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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감량을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계속 실시한다.
양산시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사업은 2016년 처음 실시해 2022년까지 1,442대, 4억2천9백만원을 지원했다.
이 사업으로 연간 약 222톤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양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설치한 가정용과 사업장 소재지가 양산시이고 양산시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주가 설치한 사업용으로 가열,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에 의한 감량률이 높은 품질인증 제품이어야 한다.
양산시는 감량기기 구입 금액의 50%, 가정용은 최대 30만원, 사업용은 최대 70만원을 지원하며 2023년 2월 6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350대를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세대주 및 사업주는 품질인증을 받은 감량기기 구매 후 구매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자원순환과로 신청해야 한다.
이두영 자원순환과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저감하고 재활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설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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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1월까지 납부 기한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는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74,000여 건, 약 29억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영업신고 등을 받은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규모에 따라 5종으로 구분해 18,000원부터 67,500원까지 차등 부과한다.
올해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위택스, 지로 등 인터넷 납부나 CD/ATM 기기를 이용해 납부하면 된다.
그 외에도 농협·기업·하나은행 및 우체국 가상계좌 전자납부번호 신용카드 스마트폰 간편결제앱 등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조정숙 취득세과장은 “올해 1월 1일이 지나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는 사업장은 폐업신고를 해야 부과되지 않는다”며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에 가장 먼저 부과하는 지방세인 만큼 시에서 시민들을 위한 각종 사업을 원만히 추진할 수 있도록 기간 내에 납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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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3년 5대 시정계획 발표…“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부천시 2023년 5대 시정계획 발표…“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AANEWS] 부천시가 2023년 5대 시정계획을 발표했다.
부천시가 밝힌 5대 시정계획은 365일 소통참여 열린도시 활기찬 지역경제 활력도시 촘촘한 생애맞춤 돌봄도시 넘치는 문화여가 향유도시 원활한 사통팔달 교통도시 등이다.
부천시는 올해 맞는 시 승격 50년을 도약 원년으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계획을 힘 있게 추진해 미래를 향한 토대를 다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2일 조용익 부천시장의 새해 기자회견을 통해 부천의 새 비전으로 ‘공간복지·경제도약’을 제시한 것에 더해 이와 함께할 다른 민생친화 정책들도 상세히 밝혔다으로써 부천의 발전 로드맵을 더 세심히 챙겼다.
시작과 동시에 가장 먼저 ‘시민 소통’을 내세웠던 민선 8기 부천시정은 올해에도 그 기조를 이어간다.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시청 1층 종합상담실에서 ‘시장 민원 상담의 날’을 진행하는 등 공감소통과 열린 시정 구현을 목표로 ‘열린시장실’을 운영한다.
디지털 기반 시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로 전면 개편하고 올해 7월 개설을 목표로 민원상담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준비한다.
오는 10월 1~15일 동안 시청 잔디마당·중앙공원 일대에서 ‘시 승격 50주년’ 기념주간행사를 진행하고 시장 취임 1주년 맞이 시민과의 대화도 계획하고 있다.
시민정책토론회·주요 정책 및 핵심사업 시민의식 조사·대전환의 100년 정책 심포지엄 개최 등 시민 참여와 열린 소통행정을 통해 부천의 100년 비전을 준비하는 과정도 진행한다.
시정설명회를 개최해 시정 주요 정책 및 동 사업을 설명하고 시민 의견 수렴에도 나선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귀 기울여 청취한다.
광역동 폐지, 일반동 전환을 이뤄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행정 개편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자리가 많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모토로 내걸고 일자리·노동 정책 및 사회서비스·지역상권 규모 확대·미래 신성장산업 발굴 및 특화산업 고도화에 나선다.
부천시는 대상별 일자리 정책으로 고용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에게는 지역특화일자리를, 신중년에게는 경력형일자리, 취약계층에게는 공공일자리를 각각 제공한다.
부천페이 2,000억원 이상을 발행해 지역화폐 활성화에 나서는 동시에 특례보증·이자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도 나선다.
