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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3년 귀농인 정착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오는 25일까지 ‘2023년 귀농인 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귀농인 정착지원사업’은 귀농인의 영농기반 구축에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청자격은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가족이 함께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다.
사업금액은 5백만원으로 신청서는 기간 동안 거주지 읍면 산업팀에서 접수하면 된다.
봉화군은 귀농귀촌인 농촌사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작년 5농가 대비 10농가 늘어난 15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4천만원의 예산을 증액했다.
봉화군은 이후에도 귀농귀촌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인구 유치를 위해 이사비 지원, 정착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인구소멸 극복과 귀농귀촌인 유입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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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읍⋅면 순회‘새해농업인실용교육’개강
봉화군, 읍⋅면 순회‘새해농업인실용교육’개강
[AANEWS] 봉화군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 대상으로 농업인들의 새해영농계획수립을 위한 현장감 있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일 명호면을 시작으로 봉화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다음달 9일 봉성면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역특화품목인 벼, 고추, 사과, 수박 4개 품목의 기술교육과 2023년 농업기술센터 농정홍보 소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정시책의 적극 홍보를 통한 농업인 참여 확대와 당면영농현장 문제점 해결의 실천 가능한 교육, 작목별 병해충 대응 방법 등 최근 농촌의 여건 변화에 대처할 경영혁신 교육과 농촌 리더와 육성을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에 참여하시는 모든 농업인분들이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과 함께 영농계획 알차게 준비하시어, 풍년이 가득한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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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땅두릅 겨울철 농한기 소득작물로 우뚝
홍천 땅두릅 겨울철 농한기 소득작물로 우뚝
[AANEWS] 홍천군에서 소득작물로 보급한 땅두릅이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성공적으로 재배되어 첫 출하됐다.
이번에 출하된 땅두릅은 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 개발 품종인 ‘백미향’으로 지난해 11월 노지 포장에서 뿌리를 굴취하고 비닐하우스 내 재배상에서 15~17℃로 관리해 1월 9일 60kg을 수확,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으로 첫 출하됐다.
현재 땅두릅은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29,200원/2kg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홍천군은 6개 농가가 2ha의 땅두릅을 재배하고 있으며 4월 초까지 12M/T를 생산해 출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땅두릅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겨울철 촉성 재배 기술을 보급해 농한기 소득작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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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특별점검
영주시, 설 명절 대비 부정축산물 특별점검
[AANEWS] 영주시는 설명절을 앞두고 쇠고기 원산지 허위표시 등 부정 축산물 유통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유통 중인 축산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소 6개소, 식육판매업 3개소 및 식용란수집판매업 1개소 총 10개소이며 시는 경북도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했다.
주요 단속행위는 수입축산물이 한우고기로 둔갑해 판매하는 행위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기재 건강검진 생산기록일지 작성 이행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행위이다.
김영동 축산과장은 "민족대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이번 점검을 꼼꼼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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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79명 추가 확진’…누적 5만4918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79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491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73명, 타 지역 확진자는 6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8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71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4명 10대 4명 20대 4명 30대 6명 40대 12명 50대 10명 60대 16명 70세 이상 23명을 기록했다.
한편 10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542명이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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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회원 모집
영주시,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회원 모집
[AANEWS] 영주시가 지역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을 대상으로 제2기 영주시 청년협의체 회원을 모집한다.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류를 작성·첨부해 영주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및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또는 영주시 소재 직장 및 대학, 비영리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영주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정책추진 과정에서 청년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청년참여 소통기구로 2021년 3월 발족됐다.
구성원으로 선정된 청년은 일자리 주거·복지 교육·문화 참여·권리 분과에 소속돼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의견수렴과 모니터링, 시정활동 참여 및 홍보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을 최대한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청년과 행정이 협력해 정책을 개발하는 민관협력을 공고히 구축하겠다”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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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정보화마을, 도청 설맞이 특판행사 참가
광양시 정보화마을, 도청 설맞이 특판행사 참가
[AANEWS] 광양시는 1월 10일부터 3일간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개최되는 ‘설맞이 정보화마을 특판행사’에 지역 내 5개 정보화마을이 참가해 지역특산품 판매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행사는 특산품 전시와 현장 판매로 진행되며 도내 12개 시·군의 25개 정보화마을이 참가해 80여 종의 지역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시는 곶감, 김부각, 매실선물세트, 재첩국 등 실속 있는 특산품 10여 종을 전시해 최대 15%까지 할인한다.
