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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1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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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연천군,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AANEWS] 연천군은 지난 18일 전곡읍 종합복지관에서 고금리·고물가·고환율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주요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설명회에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부 및 유관기관이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의 정보를 제공했다.
설명회는 자금 및 금융지원 판로 및 수출지원 R&D 등 분야별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 등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됐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앞으로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민·관 기관들과 거버넌스를 구축해 다양한 협력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산업 생태계 변화에 앞장서 지역 기업들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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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자원봉사센터·도란도란연천, 설맞이 나눔 키트 전달
연천군자원봉사센터·도란도란연천, 설맞이 나눔 키트 전달
[AANEWS] 연천군자원봉사센터와 도란도란연천은 지난 18일 전곡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3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나눔 키트를 전달했다.
센터와 도란도란연천은 설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키트를 제작했으며 따뜻한 설 명절을 날 수 있도록 떡국 떡, 재래김, 라면 3종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연천군자원봉사센터 랜선 바자회 및 도란도란연천 따봄포차 수익금으로 물품을 준비했고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직접 포장 및 전달 활동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추운 날씨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독거노인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자 진행했으며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자 하는 소중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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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시민 안전이 최우선”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 및 추진한다.
19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설 연휴인 오는 21~24일 종합상황실 및 분야별 대책반으로 92명을 구성해 비상 운영 체제에 돌입한다.
시는 행정·물가·연료·청소·수송·공원묘지·코로나19·재난재해·보건의료·상수도·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등 11개 대책반을 편성하고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먼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농수산물 가격이 부당하게 인상되는 것을 막고자 이달 초부터 물가안정 대책반을 편성하고 물가조사요원 22명을 통해 중점 관리품목 물가 조사,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 지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안전을 위해 지난 9~13일 관내 LPG 충전소·CNG 충전소·도시가스 배관·정압기 등 가스공급시설의 안전장치 작동 여부 및 준수사항을 확인했다.
또 이달 12~17일 합동점검반이 대형쇼핑몰과 대형할인점 등 8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전기·가스·안전관리 실태, 소화장비 및 방화구획, 피난시설·대피로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안양시는 연휴 기간 비상근무를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만안보건소 선별진료소는 21일과 23일 9~오후 1시에, 동안보건소 선별진료소는 22일과 24일 9~오후 1시에 각각 번갈아 운영한다.
보건소는 연휴 동안 24시간 운영되는 한림대성심병원, 안양샘병원 등의 응급실과 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병·의원 73곳과 약국 68곳 등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
연휴 운영 의료기관 및 약국은 안양시 홈페이지 또는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 동안 단수나 동파로 수돗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종합상황실도 운영한다.
누수와 단수 등 긴급 상황과 민원 등이 발생할 경우 즉시 현장 투입해 복구 조치를 실시할 예정으로 비상근무조와 대행업체를 통해 지원한다.
안양시는 설 연휴 막바지에 강력한 한파가 예보되고 있는 만큼 각 가정에서 연휴 전 수도계량기함의 보온 상태를 점검하고 오랫동안 집을 비울 경우 수돗물을 조금씩 틀어달라고 당부했다.
또 안양시립 청계공원묘지 방면으로 노선으로 연장해 성묘 이용객의 교통편의를 증진한다.
기존에 의왕역~덕장중까지 운행하던 삼영운수 1-5번 시내버스 노선을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원터마을 정류장까지 연장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시는 명절에 더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복지시설 41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 노숙인 임시보호시설과 노숙인쉼터를 연휴에도 지속 운영한다.
시 감사관은 공직기강을 위해 연휴 기간 시간외근무 부정행위·금품 및 향응 수수, 당직·비상근무 준수 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시민들과 귀성객들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철저하게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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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맞이 시내버스 방역 및 안전점검 실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설을 맞아 귀향객들에게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방역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관내 시내버스 운수3개사, 시내버스 138대를 대상으로 안동터미널, 안동대학교 등 주요 기·종점 및 회차지에서 차량안전을 위해 타이어 마모상태 확인, 등화장치 이상여부 등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차량 내 손소독제 비치, 코로나19 예방수칙 부착 여부, 운수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와 승객용 여분 마스크 비치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설 연휴기간 긴급상황에 대비해 운수회사와 연계를 통해 비상상황 시 대중교통 비상연락망을 구축한다.