상점 현대화·지역축제 연계 상권특화 등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해 SK그린테크노캠퍼스와 같은 친환경 첨단우수기업을 유치하고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4차산업 융합단지 조성해 그린스마트·헬스케어·정밀의료·뷰티산업 등 미래 신성장산업 융합모델을 발굴한다.
금형·조명·로봇·패키징·세라믹 등 5대 특화산업과 연구개발 기관 기술융합을 통해 산업 협력시스템·융합사업 발굴·미래전략산업 재정립도 이뤄낼 요량이다.
금형기업 디지털전환 기반 구축 및 전문인력 육성을 추진해 금형산업 재도약을 달성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맞춤형 기업지원으로 경영안정화 및 성장 촉진에도 힘을 쏟는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기존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확대하고 특례보증 지원한도도 기존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인상한다.
종합운동장 일원 역세권 융·복합 개발, 3기 대장신도시, 역곡 공공주택사업, 오정 군부대 일원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 주거·교통·일자리·문화가 어우러진 ‘활력 있는 자족도시’를 준비하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임신·출산 지원도 세심하게 다룬다.
맘 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및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난임 시술비 및 한방난임치료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 관리 등 다양한 성격의 임신·출산 정책을 마련한다.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 내 국공립 어린이집 5개소를 확충하고 통학차량 및 CCTV 관리·운영을 통해 어린이집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를 설치하고 365일 시간제 보육 시범도 실시한다.
어린이놀이터 환경을 개선하고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운영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부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부천의 미래인 청소년과 청년도 적극적으로 챙긴다.
청소년 문화예술아지트와 부천형 청소년보호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청소년시설 인프라를 구축한다.
휴식·교류·자기계발 등 청년맞춤공간을 갖춘 부천청년센터도 조성한다.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도 계획하고 있다.
장애인·여성·다문화 지원도 펼쳐나간다.
장애인 공공일자리 및 취업 지원 활성화를 돕고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50대를 도입·운영한다.
일·쉼지원센터 및 꿈마루를 운영하고 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도 진행한다.
내국인 인식개선 교육활동·다문화가족커뮤니티 다가온을 운영하는 등 결혼이민자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 및 자립역량 강화에도 힘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위한 지원도 꼼꼼하게 챙긴다.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노인여가복지시설을 확대하고 스마트홈·돌봄플러그·반려로봇과 같은 디지털 돌봄 사업도 강화한다.
도시재생 연계 커뮤니티케어센터 3개소를 조성하고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을 진행해 경로당 및 취약계층 홀몸어르신도 든든하게 챙긴다.
통합돌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5월 부천아트센터 개관 및 운영이 시작된다.
대공연장·소공연장·리허설룸·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대한민국 3대 전용 클래식 공연장으로 키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부천시는 이를 활용해 시청-아트센터-중앙공원을 연계한 부천의 중심 문화벨트로 구축할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부천아트벙커B39를 복합문화예술관광지로 운영하고 부천시민회관을 새로운 공공문화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만화 클러스터 구축 및 만화도시 브랜드 확산에도 공을 들인다.
올해 하반기 웹툰융합센터가 시민에게 선보여지며 글로벌비즈센터·기업혁신센터·스타트업센터 등이 입주하게 된다.
부천국제만화축제·부천국제애니매이션페스티벌 등 국제 축제의 위상을 더욱 확립하고 콘텐츠 산업의 근간인 스토리산업 육성을 통해 문화산업화의 기반을 마련한다.
지역특화 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축제·관광도시로의 도약을 꾀한다.
부천 3대 봄꽃 축제와 4대 국제 축제와 같은 주요 축제·행사를 연계해 부천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올해 열릴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시 승격 50주년을 연계해 개최할 계획도 갖고 있다.
역곡다목적체육센터·옥길문화체육센터 등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체육시설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
올해 개통하는 서해선을 비롯해 대장-홍대 광역철도·수도권광역급행철도·서부권광역급행철도·제2경인선·신구로선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수도권 서부 교통 허브로의 도약을 꾀한다.
