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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봉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2026년 봉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봉산면은 5일 면사무소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인 내고장환경지킴이 참여자 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참여 어르신들에게 활동계획을 안내하고,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이와 함께 교통사고 예방과 혹서기 및 혹한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강봉자 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인일자리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활동적이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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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산우회 새해맞이 제36회 대암산 산신제 봉행
대양면산우회 새해맞이 제36회 대암산 산신제 봉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 산우회와 재부대양대암산악회는 4일 12시 대양면 소재 대암산 정상에서 지역민과 재외향우들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산신제를 올렸다.이날 산신제에는 박수영 대양면장, 합천군의회 성종태·신경자 의원, 재부대양향우회 김용한 회장, 대양초 총동창회 심상윤 회장, 최윤자 대양면 체육회장, 나상정 합천농협조합장, 이영란 합천농협 대양지점장, 심민성 대양우체국장, 김재욱 대양면 이장단협의회장 등 향우와 지역민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행사는 대양면 산우회가 주관하여 전통 제례 방식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산신제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며 떡국 나눔 행사도 마련해 따뜻한 새해 정을 나눴다.추찬식 산우회장은 “대암산은 예로부터 우리 대양면을 품어온 소중한 산”이라며, “오늘 산신제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 한 해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서로의 건강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새해를 맞아 대암산에서 전통 산신제를 봉행하며 지역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며 “대양면도 주민 여러분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살피며, 살기 좋은 대양면은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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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일상에 따뜻한 배려를 더하다 - 공공청소년수련시설 무료 생리대 자판기 설치 -
청소년의 일상에 따뜻한 배려를 더하다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6년부터 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청소년수련시설 내에 무료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인권과 존엄성의 문제로 인식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필요한 위생용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해당 자판기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편리하게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내 접근성이 높고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공간에 설치됐다.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생리는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며, 이를 이유로 불편을 겪거나 활동에 제약을 받아서는 안된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과 권리를 존중받는 경험을 통해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이번 무료 생리대 자판기 설치는 청소년의 건강권, 교육권, 활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권익을 중심에 둔 다양한 정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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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사업 추진
거제시, 2026년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사업 추진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및 3층 이하 연면적 1000㎡ 이하의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사업을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후 민간 건축물에 대한 건축 전문가가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해, 건축물의 구조적 결함과 내외부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보수 및 보강 조치에 대한 기술적 자문을 제공하는 사업이다.2022년에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초기에는 신청이 저조했다.그러나 2024년 지역건축안전센터의 전문 인력을 확충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40건 이상의 점검 사례를 축적했다.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관리주체의 안전 인식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안전점검을 원하는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거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건축과 안전건축팀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안전점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건축과 안전건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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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 상금마을 화재피해가구 복구지원
삼가면 상금마을 화재피해가구 복구지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가면은 2일 합천군 노인통합지원센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 삼가면 여성민방위대, 주민 등 20여 명이 1월 1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안○○ 씨의 주택을 방문해 집 청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화재로 인해 주택 내부가 훼손됐으나, 피해 당사자가 스스로 정리하기 어려운 여건에 놓인 상황에서 추진됐다.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 가재도구 정리와 실내 청소 등을 진행하며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화재 복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는 것은 예부터 이어져 온 상부상조의 정신이며, 봉사를 실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은 나눔 활동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라고,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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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소아청소년과 ‧ 외래산부인과 한시적 진료공백 발생 - 대체진료 ‧ 응급이송 등 긴급조치 시행-
합천군 소아청소년과 ‧ 외래산부인과 한시적 진료공백 발생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외래산부인과에서 의료진 부재로 진료 공백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진료 공백은 산부인과 전문의 1명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명 등 의사 2명이 계약 만료 이후 신규 채용이 지연되면서 발생했다.진료 공백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전문의 채용 시까지다.병원 측은 소아청소년과 환자에 대해 내과에서 대체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만 3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에는 타 의료기관으로 안내하고 있다.외래산부인과는 정기 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공백을 사전에 안내해 혼선을 최소화하고 있다.합천군 보건소는 합천소방서 구조·구급 담당 부서와 진료 공백 상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인근 지역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이송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이와 함께 군청 당직실 등 관련 기관에도 상황을 전파해 주민 안내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합천군 보건소는 의료취약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의료기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2025년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을 통해 외래 진료 4천여 명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외래산부인과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1천9백여 명이 진료를 받았다.