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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스타트업 2곳, 미국 CES2023‘혁신상’수상
창원특례시 스타트업 2곳, 미국 CES2023‘혁신상’수상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 대표 스타트업 ㈜GSF시스템과 ㈜에덴룩스가 세계 최대 IT전시회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6일 밝혔다.
혁신상은 CES의 주최측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최고의 영예’로 불리며수상 이력은 스타트업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
이번에 혁신상을 수상하게 된 ㈜GSF시스템은 도심형 스마트 생육시스템을 중점적으로 개발하는 업체로 이 기술은 스마트 컨테이너 팜 스마트 수직농장을 비롯해 도시농업에 다양하게 접목시킬 수 있다.
도심에서 기존의 생육시스템을 통해 작물을 키우는 경우 많은 에너지 비용과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만 GSF시스템은 생육 필수 요소인 광량과 물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을 개발해 기존 도심형 생육시스템이 가진 문제점을 해결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췄다.
특히 GSF시스템은 특허받은 수경재배기술과 독자적인 LED조명 기술 및 사물인터넷이 결합된 ‘마인팜 쇼케이스’ 제품을 개발했고 씨앗이나 새싹을 심은 뒤 전용 앱에서 작물을 선택하면 데이터에 기반해 수확할 때까지 온도, 습도, 조명을 자동 관리한다.
물 사용량을 98.8%, LED전력은 55% 가량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폐양액 배출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GSF시스템 서민성 대표는 “창업 초기부터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을 비롯한 창업관계기관과 투자사들의 지원으로 한 단계씩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혁신상 수상은 미국 시장을 목표로 하는 우리의 비전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며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으로 혁신상을 수상한 ㈜에덴룩스는 IoT 기반 시력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2016년 3월 공학박사, 대학병원 교수진들과 함께 에덴룩스를 설립하고 기술개발을 거쳐 시력 개선장치인 ‘오투스 플러스’ 제품을 출시했다.
오투스플러스는 내부에 특수광학 렌즈 8개를 이용해 눈의 초점을 자동으로 바꾸어 주면서 눈 근육의 반복적인 수축과 이완을 통해 즉각적인 시력 회복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또한, 전용 앱을 이용하면 눈 건강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디테일한 개인 맞춤형 눈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에덴룩스는 오투스플러스 제품으로 올해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안과분야에 특화된 헬스케어 관련 원천 특허 기술을 전 세계에 8개국 33건 이상 보유하는 등 꾸준한 연구개발과 자체 생산 노하우를 통해 후발주자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의료광학적 기술과 IoT 기술을 통한 눈 건강 데이터를 축적했기 때문이다.
에덴룩스는 올해 ‘아기유니콘’ 선정과 더불어 ‘KOREA AI START UP 100’에 선정되는 등 시력케어 부문의 시장성과 기업 유망성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는 정밀한 눈 관련 데이터 측정을 통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서 인류의 눈 건강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에덴룩스 박성용 대표는 “전세계의 시력 문제 인구는 노안 20억 명, 근시 16억 명, 사시 2.6억 명, 백내장 5.6억 명에 달해 총 45억 명으로 추산된다”며 “해외 시장의 규모가 급상승하고 있는 만큼, 내년 1월 5일 개막하는 CES2023에서 오투스의 시장 가치는 입증될 것이며 성공적인 미국진출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시 스타트업들이 가장 권위있는 국제전시회에서 혁신상 수상 영예를 안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해외전시회 참여기회를 확대해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갖춘 지역 스타트업들이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2019년부터 매년 관내 스타트업·벤처기업의 CES 참가를 지원해 왔으며 총 24개 업체가 CES에 참가했고 이번에 참가하는 10개 업체도 CES 2023 전시 참가비, 항공료, 통역 및 물류비 등이 지원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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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3년 신규 강소농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3년 신규 강소농 모집
[AANEWS]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9일부터 2월 3일까지 ‘2023년 신규 강소농 신청’ 접수를 받는다.
강소농 신청은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가족농을 중심으로 가능하며 신청한 농가는 강소농 교육의 근간이 되는 기초 및 심화교육 20시간을 이수해야 강소농 대상자로 확정된다.
강소농으로 선정된 농가는 경영개선 교육, 분야별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자율모임 활동 및 강소농 대전 출전 등의 다양한 지원과 활동 기회를 갖게 된다.
교육내용은 농업경영, 온라인 브랜드마케팅, 농업회계 등으로 구성되며 80% 이상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부여된다.
신청방법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사회과로 방문해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1부와 강소농 신청서 1부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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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PHIS 안정화 유공 장관 표창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신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 통합구축 사업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는다.
