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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07: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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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설 명절 종합대책 실시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방역의료, 교통안전, 생활안정 4개 분야를 중심으로‘2023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서는 먼저 민생경제 분야에 설을 맞아 구미사랑상품권 100억원을 발행해 관내 은행 120개소에서 10% 할인 판매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구미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구미팜”에서 10% 할인 및 10+1 판매 행사를 실시하는 등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상권과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또한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중점관리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농축산물 원산지 표기 특별 합동단속도 실시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대책으로 명절 대비 중소기업 운전 · 시설자금 융자지원을 실시하고 소상공인에게는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과 카드수수료 지원을 지속 추진해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금융비용 절감 등 실질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의료·방역 분야에는 연휴기간 선별진료소 정상운영 및 동절기 백신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코로나19 재택치료자 이송을 위한 핫라인 구축과 코로나19 원스톱 진료기관을 운영하며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응급의료체계 가동,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으로 시민의 연휴 진료편의를 제공한다.
교통·안전 분야는 각종 취약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환경물질 배출 특별감시와 거점소독 시설 24시간 운영으로 이동이 많은 명절에 전염병 확산을 차단해 안전한 연휴를 제공하고 연휴 기간 즉시 단속구간을 제외한 주정차단속을 유예하고 시내버스, 택시 등 수송력 유지와 사고 발생 시 응급 복구대책을 마련해 시민과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활·안정 분야로 저소득 가정 위문금 지급, 복지시설 후원물품 지원해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인, 장애인, 아동의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
또한 생활쓰레기 기동처리반 운영, 명절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미를 찾은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분야별 종합대책의 빈틈없는 추진과 연휴 기간 철저한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와 재난 없이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앞으로 적극적 투자유치와 끊임없는 시정혁신을 통해 시민에게 큰 힘이 되는 2023년 계묘년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연휴 기간 10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과 시청 및 읍면동 당직자 등 총 310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해 재해재난 및 사고 예방, 각종 민원 사항에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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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따뜻한 설 명절 위한 종합 안정대책 마련
경주시, 따뜻한 설 명절 위한 종합 안정대책 마련
[AANEWS] 경주시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영상회의 개최 후 주낙영 시장 주재로 설 명절 종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주낙영 시장은 각 부서에 “분야별 맞춤 행정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및 재난상황 관리 서민경제 안정 클린&안심 관광지 운영 생활안정 대책 엄정한 공직기강 등 주요 5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해 선별검사, 약학조사 등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연휴기간 내 시민운동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설 연휴 비상진료 의료기관은 시청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 응급의료상담 및 진료 안내 를 통해 확인 받을 수 있다.
특히 황리단길, 성동·중앙시장, 불국사 등 주요 인파밀집 예상지역에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책임관리제를 운영한다.
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물가 합동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성수품 16종을 중점관리 한다.
또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20곳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해 민간단체 중심의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한다.
경주페이 인센티브 한도 사용액은 1월 한 달 간 5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온누리 상품권도 확대 특별판매 하고 있다.
유원시설, 야영장 등 관광객 이용시설 125개소에 대해 이달 말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요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 57명을 집중 배치 해 방역지침 준수 안내와 계도활동을 전담한다.
도로복구 상황실에서는 전통시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대형공사장 주변을 순찰하고 땅 꺼짐 등 도로파손으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접수받고 처리한다.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4개 반, 20명을 편성해 상황실 및 기동 청소반을 상시 운영한다.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는 22일 설 당일만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며 이외 21일 23~24일은 정상 수거한다.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및 누수 등 생활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24시간 기동복구반'이 상시 대기하며 유사시 응급복구 기동반 및 급수공사 대행업체와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보안점검·당직근무에 철저를 기한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들이 행정 공백을 느끼지 않고 풍성하고 행복 가득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장바구니 걱정 없는 명절, 소외·취약계층까지 온기가 확산되어 훈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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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내부순환 도로망 구축…동서 균형 발전의 시작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동서남북을 잇는 내부 순환 도로망의 구축과 해안경관도로 조성 등을 통해 동서 균형발전에 역점을 두겠다고 16일 밝혔다.
화성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정 브리핑에서 현재 추진 중인 발안~남양 고속화 도로 매송~동탄 고속화 도로 화성~오산 고속화 도로의 건설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화성시의 내부 순환 도로망 노선은 총 7개 노선 연장 64.18km로 4개 노선 26.11㎞는 개설 완료됐으며 3개 노선 38.07㎞는 민간투자 사업을 통해 개설을 추진 중에 있다.
