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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2023년 군 인삼약초산업 희망적 새 전기 맞이 강조
박범인 금산군수, 2023년 군 인삼약초산업 희망적 새 전기 맞이 강조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9일 금산군청 3층 다용도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2023년 금산군의 인삼약초산업의 희망적 새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군의 인삼약초산업 발전을 위해 젊은층 소비 확대, 인삼활용영역 음식 포함, 해외시장 개척 등이 필요하다”며 “홍보, 신상품개발 지원, 국제 마케팅 협조 등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이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군이 가진 네트워크를 넓혀야 한다”며 “관련 부서에서는 방안 마련을 위해 전문가와 긴밀하게 협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또, 10일 개최되는 금산인삼축제 대토론회와 관련해 “금산인삼축제가 세계로 발을 넓혀가기 위해 관내·외 전문가들이 모인다”며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의견이 모여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박 군수는 도시가스 배관망 확대 사업, 희망2023 나눔캠페인 모금 등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담당자를 격려한 후 전 직원들이 민원인을 배려하는 자세로 신속하게 업무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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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2023년 첫 기자회견 개최
제천시청
[AANEWS] 김창규 제천시장은 9일 신년맞이 기자회견을 통해 2023년 첫 정기인사에 겸한 조직개편 및 시정운영 세부 방향을 설명했다.
먼저 민선8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기반을 다진다.
이를 위해 미래정책과를 신설하고 미래 먹거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기 위해 미래전략팀을 둔다.
또한 공공의료원 등 3조원 유치를 위한 공공기관유치팀도 신설된다.
한편 관광미식과도 관광과로 명칭을 바꾸고 확대 개편한다.
관광인프라의 집중 구축을 위해 관광개발팀을 1팀과 2팀으로 나누고 미식마케팅팀을 관광기획팀으로 이관해 통합적 관광 마케팅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 밖에 조직개편에 발맞춘 맞춤형 인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성과중심 인사행정, 세심한 인적재배치, 유연한 인사 방침 등 인사 기조를 발표했다.
한편 공약사업과 연계한 시정운영 세부 계획도 설명했다.
투자유치 3조원을 달성을 위해 추진시스템 강화, 제4산단 및 제5산단 조성, 중앙정부 정책 대응 등을 강조했다.
특히 고려인 마을 조성으로 임기 내 1천명 동포의 이주정착을 목표로 기업체 구인난과 인구 감소 해법을 모색했다.
체류관광객 5,000명 관광도시를 위해서는 청풍호, 탁사정~박달재 등지의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고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계획을 강조했다.
이 밖에 인구감소 대응과 함께 누리는 복지정책, 풍요로운 농촌, 시민이 편한 도시 구축, 친절하고 똑똑한 행정 실시 등을 발표하며 세부적인 이행 내용을 발표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이번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12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민선8기 공약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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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은 영특한 로컬푸드와 함께
설명절은 영특한 로컬푸드와 함께
[AANEWS] 영월군은 2023년 계묘년 새해 설을 맞이해 로컬푸드 기획전과 쿠폰 행사를 준비했다.
영월사과, 잡곡, 영특한 청국장 세트 등 11농가가 참여해 14종의 상품을 10~15%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특히 관내에서 장류를 생산하는 3개의 농가가 함께 꾸러미상품으로 선보이는 영특한 청국장은 추운 겨울 별미를 찾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청국장 꾸러미는 관내 장류 생산업체인 건강선생이종숙, 두무동토종된장, 농부원이 참여했으며 각각 전통적인 청국장과 오곡청국장, 약콩청국장으로 각 제품에 특색이 뚜렷하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이와 함께 1월 10일부터는 유통사업단과 축협하나로마트영월점이 로컬푸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쿠폰프로모션을 추진한다.
로컬푸드 개장 3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로컬푸드 쿠폰 5천원권을 증정해 로컬푸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로컬푸드 쿠폰은 2월 28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이주형 소장은 “영월군 로컬푸드는 매년 성장해 올해는 8억여원의 매출을 올렸다, 우리 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생산해 건강하고 잔류농약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이므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계묘년 새해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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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깻잎 연매출 사상 최고 693억원 달성
금산군, 깻잎 연매출 사상 최고 693억원 달성
[AANEWS] 금산군은 관내 농가 소득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깻잎의 연매출이 지난해 사상 최고액인 69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깻잎은 군의 대표 소득작물로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됨에 따라 노동력 부족이 해소됨에 따른 생산량 증가와 품질향상 및 소비 증가로 인한 평균 수취가격 향상에 힘입어 지난 2021년 매출액 635억원 대비 9.1% 증가했다.
군은 지난 2011년 지리적 표시제 등록 및 2015년 금산추부깻잎특구 지정에 따른 깻잎 주산지로의 위상을 지니고 있으며 지난 2020년 최초로 600억원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꾸준하게 매출이 향상되고 있다.
