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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 하반기‘알기 쉬운 100대 통계’발간
당진시, 2022 하반기‘알기 쉬운 100대 통계’발간
[AANEWS] 당진시가 시의 전반적인 현황을 시각적인 통계로 표현한 ‘2022 하반기 알기 쉬운 당진시 100대 통계’를 발간했다.
이번 통계자료는 표본조사나 전수조사 등의 방법이 아닌 시의 각 부서 또는 관계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행정자료로 분석해 낮은 비용으로 유용한 내용을 간추려 수록했다.
100대 통계는 인구·여성·가족 경제·산업·고용 농림·어업·축산 공공행정 복지·보건 교육·문화·관광 주거·환경 교통·건설 등 8개 분야의 관심도 높고 많이 찾아보는 통계자료 위주로 작성해 최신의 시정 정보 제공과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충남 in 당진’부문을 통해 도내 타 시군과의 비교·대조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기획하고 본문의 100가지 항목 모두 그래프를 삽입하는 등 각종 시각화 자료를 통해 현 상황을 직관적으로 파악이 쉽도록 하는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통계를 개발해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유관기관의 정책 수립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대 통계자료는 당진시 데이터 포털 ‘우리데이터’에서도 확인 및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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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형 ‘복지사업’…저소득 취약계층 사회복지망 더욱 촘촘하게
마포형 ‘복지사업’…저소득 취약계층 사회복지망 더욱 촘촘하게
[AANEWS] 혹독한 경기 한파가 서민 경제를 꽁꽁 얼어붙게 옥죄는 가운데 뒤이은 전기·가스·대중교통 등 공공요금 인상 소식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시름을 한층 더 깊게 한다.
마포구가 최근 고금리·고물가 속에서 생계 불안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구비 2억 9205만원을 들여 특별생계보호 사업과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저소득 주민 특별생계보호 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중 일시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뿐만 아니라 법정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및 실직 등의 사유로 일시적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까지 확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0% 이내, 재산 1억 3500만원 이하 저소득 주민으로 2023년 기준 중위소득 15%에 해당하는 금액을 특별생계비 또는 공공요금 체납금액으로 지원한다.
특별생계비와 공공요금 체납금액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생활실태조사, 지원 적정성 여부 확인 후 보장이 결정된다.
또한 구는, 건강보험료 부과금액이 월 최저보험료에 해당하는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한부모 세대를 대상으로 월 최저보험료에 해당하는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지원한다.
‘연소득 2000만원 또는 재산 1억원 초과자’가 아니라면 건강 보험료를 체납했다고 바로 건강보험 혜택이 중단되진 않지만 심리적으로 위축된 체납자들이 의료이용을 꺼려 발생하는 의료보험 사각지대를 막기 위해서다.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은 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간 연계를 통해 지급대상자를 결정하고 자격확인, 보험료 납부를 처리 한 후 지원 내용을 대상자에게 통지하기 때문에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쉽사리 종식되지 않는 코로나19와 짙어진 경기침체 여파는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더 큰 타격으로 다가온다”며 “힘겨운 시기에 특별생계보호 사업,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실시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복지망을 더욱 촘촘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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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3년 달라지는 구정’ 발표
강서구, ‘2023년 달라지는 구정’ 발표
[AANEWS] 서울 강서구는 2023년 새해 새롭게 도입·변경되는 정책들을 한 데 엮은 ‘2023년 달라지는 강서구정’을 발표했다.
2023년 새롭게 추진되거나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선정·공표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다.
이번 발표에는 문화·교육 분야 6건 복지·건강 분야 11건 경제·구민생활 분야 10건 안전·환경 분야 10건 등 4대 분야에 걸쳐 37개 사업이 포함됐다.
특히 문화·교육과 복지·건강 분야에서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이 대거 추진된다.
먼저 문화·교육 분야에서는 문화 균형발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강서아트리움과 구민의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목적체육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줄 천문우주과학관이 새롭게 문을 연다.
