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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 1주기 추모식 거행
2026-03-29 1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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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개최
파주시,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개최
[AANEWS] 파주시는 17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되기 전 산불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봉암리 산불대응센터에서 2023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공고 모집을 통해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7명을 11개조로 편성, 산불대응센터 2개소와 거점대기소 6개소에 배치하며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특히 산불발생 시 법원배수지에 상시 대기하고 있는 산불진화헬기와 연계해 신속한 현장출동 및 초동진화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취약지역 순찰 및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시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높은 만큼 산불발생의 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태우기 및 쓰레기 소각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는 한편 소각행위 적발시 과태료 부과 및 산불발생자는 사법처리 하는 등 강경 산불방지 대책을 추진한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시에서도 엄정하게 법을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윤명섭 산림휴양과장은 ”봄철 산불은 농업잔재물 소각과 논·밭두렁 태우기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불법 소각행위를 자제해달라“며 ”산불로부터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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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최초 전세버스 교통수단안전점검 실시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최초 관내 전세버스 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교통수단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통수단안전점검은 여객운송사업자의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대형교통사고 예방과 시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것으로 최근 전세버스 휴업률이 2021년 1월 기준 9%에서 2023년 1월 기준 2.3%로 감소함에 따라 점차 증가하는 운행률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점검 대상은 파주시 59개 업체, 사업용자동차 1,920대다.
운수종사자의 직무교육 이수 및 운전정밀검사 수검 여부 등 운수종사자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하며 특히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운수종사자의 휴식시간 준수 여부 및 운행기록자료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관계법령 준수 여부를 판단해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사업일부정지,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이구 버스정책과장은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전세버스가 등록된 파주시에서 타시군보다 한발 먼저 안전 점검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안전문화가 전세버스 업계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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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시민중심 '스마트' 교통으로 100만 파주 청사진
[기획] 시민중심 '스마트' 교통으로 100만 파주 청사진
[AANEWS] 시민중심. 생활밀착. 미래 모빌리티.2023년 파주시의 교통정책 뼈대다.
김경일 시장은 ‘시민 중심 더 큰 파주’ 교통 청사진을 제시하며 시민과 시청, 미래를 한곳에 담았다.
파주시 곳곳을 거미줄로 이으며 공공성과 편의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다.
시민 중심으로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실시하는 방안, 버스노선을 늘리며 생활밀착형 교통생태계 조성안, 스마트 교통체계로 미래 모빌리티 구축안이 구체적으로 나왔다.
시민의 발을 자처한 부르미 버스도 앞으로 대폭 확대된다.
교통복지는 파주시민의 숙원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파주시 발전에 줄곧 교통발전이 포함된 이유다.
시민들 바람에 부응하듯, 50만 인구 초석을 다진 파주시는 100만 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교통 로드맵을 제시했다.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신년사 다짐처럼 김경일 시장은 파주시 교통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누구나 손쉽게 이용한다.
부르면 찾아오는 ‘부르미 버스’ 취지다.
‘셔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출발지와 도작 장소를 예약하면, 인공지능을 통해 가장 빠른 노선이 정해진다.
부르미 버스는 버스와 택시 장점만 결합한 맞춤형 대중교통으로 손꼽힌다.
승차 정류장과 승하차 시간 등이 자동으로 정해진다는 점에서 새로운 운영체계이다.
파주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수요응답 버스가 새해부터 확대되는데, 운정과 교하 신도시 뿐만 아니라 탄현과 월롱, 광탄까지 늘어난다.
신도시에는 기존 10대에서 15대로 그 외 지역에는 각각 3대씩 신규로 편성한다.
파주시 곳곳을 거미줄로 이으며 시민 발을 넓혔다는 평가다.
점차 입소문이 퍼지면서 이용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10월까지 누적 사용자가 20만명을 넘어서며 하루평균 900명 가까운 수치를 보였다.
교통복지는 파주시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는 점에서 칭찬도 쏟아지고 있다.
지난해 5월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열 명 가운데 아홉 명이 다른 사람에게 ‘부르미 버스‘를 추천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파주시 곳곳을 사통팔달로 잇는다.
생활과 밀착된 파주시 교통철학이다.
김경일 시장은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공공성을 강화하고 노선을 늘리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새해에는 81개 노선을 준공영으로 전환하고 17대 버스노선을 늘리며 변화를 이끌고 있다.
최근 운정3지구의 본격적인 입주로 초롱꽃마을과 해오름마을 주민들의 교통 민원을 반영했다는 평가다.
마장호수를 경유하는 광탄면 버스도 주민 요구에 따라 노선이 늘어난다.
파주시 구석구석에 버스노선을 연결하며 부족한 적자도 시에서 보전한다.
준공영제 운수종사자 임금이 최저임금과 생활임금의 평균을 합산해 적용한 점이다.
안정적인 생활을 시청에서 보장함으로써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가 현재보다 개선된다.
천원택시도 확대된다.
단돈 천원으로 집까지 갈 수 있는 파주시만의 맞춤형 교통서비스다.
전국 최초로 파주시에서 시작했는데, 운행지역도 꾸준히 늘고 있다.