추진 중인 3개 노선의 사업비는 민간자본과 재정지원보상비를 포함해 총17,106억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발안~남양 고속화 도로를 시작으로 2031년 매송~동탄 고속화 도로 2032년 화성~오산 고속화 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 내부 순환도로망의 구축으로 산업과 관광, 물류 활성화 등 동서간 및 남북간 지역 균형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며 “ 내부 순환도로망의 구축이 차질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화성시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궁평리와 백미리, 궁평리와 고포리를 잇는 해안경관도로 조성사업과 보행환경 개선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안 경관도로 조성사업은 총 4개노선 18.6㎞이며 현재 2개 노선 7.9㎞는 개설이 완료됐고 나머지 2개노선 10.7㎞는 추진 중에 있으며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225억을 투입해 총 37㎞에 보도시설 확충 및 자전거도로 개설을 실시한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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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3년 대중교통 역점과제로 광역·시내·마을버스 확충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는 2023년 주요 교통분야 역점과제로 광역버스 및 시내·마을버스 확충, 택시 증차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6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정 브리핑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은 “관내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철도 인프라 구축 등이 지연되면서 광역버스와 시내·마을버스의 의존도가 높은데다 서울시의 버스총량제 및 유가상승, 운수사원 부족 등 버스 이용객 수요에 못 미치는 현실에서 대중교통 이용촉진 및 이용편의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시는 먼저 현재 운영되고 있는 39개 노선 337대의 광역버스 노선에 동탄2신도시에서 서울역, 잠실역, 판교역을 오가는 광역버스 3개 노선 25대를 추가로 신설 추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운영 중인 3개 노선 24대에 대해서는 재정지원을 통한 안정적 운영을 위해 준공영제 노선으로 전환하는 한편 출퇴근 전세버스의 확대와 2층 버스 56대를 운영 추진키로 했다.
화성시는 대중교통관련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상급기관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시, 경기도 등에 협조 추진할 계획이며 심의를 거쳐 2023년 하반기에는 대광위에 승인을 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화성시는 농어촌 지역의 복잡한 노선 및 신규 택지개발, 철도역 신설 등 도시개발에 따른 교통 여건 변화를 반영한 버스노선 환승체계의 개편과 신설도 추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간선 71개 노선 80대의 환승 체계 개편과 주민주도형 노선사업인 이음 버스 10대 추진, 수요응답형 대중교통인 DRT 추진은 물론 동탄2신도시 추가 입주에 따른 병점역 방향 3개 노선 10대도 추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화성시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통해 환승 및 배차시간을 약 10~20분 단축하는 것은 물론 신규 입주지역 및 외곽지역의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도 1~2%정도 상승 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성시는 이외에도 택시총량 재산정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승인이 지난해 12월 완료된 만큼 2023년 상반기 중 택시총량 재산정 용역을 추진하는 한편 외국인 인구증가율 및 공공형택시 운행비율 등 화성시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총량재산정을 통해 택시 증차를 요구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정 시장은 “이후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힘쓰겠다”며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사업인 만큼 조속한 시일 내에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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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황금해안길 해안 데크’조성…서부권 대표 관광지로의 도약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전곡항에서 궁평항을 연결하는 ‘황금해안길 해안 데크 조성사업’을 추진해 경기 서부권 대표 관광지로의 도약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정브리핑을 통해 “군 철조망 제거로 시민에게 돌아온 해안에 데크 조성을 통해 서부권 최고의 선셋 둘레길을 조성하고 화성시 해안권을 따라 조성 중인 각 관광지를 둘레길로 연결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화성시가 추진하는 서해안 황금해안길 조성 사업은 총길이 17Km에 폭 2m의 해안 데크를 조성해 서해안 주요관광사업인 해안 둘레길과 연결되는 사업으로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성시는 자연자원의 특색과 지역 여건에 적합한 해안 데크 노선 수립을 위해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4월 완료 예정이라 설명했다.
현재 추진 중인 서해안 주요 관광사업은 궁평 종합관광지 조성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 제부도 근린공원 및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이다.
