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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3년도 해양수산분야 사업설명회 개최
고창군, 2023년도 해양수산분야 사업설명회 개최
[AANEWS] 고창군이 지난 13일 고창군 수협 3층 회의실에서 2023년 계묘년을 맞아 고창군 어촌계협의회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사업설명회는 고창군 해양수산과, 고창군 수협, 고창군 어촌계장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성과와 2023년 해양수산분야 사업 설명, 질의응답,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올해는 ‘2023년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어촌계별 다양한 홍보 활동과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협조도 당부했다.
해양수산과에선 갯벌 식생복원 사업, 국민 안심해안사업, 하전권역 어촌 유휴시설 맞춤형 귀어스테이 조성사업 공모 선정되어 국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고창군청 서치근 해양수산과장은 “고창 수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어촌계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촌계와 소통하면서 더 나은 수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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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2023 찾아가는 시네마 데이’사업 추진
문화가 있는 날‘2023 찾아가는 시네마 데이’사업 추진
[AANEWS] 평창군과 평창문화도시재단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시네마 데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1년도 처음 시행된‘찾아가는 시네마 데이’사업은 평창군 내 유일한 작은 영화관인 HAPPY700 평창 시네마 활성화 및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적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매월 300여명이 지원을 받고 있으며 관람객의 좋은 호응과 많은 참여로 올해는 예산을 증액해 연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영화배급사의 요금인상 문제로 불가피하게 관람료가 6,000원에서 7,000원으로 인상됐지만 ‘찾아가는 시네마 데이’에는 인상되기 전과 동일한 1,000원에 관람가능하다.
HAPPY700 평창시네마는 평창영화봄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용평면 용평복지회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개의 상영관에 최신 영사시스템과 매점,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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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관광 1번지로 도약”고창군 대한민국 중심에서 외치다
고창군청
[AANEWS] 전라북도 고창군이 2023년을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국내·외 관광객 1000만명을 유치하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고창군은 16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그니엘 호텔에서 심덕섭 군수를 비롯해 윤준병 국회의원과 주요 언론사, 국내·외 여행사 관계자, 서포터즈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고창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오는 4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이 확실시 되고 있다”며 “국내유일 유네스코 6관왕 도시의 풍요롭고 찬란한 품격으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 하고자 한다”며 고창 방문의해 선포식 의미를 강조했다.
이날 선포식은 고창군 관광 홍보영상과 BI 및 추진방향 발표, 서울관광재단·한국여행업협회와 공동홍보마케팅 업무협약 체결식, 방문의해 성공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선포식에는 고창출신 유명인사와 연예인들이 친선·홍보대사로 위촉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종남 서울대 명예주임교수와 배우 박근형씨, 소리꾼 장사익씨가 친선대사로 위촉됐다.
오종남 교수는 “명사십리 해변과 선운산 등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 풍천장어 등 전라도 맛의 중심인 고창군이 갖고있는 관광자원이라면 1천만 관광객 유치는 결코 무리한 목표가 아니라 생각한다”며 “고창의 매력을 주위에 널리 알리겠다”며 고창방문의 해 성공을 기원했다.
또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는 배우 조재윤, 김규리씨와 가수 김태연, 김현씨, 마술사 박종원씨가 홍보대사로 뛰기로 했다.
고창군은 올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확충해 2023년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오는 4월 하순 청보리밭축제, 5월 아·태 마스터스대회, 6월 복분자·수박축제, 7월 갯벌축제, 8월 새만금 세계잼버리, 9월 해풍고추축제, 10월 제50주년 모양성제/고인돌 미디어아트 등이 준비되고 있다.
대표축제 사이에도 벚꽃와 유채·튤립, 라벤더·해바라기, 꽃무릇·핑크뮬리·국화 등이 쉼 없이 피어나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소규모 페스티벌과 공연, 세미나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티투어는 순환형·테마형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세계유산에 등재된 고인돌과 운곡습지, 고창 갯벌 방문을 중심으로 판소리 박물관과 생태마을 체험을 돌아보는 코스로 구성됐다.
