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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태극타이거 합기도·특공무술’, 삼송2동에 라면 650개 기탁
고양 ‘태극타이거 합기도·특공무술’, 삼송2동에 라면 650개 기탁
[AANEWS] 고양특례시 삼송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덕양구 소재 태극타이거 합기도장의 직원과 원생들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라면 650개를 기탁했다.
오원호 태극타이거 합기도·특공무술 관장은 “아이들이 라면이 먹고 싶어도 참고 또 가정에서 착한 일을 하고 받은 보상으로 모은 라면이기에 아이들에게도 이번 기부가 더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재관 삼송2동장은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되는 모습을 보면서 원생들이 나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라는 말과 함께 “덕분에 정이 넘쳐나는 따뜻한 삼송2동이 되어가는 것 같다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복지행정으로 기부문화를 활성화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라면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돌봄이 필요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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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와‘All Live 희망 나눔 마을’ 업무협약 체결
장항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와‘All Live 희망 나눔 마을’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고양특례시 장항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와 ‘All Live 희망 나눔 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사업 실시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마사회 건물 2층 ~ 7층에 마권 잔액 모금함을 설치하기로 협약했다.
작년에 마사회와 동 협의체는‘All Live 희망 나눔 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해 마사회 건물에 2개의 모금함을 기운영 중이였으나, 기존 협약기간 종료에 따른 재협약이며 이번 재협약을 통해 5개의 모금함을 추가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동 협의체는 장항2동 관내 인구 유동성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4개소에 8개의 모금함을 운영 중이며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모금함을 운영해 1,577,200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모금함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및 저소득 한부모가족 생필품지원 사업 등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증진 지원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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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춤추는 빗자루’ 로 깨끗한 정발산 만들다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춤추는 빗자루’ 로 깨끗한 정발산 만들다
[AANEWS]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특색 있는 사업 중 하나인 ‘춤추는 빗자루’ 활동을 진행했다.
‘춤추는 빗자루’는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의 건강생활분과 사업 중 하나이다.
매주 1회 민관이 합동해 정발산동 안에서 질서 없이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을 계도하는 등 마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이다.
주민자치회는 ‘춤추는 빗자루’ 사업을 통해 주택가로 이루어진 정발산동의 특성상 빈번하게 발생하는 쓰레기 무단투기나 잘못된 분리배출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2017년부터 꾸준히 노력했다.
또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가 몇 년 동안 꾸준하게 진행 중인 주요 사업으로 2022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대상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장려상 2022년 고양시 주민자치센터운영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윤만승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은 “깨끗한 정발산동을 만들기 위해 매 주 꾸준하게 춤추는 빗자루에 참여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도 다들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춤추는 빗자루는 2023년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의 자치계획 중‘우리함께 탄소중립 생활해요’를 구성하는 주된 사업이며 수년간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에서 진행된 역사적인 활동이니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춤추는 빗자루는 매 주 금요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정발산동 곳곳을 돌아다니며 무단으로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해 깨끗한 정발산동을 만들 예정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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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설 연휴 아동급식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해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아동급식 지원 대상자중 결식 우려 아동에게 급식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결식아동은 저소득층 가정의 18세 미만 취학·미취학 아동으로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로 현재 일산동구에는 약 735명의 대상자가 있다.
이 중 공휴일에도 지원받는 아동들은 약 126명으로 아동들은 각 상황에 따라 조·중·석식 급식비를 지원받는다.
지원 방법으로는 급식 대상자에게 필요 식수만큼 충전된 아동급식카드를 제공하거나, 결식아동이 다니는 지역아동센터에 급식비를 지급하는 방법이 있다.
윤건상 일산동구청장은 “연휴 기간은 취약아동들에게 결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큰 기간”이라며 “앞으로도 장기 연휴마다 일산동구에서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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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명절 대비 ‘상수도 비상대책반’ 수립·운영
고양시, 설 명절 대비 ‘상수도 비상대책반’ 수립·운영
[AANEWS] 고양특례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설 명절 대비 상수도 비상대책반’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달 20일부터 25일까지 설 명절 기간의 상수도 누수, 수도계량기 동파 등 상수도 시설물 비상 사고에 대비해 24시간 근무에 돌입한다.
특히 담당 공무원을 포함한 누수복구 및 계량기 파손 복구 대행업체와 비상 연락망 체계를 구축해 24시간 근무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앞서 고양시는 동절기를 대비해 배수지, 조절지, 가압장 등 36개소에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자동제어시스템과 기계·전기 설비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시설물 운영상황 안전 관리 상태 등의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설 명절 기간에도 수돗물 사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재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설 명절 대비 상수도 비상대책반 수립·운영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각 가정과 사업체에서는 물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설 명절 기간 물 절약을 생활화하고 수도계량기 등 수도시설 보온 조치로 동파 방지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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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시행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1월부터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사업별로 시기를 나눠 시행한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인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참여 인원은 1,643명으로 2022년 참여자 1,490명 대비 153명이 증가했다.
특히 군은 올해 관내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 일자리 확충을 위해 고성군 자체 사업인 경로당 급식도우미 사업 참여자 25명을 추가 편성했다.
참여자들은 14개 읍·면과 3개 수행기관의 다양한 직종에서 근무하게 된다.
