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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송도~학림도 잇는 해상 보도교 준공식 개최
통영시, 송도~학림도 잇는 해상 보도교 준공식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산양읍 송도와 학림도를 연결하는 ‘송도~학림 보도교 건설사업’준공식을 31일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자생 단체장, 그리고 송도 및 학림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두 섬을 잇는 역사적인 보도교의 준공식을 함께 축하했다.‘송도~학림 보도교 건설사업’은 행정안전부 제4차 섬종합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62억원이 투입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통영시 산양읍 송도와 학림도 사이에는 연장 170m의 해상 보도교와 접속도로가 조화롭고 안전하게 건설됐다.이번 보도교 개통으로 주민들은 24시간 안전하게 섬과 섬을 오갈 수 있는 보행 환경을 갖추게 됐다.이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것을 넘어, 통영의 새로운 해양 관광 자원 확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학림도와 송도가 연결됨에 따라 차별화된 섬 트레킹 코스가 구축돼, 학림항 어촌뉴딜 사업 등과 연계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남해안의 대표적인 힐링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준공식 기념사에서 “송도~학림 보도교가 주민 여러분께는 더 큰 행복을 방문객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는 소통과 화합의 다리가 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섬마을의 가치를 키우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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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4분의 기적 골든타임을 잡아라”응급처치 교육
통영시, “4분의 기적 골든타임을 잡아라”응급처치 교육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통영시보건소 4층 강당에서 법정교육의무대상자 및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일반인 등 45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위탁교육기관인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등 전문강사들로 구성됐으며 응급처치 이론과 인체모형을 활용한 실습형 교육으로 △심폐소생술 기본개념 응급처치 중요성 △환자 발견 시 119신고 요령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에 관한 이론과 실습 등으로 이뤄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심정지 발생 시 나타나는 증상부터 구체적인 행동 요령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위급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만족감을 전했다.통영시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전 의식이 한층 성숙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급 상황에서 누구나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응급의료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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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 상인 공청회 개최
통영시,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 상인 공청회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상권관리기구인 사단법인 강구안타운은 지난 30일 로컬스티치 통영 2층에서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상인 및 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1차년도 세부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사전에 안내해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청회에는 사단법인 강구안타운 이사장인 윤인국 통영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병일 통영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상권활성화구역 내 상인 등 70여명이 참석했다.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은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총 91억 3400만원을 투입해 강구안 일대를 체류와 소비가 이어지는 경쟁력 있는 상권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1차년도에는 10억원을 투입해 체류형 거점공간 조성, 상권 통합브랜드 개발 및 로컬콘텐츠 발굴, 분야별 컨설팅과 메뉴판 디자인 개선 등을 추진한다.공청회에 참석한 상인들은 개별 사업의 참여 방법과 지원 대상, 사업 세부내용 등에 대해 질의하고 실제 상권 여건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사단법인 강구안타운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세부사업 추진과정에 반영하고 사업별 신청방법과 지원내용 등을 통영시청 홈페이지, 공식 SNS, 대면 안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윤인국 이사장은 “이번 공청회가 상인과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상인들의 참여와 협력이 중요한 만큼, 향후 사업 추진과정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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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찾아가는 결핵검진 및 예방 홍보 추진
통영시, 찾아가는 결핵검진 및 예방 홍보 추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판정자와 의료급여 수급자 등 의료접근성이 낮은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하며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힘쓰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찾아가는 결핵검진은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한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경로당과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해 흉부 엑스선 촬영 및 객담검사를 실시하는 사업이다.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취약노인의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추진되며 올해 현재까지 약 4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검진을 완료했다.또한 결핵 의심 대상자가 발견될 경우 신속히 병원으로 연계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오는 8월에는 경로당과 주간보호센터 12개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예방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결핵은 우리나라에서 여전히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시는 검진과 함께 결핵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 기침 예절을 안내하고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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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폭염 대비 집중관리’촘촘한 돌봄으로 시원하게
통영시, ‘폭염 대비 집중관리’촘촘한 돌봄으로 시원하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한 관내 등록 치매환자 120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폭염 대비 집중관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치매 환자는 인지 기능 저하로 인해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폭염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해 수분 섭취를 잊는 등 온열질환에 무방비로 노출될 위험이 크다.아울러 무더위 속 배회 증상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도 커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이에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집중돌봄관리 인력을 투입해 다각적인 집중 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 방문 및 유선을 통한 안전 확인 및 기초 건강 체크 △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및 수분 섭취 지도 등 예방 교육 △ 무더위 극복을 위한 냉방용품 지원 △ 인공지능 돌봄로봇 ‘통영이’를 활용한 폭염대비 안내 멘트 상시 송출 △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비상연락망 구축 등이 포함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들은 폭염에 스스로 대처하기 어려워 이웃과 지역사회의 세심한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촘촘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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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고령 문화유산 연구기관 유치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국립 고령 문화유산 연구기관 유치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7월 30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경상북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 고령 문화유산 연구기관 유치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등재와 ‘대가야 고도’지정에 걸맞은 조사·연구·보존·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국립연구기관 설립의 타당성과 추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추진됐다.설립을 추진 중인 ‘국립 고령 문화유산 연구기관’은 대가야 문화권에 대한 전문적인 조사·연구를 전담하고 세계유산 및 고도의 체계적인 보존·활용을 지원하는 국가 전문 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령군은 지난해부터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와 힘을 모아 중앙부처에 연구소 설립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관계기관과의 실무협의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연구소의 기능과 조직, 운영방향 등을 구체화했다.