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GB 세미나, 튜터 양성, 학생·교원 국제교류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GB 교육을 지역 공교육에 더욱 확산하고 해외 대학과의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인적교류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Great Books, 춘천 공교육 현장에 뿌리내리다 춘천시는 2024년 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 춘천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GB 프로그램을 지역 학교와 교육현장에 도입하며 미래형 교육 기반을 확대해 왔다.GB는 고전 원전을 함께 읽고 질문과 토론을 통해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는 교육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춘천시가 추진하는 GB 프로그램은 지역 초·중·고·대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내 세미나와 전문 튜터 양성 과정, GB 여름·겨울캠프, 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 여름 아카데미 연수 등으로 구성돼 단계별 교육과 국제교류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성원초와 효제초, 춘천고 춘천여고 성수고 성수여고 등 지역 6개 학교에서 학교 내 GB 세미나를 운영했으며 지역 초·중·고 교사 27명을 대상으로 전문 튜터 양성과정을 진행해 학교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지난 6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한 GB 여름캠프에는 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 교수진과 재학생이 참여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총 20개 맞춤형 과정을 운영했다.올해는 영어연극과 수학 유클리드 과정을 새롭게 개설해 프로그램을 다양화했으며 참가 고등학생들에게는 2027년 GB 해외연수 프로그램 지원 자격도 부여했다.또한 춘천지역 학생들과 교원들은 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 GB 여름 아카데미에 참여해 현지 교육과정을 직접 경험했으며 세인트존스대학교 교수진과 학생들은 춘천 GB 여름캠프와 학교 세미나에 참여하는 등 양국을 오가는 양방향 교육교류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육동한 시장은 “세계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춘천형 미래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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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평생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양산시평생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수강생 모집 프로그램은 총 35개 강좌 △정규 15개 △정규 12개 △장애인 3개 △신중년 남성 3개 △특성화2개 프로그램이며 교육은 8월 21일 ~ 12월 18일까지 주1회로 10~16회차로 운영된다.수강 신청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8월 10일 12시까지 양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8월 10일 오후 2시에 무작위 온라인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한다.미달 강좌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수강료는 프로그램당 8만원이며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은 무료이다.참가 대상은 양산시에 주소를 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양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사항은 양산시평생학습관 안내데스크로 문의하면 된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평생교육과 이상효에게 문의 바란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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