3개 수행기관에는 공공시설 및 공원 환경정비를 시행하는 공공시설 관리 지원 사업 경로당 청소사업 어린이집 보조인력을 지원하는 아동 지킴이 사업 학교 주변 등하굣길 안전을 책임지는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등 27개 사업이 있으며 사업단별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 후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일자리 참여자와 수행기관에서는 사업수행 중 안전 및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며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한 고성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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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고양특례시 주요 정책, 시민 정책욕구에 안성맞춤
민선8기 고양특례시 주요 정책, 시민 정책욕구에 안성맞춤
[AANEWS] 고양특례시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고양시민 1,063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실시한 ‘고양시 주요 정책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민선8기 고양특례시 주요 정책이 시민 정책욕구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들이 생각하기에 ‘향후 중점을 두어야 할 분야’는 도시개발이 21.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복지 16.5% ’ 교통 15.3% ’ 산업 14.8% ’ 환경 9.2% ’ 교육 8.4% ’ 문화체육관광 안전 7.3% 등의 순이었다.
고양특례시는 합리적인 구도심 정비 맞춤형 재개발·재건축 추진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 추진 대곡역세권 개발 등의 도시개발 사업을 민선8기의 핵심정책 중 하나로 설정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28개 주요 정책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는데, 이들 정책의 중요도가 5점 만점에 평균 4.35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정책욕구와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 정책사업에 대해 시민들이 보는 중요도와 기대감을 4사분면에 표시한 매트릭스 분석에 따르면 중요도와 기대감 모두 평균을 넘는 정책은 15개로 나타났다.
그 중 철도 노선연장 및 증차 도로 연장 및 확장 합리적인 구도심 정비 버스 공영제 및 광역버스 준공영제 확대 맞춤형 재개발 재건축 추진 순으로 시민들의 기대감과 중요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질 높고 부담 낮은 양육환경 깨끗한 하천만들기 기반시설 정기안전진단 주차장 확대 일자리사업을 통한 자립기반 구축 등이 뒤를 이었다.
고양특례시의 슬로건인 ‘미래를 바꾸는 힘 고양’에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86.0%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조사로 첨단산업 육성, 시민맞춤형 도시정비, 사통팔달 교통허브망 구축, 맞춤형 합리적 복지 등 민선 8기 핵심사업에 시민들의 관심과 희망이 담겨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고양 시민들의 바람을 정책에 반영해 역동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고양특례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2022년 12월 5일부터 21일까지 고양시민 1,063명을 대상으로 일대일대면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3.01%p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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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센터, 명절맞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명절맞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AANEWS]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1월 16일 고성 장날을 이용해 관내 전통시장과 시내버스 대합실 일대에서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준비하기 위해 고성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알리고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장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원 내용을 알렸다.
치매안심센터는 1월 19일과 20일에도 회화면 배둔시장과 고성읍 공룡시장에서 캠페인을 추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을희 건강증진과장은 “어르신들이 막연하게 두려워하는 치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알려 치매 예방과 극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 이후 비대면 사업을 대면으로 전환해 민선 8기 이상근 고성군수의 공약사업인 치매안심쉼터 확대 운영을 중심으로 다양한 치매 극복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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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역사문화관 설맞이 ‘전통 민속 탈 만들기’체험
지리산역사문화관 설맞이 ‘전통 민속 탈 만들기’체험
[AANEWS] 전남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전통 민속 탈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 많은 전통 탈 중에서도 유일하게 국보로 지정된양반탈 호랑이탈 각시탈 토끼탈 봉산탈을 만들어 탈마다 가진 재미난 특징을 배워보고 직접 만든 탈을 쓰며 역사문화관 잔디 광장에서 ‘얼씨구 절씨구’ 탈춤을 추어 보는 등 흥이 절로 나는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1월 11일부터 시작해서 1월 25일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리산역사문화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활용해 민화그리기, 전통탈 만들기 등 계절별 절기에 맞춘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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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민생안정·시민 안전 중심”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24일까지 9일간 시민 안전과 민생안정에 주안점을 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중점대책으로 코로나19 대응체계 유지 시민 안전 주민 편의 서민물가 안정 교통 불편 해소 소외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총 7개 추진 분야와 세부 계획을 수립해, 연휴 기간 일상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연초까지 이어지고 있는 고물가·고금리 상황에 놓인 시민의 생계부담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는 연휴 첫날인 21일부터 4일간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 및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한다.
먼저 분야별 재난종합상황실을 꾸려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겨울철 자연 재난, 산불,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초기 현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실시간 상황관리와 긴급상황 전파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거리두기 없는 첫 설 명절을 앞두고 우려되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코로나19 대응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일반 환자를 위한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진료 공백을 방지한다.
시는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민 편의 증진에도 만전을 기한다.
생활 쓰레기는 1월 21일 24일 정상 수거될 예정이며 청소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해 생활 쓰레기수거 상황반을 운영해 쓰레기 적체 및 불법투기를 예방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명절을 맞아 장사시설을 이용하는 참배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설 연휴 장사시설 운영 대책’을 추진한다.
명절 동안 2시간 연장한 7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시립봉안당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임시주차장을 운영해 장사시설을 방문하는 참배객의 편의를 지원한다.
그 밖에도 LPG 판매소 윤번제를 실시해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유지하고 급수 종합상황실 및 기동보수반을 편성해 연휴 기간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
설 성수품 중점 관리 품목을 대상으로 ‘물가 안정 대책’도 추진한다.
물가 안정 대책반을 편성해 농수산물, 주요 개인 서비스 등 성수품의 가격을 조사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는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자 ‘온누리상품권 개인 구매 한도’를 상향하는 한편 소상공인 지원 대책으로 150억원 규모의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발행,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창원종합터미널과 마산고속터미널 버스 운행 횟수를 이용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증편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설을 맞아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선다.
총 1,301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44,458명의 저소득 소외계층에 위로금을 지급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 복지,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분야별 맞춤 대책을 마련했다”고 전하며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이 안전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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