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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1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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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삼척정월대보름제 다음달 3일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 대표축제인 ‘2023년 삼척정월대보름제’가 “삼척 하늘에 다시 띄우는 보름달”이라는 주제로 2월 3일부터 2월 5일까지 삼척 엑스포 광장과 시내 및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개막행사, 제례행사, 민속놀이 행사 등 9개 분야 46종 행사로 진행되며 특히 2020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 취소, 2021년~2022년은 비대면 및 축소 개최되면서 3년 만에 정월대보름제 행사가 전면 대면화된다.
지난 1월 7일에는 죽서루 경내에서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 주관으로 ‘신주빚기’에 쓰일 성미를 협찬받는 ‘신주미 봉정식’ 행사가 열렸다.
신주미 협찬은 우리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만수무강 기원과 재해예방, 주민들의 지역발전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더욱 신성하게 하는 의미에서 이루어지며 협찬된 신주미로 빚은 신주는 삼척정월대보름제 제례행사에서 제주로 사용된다.
신주 빚기에 쓰일 신주미 협찬은 오는 1월 2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삼척문화원 사무국에서 접수하며 가족당 백미 4kg을 협찬하면 신주 1병 교환권을 배송받는다.
배송받은 교환권으로 2월 5일에 엑스포광장 내 세시풍속체험 부스에서 2월 7일부터 10일까지 삼척문화원 사무국에서 신주로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신주미 협찬 시 봉정문에 쓴 소원은 협찬한 사람의 이름으로 소원쓰기와 신주빚기 및 달집태우기 행사 시에 게첨된다.
한편 1월 13일에는 대학로 앞 달등터널에서 달타령에 맞추어 진행하는 플래시 몹 행사와 우체국 및 대학로 앞에서 달등터널 점등식도 열리며 1월 28일 오전 10시에는 도계 하늘 아래 신주빚는 마을에서 삼수령전통주연구회 주관으로 ‘2023 삼척정월대보름제 신주빚기 행사’도 진행되어 삼척정월대보름제 행사 분위기를 조성한다.
올해 행사는 지난 행사와 달리 체험 및 민속놀이 마당 등 삼척정월대보름제 주요 행사는 엑스포 광장에서 달등터널 조성과 새해소망 길놀이, 플래시몹 등은 우체국 사거리에서 술비놀이와 대기줄다리기 등은 시내 척주로에서 달집태우기와 망월놀이 등은 삼척해수욕장에서 진행하는 등 행사 장소를 다양화해 시 전역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최소화 및 과도 밀집 방지 등 안전 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의 고유 전통문화를 창조적으로 계승·발전시키고 보존하며 전통문화도시 삼척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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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계약원가심사 예산 절감 효과 톡톡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지난해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출자출연기관에서 시행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계약 등 총 1073건 1조4465억원에 대한 원가심사를 통해 537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며 계약원가심사제도가 실적과 효과 면에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계약원가 심사는 2008년‘경상북도 계약원가 심사 업무 처리규칙’을 제정한 후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을 위한 입찰이나 계약에 앞서 발주부서에서 설계한 원가 및 시공방법의 적정성 여부 등을 심사해 경제적인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이다.
심사 대상은 추정금액 기준으로 공사 5억원 이상, 기술용역 2억원 이상, 물품 제조 및 구매 2000만원 이상 사업이다.
계약원가심사를 통한 전체 절감률은 3.71%로 분야별 절감액은 토목·건축공사 498건 447억원, 용역 320건 64억원, 물품구매 194건 8억원, 통신·기계·소방공사 61건 18억원이다.
기관별 절감액은 시군이 676건 456억원으로 전체 절감액의 84.9%를 차지했고 도는 343건 64억원으로 11.9%이며 출자출연기관이 54건 17억원으로 3.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성과는 각종 공사·용역 등 심사에서 예산절감 측면뿐만 아니라 필요한 공종의 누락여부와 안전관리 측면에 중점을 두고 계약심사의 업무 능력 향상과 개선을 위해 실무경험이 풍부하고 전문분야의 기술력을 갖춘 공무원으로 심사부서를 구성·운영한데 기인한 것이다.