고창군은 이달 안에 세부계획을 확정한 뒤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 핵심지역인 운곡습지에서 치유 운동 프로그램과 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운곡습지 탐방과 함께 생태밥상, 생태도시락까지 즐길 수 있는 생태관광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고창농악과 판소리를 더 많은 관광객들이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고창군은 6~9월말 매주 금요일 성송면 농악전수관에서 진행하던 고창농악 상설공연을 5월경부터 접근성이 좋은 고창읍성 앞 동리정사 등에서도 진행된다.
오는 10월 고창군 대표축제인 모양성제가 50주년을 맞는다.
앞서 고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연계 첨단 CT 실증사업에 선정돼 올해 모양성제에 가상현실 등 최첨단 기술이 접목되고 있다.
이외에도 고창읍성 내 동문 개방으로 자연마당과 연계한 관람객 동선을 확대하고 성곽 내·외 둘레 길을 정비하고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충해 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여유와 쉼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금 고창은 훌륭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생태자원의 이야기가 기술에 녹아 들어가 더욱 감동스럽고 입체적인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재창조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인류문화유산과 생태관광가치로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증명해 내는 고창의 매력을 맘껏 느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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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700평창 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오는 1월 16일부터 ‘HAPPY700평창 시민대학’ 1학기 과정에 대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시작된 HAPPY700평창 시민대학은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강좌와 서울대학교 교수들의 전문성 있는 강의로 큰 호응과 만족을 얻었으며 필요시 코로나19 대비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맞춰 13개 과정들로 시민대학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정은 “행복한 배움, 더 나은 우리, HAPPY700 평창 시민대학”을 슬로건으로 인문학적 성찰, 공동체를 위한 실천, 잠재적 실현, 새로운 시대를 위한 준비, 성공적인 생애전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양강좌 운영으로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창군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 상단 협약사업"HAPPY700 평창시민대학에서 원하는 강화를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모집인원을 확정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군민들에게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준비한 만큼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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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 홍보
청양군청
[AANEWS] 지난 9일 정기분 등록면허세 4,114건 8,195만원을 부과한 청양군이 기한 내 납부를 당부하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각종 면허를 소지한 개인이나 법인에 부과되는 세금으로 올해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이다.
등록면허세를 내는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CD/ATM기 위택스 인터넷 지로 인터넷 뱅킹 등을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 등록면허세를 내지 않으면 3%의 지연 가산세가 발생하고 인허가 사업이 정지 또는 취소될 수 있다”며 납기 준수를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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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소득작물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현장 중심의 디지털 농업기술 보급과 스마트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산물 안정생산, 품질 고급화를 위해 2월 3일까지 소득작물 분야 지원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8가지 과제에 사업장 27개소다.
과수·원예 분야 새 기술 보급사업은 스마트 농업 시설을 지원해 효율적인 원예 작물생산 기술을 현장화하는 사업이며 주요 사업은 중소형 수박 생력화 수직 재배 우리 품종 전문 생산단지 조성 민감 채소 수급 안정 생산기술 시범 연작피해 극복 고추 안정생산 기반 구축 시설재배지 토양 연작장해 경감 기술지원 양념 채소 차압식 건조장치 보급 아열대과수 경쟁력 강화 기술지원 단동 하우스 스마트팜 기반 조성 등이다.