아울러 광명~서울 고속도로·서창~김포 고속도로·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버스정보안내기 확충·친환경 전기버스 구입비 지원 등 대중교통 인프라 확대 구축 및 이용 편의증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부천시는 오는 2026년까지 권역별 10개소, 전통시장 2개소, 개발제한구역 2개소 등 총 14개소 2,614면의 공영주차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한지 활용, 학교·종교시설 부설주차장 개방, 여유차로 거주자 우선주차장을 조성해 주차 공간 21개소 682면을 추가 확보해 시민의 주차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원도심 도로개설사업·원도심 정주환경 개선·노후도로 포장 및 유지관리·도로안전시설물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만들고 노후보도 정비·무장애 거리 조성·통학로 정비에 나서 시민이 걷기 좋은 보도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조 시장은 “시 승격 50주년을 맞는 올해를 서울의 위성도시·베드타운의 이미지를 과감하게 깨고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며 “부천을 주거·환경·산업·문화·교통·일자리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활력 있는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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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설맞이 로컬푸드 행복장터 농특산물 특판행사 진행
부안군, 설맞이 로컬푸드 행복장터 농특산물 특판행사 진행
[AANEWS] 부안군은 계묘년 설날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부안고려청자 휴게소 상행선에 위치한 부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특판행사는 귀성길 휴게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매장 내 특별 판매 코너를 운영해 과일 곶감 등 제수용 농산물 선물세트 20여종을 판매하며 행사기간 중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장바구니 또는 유기농 백미 1kg을 추가 증정한다.
권오범 축산유통과장은 “인구 이동이 집중되는 명절 연휴 농특산물 특판행사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판행사를 기획해 휴게소를 이용하는 전국 소비자에게 신선한 먹거리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서해안고속도로 부안고려청자휴게소에 개장한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는 현재 69농가에서 생산되는 221품목의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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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올해 첫 행복한마을만들기위원회 회의 개최
부천시, 올해 첫 행복한마을만들기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부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3년 제1회 부천시 행복한마을만들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천시 행복한마을만들기위원회는 부천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13조에 의거해 지난 2013년 12월 출범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정책 및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행복한 마을만들기 주요 추진계획 심의,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사 소위원회 구성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첫 번째 안건으로 2023년 마을만들기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심의가 이뤄졌다.
부천시는 2023년 마을만들기 사업 비전으로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살고 싶은 마을, 사람의 가치가 우선인 행복도시 부천’을 설정하고 자치역량 강화 공동체성 함양 민관협력 구축 등 3대 목표와 15개 주요사업을 위원회의 자문의견을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위원회는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등의 심의를 위해 소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는 위원회의 권한을 위임받은 소관 안건을 심의한다.
위원장인 송재환 부시장은 “마을공동체 사업은 마을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삶을 풍요롭게 하고 관계가 단절되어 있는 현대사회를 치유하고 끌어안을 수 있는 좋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부천의 행복한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업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육성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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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설 연휴기간 중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부안군은 응급환자가 발생하거나 대량으로 환자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 지역응급의료기관 2개소와 병의원 4개소, 약국 12개소, 공공보건의료기관 2개소를 설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문 여는 약국으로 지정 운영해, 연휴기간 진료공백 방지와 군민들의 진료 및 약품구입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부안성모병원과 혜성병원을 중심으로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유지와 대응 태세를 강화했으며 특히 도서지역인 위도면은 닥터헬기 이착륙장이 의료취약지역인 위도 주민들을 응급상황 시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대기 중이다.
또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로 신고 된 35개소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설 연휴기간 중 운영하는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등 세부 운영 일정은 부안군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 정보센터에서도 안내를 제공 받을 수 있으니, 군민들께서 사전에 반드시 설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확인한 후 필요 시 해당 병의원과 약국을 이용하길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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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류재현 문화기획가 크레이티브 디렉터에 위촉
남원시, 류재현 문화기획가 크레이티브 디렉터에 위촉
[AANEWS] 남원시는 16일 남원시청 부시장실에서 ‘남원관광지 RE-PLUS사업’ 달빛정원 추진조직 크레이티브 디렉터에 류재현 문화기획가를 위촉했다.