6일 완주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4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 사업평가에서 장관표창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8개소 보건소를 대상으로 시스템 접속 시스템 안정화 시스템 오류 정정 기여도 등 6개 분야를 평가해 상위 10%의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신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은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이 진료, 보건사업, 보건행정 등 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완주군은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통합 구축 개통했다.
향후 업무효율화 및 향상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미경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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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업인 새해 영농설계 지원한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새해 농업인들의 영농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실용교육을 추진한다.
6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6일 고구마재배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7개 과정으로 편성했으며 교육대상자는 245명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식량작물분야, 채소분야, 과수분야로 농업인이 주체가 되어 체계적인 영농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기간 중 다루지 못한 기술은 현장수요에 따라 품목별 상설교육으로 연중 실시한다.
강사진도 우수 전문 강사진으로 편성됐다.
김명준교수, 김수진박사, 이용환연구관, 김진희연구사, 한은성대표등 분야별 전문가가 포진됐으며 교육내용도 농업인이 현장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과정별 교육시간은 기간 중 오후 오후 2시 부터 오후 오후 5시까지 농업인회관에서 3시간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1월 11일까지 읍면사무소 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세부일정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농업인육성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장혁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교육은 기술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대면방식으로 실시한다”며 “계묘년 새해 농업의 시작인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농업 트렌드를 신속히 전달해 새해 영농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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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영광군연합회 새해맞이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 기탁
영광군청
[AANEWS] 한국농촌지도자영광군연합회은 지난 1월 6일 계묘년 새해맞이 연시 총회를 하며 이웃돕기를 위한 희망 나눔 성금 100만원 기탁과 성적 우수 청소년에게 장학금 50만원을 함께 수여했다.
한국농촌지도자영광군연합회에서는 매년 주변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농폐기물 수거와 시험답을 회원들이 함께 경작한 수익금으로 더욱 뜻깊은 나눔의 기회를 가지게 됐다.
또한, 관내 모범이 되는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마음껏 공부하고 생활해 따뜻한 사람이 되어 더욱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응원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영광군연합회는 500여명의 회원은 1964년 결성 이래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모토로 해 선진 농촌건설의 선도적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권익 보호, 후계자 육성 등 영광농업의 지킴이로서 앞장서고 있다.
황봉석 회장은 “이번 기탁으로 추운 겨울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농업인 선도 단체로서 어려운 농촌환경 속에서 항상 영광군 농업에 애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과 장학금 덕분에 따뜻한 계묘년 새해가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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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 힘찬 도약 한마음 한뜻 다져
충남경제 힘찬 도약 한마음 한뜻 다져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천안에 있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 충남 경제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도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지역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지고 협력과 소통을 통한 충남경제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난해 충남 경제는 고금리, 고환율의 경제 위기 속에서도 수출액 전국 2위·무역수지 전국 1위 달성, 산업부 디스플레이 소부장 관련 사업 공모 선정 등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올해도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탄소중립 맞춤형 신재생에너지 사업 적극 육성 반도체·디스플레이·미래차 등 미래 먹거리 육성 천안아산 연구개발집적지구 체계적 개발 중소기업 육성자금 3000억원 투입 충남북부상공회의소와의 협력 강화 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이번 신년교례회가 올 한해 우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 든든한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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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신임 영광 부군수, 발빠른 행보 AI 방역대책 점검
김정섭 신임 영광 부군수, 발빠른 행보 AI 방역대책 점검
[AANEWS] 김정섭 영광부군수는 2023년 1월 2일 취임한 이래, 지난 5일 조류인플루엔자를 대비해 관내 진입하는 축산차량을 소독하는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AI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
김정섭 부군수는 “최근 영광군 지역으로 야생조류가 많이 이동해 철새 도래지 및 주변 하천 등 취약지역으로 우려됨에 따라 방역 대책 업무에 철저를 기하고 가금 농가에 대해서도 소독을 꼼꼼하게 실시해 AI로부터 청정영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 했다.
