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초전면 복지회관 운영위원회는 26일 초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도 복지회관 결산과 더불어 주민들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한 '북카페 관련 안건과 보다 나은 복지회관 이용을 위한 개선의 건 등 지역 및 복지회관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인 전년도 운영 결산을 보고하고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북카페와 헬스장 이용료 감면안을 최종 확정했다.
또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복지회관 내 혈압계를 신규 설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용객들이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샤워실 위생 환경을 전면 개선해 더욱 쾌적하고 청결한 시설 이용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초전면장은 "이번 운영위원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혜택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단순히 시설을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명한 결산과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자부심을 가지고 머물 수 있는 쉼터이자 건강의 메카로 거듭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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