‘남원관광지 RE-PLUS사업’은 새로운 지역 문화자산 발굴을 통한 관광지 조성 및 콘텐츠 활성화, 확산성 있는 연계 관광 상품 개발을 목표로 2024년까지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이다.
서울, 경기 등에서 다양한 축제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류재현 크레이티브 디렉터는 서울장미축제, 전주비빔밥 축제 등 국내 30여 개의 유명 축제의 총감독을 역임하고 한국마케팅협회 앙트너프러너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창의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남원시는 크레이티브 디렉터 위촉을 시작으로 관광브랜드 개발, 공연 프로그램 개발,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본격적인 남원관광지 RE-PLUS사업 세부 프로그램 추진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재현 크레이티브 디렉터는 "이번 남원관광지 RE-PLUS사업이 단순히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경식 남원시장은 “민선 8기 남원시에서는 다양한 문화 관광 사업을 통해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진 글로벌 아트도시를 조성함으로써 ‘머무르고 싶은 남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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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설 명절맞이 ‘2023 동춘서커스-초인의 비상’ 공연
부안군, 설 명절맞이 ‘2023 동춘서커스-초인의 비상’ 공연
[AANEWS] 부안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2023 동춘서커스-초인의 비상’ 공연을 1월 20일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이 공연은 오후 3시, 오후 7시30분 총 2회로 진행된다.
‘2023 동춘서커스-초인의 비상’은 공중실크, 모자 저글링, 공중수직 줄타기, 삐에르 마술, 비보이집체 등 14종목 이상의 테마를 가지고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커스단의 화려한 묘기와 곡예 등을 감상하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경험뿐만 아니라 아슬아슬한 스릴감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다.
동춘서커스단은 98년 깊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국내 최초 유일의 서커스 공연단으로서 마술, 무용, 음악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흥미롭고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모두에게 사랑받는 서커스단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기획된 공연으로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부안군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커스가 되길 바란다.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많은 군민들이 부안예술회관을 찾아와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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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체재형 가족실습농장’입주자 모집
남원시‘체재형 가족실습농장’입주자 모집
[AANEWS] 남원시는 1월 16일부터 2월 15일까지 주생면에 위치한 체재형가족실습농장 입교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체재형가족실습농장은 19년도 조성을 완료해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주택과 농지를 일정기간 임대해 주고 체계적인 영농교육에 참여 할 수 있는 시설로 정착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실습농장 입교자들한테는 세대별 텃밭 제공과 부대시설인 실습농장을 사용해 귀농귀촌센터에서 교육하는 영농재배실습, 귀농귀촌 정착 실용교육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공고에는 10세대를 모집 중이며 입주기간은 3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나 필요시 1월 31일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조건은 공고일 기준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자 이거나 남원시로 전입 후 1년 이내인 자로서 만20세 이상 65세 이하인 자 중에 남원시로 귀농귀촌 의사가 강한 도시민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남원시 농촌활력과장은 “많은 예비귀농귀촌인들이 정착 초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며 “남원시에서 영농교육을 받으며 안정적인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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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고 충실한 남원 사회적경제기업 설 선물세트로 마음을 전하세요”
“실속있고 충실한 남원 사회적경제기업 설 선물세트로 마음을 전하세요”
[AANEWS] 민족 대 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설 명절은 시간적으로는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 달의 첫 날이지만 가족과 이웃의 정을 확인하는 날인 동시에 지난해를 뒤돌아보고 평소 고마웠던 마음을 전하는 기회의 날이기도 하다.
이럴 때 주는 사람 부담 없고 받는 사람 기분 좋은 설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 및 선물 준비에 고심한다면, 품질은 물론이요 착한 소비라는 가치를 담은 남원사회적경제기업 설 선물 세트로 마음을 전하는 것은 어떠한가. 특히 올해는 남원시 사회적경제협의회와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가 설을 맞아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총 12개소가 준비한 다양한 가격대의 37종 명절세트를 기획, 선보이는 만큼 건강한 로컬 농산물을 기반으로 정성껏 만든 전통 한과와 떡, 기름, 묵, 부각, 추어탕, 수제맥주 등 종류도 풍성하다.