또한 뉴미디어산업 지원센터가 건립돼 1인 미디어 등 콘텐츠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뉴미디어 산업을 선도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복지·건강 분야에서는 맞벌이 가구의 아이 돌봄을 위한 우리동네키움센터가 7개소로 확대되고 강서구에 거주하는 모든 산모에게 30만원을 지원하는 강서형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이 오는 7월 실시된다.
경제·구민생활 분야에서는 김포공항이 위치한 강서구의 지역 특성을 살려 보안검색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인도 위 불법 주차로 충돌사고와 통행불편을 유발하는 전동 킥보드 등 스마트모빌리티 주차구역이 지하철역 주변 10개소에 설치된다.
안전·환경 분야에서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전기차 충전불편과 화재불안을 해소하는 ‘전기차 충전 스마트 관리시스템’이 도입되고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방화근린공원에 친환경 황톳길과 지압공간이 조성된다.
이 밖에도 저소득 청년을 품어주는 ‘강서 청년둥지’ 사업과 구민들에게 다양한 구정 소식을 전달하는 ‘바퀴 달린 강서TV’, ‘구정 소식 문자알림 서비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행정서비스가 펼쳐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달리지는 강서구정’은 ‘강서구청 누리집-행정정보-강서행정자료-기타행정자료’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김태우 구청장은 “2023년 구민들의 삶을 편리하게 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올해도 항상 가까이에서 구민들의 불편을 살피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행복한 강서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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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대책 추진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일까지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20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소비자단체가 모여 민관 합동으로 중점 관리 대상인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중점 관리 대상 성수품은 사과, 배, 밤, 양파, 배추, 파, 고추, 마늘, 조기, 명태, 김, 오징어,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참기름, 식용유, 두부, 밀가루 등 20개 품목이다.
또한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소매점포, 골목슈퍼, 대규모점포, 준대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판매가격과 단위가격 표시 및 권장소비자가격 표시 금지에 대한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 “시민분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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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군소음 피해보상금 이렇게 신청하세요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군소음보상법 시행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2월 28일까지 강릉비행장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 대한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 접수하는 보상금은 2022년 1월 1일~12월 31일 기간 중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보상금은 개인별로 매월 제1종 구역 6만원, 제2종 구역 4만5천 원, 제3종 구역은 3만원이며 거주기간, 전입 시기 및 근무지 등에 따라 감액이 적용된다.
오는 13일까지 대상자에게 사전안내문이 발송되며 대상자는 해당 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해당 아파트관리사무소, 시청 지하 군소음보상사무실로 접수하면 된다.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주민센터로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아파트의 경우 별도장소를 마련해 정해진 접수 일정 따라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신청 건에 대해서는 보상금액 산정 후 5월 31일까지 ‘강릉시지역소음대책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보하고 보상금은 8월 31일까지 개별 지급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군소음 피해보상이 보상금 신청부터 지급까지 불편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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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3년 민관협력일자리사업 공모
용산구, 2023년 민관협력일자리사업 공모
[AANEWS] 서울 용산구가 구 일자리기금을 활용한 ‘민관협력일자리 사업’ 공모에 나선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며 기간 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5G 등 디지털 IT 외 일반 2개다.
구는 사업신청서를 25∼27일 오전 9시∼오후 6시 구청 8층 일자리정책담당관에서 접수한다.
관련 서식은 구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사업비는 인건비 20%, 직접사업비 65%, 간접사업비 15%로 나눠 편성하면 된다.
구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제출자료 사실 여부, 효과성, 실현가능성, 수행능력 등을 살핀다.
선정결과는 2월 말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대상과 금액은 올해 예산 편성액 2억7천만원에 맞춰 개수를 조정한다.
다만, 선정 후에도 사업 추진이 늦거나 완료가 불가능한 때에는 지원을 철회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최근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청년과 신중년층 취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해 민관협력일자리사업에 2억5724만원을 투입, 에어컨설치 유지보수 기술인력 요양보호사 영상콘텐츠 마케팅 실무자 그래픽시술활용 AI학습데이터 가공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구민 84명이 과정을 수료했고 이중 4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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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명절 청솔공원 ‘봉안당 성묘일자 지정제’ 운영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최근 코로나 19 재확산을 방지하고 설 명절 기간 청솔공원 내 혼잡을 줄이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봉안당 성묘일자 지정제’를 운영한다.