또 설계서 검토와 병행해 현장실사가 필요한 사업은 현장 심사를 통해 불필요한 공정을 제외하는 등 현장과 부적합한 공법이나 오류사항을 세밀히 검토하고 적정한 원가 산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예산절감 주요내용은 계약심사부서에서 축적해온 심사사례와 원가산정 기준 등을 적용해 불합리한 공종 및 공법, 수량 및 요율의 과다계상, 공종 누락분 보완, 노임·품셈 적용 오류 등을 조정하고 반영했다.
또 현장 여건에 맞지 않게 과소 설계된 군위 관하보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등 18개 사업은 공사 품질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비를 증액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공사와 함께하는 청렴 원가심사 시행으로 발주청의 일방적 설계변경과 협의·조정 없는 설계변경을 사전에 방지해 합리적인 원가심사와 건설현장 소통을 통한 청렴도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 올해 개정된 설계기준 설명 및 원가심사 우수 절감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계약원가심사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다음달 개최하고 시군 원가심사 부서 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심사실적 우수 기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성현 경북도 감사관은 “계약원가심사 기준 및 사례집을 제작·활용하고 타 시도의 계약심사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계약원가의 과다·과소 산정 방지, 계약목적물의 품질향상 및 심사 투명성을 확보해 계약심사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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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914명 발생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에서는 1월 9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910명, 국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66명, 포항 160명, 경주 154명, 경산 67명, 영주 63명, 안동 46명, 영천 36명, 김천 34명, 청도 27명, 문경 26명, 칠곡 24명, 울진 21명, 고령 16명, 성주 15명, 예천 15명, 의성 10명, 영덕 10명, 청송 8명, 상주 6명, 봉화 5명, 군위 3명, 영양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641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520.1명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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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친환경 벼 계약재배 신청하세요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괴산 명품쌀 육성을 위해 1월 20일까지 2023년 친환경 벼 계약재배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 벼 계약재배 사업 신청은 관내 주소지를 두고 친환경 벼를 재배하거나 재배 예정인 농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1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괴산 쌀은 2017년, 2018년 농식품부 장관상, 2019년 대통령상을 받은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며 농업회사법인 월드그린㈜과 친환경 벼 계약재배 협약을 체결해 지난해 166㏊의 면적에서 친환경 벼를 수매했다.
친환경 벼 계약재배는 관할농협 1등급 수매가 보다 8%이상 높은 가격으로 월드그린에서 매입하고 군에서 포대당 5,000원을 정액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농협 1등급 평균 수매가 60,000원보다 9,800원 많은 69,800원에 매입하며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벼 계약재배로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되어 판매 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하는 기반이 조성됐고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에 크게 기여하는 등 친환경 농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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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2022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전국 우수기관 선정
보은군,‘2022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전국 우수기관 선정
[AANEWS] 보은군은 환경부가 주관한 2022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환경부는 매년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 구축 및 운영관리 효율성 제고와 수도서비스의 품질향상 도모를 강화하기 위해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는 전국 지방상수도 161개 수도사업자를 인구수에 따라 6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1차 평가했으며 그룹별 상위 20%를 대상으로 2차 심의위원 대면 평가해 최종 선정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위기 및 안전관리 대응능력, 정수시설 운영관리, 상수관망 유수율 개선 및 음용률 향상과 정부 정책 이행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Ⅳ그룹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재형 군수는“이번 평가로 우리군 수돗물이 전국에서도 매우 안전하고 질적으로 우수하다고 인정받았다”며“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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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표준지 공시지가 7.13% 하락. 지가현실화 영향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 2,063필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7.13% 하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2023년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결과다.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에 따른 현실화율 인하 효과로 인해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22년 대비 토지가 –5.92%, 충북은 –6.43%, 보은군은 –7.13% 로 나타나 충북도에서 가장 높은 하락율을 기록했다.