특히 올해는 연구소 설립의 구체적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관계기관 협의를 지속해 최종 추진 방안을 수립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 국립 고령 문화유산 연구기관 설치의 당위성 및 필요성 △ 기능 및 조직 구성 △ 시설 규모 및 공간 활용 계획 △ 단계별 추진전략 및 일정 △ 지역 경제 및 국가 정책적 기대효과 등을 중심으로 최종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참석기관의 의견을 수렴했다.고령군은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및 관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국립 연구기관 설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고 국가계획 반영 등 후속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할 방침이다.고령군은 “국립 고령 문화유산 연구기관은 대가야 고도 고령군의 산재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보존하기 위한 핵심 국가 연구거점 기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용역에서 도출된 추진 방향을 발판 삼아 연구소 설립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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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미래산업 현위치 진단 및 거시적 방향 설정 강조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는 7월 31일 추경호 대구시장 주재로 지역 미래산업을 이끄는 대표기관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구 미래산업의 현재 경쟁력을 냉정하게 점검하는 한편 글로벌 산업 흐름을 선도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 지역 11개 핵심 미래산업 기관장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AI·로봇·미래모빌리티·반도체·의료 등 분야별 산업 동향과 대구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지역의 강점을 실질적인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개별 사업의 단기 성과나 향후 계획을 보고받는 형식에서 벗어나,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 미래산업의 큰 방향을 다시 세우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지역 산업 파트너들의 적극적인 변화와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지금 우리가 글로벌 산업 흐름의 주류에 제대로 올라타고 있는지, 아니면 지류에 머물러 표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냉철하게 점검해야 할 때”며 “우리의 역량과 국내외 현주소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별 사업을 추진하는 데 그치지 말고 기획 단계부터 대구 미래산업의 큰 그림 속에서 사업을 설계해달라”고 강조했다.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미래산업 육성 전략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구의 강점과 잠재력을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략을 더욱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AI·로봇·미래모빌리티·반도체·의료 등 분야별 성장 전략이 개별 기관 단위에 머무르지 않도록 기관 간 연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다.아울러 사업 기획부터 예산 편성까지 외부 전문가의 검증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의 성장과 기업 투자,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미래산업 육성은 지역의 강점을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과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냉철한 진단을 바탕으로 방향을 제대로 세우고 지역 기관들과 힘을 모아 대구를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도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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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만나 농정 현안 건의 양파 가격 안정·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위한 정부 지원 요청
함양군,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만나 농정 현안 건의 양파 가격 안정·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위한 정부 지원 요청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7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송미령 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파 수급 안정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정 현안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을 건의했다.이번 면담에서 군은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에 대응해 농협, 생산자단체 등과 협력해 양파 수출 확대, 대도시 특판 행사, 대형 유통업체 판촉 행사, 온라인 판매 확대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가격 안정에 노력해 온 점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수출 활성화와 소비 촉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산지에서 생산된 양파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격 안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양파 저장·가공·상품화 기반 확충과 식품소재 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신규 국비사업 반영을 건의했다.이와 함께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농산물 식품소재 산업화, 산지 유통 경쟁력 강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농정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도 함께 요청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업인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은 가격 불안정인 만큼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림축산식품부와 긴밀히 협력해 양파를 비롯한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안정, 신규 국비 사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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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시행보다 철저한 준비”… 이진아 의원, 농어촌기본소득 민관 협의체 제안
“당장의 시행보다 철저한 준비”… 이진아 의원, 농어촌기본소득 민관 협의체 제안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의회 이진아 의원은 31일 열린 제329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창녕군 농어촌기본소득 추진협의체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이 의원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소멸이라는 현실 속에서 기본소득 등 새로운 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다만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아도 군비 부담이 적지 않은 만큼, 충분한 연구와 재정 준비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제안한 협의체는 사업의 즉시 시행 조직이 아닌 민관 협력기구다.정부 정책 방향을 분석하고 창녕군 여건에 맞는 정책을 연구하며 향후 시범사업과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군의회와 행정, 농업인, 전문가 등이 참여해 재원 마련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전문 강연과 국내외 우수사례 연구도 추진한다.이 의원은 최근 군에서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사업’과 농어촌기본소득의 연계 검토 필요성도 함께 제시했다.이진아 의원은 “준비된 지방정부는 변화 속에서 기회를 먼저 발견한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이진아의원이 5분 자유발언하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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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평가 ‘우수기관’ 선정
창녕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평가 ‘우수기관’ 선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군부 1위를 달성해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1억 600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도정 주요 과제와 역점 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자체의 정책 경쟁력을 확보하는 제도다.군은 독창성·효과성·확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성평가 부문에서 군부 1위를 달성했다.이는 2022년 정량·정성평가 부문에서 동시 1위를 차지한 이후 4년 만에 거둔 성과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시책 10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군의 높은 행정 기획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성낙인 군수는 “지난해 정량·정성평가 부문 모두 우수기관에 선정되지 못한 아쉬움을 발판 삼아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군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올해 평가에서 성과를 대폭 끌어올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창녕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욱 혁신적이고 책임감 있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도 평가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략적 지표 관리와 집중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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