이번 지정제 운영에 따라 성묘일자별로 일정한 인원을 배정해 강릉시 홈페이지에 게시했으며 유족이나 친지 등에게 사전안내 및 홍보를 통해 방문객을 분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예약제을 실시할 경우 인원을 제한하더라도 대부분 성묘객이 명절 당일이나 전후일에 몰리고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노인의 경우 예약이 힘들기 때문에 지정제를 운영하게 됐다.
고인의 봉안당 안치 번호를 모를 경우 청솔공원 민원실로 전화하면 확인할 수 있다.
봉안당을 방문하는 성묘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분향소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하고 봉안당 내 음식물 반입도 금지한다.
한편 청솔공원의 일반 묘역의 경우 성묘일자 지정제는 운영하지 않으나, 코로나 19 예방과 원활한 교통 흐름를 위해 ‘미리 성묘하기’를 권고하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이용해 고인을 비대면으로 추모할 수 있는 ‘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운영한다.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16일 12시부터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으며 화면 상단의 온라인 추모·성묘하기를 선택해 차례상, 분향, 사진첩 올리기, 추모글 작성 등 추모관을 꾸며 가족들과 함께 비대면으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
청솔공원의 화장장 업무는 설 당일에는 휴무이며 봉안당 및 묘지 관련 민원처리만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하고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 성묘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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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살리는 고향사랑 기부제 순항
내 고장 살리는 고향사랑 기부제 순항
[AANEWS] 삼백의 고장인 상주시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순조로운 시행을 위해 도내에서 유일하게 고향사랑기부T/F팀을 발족해 운영했으며 도내 최초로 다섯 종목의 답례 품목을 선정하는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해 시행 첫 주에 기부자 80여명이 1천7백여 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수원시 영통구에 거주하는 이경화 씨는 기부한도액인 오백만원을 기부해 상주시 제2호 고액기부자가 됐으며 서울·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출향인사들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기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는 인터넷이나 휴대폰으로‘고향사랑e음’을 검색하면 제공되는 사이트에서 본인 인증, 기부금 납부, 답례품 선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기부자가 전국 243개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답례품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검색 기능과 답례품 배송 내역의 실시간 확인 등의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인사들의 지속적인 기부 행렬에 대해 매우 감사드리며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 등 지역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며 지역민들도 관심과 홍보에 참여를 당부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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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터미널 ↔ 인천국제공항 버스 운행 재개
상주터미널 ↔ 인천국제공항 버스 운행 재개
[AANEWS] 상주시는 오는 1월 16일부터 상주-인천국제공항 간 버스 운행이 재개된다고 밝혔다.
상주시와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버스 노선은 지난 2020년 2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행이 중단된 이래 3년만에 재개됐으며 우선 시범적으로 일 2회 운행을 시작한 후 이용객이 늘면 단계적으로 증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터미널에서 출발시간은 매일 오전 6시45분, 오후 1시35분이고 인천공항에서 출발시간은 오후 12시10분, 오후 7시이다 그동안 인천공항 직통버스 운행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던 상주시와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이번 고속버스 운행 재개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주터미널 관계자는 “인천공항 노선 운행 재개로 지역민들의 해외여행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객 모니터링를 통해 운행횟수가 더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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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장소 다 맞춰 드려요
원하는 시간·장소 다 맞춰 드려요
[AANEWS] 상주시는 지난 9일 농촌 마을 주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 증진을 위해 ‘2023년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을 본격 재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은 코로나19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비사용자는 일상 속 불편을 넘어 사회 전반에서 배제될 우려가 증대됨으로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기본 역량부터 심화 교육까지 집 근처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계획했다.
1월에 사벌국면과 낙동면을 시작으로 11개 면 지역과 4개 출장소 지역을 4월 말까지 찾아간다.
한 지역에 전문강사 1명과 보조강사 2명이 주4일 총8시간 동안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폰 기초 교실’이란 교재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한다.
해당 교육은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마을 주민은 누구나 신청 및 참여할 수 있다.
임희식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에 상대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춘 일대일 수업을 하고 있어, 세대 간 디지털 활용 격차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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