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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누구나 별이 될 수 있다
서천군, 누구나 별이 될 수 있다
[AANEWS] 서천군이 ‘2023년 서천군 별별학교 사업’ 운영에 따른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2014년에 시작한 서천군 평생교육의 역점사업인 별별학교는 아이부터 어른을 대상으로 13개 읍면지역의 요구에 맞춰 평생학습매니저와 함께 운영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별별학교 운영은 평생학습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해 마을경로당, 마을회관 등의 새로운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별별학교 참여 희망자는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서천군종합교육센터 평생학습팀에 제출하면 된다.
노수영 평생교육팀장은 “평생학습이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 고취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잘 살펴 평생학습의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군민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별별학교가 운영되는 곳인 마을배움터와 지역사회 내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학습 강사도 모집하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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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서천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서천군이 군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오는 20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서천군에 등록되어 있고 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운영하는 10인 이상 학습동아리 또는 최소 5인 이상 청년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서천군민으로 구성돼있어야 한다.
아직 등록되지 않은 동아리는 1월 18일까지 서천군평생학습포털에 등록해 세무서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아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사교나 친목이 아닌 정해진 주제에 대한 학습과 토론을 목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군은 공모 심사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서천군청 누리집 또는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서천군종합교육센터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교육체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노수영 평생교육팀장은 “군민들이 다양한 자기계발 기회를 통해 높은 삶의 질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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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민심 살핀다
서천군청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우리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5개소를 방문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기웅 군수는 17일 서천특화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18일 장항전통시장, 19일 비인전통시장, 20일 판교전통시장, 21일 한산전통시장을 차례로 명절 전통시장 홍보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군수는 지난해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방문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을 만들고자 노력해왔으며 올해도 민생경제의 최전선에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군수는 직접 명절 상품을 구매하며 서민 생활과 밀접한 제수와 식료품 등의 치솟는 물가 불안 요인을 사전 차단해 민생 안정에 주력함은 물론, 시장 주요 위해요소를 직접 살펴보는 등 시설 점검에 중점을 뒀다.
김기웅 군수는 “전통시장에는 대형마트가 결코 채울 수 없는 고소한 음식 냄새와 훈훈한 사람 냄새가 깃들어 있다”며 “물가 속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착한 소비'에 군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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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여성 권익 증진 지원
전남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여성 권익 증진 지원
[AANEWS] 전라남도는 오는 27일까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지원, 여성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확대 등 3개 분야로 2개 이상 시군에 효과를 줄 수 있는 사업에 한해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1억 5천만원으로 사업당 최대 지원 한도는 1천만원이다.
전남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 법인, 비영리 민간단체, 일반단체가 지원 대상이다.
2개 이상의 단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면 대표 단체는 반드시 비영리법인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고유번호증이 있는 일반단체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 최종 선정은 기금 사용 목적, 지원사업의 적정성, 사업 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검토해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뤄진다.
참여를 바라는 법인과 단체는 지원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해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대표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분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성평등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확대했다”며 “여성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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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맞아 늘어나는 낚시어선 안전 강화
전남도, 설 맞아 늘어나는 낚시어선 안전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낚시어선 안전 취약요소를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사고 이력이 있는 관내 낚시어선 40척이다.
전남도와 연안 시군, 해경, 해양교통안전공단, 낚시단체 등과 함께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출항 전 안전점검 실시 및 비상대응 요령 안내, 구명조끼 착용, 승선자명부 작성과 신분증 대조 확인 여부 등이다.
낚시어선업자와 낚시인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현장 안전교육도 함께 추진한다.
설 연휴를 포함한 전후 기간은 낚시어선 이용객이 평소보다 약 1.7배 증가하는 시기다.
전남도는 최근 낚시에 대한 관심 증가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이번 설 연휴 기간에 낚시어선 이용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법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과 사법처리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 낚시어선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경미한 기관 손상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국내 다수 낚시어선이 사용 중인 주요 엔진 정비 매뉴얼을 제작·배포한다.
박영채 전남도 수산자원과장은 “낚시인과 낚시어선업자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낚시어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어선 이용 시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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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부주의 화재 예방활동 강화한다
전남소방, 부주의 화재 예방활동 강화한다
[AANEWS] 전남소방본부는 2022년 한 해 화재 발생 건수를 분석한 결과,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아 전년보다 28.3%가 늘어남에 따라 올 한해 마을단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기시설 내 먼지 제거로 전기화재를 예방하는 트래킹 크리너 시책, 소공간용 소방용구 보급 등 화재 인명피해 저감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소방본부는 지난해 3만 3천342건의 화재신고를 접수해 2천925건의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30명이 숨지고 7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352억 4천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건수는 전년보다 28.3% 늘었고 인명피해는 16.3%, 재산피해는 60.3%가 각각 증가했다.
화재 증가 원인은 부주의가 1천800건으로 전년보다 32.3%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또 돈사, 공장, 전기저장장치 등 비주거시설 화재로 재산피해가 증가하고 주거시설에서 5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공장 등 비주거 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801건으로 전체의 27.3%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주거시설 533건, 임야 401건, 차량 302건, 선박 41건 등의 순이었고 쓰레기 등 기타 화재도 844건이나 됐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천800건으로 전체의 61.5%, 전기가 578건으로 19.7%, 기계가 240건으로 8.2%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원인 미상, 화학, 교통사고 방화, 제품결함 등 기타요인 순으로 나타났다.
