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택시, 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는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9,347건 12억3,100만원을 부과·고지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기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를 받은 면허 소유자에게 면허의 종류별로 제1종~제5종으로 구분해 세액을 적용해 부과한다.
등록면허세 납부 기한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ARS 1899-0076 안내에 따라 가상계좌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할 수 있고 인터넷 위택스 및 지로에서 조회·납부 가능하며 모든 은행·우체국의 현금자동지급기에서 신용카드 또는 현금으로 납부 할 수 있다.
이재원 세정과장은 “지방세 납부와 관련한 다양한 납세 편의 제도를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편리하게 각종 세금을 납부 할 수 있으며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니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리며 시민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납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
창원특례시 “자동차세 연납 접수. 6.4% 할인 받으세요”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31일까지 납세자의 성실납부 및 절세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23년도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6월 및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미리 납부하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자율에 따라 자동차세 연세액을 6.4% 공제해 주는 제도이며 공제세액이 3월 5.3%, 6월 3.5%, 9월 1.8%로 점차 줄어들어 1월 연납이 절세 효과가 가장 크다.
또한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 양도 또는 폐차 시 이전등록일 또는 말소일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되며 이사 등 타 자치단체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연납 신청은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각 구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가능하며 지난해 연납 납부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이 할인된 고지서를 1월 중에 받을 수 있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세금 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많은 시민들이 절세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0
-
평택시 2023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는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제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9,394개, 건물번호판 58,662개, 기초번호판 378개로 총 68,434개의 주소정보시설이다.
일제조사는 주소정보시설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함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일제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의 안전성 점검과 훼손 및 망실 현황 등을 조사한다.
또한 올해 일제조사에는 시민들에게 노후 건물번호판 무료 교체와 건물번호판 설치 의무에 대한 안내문을 배포해 시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민과 더불어 평택시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소정보시설을 만들기 위해 더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0
-
2023년부터 평택시 마을변호사제도 대면 운영 전환
2023년부터 평택시 마을변호사제도 대면 운영 전환
[AANEWS] 평택시는 2023년 1월부터 마을변호사 무료 법률 상담을 대면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1월 마을변호사는 지난 9일 오후 3시~오후 5시 시청·송출 민원실과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11개소에서 실시됐다.
마을변호사 제도는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변호사와 무료로 생활법률 전반 및 필요한 법적 절차 등 법률상담을 할 수 있는 제도로 지난 2016년 11월 첫 시행되어 매년 200건 이상 6년간 1,347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2020년 9월부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화상담 운영되었던 마을변호사를 대면으로 운영함으로써 상담의 질을 높이고 찾아가는 맞춤형 법률 서비스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각 읍·면에 별도의 상담 장소 마련과 손 소독제를 비치해 안전관리의 철저를 당부하는 한편 시 홈페이지 및 SNS 홍보 등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마을변호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0
-
평택시, ‘평택시 SNS운영 자문위원회’ 출범
평택시, ‘평택시 SNS운영 자문위원회’ 출범
[AANEWS] 평택시는 지난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시 SNS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온라인상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평택시 SNS운영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자문위원회는 SNS 홍보 전문가, 교수, 시 SNS 시민 홍보단 등 5명과 시의원 2명을 위촉, 당연직 2명을 포함해 모두 9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의 임기 동안 시 공식 SNS 활성화 방안 신규 홍보 콘텐츠 발굴 SNS를 활용한 시정시책의 효율적인 주민전달 및 이해촉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2023년 시 SNS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어졌으며 최신 SNS 트랜드를 반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알고 싶어 할 만한 평택에 특색 있는 홍보콘텐츠를 다수 발굴해 콘텐츠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위원장인 최원용 부시장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SNS 운영 자문위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 SNS가 시정 정보 제공 차원을 넘어 진정한 시민과의 소통창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8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는 시는 매년 10% 이상 SNS 주요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3,422명이 증가해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2023-01-10
-
2023년 혁신과 변화로 100만 평택 특례시 본격 추진
2023년 혁신과 변화로 100만 평택 특례시 본격 추진
[AANEWS] 평택시는 2023 계묘년을 맞아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언론인과 정장선 평택시장, 최원용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 2023년 중점 추진방향 브리핑,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민선7기를 포함한 지난 4년 6개월 간 시민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오며 반도체와 수소 산업 발전, 미세먼지 저감, 대한민국 1호 모범 도시숲을 조성하는 등 푸른하늘 맑은 평택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이 있었고 지역별 특화전략으로 균형발전의 초석을 마련해 50만 대도시 평택으로 발전해온 노력과 변화를 바탕으로 2023년은 혁신과 변화로 100만 특례시 기틀완성을 본격 추진해 나가는 방안을 설명했다.
2023년은 국제정세 불안과 고금리, 고물가 등 여러 요인으로 경제 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평택시는 민생안전도시 산업구조 고도화 지역균형발전 시민중심 도시계획 도시경쟁력강화 따뜻한 복지를 중점 목표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협력해 희망 가득한 새해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정 시장은 “2023년도는 시민들께 약속드린 민선8기 약속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첫해로 지금 평택은 100년 미래의 새싹이 희망을 안고 힘차게 자라나고 있다”며 “줄기가 굵어지고 잎이 풍성해져 다양한 분야에서 꽃과 열매를 맺도록 평택시민과 함께 미래를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23-01-10
-
나동연 양산시장, 국립세종수목원 벤치마킹
나동연 양산시장, 국립세종수목원 벤치마킹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이 관외 출장길에 현지의 주요 선진시설 등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있어 주목된다.
나 시장은 지난 10일 세종시 출장길에 국립세종수목원을 둘러보며 양산시가 추진에 나선 ‘양산수목원 조성사업’에 접목 가능한 방안 등을 모색했다.