마을 주요 할인상품은 섬진강재첩정보화마을 ‘재첩국’ 백학동정보화마을 ‘곶감’ 고로쇠정보화마을 ‘김 튀각’, ‘김부각’ 매화정보화마을 ‘매실원’, ‘매실반찬세트’ 옥실정보화마을 ‘고사리’ 등이다.
이용신 정보통신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지역 농가를 위해 많은 구매를 바란다”며 “특판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도내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정보화마을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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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반짝반짝 빛나는 광양야경이지
겨울엔 반짝반짝 빛나는 광양야경이지
[AANEWS] 광양시가 선샤인 해변공원, 이순신대교, 구봉산전망대 등 감성을 자극하며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는 야경명소를 추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은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이라는 관광 슬로건에 걸맞은 아름다운 풍경과 찬란한 야경을 자랑한다.
특히 차갑고 건조한 날씨로 대기가 투명해지는 겨울밤은 은빛 가루를 뿌린 듯 반짝이는 광양야경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계절이다.
선샤인 해변공원은 금호대교, 길호철교, 길호대교, 이순신대교 접속교, 해안 라인 등이 아름다운 선율을 그리듯 환상적인 빛의 심포니를 펼친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광양만 물결에 스며드는 빛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무지개다리, 해오름육교 등과 어우러지며 은은한 도심 야경을 완성한다.
철로 만든 하프로 불리는 이순신대교는 유려한 자태와 광양만을 수놓는 야간경관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초 100% 국내 기술 현수교라는 타이틀을 자랑하는 이순신대교는 총연장 2,260m, 왕복 4차선 규모로 광양과 여수를 잇는다.
주탑 간 거리 1,545m는 이순신 장군 탄생 연도로 당시 일본 아카시대교, 중국 시호 후 멉니까, 덴마크 그레이트 벨트교에 이어 세계 4위 규모를 기록했다.
주탑 높이도 당시 최고를 자랑하던 덴마크 그레이트 벨트교보다 16m 높은 270m로 콘크리트 주탑으로는 세계 최고를 경신했다.
광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구봉산전망대도 ‘한국관광공사 야간경관 100선’에 걸맞은 찬란한 야경을 자랑한다.
해발 473m 정상까지 구절양장으로 흐르는 길을 오르면 광양항, 이순신대교, 광양제철소 등이 파노라마로 펼쳐지고 멀리 순천, 하동, 남해까지 한눈에 굽어볼 수 있다.
광양만으로 떨어지는 붉은 노을에 빠져들다 보면 금세 어둑어둑 밤이 찾아오고 은빛으로 빛나던 메탈아트 봉수대는 찬란한 금빛으로 변신해 신비한 아우라를 발한다.
역동적인 삶의 현장이었던 광양항, 이순신대교, 광양제철소도 빛의 은하수를 이루며 윤슬로 반짝거린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어떤 도시의 진면목을 보고 싶다면 그 도시의 골목과 밤의 시간을 여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가 일찍 저무는 겨울은 낭만적인 석양과 야경을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며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의 야경은 내면의 풍경을 더하는 특별한 순간을 선물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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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설 연휴 기간 감독기관의 관리 여건 취약으로 오염물질 불법 배출이 우려됨에 따라 연휴 전부터 연휴 후까지 환경오염 행위가 우려되는 지역과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활동은 오는 1월 11~27일 시행하며 사전홍보 및 계도, 특별감시활동 강화, 영세·취약업체 기술지원 등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해 단계별로 실시한다.
1월 11일 이전에는 환경 취약업소 등 중점 감시 대상 사업장에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사전 계도 활동을 먼저 실시하고 특별감시 기간에는 폐수배출시설, 대규모 공사장 등 환경오염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 감시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해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라남도 등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환경오염사고 시 즉시 대처할 예정이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설 연휴 기간 사업장에서는 환경관리에 더욱 신경 써 주시길 바라며 시민들은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국번 없이 128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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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
영주시,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
[AANEWS] 영주시는 2023년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이용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오는 12~13일 이틀간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칫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조치로 시는 지난 28일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하망동 공설시장, 영주동 365시장, 휴천동 종합시장 총 3개소이며 시는 점검 전 자체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영주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건축, 전기 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점검 주요 내용은 기둥, 보 등 주요부재 및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 상태 시설 및 운영기준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이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사항은 사후 추적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장문규 안전재난과장은 “전통시장의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계묘년 새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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