14개 마을에서 시작된 천원택시가 지금은 57개 마을까지 확대됐다.
적성면 무건리부터 진동면 동파리까지 파주시 구석구석을 천원택시가 누비며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년 만에 사업비도 4배 이상 늘며 올해에는 10억원을 넘어섰다.
시민들의 교통복지를 위해 파주시는 앞으로 교통 소외지역 천원택시 추가 확대 GTX 환승센터 건립과 시내버스 노선 신설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마을버스 복원 등 추진한다.
파주시는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청사진을 펼쳤다.
시민과 스마트 교통, 기술 시스템을 한곳에 담으며 ‘시민중심 더 큰 파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교통약자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 우회전 차량진입 사전 경고시스템 도로위 위험 돌발사항 감지 시스템 마장호수나 감악산 등 30개소에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 마련 교통정보센터 시스템 고도화 등이 대표적이다.
시민들의 바람에 걸맞게, 대대적인 투자도 이루어졌다.
안전, 속도, 지능 등 3S를 주요 뼈대로 스마트 교통시스템에만 300억원 가까운 사업비가 투입됐다.
‘교통은 편해야 한다’ 김경일 시장의 교통복지 모토다.
교통정책으로 파주시 곳곳을 이으며 지역 간에 격차 해소, 일자리 창출, 사람과 물류를 분배한다는 점에서 민선 8기 핵심공약이다.
사통팔달 교통정책으로 앞으로 파주시가 ’시민중심 더 큰 파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해 본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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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날 맞이 어르신‘떡국 나눔’행사 개최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18일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 경로효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어르신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신교하농협 직원, 자원봉사자 20명이 함께 어르신에게 떡국 배식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설 명절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행사는 파주시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식자재 업체 아워홈에서 전달한 기부금 250만원으로 마련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떡국 나눔 사업을 추진한 파주시 노인복지관 종사자들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떡국 나눔을 통해 설 명절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주변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며 명절을 즐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올해 어르신들에게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 보장과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정 다누림 노인복지관 개관과 파주시노인복지관 리모델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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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향사랑기부제’ 설명절 고향 방문 출향민 집중 홍보 총력
창원특례시, ‘고향사랑기부제’ 설명절 고향 방문 출향민 집중 홍보 총력
[AANEWS] 창원특례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라 출향민의 자발적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 전방위 홍보를 실시해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에게 제도를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닝을 통한 직관적 메시지 전달을 위한 영상과 창원시의 다양한 매력을 표현하는 시네마틱 영상을 제작해 시지정 전광판, 홈페이지, 창원미디어 및 창원시 공식 유튜브를 이용해 홍보를 실시 했으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전자광고판을 통한 홍보영상 송출을 시작했다.
또한 창원시 내 종합터미널, 한마음 병원 등 53개 키오스크를 통한 홍보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또한,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민에게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내 3개 기차역사, 시외버스터미널 및 공원묘원 등 현수막을 설치해 고향을 방문하는 기쁨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병행하고 특히 연휴기간 중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저도연륙교, 해양솔라타워 등 주요관광지에도 리플렛 및 배너를 비치하는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또한 기부자들의 답례품 선택에 다양성을 제공하기 위해 연초 등록된 지정특산물 외 관광상품과 우수 농산물을 추가로 다음달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금설치 등 준비를 철저히 해 새해에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고향사랑 기부금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조영완 창원시 세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작된 지 불과 한 달도 되지 않았음에도 많은 분들의 기부금이 접수되어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민들의 기부와 관심이 큰만큼 기꺼이 창원에 기부해주신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고 얼마나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투명하게 공개해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돌아가며 기부액의 30%까지 기부받은 지자체의 답례품으로 제공된다.
기부금 및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전국농협전지점 창구에서도 할 수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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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 진정한 생활자치 실현에 성큼 다가가
성북구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 진정한 생활자치 실현에 성큼 다가가
[AANEWS] 서울 성북구는 10개동 제2기 주민자치회가 2023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대표성을 지니며 책임성을 갖고 우리 동네의 문제와 어려움을 더 많은 주민들과 함께 논의해 결정해 실행하는 주민 대표기구다.
성북구 주민자치회는 2018년 시작해 2021년 성북구 20개 전 동에 주민자치회를 전면 도입했다.
2023년 현재 주민자치회 위원 약 1,000여명의 주민들이 지역 현장에서 생활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제2기로 출범하는 10개동 주민자치회는 돈암1동, 돈암2동, 안암동, 정릉1동, 정릉3동, 정릉4동, 길음2동, 월곡1동, 장위2동, 장위3동이다.
2021년에 구성되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2년간 비대면 방식으로 자치활동을 시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내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에 대한 많은 희망과 가능성을 확인시켜 줬다.
