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명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 특화사업 ‘건강최고교실’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심신 건강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수업은 건강박수와 저글링스카프 등 간단하고 재미있는 신체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강원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올해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계속될 예정이다.
홍종인 명륜1동장은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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