신청 자격은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기술 내용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농업단체 또는 농업인에게 부여된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현지 조사와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등 종합평가 후 농업 산학협동심의회에서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에 문의와 구비서류 방문 접수처는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많은 농업인이 새 기술 보급사업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스마트 농업과 소득증대에 이바지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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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원주지사, 평창장학회 장학금 2백만원 기탁
평창군청
[AANEWS] 한국농어촌공사 원주지사은 16일 평창군청을 방문해 평창장학회에 장학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김봉진 지사장은“평창의 미래인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창장학회 관계자는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원주지사는 2013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900만원의 장학금을 평창장학회에 기탁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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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표고채’ 윤석열 대통령 설 선물에 포함
‘청양 표고채’ 윤석열 대통령 설 선물에 포함
[AANEWS] 청양군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각계 인사에 전달할 첫 설 명절 선물에 청양산 표고로 만든 ‘표고채’가 포함됐다.
16일 군에 따르면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원로 호국영웅과 유가족 및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 인사 1만 5,000명에게 전달될 선물로 선정된 농산물 세트는 표고채, 떡국떡, 곱창김, 황태채, 멸치, 홍새우 등이다.
박병환 청양군 표고버섯생산자협회장은 소식을 접하고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국민 화합을 바라는 의미에서 각 지역의 특산물로 설 선물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청양 표고버섯이 선택됐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청양 표고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그에 걸맞은 고품질 버섯을 생산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 표고버섯은 산간 지형인 우리 군 특성상 다른 지역 표고버섯에 비해 대가 두껍고 맛과 향이 우수하다”며 “지역 내 생산 농가들이 고품질 표고버섯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생산 기반 구축, 가공생산 시설 현대화, 유통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2019~2022년 4년간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연중 생산 기반 구축, 재배 기술 표준화, 경영 기술 컨설팅, 표고 신제품개발, 홍보마케팅, 재배 농가 역량 강화 등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표고버섯 융·복합화 사업을 추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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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선물로 진도 황금봉·레드향 어때요?
설 명절 선물로 진도 황금봉·레드향 어때요?
[AANEWS] 제철을 맞아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한 고품질의 진도 황금봉과 레드향 출하가 한창이다.
진도 황금봉과 레드향은 속이 빈틈없이 꽉 차 있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 퇴비를 사용해 재배한 무농약 과일이다.
당도 13브릭스 이상, 일정 크기 이상 규격 과일만을 출하하도록 해 품질 관리에도 힘쓰고 있으며 현재 30개 농가가 재배하고 있다.
과즙과 비타민C가 풍부하고 식감이 좋아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에서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
소비자 직거래 등을 통해 3㎏, 5㎏, 10㎏ 박스 포장으로 활발히 판매되고 있다.
올해는 약 130t을 생산해 13억여원의 농가 소득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군의 대표 특산물인 황금봉과 레드향은 진도 대파보다 재배 면적당 소득이 높아 지난 2008년부터 재배가 시작됐으며 다른 지역보다 연간 1,200여 시간 많은 일조량과 적당한 강수량, 해양성 기후를 자랑한다.
또 농업기술센터에서 신품종 우량묘목 지원 맞춤형 전문기술 컨설팅 재배교육 스마트팜과 무인방제시스템을 보급하는 등 상품성 향상을 위한 기술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진도 황금봉과 레드향은 청정지역의 따뜻한 바닷바람, 깨끗한 물과 땅에서 생산돼 한번 맛을 보면 깊은 맛과 향에 꼭 다시 찾게 된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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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진도지구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대한적십자 진도지구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AANEWS] 대한적십자 진도지구협의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최근 진도읍 오일시장에서 사랑의 떡꾹 나눔 행사를 펼쳤다.
추운 날씨에도 지역 상인들과 설 음식 재료들을 사러 오는 지역주민, 취약계층 등에게 따뜻한 떡국을 정성껏 끓여서 대접하고 훈훈한 정을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는 대한적십자 진도지구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지역 상인과 지역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떡국을 전달했다.
떡국을 전달 받은 상인과 주민들은 “새벽에 일찍 나오느라 아침을 먹지 못했는데, 따뜻한 떡국을 먹을 수 있어서 배도 든든하고 마음도 든든해졌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 진도지구협의회 관계자는 “올해도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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