특히 민선8기 출범과 함께 행정역량을 집중해 지하수 및 비용 절감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을 비롯한 시설현대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활용한 노동 인력 지원 등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금산다락원에서 열린 GAP KOREA 전국대회를 통해 금산깻잎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군이 한국GAP의 메카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11월 만인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해 거점 스마트 농산물유통센터를 준공했으며 깻잎 농가에서도 양액재배 참여 및 GAP 인증 등 자발적인 품질향상 노력을 이어오며 깻잎 매출 증가 여건을 만들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금산군 깻잎의 사상 최고 연매출 693억원을 달성했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깻잎주산지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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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 2022년 민주평통 ‘의장표창’ 수상
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 2022년 민주평통 ‘의장표창’ 수상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평군협의회가 ‘2022년 민주평통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9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2년도 의장 표창 수여식’에서 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가 단체 및 개인 부문에서 각각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함평군협의회는 지난 한 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청소년 통일교육, 한반도 평화통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 평화통일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민주평통 전남 서부권 자문위원 연수, 청소년 통일공감 현장견학, 종전선언 희망 통일나무 심기 등 평화통일 교육에 힘써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홍수빈 자문위원이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오태호 함평군협의회장은 “이번 수상은 평화 통일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써주신 함평군협의회 자문위원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올해도 한반도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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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경남, 지역특화사업 연구 용역’사업 선정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2023년도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경남, 지역특화사업 연구 용역” 사업에 선정됐다.
경상남도는 지난 12. 2. 부터 12. 20.까지 시군에서 신청한 대상지역 9개소에 대해 자연환경 등 지역특화성, 타사업과의 연계 및 사업 효과성, 주민참여도 등 지속성 총 100점으로 평가해 자연환경, 지역공동체, 문화유산 3개 분야 3개 사업을 선정했다.
통영시는 2022년 한산면에서 주민주도로 완료된 “호국의 섬, 한산면종합개발”계획을 바탕으로 “한산, 마을 누림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본 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
“한산, 마을 누림 프로젝트”는 통영항 ~ 한산면 제승당을 오고가는 방문객을 인근마을과 연계하고 지역의 음식과 특산물을 개발하고 판로를 개척 등한산도의 역사·문화·자연을 활용한 융복합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의지를 반영한 사업이다.
본 용역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경남연구원은 한산면 부녀회를 중심으로 지역음식과 특산물 판매 방안, 제승당 ~ 대촌마을으로 가는 산책로를 개설 방안, 이를 통해 봉암~야소~의암 마을로 이어지는 방문객 수요를 증대 방안 등을 연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상남도는 그간 연구용역에만 그치던 전례를 타파하고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경쟁력 있는 세부과제에 대해서는, 다음 연도 지역소멸기금, 지역균형발전사업과 연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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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통영시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 실시
2023년 통영시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 실시
[AANEWS] 통영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을 2023년에도 계속해 실시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관내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해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아동의 발달단계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0년 6월부터 현재까지 4,75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시는 기존 사례관리 대상 175가구 255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및 전수조사를 통한 신규대상자 발굴을 진행해 4개 분야 40여 종의 필수·맞춤 서비스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사업의 효과성 향상을 위한 예방적 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저연령대 아동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동들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신청 문의는 통영시 드림스타트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가정방문 상담 및 생활실태 조사 후 사례회의를 통해 선정여부가 결정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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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지 재무장, 파주소방서 무사고 기원 ‘감악산 등반’
안전의지 재무장, 파주소방서 무사고 기원 ‘감악산 등반’
[AANEWS] 파주소방서는 6일 소속 직원 20명과 함께 파주 관내 명산인 감악산을 방문해 무사고 기원을 위한 등반과 직원 상호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감악산은 정상을 중심으로 파주, 연천, 양주시 등 세 지역에 걸쳐 길게 산자락을 뻗었으며 임진강을 끼고 있어 예로부터 정기가 힘차게 솟구치는 산이라 불렸다.
이번 행사의 주된 목적은 2023년 365일 무사고 실현 및 안전사고 예방을 기원하고 파주소방서 직원들의 안전 의지를 재무장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하는 자리 역시 함께 진행됐다.
행사 순서는 특별한 형식과 틀에 얽매이지 않고 준비운동 후 감악산을 등반해 정상에서 안전 기원문 낭독 및 기념사진으로 안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고 올 한해 대형화재 등 재난·재해로부터 파주시와 직원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파주소방서를 책임지는 서장으로서 직원들의 안전방지가 늘 최우선 과제였다.
이번 안전기원제를 통해 파주시의 안전과 우리 소방공무원의 안전사고 없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또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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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 10명 모집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16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춘천시 지역특화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을 모집한다.
지역특화 청년일자리는 청년 대상으로 맞춤형 지역특화 일자리를 발굴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2023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39세 이하의 춘천시 거주자다.
다른 지역 거주자는 사업 참여자로 통보를 받은 때부터 1개월 내에 춘천으로 전입을 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10명이며 신청은 춘천시 기업지원과를 직접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 지역특화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20개 업체 중 3순위까지 희망 업체를 기재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2년간 교통비 월 10만원과, 3년차 계속 근무시 1,000만원을 지원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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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23일까지 생활 쓰레기 배출하면 안 돼요”
춘천시청
[AANEWS] “20일부터 23일까지 생활 쓰레기 배출하면 안 돼요” 춘천시가 2023년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우선 20일부터 23일까지는 음식물쓰레기를 포함해 생활 쓰레기를 일체 배출을 할 수 없다.
생활쓰레기 배출은 1월 24일 오후 6시부터 가능하다.
대형폐기물의 경우 1월21일부터 1월24일까지 민원이 발생할 경우 수거한다.
다만, 주요 도심구간 쓰레기 관련 긴급민원 처리를 위해 민원대기반을 편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연휴 기간 배출 일자를 준수해 생활 쓰레기가 도로에 방치되는 것이 없이 깨끗하고 즐거운 연휴가 되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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