영광군은 지난 2022년 10월 1일부터 AI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란계 농가 입구 통제 초소 1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가금 농가 전담공무원 50명을 지정해 1일 점검하고 소독약품 3,000kg, 생석회 2,500포를 농가에 공급해 농가의 방역을 지원하는 한편 광역방제기, 드론 및 군 제독 차량과 축협 공동방제단을 활용 가금 농가 소독을 하는 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차단에 노력하고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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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도 농업인상담소 운영 안내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10개 읍면의 농업인상담소를 운영해 영농현장 민원 해결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인상담소는 영농 일선에서 농업인들에게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영농기술과 신품종 종자 등을 보급하고 영농기술 상담을 함으로써 영농현장 민원을 해결해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농업의 리더인 농업인 학습단체,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고령농, 취약농가 등 농업인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올해 영광군은 직원 2명과 영농지도 전문가 8명을 1월 중에 공개 채용해 2월부터 10월까지 영농현장 민원 해결에 주력하고 1월과 연말에는 농업인상담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팀별 읍면 담당제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에는 영농현장 지도를 활성화해 농업인과 소통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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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조직개편 후속 사무실 재배치 완료 새 출발 신발끈 동여매다
완주군청
[AANEWS] 민선 8기 완주군이 조직개편과 후속인사의 작년 말 단행에 이어 올해 연초에 사무실 재배치까지 완료하고 새해 새 출발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에 현행 ‘3국 1실 25과 137팀’을 ‘3국 1실 2담당관 25과 148팀’으로 재편하는 내용의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으며 이에 맞춰 작년 말 인사 발표와 함께 연초 사무실 이동까지 마무리했다.
직원들은 지난 주말부터 각종 집기와 서류 이동을 끝내고 새로운 환경에서 주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청사를 찾는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 차원에서 사무실 재배치 안내도를 1층 승강기 앞에 부착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군청 1층은 조직개편 이전과 마찬가지로 열린민원실과 건축허가과, 대회의실, 은행 등이 업무를 보고 있다.
과거 ‘종합민원과’가 시대의 흐름에 맞춰 ‘열린민원실’로 바뀐 것이 변화라면 변화이다.
2층 역시 예전과 같이 3개 국의 국장실과 후생복지관, 체육관이 그대로 있다.
다만 3층은 기존의 재정관리과와 사회복지과 외에 이번에 개편된 ‘지역활력과’와 ‘혁신개발과’ 등이 새롭게 업무를 시작했다.
4층의 경우 기존의 행정지원과는 그대로 있고 ‘기획감사실’이 ‘기획예산실’로 간판을 바꿔 기획과 예산 업무에 집중하는 것만 달라졌다.
5층도 기존의 재난안전과와 도로교통과, 농업축산과, 교육아동복지과 등 4개 과 외에 재난종합상황실, CCTV통합관제센터, 전산교육장 등이 그대로 들어서 있다.
6층에는 경제식품과와 환경위생과, 자원순환과, 산림녹지과, 건설도시과 등 5개 과 외에 이번에 신설된 감사담당관실과 미래전략담당관실 등 2개 부서가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편된 문화역사과와 관광체육과는 본청 뒤편 테니스장 옆의 복합문화공간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새해 새 각오를 다지고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 서둘러 사무실을 재배치하다 보니 군청을 방문하시는 민원인들이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다”며 “사무실을 찾는 데 불편이 없도록 안내를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핵심공약 실행력 강화 유사업무의 통폐합과 기능의 재편성 주민 수요에 효율적이며 능동적 대응 등 세 가지 기본방향을 담은 민선 8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미래전략담당관과 감사담당관 등 2개 담당관을 신설하고 고향사랑팀과 중대재해팀 등 2개 팀도 새롭게 만들어 관련사업 추진의 속도를 내기로 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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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메카 강진, 본격 전지훈련 시즌 돌입
스포츠메카 강진, 본격 전지훈련 시즌 돌입
[AANEWS] 스포츠메카 전남 강진군이 지난 2일 사이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의 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지훈련 시즌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강진군에는 남·여 사이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50여명을 필두로 초등부 축구 25팀 800여명, 배드민턴 대학 및 실업부 70여명이 훈련을 진행중이다.
3월 초까지 중등부 축구 16팀, 배드민턴 초·중·고등부 33팀, 탁구 80팀, 배구 8팀, 야구 8팀, 볼링 15팀, 테니스 10팀, 사이클 50팀 등 총 2,700여명의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으로 강진을 찾는다.
연인원으로 따지면 약 4만여명에 달한다.
치열한 전지훈련 유치 경쟁에서 강진군만이 가진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인프라, 맛깔난 남도 음식, 훈훈한 인심과 친절 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마케팅해온 결과다.
강진군은 선수단이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및 실내체육관, 축구전용 구장 등 편의시설 무료 이용을 지원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선수단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강진군은 주기적인 방역 및 소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동계훈련 선수단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특산물 판매와 지역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에 방문한 전지훈련 팀이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전지훈련과 전국대회 유치를 넘어 관광지·음식점·숙박업소와 연계한 체류형 스포츠관광으로 군민 소득을 2개 이상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진군은 지난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전라남도 동·하계 전지훈련 유치실적 평가에서 2회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11월 제4회 대한민국 생활스포츠 대상 시상에서 ‘생활스포츠활성화 부문’대상을 수상하며 최적의 전지훈련지 및 스포츠대회 개최지임을 입증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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