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은 “통계자료는 소방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목표설정을 위한 지표가 되는 만큼 화재 통계를 면밀히 분석해 화재 예방 및 대응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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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태국과 근로자 인적교류 확대 협의
김영록 지사, 태국과 근로자 인적교류 확대 협의
[AANEWS] 태국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오후 방콕에서 수찻 촘클린 노동부 장관을 만나, 전남도와 태국 정부 간 조선업을 비롯한 제조업 및 농어업 근로자 인적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는 선박 수주 호황에 따라 인력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에 치중된 외국인 근로자 도입 국가를 태국 등 동남아로 다양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도의 건의로 최근 정부가 제도 개선한 연간 조선업 기능인력을 2천 명에서 5천 명 확대 및 별도 쿼터 신설 400명 외국인력 도입을 위해 대기 중인 비자 신속 처리 지역특화 비자제도 도입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또한 현대삼호중공업, 대한조선 등 조선업 1천200여 개를 포함해 농어촌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 일자리가 있고 특히 조선업은 2025년까지 많은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소개하면서 태국 정부와의 협력을 제안했다.
이에 수찻 촘클린 노동부 장관은 “태국에는 한국 조선소에서 일할 기술을 가진 근로자뿐 아니라, 제조업·농업 분야 인력이 많다”며 “촌부리 지역이 조선 기능인력, 제조업 인력이 많은 지역이므로 전남도와 촌부리 간 우호협력관계를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 차원의 태국 근로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조선 등 기업이 먼저 인력수요를 파악해 요청하면 기초자치단체 간 인력 도입을 위한 협약을 하고 전남도와 태국 광역단체 간 교류 확대도 이뤄지도록 태국 정부 차원에서 협력해달라”고 당부했고 수찻 촘클린 장관은 “앞으로 상호 협력을 강화하자”고 화답했다.
전남도는 이날 협의를 계기로 태국 정부 및 광역단체와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해 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의 교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수찻 촘클린 장관은 촌부리 출신으로 지난해 6월 방한해 태국 근로자가 많은 기업을 방문하는 등 국내 태국 근로자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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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 국가 주도 추진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을 ‘낙동강 유역 물관리 종합계획’ 등 국가계획에 반영해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먹는 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는 1991년 낙동강 페놀 유출 사고부터 2018년 과불화화합물 수질사고까지 9차례 수질오염사고를 겪어 왔으나, 수돗물의 67%를 낙동강에서 취수하는 대구시 상수도의 구조적 문제로 대구시민들은 잦은 수질오염사고에 따른 수돗물 악취, 급수 중단, 건강권 침해 등 직접적인 피해를 받아 왔으며 이와 같은 사고가 또다시 터질 수 있다는 시민 불안감 또한 항상 존재해왔다.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은 이러한 낙동강 대규모 산업단지의 각종 오염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수질이 우수한 원수를 낙동강 최상류 댐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먹는 물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정책사업이다.
대구시는 ‘맑은 물 하이웨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1월 안동시와 ‘맑은 물 공급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안동·임하댐 맑은 물의 대구시 공급 협력과 이를 기반으로 두 도시 간 상생발전을 목표로 하는 협약을 이뤄냈다.
지난 12월에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의 정부 계획 반영에 필요한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마련하기 위해 예산 10억원을 들여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방안 검토 용역’에 착수했다.
대구시는 위 용역을 통해 이른 시일 내 관련 제반 조사 등을 마치고 정부 계획 반영을 위한 기술·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한 후 낙동강 상류 댐 물 공급에 대한 최적의 방안을 2023년 상반기까지 마련해 우선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돼 정부 정책사업으로 추진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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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실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설 연휴를 맞이해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주요 관문도로 터미널 및 주요 간선도로 등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주요 간선도로와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37개 노선 340km에 대한 일제 정비를 1월 2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아스팔트 포장 정비 및 차선 재도색, 요철이 심한 보도 보수 및 훼손된 가드레일 도로 표지판, 가로등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 대구시, 구·군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합동으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강설에 대비해 제설 차량과 살포기 등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설 연휴 기간 도로시설물 관리 기관별로 비상 대책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춘식 대구시 교통국장은 “대구시민과 귀성객들이 민족 최대 명절을 맞이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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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충청남도시군의장협의회 제113차 정례회 개최
홍성군의회, 충청남도시군의장협의회 제113차 정례회 개최
[AANEWS] 홍성군의회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13차 정례회를 지난 13일 홍성군 홍성가족어울림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충남의 15개 시·군을 순회하며 충남 의회 전체와 각 시·군의회의 당면 의정 현안 논의와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정기적인 회의이다.
정례회의 진행에 앞서 김덕배 의원은 지방의정과 충남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하고 자치분권시대를 위한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을 드높힌 공을 인정받아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정례회는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도희 회장의 주재로 ‘2022년도 충남의장협의회 결산 승인의 건’과‘공공감사에 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안건 토의 및 공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선균 의장은 “2023년 계묘년 첫 정례회를 홍성군에서 개최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홍성군의회의 도움과 협력사항이 필요한 시·군이 있다면 힘닿는 데까지 협심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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