읍면별로 보은읍 –7.27% 속리산면 –6.88% 장안면 –7.40% 마로면 –7.23% 탄부면 –7.00% 삼승면 –6.87% 수한면 –6.81% 회남면 –7.01% 회인면 –7.59% 내북면 –6.61% 산외면 –7.03% 의 하락율을 보였으며 전년도까지 공시가격 현실화에 상당히 근접해 있던 읍·면은 하락이 그만큼 높았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소유자 및 지자체 의견청취,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5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윤진희 토지정보팀장은“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지가산정이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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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달라지는 괴산군 제도·시책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계묘년 새해 군민들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2023년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을 발표했다.
주요 제도는 보건·복지 경제 문화·체육 농업·축산 환경 교통·안전 일반행정, 7대 분야 69건이다.
괴산군은 장애인·노인 전동보조기기 보험가입 장기요양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 저소득층 가임기 여성 보건 위생물품 지원 만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접종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을 신규로 추진하며 군민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및 유족의 생활안정과 예우를 위해 명예 수당을 기존 월 15만원에서 월 20만으로 증액하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를 1인당 연간 19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전 군민의 안전보험 보장범위를 확대해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을 지원하며 괴산 전통시장 장날마다 시장 인근 3개소의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주차 혼잡 해소에 나선다.
또한, 괴산군청과 각 읍·면사무소의 평일 점심시간 휴식을 보장하는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하며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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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3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 10% 감면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진 납부 의식을 높이고자 경유 차량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자로 해금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1993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납부된 금액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 저공해 기술 개발연구비 지원, 자연환경보전사업 등을 위해 사용된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는 매년 3·9월 연 2회 내는 부담금을 1월에 일시납부할 경우 10%를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오는 1월 31일까지 강동구청 기후환경과로 전화 신청 또는 이택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차량 소유권 변동 사항이 없는 일시납부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에 10% 감면된 고지서를 받게 된다.
납부 기간은 2023년 1월 16일~31일이며 가까운 은행이나 전용계좌, 이택스, 인터넷 지로 ARS 전화 등을 이용해 납부하면 된다.
납부기간 내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10% 감면 혜택은 자동 취소되고 2월 1일~3월 31일 납부 시 2023년도 상반기분만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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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잔류농약 분석 숙련도’ 인정받아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잔류농약 분석 숙련도’ 인정받아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잔류농약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잔류농약 분석 숙련도시험’은 시군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포함한 47개소가 참가했으며 150개 농약 성분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 방법은 제공한 시료의 잔류물질을 정성 및 정량분석해 검출성분 결과를 제출하면 참여기관들의 표준점수를 산출한 후 그 절대값이 2 이내면 ‘만족’, 2~3이면 ‘의심’, 3을 초과하면 ‘불만족’ 단계로 구분해 평가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은 검출된 7개의 성분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Fluopyram은 0.0을 판정받아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숙련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깨끗하고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을 지원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과 소비자의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2년부터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성분은 320종에서 463종을 확대됐으며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조성이 마무리되는대로 올해 상반기 시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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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생산도시 달성 위한 보조사업 신청·접수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농업인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농업생산도시를 달성하고자 농업분야에 189억원 규모의 총 124개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오는 2월 3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2월 말 보조금 심의회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근 원자재 가격상승, 급변하는 농업환경 등에 대응하기 위해 영세·중소농에게 농자재 구입비, 기본소득 보장, 농업경영환경 조성 등을 지원하는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농산물 유통망 확충, 청정축산 구현, 반려동물 친화도시 구축, 친환경·신소득작목 육성지원 등 2023년에도 다양한 농업정책을 통해 살기좋은 농업·농촌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열악한 농업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보조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농업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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