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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주민생활외국어교실 강사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6년 평창군 주민생활외국어교실’운영을 위해 1월 30일까지 강사를 모집한다.평창군은 군민들에게 생활 외국어 교육을 제공하여 자기 계발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등 평생학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총 8개 교실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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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대표 홈페이지 전면 개편… ‘디지털 행정 혁신’실현
봉화군, 대표 홈페이지 전면 개편… ‘디지털 행정 혁신’실현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군민 중심의 고도화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5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그동안 각 부서 및 서비스별로 분산되어 있던 온라인 행정 창구를 하나로 통합해 군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디지털 창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통합예약시스템’의 도입이다.기존에 별도로 운영되어 이용이 번거로웠던 관내 체육시설과 숙박시설 예약을 홈페이지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신청하고 확인까지 할 수 있도록 통합 관리 체계를 갖췄다.이와 함께 부서별로 개별 운영되던 △계약정보공개시스템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신고 시스템 △평생학습포털 등을 대표 홈페이지로 통합 구축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은 교육 신청부터 민원 처리까지 여러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한 번의 접속으로 모든 업무를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기술적 측면에서도 내실을 기했다.국가 표준인‘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시스템을 개발하여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했으며, 보안 체계도 한층 강화했다.디자인 면에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직관적이고 세련된 UI를 적용했으며,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든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반응형 웹’기술을 적용해 모바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군민들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문턱을 낮추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한편, 봉화군은 홈페이지 오픈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간 이슈 트래킹과 전담 콜센터 운영 등 시스템 안정화 작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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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CES는 인공지능,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시회로, 대구시는 매년 CES 참가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CES 2026 대구공동관에는 14개 지역 혁신기업이 참여해 AI 기반 산업안전 솔루션, 로봇 자동화 기술, 친환경 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 등 대구의 미래산업 역량을 대표하는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대구시는 이번 공동관을 통해 차별화된 전시 디자인과 통합 브랜딩을 적용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유도하는 한편 전시 상담 통역, 전시물품 해외 운송, 현지 네트워킹 및 설명회 참가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11월 미리 발표된 CES 2026 혁신상 부문에서 대구기업 3개사가 수상하며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혁신상 수상기업은 △주식회사 파미티 △㈜인더텍 △㈜일만백만이다.대구시는 그동안 CES 공동관을 통해 총 93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이들 기업의 평균 매출성장률 22.1%, 고용 성장률 18.6%라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다.또한, 최근 3년간 수천 건의 해외 바이어 상담과 다수의 현지 계약 및 업무협약 체결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대구시는 이번 CES 2026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산업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향후 ‘미래혁신기술박람회’등 대구에서 개최하는 국제행사와 연계한 해외기업 유치 및 글로벌 협력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CES 2026 대구공동관은 단순 전시를 넘어 지역 기업들의 실질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대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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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청옥산서 해맞이 행사 개최와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소천면 산악회와 의용소방대는 1월 1일 청옥산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여 희망찬 새 출발을 알리고 산불 예방 캠페인도 실시하였다.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산악회 회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이른 새벽부터 청옥산을 올라 정상에서 새해 첫 해를 맞이했다.참가자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과 함께 한 해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청옥산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진행된 이번 해맞이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어, 서로 덕담을 나누고 새해 인사를 전하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소천면 의용소방대가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간단히 병행했다.의용소방대원들은 등산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과 안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경자 소천면장은 “새해 첫날 청옥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올 한 해도 지역 공동체가 화합하고 안전한 소천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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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 양산방문의 해 맞아 관광도시로 도약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봄에는 원동 매화가 낙동강 물결을 따라 향기를 전하고, 물금 벚꽃길이 도시의 길목을 화사하게 물들인다.여름이면 대운산 숲과 황산공원의 물놀이 공간이 도심 속 청량한 휴식을 선사하고, 가을에는 국화로 가득 찬 황산공원이 한 폭의 정원으로 변한다.겨울 천성산의 새해 해맞이는 사계절 내내 양산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장면으로 남는다.양산시는 이처럼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관광 자산과 도시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2026년을 ‘양산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관광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기념해 ‘알을 깨고 도약하는 관광의 중심지, 양산’을 비전으로 삼아 콘텐츠와 인프라 전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다.이를 위해 양산시는 최근 기존 ‘양산 8경’을 재정비해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아우르는 ‘양산 12경’을 새롭게 확정했다.이는 도시 전반의 대표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향후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양산방문의 해’사업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양산시는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에 주력한다.자연환경을 활용한 대운산 웰니스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숲속 요가존, 명상길, 해먹 힐링존 등을 조성하고,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양산여행주간 숙박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의 머무름과 소비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계획이다.또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시티투어와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을 통해 지역 체험형 관광과 SNS 확산 효과를 함께 도모한다.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를 겨냥한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된다.물금역을 중심으로 양산프렌즈 월컴센터를 운영하고, 황산공원 일원에서는 야외 방탈출 미션 게임이 진행되며, 양산의 특산물인 계란을 활용한 글로벌 미식 콘셉트 축제인 ‘양산 에그야 페스타’도 2025년에 이어 더욱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다.야간 관광 활성화도 주요 과제로 추진된다.황산공원과 임경대, 순매원 전망대 등 주요 관광지에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세계유산 통도사를 활용한 미디어아트와 황산공원 불빛정원, 남부 도깨비 야시장 운영 등을 통해 밤에도 즐길 거리가 이어지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간다.이와 함께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관광도 활성화할 계획이다.특히 내년에는 양산프렌즈 캐릭터의 탄생 스토리와 대표 관광지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이는 어린이와 MZ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관광 홍보 콘텐츠로 전국적인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의 대표 축제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만날 수 있다.