또한, 운수종사자에 대한 법령위반 행위, 안전 및 친절운행에 관한 교육,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방역소독에 관한 교육 등을 시행해 시민과 귀향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운수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귀향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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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설 명절 대비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장수군, 설 명절 대비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AANEWS] 장수군이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18일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귀성객 및 지역주민들의 깨끗한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군청 직원과 유관 기관 등은 군 시가지, 도로변, 터미널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수군 관계자는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주신 기관사회단체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해 청정 장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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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장수군지회, 2023년 설맞이 떡국나눔 행사
장수군청
[AANEWS] 설 명절을 앞두고 장수군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가 펼쳐져 지역 내 사랑의 온도가 올라갔다.
새마을운동 장수군지회는 19일 장수군 노인장애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떡국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맹순 장수군 새마을부녀회장, 이상우 새마을지도자장수군협의회장 및 읍·면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등 30명이 참여해 정성껏 마련한 떡국과 과일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상수 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다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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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지역산업에 종사하는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형 청년수당인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음 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 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농업,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수준과 재직기간을 완화해 24명을 모집한다.
도내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분야에 6개월 이상 종사자 중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청년이어야 하고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 현재 전북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누리집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청년들은 월 30만원씩 1년간 신용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으로 수당을 지급받는다.
건강관리, 자기 개발, 문화 레저 등 사용 가능 업종에 해당하는 도내 사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장수군 관계자는 “그간 참여자들의 만족도 및 정책 선호도가 높았던 만큼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장을 돕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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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고추 적기파종 및 육묘상 철저한 관리 당부
서천군, 고추 적기파종 및 육묘상 철저한 관리 당부
[AANEWS]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고추 파종 및 육묘시기를 맞아 건전한 고추묘 생산을 위한 철저한 육묘상 관리를 당부했다.
농기센터에 따르면 고추의 품질은 건전한 고추묘에 따라 농사의 성패가 결정될 정도로 육묘 관리가 중요하다.
우량한 모종을 키우기 위해서는 육묘상 환경관리 및 총채벌레, 진딧물 등 병해충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함은 물론 품종 선택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품종 선택 시 고추재배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탄저병, 역병,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에 강한 저항성 품종을 선택해야 생육 관리에 유리하고 다수확을 기대할 수 있다.
육묘상 온도관리는 낮 25~28℃, 밤 20℃로 유지해 활착을 증진하고 이후에는 15℃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육묘기간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20℃ 내외의 물을 뿌리 밑까지 흠뻑 젖을 정도로 충분히 관수하며 육묘상이 저온·다습하면 모잘록병 발생이 취약하므로 너무 습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아울러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노지고추 파종 적기는 정식일 기준으로 85~90일 전인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파종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송진관 원예특작기술팀장은 “고추 적기파종과 육묘상 온·습도 관리, 진딧물, 총채벌레 등 바이러스 매개충의 철저한 예찰을 통해 사전방제를 철저히 하시길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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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2022년 법인에게 이자·배당 소득을 지급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월 28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작성해 제출할 것을 안내했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을 대상으로 이자·배당 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 징수해 신고·납부한 자를 말한다.
제출 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전산매체, 엑셀자료 등으로 제출하거나 서천군청 재무과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2022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할 때 검증자료와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된다.
홍경숙 재무과장은 “정확하고 원활한 2023년 법인지방소득세 정산업무처리를 위해 기한 내에 특별징수명세서를 꼭 제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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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자연유산 민속행사 축제 ‘마량리 당제’ 개최
서천군, 자연유산 민속행사 축제 ‘마량리 당제’ 개최
[AANEWS] 서천군 서면 마량리 일원에서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마을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자연유산 민속행사 ‘마량리 당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부들의 안전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는 ‘선창제’를 시작으로 마을의 안녕과 화합·단결을 기원하는 ‘당제’, 마을의 액운을 막기 위해 장승을 세우는 ‘거리제’ 순으로 진행된다.
서면 마량리 당제는 약 400년전 마량진의 수군 첨사가 험난한 바다를 안전하게 다니려면 이곳에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계시를 받고 제단을 만들어 안전한 조업과 항해를 기원했던 것이 그 시초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마량리 당제는 충청남도 서해도서 지역에 전승되는 당굿형 당제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고 역사성, 지역성 및 학술 가치가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서천군은 이번 마량리 당제 행사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독특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허영선 문화정책팀장은 “지역의 훌륭한 문화유산을 보존·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제 복원과 전승 기반을 구축해 재조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연유산 민속행사인 당제는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삶을 영위해 온 민속행사로 문화재청에서 지원한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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