나 시장의 이같은 관외 출장길을 활용한 벤치마킹은 지난해 11월 서울 출장길에 한강공원 친수시설을 둘러보며 양산 황산공원에 도입 방안을 모색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국립세종수목원 벤치마킹은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공기관 혁신보고대회에 참석하면서 실시됐으며 수목원 담당부서인 산림과장과 팀장, 언론인 등 10여명이 함께 했다.
혁신보고대회는 지방공공기관 혁신에 힘쓴 우수 자치단체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산시는 시설관리공단의 구조개혁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5억원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나 시장 등은 혁신보고대회 참석에 앞서 국립세종수목원부터 찾아 1시간 30분여 동안 수목원 내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세종시 연기면에 총사업비 1518억원을 들여 조성된 65㏊ 규모의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수목원으로 2020년 7월 개원했다.
국내 최대 식물전시 유리온실인 사계절온실, 조상들의 정원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한국전통정원, 습지 생태 학습의 장인 청류지원, 예술작품으로 평가받는 분재를 전시 중인 분재원 등을 갖추고 있다.
나동연 시장은 “다양한 종류의 식물과 전시원 등의 시설을 통해 녹색문화 체험과 교육, 식물자원의 보존과 자원화 역할까지 담당하며 힐링명소로 각광받는 국립세종수목원을 둘러보며 양산수목원의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부울경지역에는 국립수목원이 없기에 양산에 특색있는 국립수목원 조성의 필요성도 더욱 절실하게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전국의 수목원 총 39곳 중에 부울경에는 공립 7곳이 있으나 국립은 없다.
시는 양산수목원 조성사업을 나 시장의 5대 공약에 포함시켜 역점 추진 중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통도사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향토 수종 및 남부 온대림 수목원 조성을 통해 동남권 관광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수립용역을 발주해 오는 6월 완료 예정이다.
용역이 완료되면 내년 상반기까지 예정지 지정 승인·고시 후 하반기 착공해 2026년말까지 완료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2023-01-10
-
충남도 내 설 명절 기간 화재 절반 이상 ‘부주의’
충남도 내 설 명절 기간 화재 절반 이상 ‘부주의’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중 절반은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설 연휴 기간 86건의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치고 8억 569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절반이 넘는 55.8%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15.1%, 기계적 요인 11.6% 등 순이었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도민들에게 연휴 기간 더욱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고 오는 31일까지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242곳을 대상으로 소방본부 및 16개 소방서 소방특별조사팀이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하고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설 명절 전 보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주거 환경이 취약한 가구 278곳은 간부급 소방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난방용품 사용 안전 당부와 화재예방 교육과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
이외에도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도내 1만 81가구에 화재예방 서한문을 발송하고 이 중 화재에 취약한 869가구에 대해서는 자동확산소화기를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이날 당진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동절기에 난로 등 전기용품 취급 주의와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한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김 본부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과 도민이 함께 노력하겠다”며 “단 한 건의 화재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
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 종합대책 본격 추진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10일부터 도민과 고향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립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종합대책은 힘찬 출발을 위한 경제 활력 제고 재난·재해 예방하는 안전 강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분위기 조성 코로나19 걱정 없는 감염병 방역 관리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 조성 등 5대 분야 17개 과제이다.
종합대책은 오는 25일까지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는 ‘설 연휴 종합 상황실’을 운영한다.
귀성·귀경길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특별수송대책본부는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하며 연휴 기간 각종 불편 신고는 ‘120충남콜센터’로 하면 된다.
도는 사고 등 발생 시 긴급상황대처 및 수송대책을 강구해 교통 편의를 높이고 도내 여객선 선착장 및 터미널에 대해서는 명절 전 안전점검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5대 분야 중 경제 부문은 먼저,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명절 성수품과 개인서비스 등 25개 품목에 대한 가격 등을 집중 관리한다.
이와 함께 설 명절 대비 ‘농사랑’ 쇼핑몰, 직거래 장터,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활용해 우리 농축수산물의 소비촉진도 활성화한다.
업체당 1억원 이내 5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특별경영 안정자금은 11일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재해·재난 부문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전파 및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도로 일제정비를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전기, 가스, 난방, 상하수도, 교통안전 등 도민 생활 밀접분야를 특별 관리해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20일부터 25일까지는 화재 대비 특별 경계근무도 실시한다.
응급 및 방역 부문은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해 도와 시군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기간 비상 진료기관 및 약국을 운영한다.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의료기관, 질병관리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24시간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17팀 51명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가동해 보건소별 병상배정 및 치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눔 분위기 조성은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나눔 문화 확산 및 소외계층 명절 지원, 결식아동 급식대책 등을 마련했다.
환경 부문은 환경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생활민원을 접수·처리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 터미널, 전통시장과 주요 관광지 등의 공중화장실 청결 상태도 집중 점검한다.
조원갑 도 자치안전실장은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기간 동안 빈틈없는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며 “220만 도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1-10
-
도내 보훈단체장과 소통의 장 마련
도내 보훈단체장과 소통의 장 마련
[AANEWS] 충남도가 새해를 맞아 보훈단체의 건의 사항과 어려움을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태흠 지사는 10일 예산에서 충남도지부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훈기 광복회 충남지부장, 정진동 상이군경회 충남지부장, 김미순 전몰군경미망인회 충남지부장, 송일권 무공수훈자회 충남지부장, 신현규 고엽제전우회 충남지부장, 박종원 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장, 손봉진 6.25참전유공자회 충남지부장, 송길운 월남전참전자회 충남지부장 등 8개 단체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각 단체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보훈단체장들과 현안 및 정책 방향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예우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3-01-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