이번 2기 출범을 통해 주민 주도의 자치문화를 더 튼튼하게 다지고 보다 더 생활자치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북구는 지난해 10월부터 10개동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위원 공개모집 및 주민자치학교 운영, 공개추첨 등의 과정을 거쳐 12월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최종 선정했으며 이번 위촉식에서 10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총 47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선정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마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계획을 수립하고 마을의제를 발굴해 지역 내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수행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10개동 제2기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리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성북형 주민자치 모델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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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재난정보 실시간 수집 체계 구축 용역’착수보고회 개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18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재난정보 실시간 수집 체계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용역사, 관련 부서 공무원, 정보통신 및 방재분야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추진경과 및 사업 계획 보고 질의·응답, 전문가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선도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해 오는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재난계측정보 사물인터넷 플랫폼 구축, 대구광역시 재난안전 플랫폼의 고도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정부·지자체·소방·경찰 등 재난대응기관 간 음성·영상 기반의 현장 상황 공유를 위해 구축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통신망을 재난 계측기기의 무선 사물인터넷 통신망 구축에 활용하기로 했다.
재난안전 통신망은 재난에 특화된 무선통신망으로 안정성과 보안성이 탁월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가 용이하다.
또한 현재 시에서 운영 중인 재난안전 플랫폼 ‘안심하이소’를 더욱 고도화해 수집된 재난 계측정보를 활용해 입체적이고 직관적인 실시간 재난상황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고 신속·정확한 재난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향상된 재난대응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으로 산재되어 있는 재난계측정보들을 일원화된 시스템에서 안정적으로 수집하는 고밀도 재난관측 체계와 세밀한 재난정보 분석의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재난 예방과 대응체계를 완성하고 국가통신망 활용에 따른 통신비 절감 등의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향후 고품질 3차원 지도, 자가망, 고밀도 재난 관측망 등의 풍부한 기존 인프라와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석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헤 실시간 재난 상황관리 및 실황 예측을 위한 ‘재난 디지털 트윈’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김종한 행정부시장은 “이번 사업이 앞으로 우리 시의 선진 재난대응을 위한 체계를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대구시가 스마트한 재난안전 선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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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성희포차와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실시
양주시 회천2동, 성희포차와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실시
[AANEWS]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7일 성희포차에서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고령의 홀몸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성희포차에서 점주들과 함께 기획해 마련했다.
이날 성희포차에서는 명절에 홀로 지내실 어르신 23명을 초대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과 명절음식을 대접하며 어르신 한분 한분의 안부를 묻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윤성희 사장은“홀몸 어르신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동섭 회천2동장은 “어르신을 위한 새해맞이 떡국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성희포차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지역 내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성희 사장은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매월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봉사를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 복지발전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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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신경주역세권 개발 위한 부지조성 11년 만에 준공
경주시, 신경주역세권 개발 위한 부지조성 11년 만에 준공
[AANEWS] 경주시가 경북도와 함께 추진해 온 신경주역세권 개발을 위한 부지조성사업이 11년 만에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경주 건천읍 화천리 일원 53만㎡ 용지에 주택용지 등 6300여 세대를 수용하고 상업·업무시설 등을 구축해 지역 거점형 압축 신도시를 만든다는 게 핵심 골자다.
경주시는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이 사업 시행자로부터 준공 신청돼 경북도의 준공검사를 거쳐 최종 공사 완료를 공고했다고 18일 밝혔다.
2011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된 이후 11년 만의 성과다.
기반시설로는 공공청사와 초등학교, 공원 및 녹지 시설 등이 조성된다.
이곳은 지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거점 육성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투자선도지구 조성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주시는 신경주 KTX역 주변지역에 경상권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하고 양성자 가속기 확장, 소형모듈원전 국가산단 조성 등에 맞춰 연계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기업창업지원을 위한 업무기능과 지식산업센터 등도 건립하고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주택과 문화상업시설 등도 확충한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 준공을 계기로 광역교통거점과 과학 기반시설 등이 구축하고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 완료와 신경주역세권 해오름 플랫폼 시티 조성으로 신경주역 일대가 광역교통 중심의 융복합 자족도시로 경주시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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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지키고자.” 연기 속에 뛰어든 70대 어르신 광진구, 주택화재진압 유공자 표창 수여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주택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릎 쓰고 초기진화에 나서준 유공 구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6일 중곡1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주방후드 발화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는 일이 생겼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이웃 주민 성상환 씨는 곧바로 소화기를 들고 현장을 찾았다.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고 용기 있게 대처하며 큰불로 이어질 것을 조기에 막아냈다.
결국 주방후드 일부분이 탄 것을 제외하고 큰 피해 없이 상황은 마무리됐다.
18일 모범 구민의 희생정신과 용기에 감사를 표하고자 김경호 구청장은 표창장을 전달하며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 구청장은 “정말로 훌륭한 일을 해내셨다”며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용감하게 행동해주신 유공자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표창을 받은 성상환 씨는 “일단 사람부터 구하자는 마음이었다”며 “소화기 사용이 서툴렀지만 빨리 불을 꺼야 한다는 생각 하나로 나도 모르게 몸이 움직였다”고 소회를 전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주민들이 소화기를 발견했어도 사용법을 몰라 머뭇거렸단 얘기에, 김 구청장은 소화기 사용법을 적극 안내해 구민들의 안전을 철저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구는 주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범 구민들을 발굴해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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