보건소는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의료진 신규 채용을 신속히 추진해 줄 것을 병원 측에 요청하는 한편, 필수의료 분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의료기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안명기 보건소장은 “군민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의료공백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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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안동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 참석.. 희망의 경북시대 열것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5일 안동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안동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상공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안동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권기창 안동시장,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 김대일․권광택․김대진 경상북도의원, 상공인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단 기업 투자유치 퍼포먼스’와 안동시의 발전을 염원하는 시루떡 절단식 등 신년 안동시민의 안녕과 기업 발전을 기원하는 덕담 시간을 가졌다.이대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대형 산불이라는 큰 시련 속에서도 안동은 행정과 시민, 기업이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냈다”며“이는 지역의 저력과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였다”고 말했다.이어 이철우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해 거둔 성과들은 여기 계신 상공인들과 도민들의 헌신적인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2026년은 인공지능․반도체․차세대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과 문화․관광․농업대전환의 경제혁신을 통해 희망의 경북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안동을 비롯한 도내 시군, 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미래 산업 육성, 지역 균형 발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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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행안부 기금운용 성과평가 1위 선정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분석 결과, 18개 기초자치단체 중 1위에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운용 중인 기금을 대상으로 △기금의 효율적 활용 △기금 운용의 건전성 등 2개 분야,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기금운용 성과를 분석·평가하고 있다.이번 성과분석에서는 광역자치단체 1개 그룹과 기초자치단체 4개 유형별 11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총 12개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재정 인센티브가 부여된다.거제시는 이번 평가에서 유형별 1위를 차지해 특별교부세 1500만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75개 시 중 거제시는 최고점을 받았다.거제시는 2023년 10위, 2024년 4위에서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린 끝에 이번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특히 기금의 고유 목적에 부합하도록 사업비 편성 및 집행 비율을 높이고, 불필요한 기금을 정비해 기금 수와 타 회계 의존도를 낮추는 등 기금 운용의 효율성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전년도 성과분석에서 제시된 개선 권고사항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적극 반영한 점도 가점 요인으로 작용했다.신현숙 예산실장은 “재정건전화를 위한 노력으로 기금 운용 전반을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기금의 목적에 맞는 집행과 투명한 관리로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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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혁신기술 세계 홀리다!
CES 2026 경상북도 공동관 운영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등에서 ‘CES 2026 경상북도공동관’을 운영한다.세계 최대 규모의 ITㆍ가전전시회인 CES는 6일부터 4일간 열리며, 인공지능, 미래 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에너지 전환기술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첨단 기술과 혁신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CES에 경상북도는 총 29개 도내 유망 기업이 참여해 전 세계 구매자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우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참여 기업들은 세계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해외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기회를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경북도는 그동안 CES 참가를 통해 도내 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지속적으로 세계 무대에 알리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왔다.올해는 최고혁신상 2개를 포함해 5개의 혁신상을 연이어 수상했으며, 이는 경북 기업의 기술 경쟁력이 세계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시티파이브, 혁신상 ▴휴머닉스 ▴하이보, ▴더키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도 대표단은 도내 참가 기업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국내외 주요 기업 부스를 참관하며, AI, 모빌리티, 로봇 등 미래산업 전반의 기술 흐름을 살필 예정이다.아울러 경상북도는 도내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CES 참가 기업 지원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 단순 전시 참가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 지원을 한층 확대할 방침이다.해외 바이어·투자자 연계, 기술 사업화, 후속 마케팅을 비롯해 기술개발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체계 로드맵을 구상 중이며, 이를 통해 유망 기업에 대한 집중 육성과 보다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CES에서 연이은 혁신상 수상으로 우리 지역 기업체들이 매년 우수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전 세계에 알려 큰 주목을 받았음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글로벌 전시회 참가지원, AIㆍ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산업 육성 등을 통해 도내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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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대응은 현장에서 증명된다.
경북소방, 글로벌 공감 이끌어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공식 SNS에 공개한 119산불특수대응단 영상이 게시 일주일 만에 조회수 183만 회를 돌파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해당 영상은 강풍·험준지형 등 실제 산불 대응 현장을 기반으로 한 훈련·출동 장면을 담아냈으며, 미국·유럽·동남아 등 해외 이용자들의 댓글이 다수 달리며 “세계 최고 수준의 산불 대응 역량”, “영화 같은 실제 현장”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영상의 폭발적인 확산은 단순한 콘텐츠 흥행을 넘어, 그간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도돼 온 경북소방의 산불 대응 체계 강화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경북소방은 최근 대형·동시다발 산불에 대비해 ▴119산불신속대응팀 중심의 전문화된 산불 전담 조직 운영 ▴기동성·지형 대응력을 고려한 전술 중심 훈련 강화 ▴항공·지상·지휘 체계를 연계한 입체적 산불 진화 체계 구축 등을 핵심 축으로 산불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119산불특수대응단은 2022년 울진·삼척 초대형 산불을 계기로, 산불에 대한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정책적 결단으로 창단된 경북소방의 산불 전담 조직으로, 경북 지역의 험준한 산악 지형과 반복되는 대형 산불 위험을 고려한 경북형 산불 대응 전략의 핵심 축이다.이번 SNS 영상은 이러한 대응 체계를 단순 설명이 아닌 현장 중심의 영상 언어로 풀어냄으로써, 국민은 물론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대한민국, 그리고 경북의 산불 대응 역량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영상의 높은 조회수와 해외 반응은 보여주기식 연출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축적해 온 산불 대응 역량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산불특수대응단을 중심으로 한 경북형 산불대응 체계를 더 고도화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에도 꾸준한 조회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공공기관 재난 대응 홍보 콘텐츠의 새로운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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