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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마쳐
울진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마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7일과 8일 양일간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사업지구로 선정된 △매화면 매화지구와 △후포면 후포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1월 7일에는 매화면, 1월 8일에는 후포면에서 각각 설명회가 열렸으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사업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 및 조정금 산정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울진군은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상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이웃 간의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다”며“매화·후포지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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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기계 임대·전문인력 양성까지 농업지원'차별화'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 완화와 농작업 편의 증진을 위해 타 시·군과 차별화된 시책 추진으로 현장 중심의 농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경제 부담은 낮추고 전문성은 높이고’울진만의 특화 시책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파격적인 경제적 지원이다.울진군은 농기계 임대료를 경북 최대 수준인 75%까지 감면해 농가 경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이는 농기계 이용률 상승과 농가 만족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자격증 취득 지원 시스템도 독보적이다.국가기술자격시험장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자격 취득 접근성을 높였으며, 특히 실기시험 접수자를 대상으로 ‘실습장 예약제’를 시행해 사전 실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합격률 향상을 돕고 있다.이 밖에도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교육장 운영 △영농대행단 직영 체제를 통한 책임 있는 농작업 서비스 제공 △드론 국가자격 상설 시험장 연중 운영을 통해 농업·산림·재난 등 다방면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2026년 주요 추진 계획 울진군은 2026년을 기점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 기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먼저 울진읍 호월리 일원에 분점을 신설해 원거리 농업인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다.이를 통해 임대 대기 시간 단축과 현장 대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영농부산물 처리 사업의 주체를 농기계임대사업소로 일원화하고, 장비 고장 발생 시 사업소 예비 장비를 즉시 투입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작업 공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영농 부담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여야 한다”며“농기계임대사업소가 지역 농업 발전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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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이다.폐건전지 20개를 관할 읍면사무소로 가져가면 건전지 1세트로 교환 가능하고, 우유 또는 주스용 일반팩과 멸균팩의 경우 크기에 따라 10매~40매에 화장지 1롤로 교환이 가능하다.생수나 음료용 투명페트병은 크기에 따라 20개~40개에 화장지 1롤로 교환받을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폐자원 교환행사 참여가 탄소중립 도시 울진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품목 수량 교환 품목 교환 가능수량 비고 폐건전지 20개 건전지 1세트 1인당 5세트/일 1세트 2개입 종이팩 200㎖ 40매 화장지 1롤 1인당 5롤/일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건조상태로 펼쳐서 교환 500㎖ 20매 1000㎖ 10매 생수·음료 투명페트병 1000㎖ 미만 40개 화장지 1롤 1인당 5롤/일 내용물 비우고 라벨지 제거 ※ 유색페트병, 커피 일회용컵, 앙념류, 식용유병 등 제외 1000㎖ 이상 20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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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겨울철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운영
울진군,'겨울철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운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1월부터 2월까지 찾아가는 건강버스 접근이 어려운 마을주민 200명을 대상으로‘겨울철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울진읍, 근남면, 기성면, 매화면, 죽변면 등 10개 마을을 순회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겨울철에는 한파로 인해 심뇌혈관질환, 한랭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교육과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혈압·혈당 검사 △한방 진료 △심뇌혈관예방관리교육 △만성치주질환 예방 및 틀니 관리법 등으로 구성되며 보건소 전문 인력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운영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겨울철에는 작은 건강 이상도 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의료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이 이번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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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위해"울진군, 폭언 민원엔 즉각 종료…공무원 보호 강화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민원전화 통화 권장 시간 설정’을 운영하고 있다.최근 개정된 「민원처리법」과 행정안전부의 ‘민원공무원 보호 강화 대책’에 따른 조치로,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도입된 시스템은 1회당 민원 통화·면담시간이 15분을 넘길 경우 “20분 경과 시 통화가 종료될 수 있음”이라는 안내멘트가 제공되며, 총 20분이 지나면 통화 종료 안내와 함께 통화가 종료된다.특히 욕설, 협박, 성희롱 등 폭언이 발생할 경우에는 상담 시간과 관계없이 즉시 안내 멘트와 함께 통화를 종료하는 강도 높은 대응책을 시행한다.이는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집중함으로써, 다수의 선량한 군민들에게 더욱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민원 응대 환경을 조성해 원활한 민원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특이민원으로부터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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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60세 이상 어르신, 눈 수술비 지원 신청하세요"