물금벚꽃축제, 회야제, 삽량문화축전, 국화축제 현장에는 ‘양산’을 모티브로 한 대형 포토존 거리 ‘양산의 하늘 아래’를 조성해 그늘 아래에서 사진 한 장만으로도 여행의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관광 인프라 개선도 지속 추진한다.관광안내체계와 리플릿을 정비하고, 시 문화관광체육 누리집을 개편해 관광 정보 접근성과 온라인 서비스 품질을 높여 관광객 편의를 강화한다.아울러 TV 예능 프로그램 제작지원, KT 주요 역사 광고, 여행사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해외 현장 마케팅 참여, 국제불교박람회 등 특화 박람회 홍보관 운영, 인플루언서 협업 팸투어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 마케팅을 전개해 관광 붐업 분위기를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나동연 양산시장은 “머무르고 즐기며 다시 찾고 싶어지는 양산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계기로 양산이 새로운 100년으로 나아가는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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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1월 동계 전지훈련·대회로 스포츠 열기 ‘후끈’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해’의 시작과 함께 1월, 전국 각지에서 축구, 태권도 종목의 36개 팀, 1100여명의 선수단이 동계훈련을 위해 양산을 찾는다고 밝혔다.이번 전지훈련은 팀별로 최소 4일부터 최대 34일까지 상이하게 운영되며, 장기간 체류하는 팀이 다수 포함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걸쳐 약 9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는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5명, 5일 이상 체류하는 팀을 대상으로 숙박비의 30% 지원 및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등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1월에는 2025년 10월 개관한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양산시장배 전국중학교 검도 스토브리그대회 및 학생검도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스포츠 행사 유치를 통한 지역 체육 활성화와 방문객 유입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전지훈련과 체육대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2026년은 양산방문의해로 스포츠와 마케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양산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산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전지훈련팀 유치 전략과 지속적인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전국 스포츠 팀과 대회가 다시 찾는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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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 양산방문의 해’문화예술로 꽃피운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시 승격 30주년’과‘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예술 행사를 연중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양산의 주요 명소와 관광지를 무대로 한 다채로운 축제와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관광도시 양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시는 △시립합창단 축하연주회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 △가야진용신제 △클래식 음악회 및 전국가요제 △통도사 미디어아트 △양산예술제 및 재즈페스타 등 계절별로 특색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우선 봄의 시작인 3월에는‘양산시립합창단 시 승격 30주년 기념 축하연주회’가 열린다.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한 웅장한 무대로 30주년의 감동을 선사하며, 이어 7월까지 진행되는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은 전국의 미술 애호가들을 양산으로 불러모을 예정이다.4월에는 가야진사 일원에서 도무형유산인 ‘가야진용신제 봉행 및 무형유산 한마당 축제’를 열어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알린다.9월에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클래식 음악회’가 개최된다.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양산방문의 해 성공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할 계획이며, 양산천 둔치에서는 신인가수 등용문인‘양산강변 전국가요제’가 열려 젊음과 열기의 현장을 만든다.특히 양산강변 가요제는 유튜브 실시간 송출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또 세계문화유산 통도사 일원에서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사업이 펼쳐진다.국비 등 14억원이 투입되는 이 행사는 천년 고찰의 밤을 빛과 소리로 수놓으며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밖에도 11월 재즈 전문 공연인 ‘재즈페스타’가, 황산공원 등지에서 7개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양산예술제’가 이어져 풍성함을 더한다.양산시 관계자는 “2026년은 양산시가 서른 살이 되는 뜻깊은 해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행사를 준비했다”며 “양산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예술을 즐기며 양산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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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의사기념관」지난해 방문 관람객 2만명 육박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총 1만9145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수치로 2만명에 육박하는 수준이다.기념관 측은 이 같은 관람객 증가의 주요요인으로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강화’와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꼽았다.기념관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 선양·교육 사업의 확대와 내실 운영 - 유관기관·관련 단체 및 타 현충 시설과의 협력 강화 - 주요 기관의 기념관 방문을 통한 홍보활동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였다.또한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 관람객의 연령대에 맞춘 해설 역량 강화와 -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등을 추진한 것이 관람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기념관은 2026년 새해에도 가족중심의 관람객이 줄을 잇고 있어 해설 등 안내에 세심한 신경을 쓰고 있다.1월 3일에는 문경시민을 비롯해 서울, 양산, 용인,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기념관을 방문하였다.이날 서울 영등포구 당서초등학교 6학년 유다은 학생은 “영화를 통해 박열 선생님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오늘 해설을 들으며 관람하니 박열 선생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열의사기념사업회 서원 이사장은 “새해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의 기념관 방문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람객의 재방문 욕구 강화를 위해 흥미롭고 깊이 있는 해설 역량 강화와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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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성금 100만원 기탁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성금 1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면민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지난 12월 24일 개최된 2025년 창선면 새마을 연말총회에서 회원 모두 의견일치로 결정된 사안으로,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적토마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 하게 되었으며, 새해에도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새해를 활력과 희망으로 열어주신 창선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님을 비롯해서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활동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오고 있으며, 새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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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초등학교,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100만 원 기탁
설천초등학교,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100만 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천초등학교는 2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을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11월 열린 설천초등학교 교내 축제 ‘2025 꿈끼 뿜뿜, 설빛 행복페스티벌’의 행사 중 운영된 ‘팡팡나눔, 아나바다 장터’의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은 물론 직접 재배하거나 정성껏 준비한 농산물 등을 판매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학생들은 “장터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자원 재활용의 가치와 절약의 중요성을 체험했으며, 수익금을 기부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채현 설천면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기탁해준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이러한 나눔의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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