화성시는 서해안 해안 데크 조성을 통해 단절되어 있던 시 대표 관광지를 연결시킴으로써 관광객 유입 및 소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선순환 효과와 더불어 동·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황금해안길 해안 데크 조성은 각 관광지로의 이동 및 유입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방문형 관광지가 아닌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하는 첫걸음”이라며 “해당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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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초 5학년 소수빈 양, 독거노인을 위해 성금 기탁
왜관초 5학년 소수빈 양, 독거노인을 위해 성금 기탁
[AANEWS] 왜관초등학교 5학년 조수빈 양이 지난 12일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17만원과 손 편지를 왜관읍사무소에 전달했다.
기탁한 성금은 조수빈 아동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저금통에 매일 조금씩 모아왔다.
또한, 편지를 통해 앞으로도 다시 저금을 해 기부를 이어나갈 생각이라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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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3년 지역경제 위해 기업·소상공인·농어축산인 지원 강화
화성시, 2023년 지역경제 위해 기업·소상공인·농어축산인 지원 강화
[AANEWS] 화성시가 2023년 민생경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소상공 및 기업, 농·어·축산인 지원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해 첫 시정브리핑을 통해 “장기간 경기침체와 3高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경제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는 먼저 시민과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화폐 지원, 소상공인 자금지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등에 총 576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2023년 지역화폐 지원에는 464억을 투입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등 자금지원도 37억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75억의 예산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도내 최대규모로 지역화폐 발행규모를 3,000억, 상시 인센티브 10%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화성시는 이어 기업을 위한 정책으로 화성시 경제 버팀목인 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기업SOS팀 신설과 관내 기업들이 최대 수혜 규모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총 268억원의 예산을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근무환경개선사업 20억, 자금지원사업 71억,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 사업 132억, 기업육성 및 판로개척 지원으로 45억원을 책정해 1,170개소 이상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화성시는 농업·어업·축산인을 위해 전년도 대비 240억원을 증액한 961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업관련 예산으로는 농어민 기본소득 등 기본생활안정형 지원사업으로 669억, 친환경산업 기반조성 등 농업경쟁력확보 지원사업으로 134억, 관내 농산물 소비지원 등 소득증대 지원사업으로 158억원을 지원해 3만 5천여 농가와 5만 농업인의 농업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농어민 기본소득에 총 164억원을 투입해 연간 개인별로 6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며 특히 화성시의 어민기본소득은 경기도 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어업인에 대해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의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주요사업은 80만 이상의 시민이 수혜를 받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도록 진행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살리기와 기업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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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설 명절 민생안정 총력 다할 것”
익산시청
[AANEWS] 정헌율 익산시장이 다가올 설 명절 대비 민생안정에 중점을 둔 종합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정 시장은 16일 열린 간부회의에서“시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들이 먼저 전통시장 장보기에 참여하는 등 솔선수범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깔끔한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 수거 등 환경정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전했다.
시는 설 명절 민생안정을 위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시책을 다각도로 추진한다.
우선 지역경제와 서민 생활 안정화를 위해 1천억원을 신속 집행한다.
오는 20일까지 취약계층 지원 438억원, 각종 공사·용역 자금 84억원,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시설 인건비 124억원 등이 포함된다.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4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11곳에서 다이로움 카드를 통해 3만원 이상 결제한 시민 1천명을 추첨해 다이로움 정책수당 1만원을 지급한다.
정 시장은“시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라”며“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지 않도록 세심히 보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다양한 시정 성과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알아야 할 정보와 시정 현안에 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홍보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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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3년 상반기 첫 신속집행 보고회 개최
칠곡군청
[AANEWS] 칠곡군은 지난 13일 유정근 부군수를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경제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칠곡군은 이날 회의에서 신속집행 1년 예산액 2,904억원 중 1분기에 732억원을 집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부군수를 중심으로 상반기 목표달성을 위해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운영하며 매월 말 추진상황 보고회 및 매주 목요일 국별 단위 자체점검 등을 실시한다.
대상액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시설비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5천만원 이상 투자사업에 대해 추진상황을 주 단위로 점검해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유정근 부군수는 “고유가·고금리·고원자재가의 신3고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신속 집행의 역할이 중요하다” 면서 “각 부서에서는 신속집행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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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설맞이 환경 정화활동 및 장보기 행사
무안군의회, 설맞이 환경 정화활동 및 장보기 행사
[AANEWS] 무안군의회는 지난 16일 일로 5일 시장에서 설맞이 환경 정화 활동과 전통 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김경현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 직원 40여명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일로 5일 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을 흘렸다.
또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시장 장보기를 통해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했다.
김경현 의장은 “설 연휴 동안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 풍경을 제공 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며“가족들과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설 맞이 장보기 행사가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 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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