울진군"60세 이상 어르신, 눈 수술비 지원 신청하세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백내장 등 눈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노년기 시력 보호와 의료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노인실명예방관리사업 수행기관인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실시하며, 보건소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신청을 대행한다.지원 대상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60세 이상의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지원범위는 신청질환과 관련한 검사비와 수술비 중 급여 항목이며, 상급병실료 등 비급여 항목은 제외된다.지원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수술명과 진단명이 기재된 안과진단서 또는 진료소견서를 가지고 보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접수한 후 선정까지 약 10일 정도 소요된다.다만, 지원대상이라 해도 대상자 결정 통보 전 수술한 경우 소급 적용되지 않으니, 반드시 대상자로 선정된 후 수술을 진행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수술을 미루던 어르신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노인 실명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보건의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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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입을 환영합니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울진군 전입세대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이 사업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에게 전입을 축하하는 기념품과 공공시설이용권을 지급함으로써 우리 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지원대상은 주민등록법에 따른 전입신고일을 기준으로 다른 시·군·구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로 2024년 7월 1일 이후 전입자를 대상으로 한다.전입세대 지원 신청자에게는 세대당 3만 원 이하 지역특산품과 세대 구성원 수별로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이용권, 울진군 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탑승권이 제공된다.신청방법은 세대주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며, 온라인으로 전입 신고 시 울진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울진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전입세대가 우리 군에 애착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나아가 울진군의 인구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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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덕원서원 정기총회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청덕면 덕원서원 정기총회 산불예방 캠페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0일 청덕면 덕원서원에서 2026년 정기총회가 열린 가운데 건조한 시기를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산불 경각심을 고취하고 소중한 문화유산 및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회원들과 지역관계자들은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이은숙 면장은 "덕원서원에서의 정기총회를 계기로 실시된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지역 공동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활동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앞으로도 청덕면은 지역 사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청덕면을 만들도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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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청년회, 2026년 병오년 정기총회 개최
쌍책면 청년회, 2026년 병오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책면 청년회는 9일 관내 식당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가졌다.이날 총회에는 이종철 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의원, 박수현 쌍책면장, 정화섭 체육회장, 김현옥 이장협의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총회에서 퇴직회원 3명에게 그간 청년회와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치하하는 공로패가 수여 되었으며,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논의와 신임 회원들을 소개하며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기철 회장은 "지난 해 청년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청년회원들이 함께 단합하여 어르신을 공경하고 쌍책면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청년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매년 정월대보름 행사, 경로잔치와 각종 체육행사 지원, 관내 환경정화활동, 수해 피해지역 봉사활동 등에 헌신해 온 청년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회원님들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청년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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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1월 이장회의 개최
2026년 군민과의 대화 협조 안내 등 논의
합천군 대양면 1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회의에는 박수영 대양면장을 비롯해 신경자·성종태 합천군의원, 이영란 대양농협지점장, 심민성 대양우체국장, 류태하 중부지구대장, 김재욱 대양면이장협의회 회장과 각 마을 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면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 안내를 시작으로, 관내 소아청소년과와 외래산부인과 진료공백에 따른 사전 안내 사항이 전달됐다.이어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 홍보, 농업 보조사업 신청 안내, 전략작물직불금 신규 품목인 수급조절용 벼 관련 내용, 농식품 바우처사업 추진 내용 등이 설명되며 주민 홍보와 협조 사항이 공유됐다.또한 슬러지 퇴비화 시설에서 생산되는 퇴비 신청 방법과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운영,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참여 안내, 경상남도 손주돌봄지원사업 안내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항도 함께 전달되며 이장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주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대양면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재욱 대양면이장협의회 회장은 "이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 대양면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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