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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첫 정기총회로 힘찬 출발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첫 정기총회로 힘찬 출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9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재홍 합천읍장, 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 이현옥 합천군새마을문고회장, 심현여 합천읍새마을문고회장,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새마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2025년에는 줍깅데이와 국토대청결운동, 황강 쓰담운동 등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인성장학금 전달, 홀몸어르신 반찬 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수해복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2026년에도 홀몸노인 생필품 및 선물 전달, 헌옷 수거 및 자원재활용 사업, 국토대청결운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주민 참여형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장겸 새마을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다양한 새마을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살기 좋은 합천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2026년 새해에도 행정과 새마을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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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산불 예방 교육, 마을 주민 대상 실시
마을회관교육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달부터 이달 9일까지 가조면 32개 마을을 순회하며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의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순회 교육은 각 마을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설명이 있었다.교육에는 산불 발생 원인, 예방 수칙, 초기 대응 방법 등 다양한 주제가 포함됐으며,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지난해 발생한 산불은 지역사회에 큰 피해를 주었으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예방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어르신들의 각별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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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율방재단, 2026년 방재단 활동계획 간담회 개최
- 합천군 안전건설국과 협력체계 강화, 재난예방·대응 역량 제고 -
합천군 자율방재단, 2026년 방재단 활동계획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6일 2026년 자율방재단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합천군 안전건설국장 및 안전총괄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 2025년도 우수활동 단원에 대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전수하였으며 △2026년 자율방재단 활동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 △현장 중심 예찰·홍보활동 강화 방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지원체계 확립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장비·활동 지원 등 실질적 지원방안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김창숙 자율방재단장은 "재난취약지역 예찰, 주민 대상 안전홍보, 위험요인 사전 신고 등 평시 예방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고, 호우·폭설·폭염 등 자연재난 발생 시에는 현장 지원과 주민 대피 안내 등 초기 대응 역할을 강화하고, 단원들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이동률 안전건설국장은 "자율방재단의 역할을 강조하며 2026년에도 재난 예방 및 현장 대응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원활한 활동 추진을 위한 지원과 정기적인 소통 등 행정지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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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경남도민연금'가입자 모집, 노후 준비 돕는다
합천군'경남도민연금'가입자 모집, 노후 준비 돕는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은퇴 후 군민의 소득공백기 해소와 안정적 노후준비 지원을 위해 시행하는 '경남도민연금'가입자를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합천군 모집 인원은 총 78명이며, 오는 2월 22일까지 소득구간별로 순차 모집을 진행한다.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합천군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간 소득금액이 9352만4227원 이하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 가능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가입 후 납입 주기와 금액 조건 없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본인 납입액 월 8만원 당 2만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연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기간 동안 주민등록 주소를 경남도 내에 유지해야 한다.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고, 55세 이상인 자가 연금수령을 신청할 때 중 가장 먼저 도달하는 시점에 가입자의 계좌로 지급된다.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 완료 후, NH농협은행 또는 BNK경남은행 어플이나 영업점을 방문해 개인형퇴직연금 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가입이 확정된다.또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은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지원을 받을 수 있다.합천군 관계자는 "경남도민연금이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며 "선착순으로 모집이 진행되는 만큼 대상이 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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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소각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전개 - 새마을협의회·부녀회를 시작으로 -
합천읍,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소각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읍은 9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새해를 맞아 합천읍 새마을협의·부녀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소각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 행위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주민 스스로 산불 예방에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 주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 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마을 주요 도로와 산림 인접 지역으르 중심으로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지속적인 계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산불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새마을회원들이 장서 산불 예방 문화를 확산 시키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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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중기부「2026년 시장경영 지원사업」공모 선정
합천군, 중기부「2026년 시장경영 지원사업」공모 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시장경영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천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시장경영 지원사업은 상인조직을 보유한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및 상권활성화구역을 대상으로 상인교육·경영자문을 통한 역량강화와 시장매니저·배송매니저 인력 등을 지원 하는 중기부의 공모사업으로 합천군은 합천왕후시장이 시장매니저 사업분야에 최종 선정되었다.이번 사업으로 합천왕후시장은 시장매니저 채용을 통해 시장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상인회 행정 업무 지원, 시장 활성화 사업 운영, 고객 서비스 관리 업무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주민들의 소비패턴 변화와 지속된 경기 침체로 전통시장의 고객 유입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면서, "이번 사업으로 합천왕후시장의 운영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매출 증가로 이어져서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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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2026년 여성취미교실 개강
합천군 청덕면, 2026년 여성취미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7일 청덕면 다목복지관에서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취미교실로 "라인댄스"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라인댄스 교실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체육 프로그램으로 음악에 맞춰 반복 동작을 배우며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청덕면 여성취미교실 라인댄스는 정한결 강사의 지도하에 매주 1회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총 45회 운영될 예정이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라인댄스 교실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문화교실"이라며, "앞으로도 면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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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지 편찬위원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합천군 적중면지 편찬위원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8일, 합천군 적중면지 편찬위원회 에서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적중면지 편찬위원회 김창숙 위원장을 비롯한 이정희 사무국장, 김정룡 편집국장, 노미경 명예위원장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김창숙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 적중면지 편찬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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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곤충생태학습관, 연간 관람객 13만 명…개관 이후 최다
곤충생태학습관 최다관람객 경신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관람객 13만 명을 넘어서며 개관 이후 가장 많은 관람객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2016년 개관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생태체험 공간으로 운영돼 왔으며, 2025년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한 132,088명으로 집계됐다. 생태유리온실 증축공사로 약 2개월간 휴관했음에도 관람객 증가세를 이어갔다.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 원을 투입한 생태유리온실 증축과 함께 전시 콘텐츠를 보완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한 점이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학습관 운영의 내실을 다져왔다.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설 프로그램, 먹이주기 체험, 계절별 특별전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으며 재방문 사례도 꾸준히 늘고 있다.한편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특별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특별전에서는 생명의 탄생 과정과 생태적 가치를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이고,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기념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체험·관광 기능을 연계한 운영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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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효도수당 지원 대상 확대3세대 동거가구까지 확대
거창군, 효도수당 지원 대상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로효친의 건전한 가족제도 정착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해 효도수당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2026년 1월부터 본격 지급에 나선다.이번 확대에 따라 효도수당은 관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만 80세 이상 어르신을 포함한 3세대 이상 동거가구를 대상으로 지급된다.3세대 이상 가구란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해 3세대 이상이 실제 거주하고 동일 주소지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을 말한다.지원 요건을 충족한 가정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행복복지담당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요건이 유지되는 동안 매월 5만 원씩 연간 최대 60만 원의 효도수당을 받을 수 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효도수당 지원이 경로효친의 가치 확산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그동안 4세대 이상 동거하는 가구에 대해 효도수당을 지원해 왔으나, 효 문화 확산과 가족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지원 대상을 3세대 동거가구까지 확대했다.이를 통해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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