제품군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남원 대표 특산물인 김부각과 추어탕도 협동조합에서 만들면 다르다.
그도 그럴 것이 김부각 협동조합의 대표상품 ‘한선생 통김부각선물세트’는 원료 자체가 프리미엄급이다.
전통 방식으로 밀물 썰물을 받으며 자라는 지주식김에 NON-GMO 유채유, 남원산 고구마로 만든 비법 고구마풀을 사용해 감칠맛과 바삭한 식감을 한껏 살렸다.
황태껍질부각, 다시마부각도 있으며 가격대는 24,000~38,000원이다.
남원미꾸리추어탕협동조합의 추어탕도 국내산 활미꾸라지, 통들깨, 한식 된장과 추어탕 전용 시래기로 가마솥에서 끓인 깊은 맛을 재현, 제품을 완성했다.
제품도 정통 남원 추어탕, 전복추어탕, 신제품 장어탕 선물세트 등 다양하다.
지리산맑은물춘향골영농조합에서 만든 도토리묵도 이목을 끄는 제품이다.
청정 산골의 국내산 재롱이 도토리만을 사용,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해마다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추억의 식품 ‘묵’을 가공해 만든 도토리묵 잡채와 올방개떡볶이는 특제 소스로 젊은 세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즉석 밀키트 제품. 이밖에도 사회적기업 메밀꽃피는항아리에서 햅쌀로 만든 떡국떡은 한결같은 스테디 셀러다.
뽀얀 쌀떡에 모차렐라 치즈를 넣어 만든 치즈바, 떡볼, 특제 소스를 더한 ‘낭만부부 온가족 떡볶이 세트’한 박스면 풍성한 설 선물이 된다.
하주마을에서는 쑥 함량이 높은 인절미와 대추 과육을 달여 넣은 특제‘대추고 약밥’을 출시했다.
제품은 당일 생산해 발송하며 냉동보관도 가능하다.
웅치마을에서 만드는 곰재강정은 친환경 남원 참미,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들깨, 옥수수, 검은깨가 조청 물엿과 어우러진 고소함이 일품이다.
명절 특선으로 만드는 달오름마을 야콘 한과도 야콘의 풍미와 넉넉히 버무린 조청이 잘 어우러져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풍미가 그만이다.
여기에 지리산 청정 유기농 쌀로 밥을 지어 철판에 구워 만드는 황치골 누룽지는 식사 대용으로도 간식으로도 인기 만점이다.
예로부터 귀한 선물로 통하는 기름 세트는 올해도 준비됐다.
아영흥부마을에서 생산한 흥부드림 기름세트와 사회적기업 지리산처럼에서 생산한 행복한 농부 선물세트는 깨 생산에서 유통, 착유 과정 전체를 깐깐하고 정직하게 관리하기로 유명한 제품. 외식계에 열풍을 일으켰던 ‘들기름 막국수’는 지리산처럼에서 1인분 밀키트로 선물세트로도 출시했다.
양념으로 사용되던 소스로 쓰이던, 건강한 단맛을 낼 수 있는 조청도 지리산에서 만들면 다르다.
마을기업 황치골 영농조합의 발아현미조청세트, 웅치마을의 쌀조청, 홍시조청세트는 좋은 원료를 오랜 시간 달여 깊은 맛이 살아있다.
그 뿐인가. 남원시민협동조합 비즌에서는 청년들이 만든 프리미엄 수제맥주세트를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지리산구절초마을기업에서 생산한‘지구맥주’까지 출시했다.
이 맥주는 협동조합 비즌의 기술력에 구절초 꽃의 풍미와 효능을 더해진데다 남원 사회적경제기업의 상생 제휴로 탄생, 더 눈길을 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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