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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사랑봉사단, 영천시청 직원들에게 시원한 응원 전해
스타사랑봉사단, 영천시청 직원들에게 시원한 응원 전해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스타사랑봉사단은 7일 영천시청 1층 로비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 대응으로 힘쓰고 있는 영천시청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준비한 시원한 음료 300여 잔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단 회원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정성껏 준비한 음료를 직원들에게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김서현 단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직원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스타사랑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스타사랑봉사단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재난 현장 성금 기탁, 급식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실천에 앞장설 예정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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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환 변호사, 꾸준한 나눔으로 영천 학생들의 미래 응원
하경환 변호사, 꾸준한 나눔으로 영천 학생들의 미래 응원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7일 하경환 변호사가 (재)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대구 수성구에서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영천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하경환 변호사는 영천시의 각종 법률 자문과 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한편 2021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1500만원을 영천시장학회에 전달했다.지역 학생들의 교육과 성장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장학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하경환 변호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병삼 이사장은 “2021년부터 한결같이 나눔을 이어오신 하경환 변호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나눔의 발자취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길 바라며 영천시장학회도 그 뜻을 이어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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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장, 전국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둔 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 격려 창원시 위상 높인 선수단 초청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장, 전국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둔 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 격려 창원시 위상 높인 선수단 초청 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개최된 ‘전국 휠체어컬링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창원시 위상을 높인 ‘창원시 휠체어컬링팀’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와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휠체어컬링팀 지도자, 선수단, 창원시장애인컬링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강기윤 시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기량과 강한 집념으로 우수한 성과를 일궈낸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은 ‘제10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장애인컬링대회’에서 탄탄한 팀워크와 탁월한 전략을 바탕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제치고 휠체어컬링 2인조, 4인조 종목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특히 열악한 훈련 환경과 휠체어컬링의 특수성이라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꾸준한 훈련을 이어온 끝에 결실을 맺어 그 의미를 더했다.선수단 대표는 “창원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최선의 기량을 발휘해 창원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여러 한계를 극복하고 훌륭한 성과로 창원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해 준 선수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전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맞춤형 체육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선수단 훈련비 지원, 전문 장비 보강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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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단체관람으로 소통의 첫걸음
거창군 남하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단체관람으로 소통의 첫걸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6일 수승대 대나무 극장에서 열린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공연 ‘연습학교’를 이장협의회와 직원 등 20여명과 함께 관람했다.이번 단체관람은 신동일 남하면장 취임 이후 이장협의회와 함께한 첫 문화행사로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거창국제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면정 운영의 동반자인 이장협의회와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람한 ‘연습학교’는 김해등 작가의 창작동화를 각색한 뮤지컬 작품으로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두 남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갯가를 놀이터이자 상상력의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순수한 상상력과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뮤지컬 관람에 참석한 한 이장은 “신동일 면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함께한 문화공연이라 더욱 뜻깊었다”며 “뮤지컬 ‘연습학교’의 따뜻한 이야기와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이 인상 깊었고 무더운 여름밤을 잊게 할 만큼 감동적인 공연이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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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보건소, 피서철 맞아 건강증진사업 캠페인 펼쳐
거창군보건소, 피서철 맞아 건강증진사업 캠페인 펼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보건소는 7일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위천면 수승대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자살예방 등 건강 증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에이즈예방과 자살예방, 통합증진건강사업 등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수칙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강 정보를 홍보했다.주요 홍보로는 첫 번째는 에이즈 예방 현장 부스 및 순회홍보를 통해 △에이즈 예방 수칙 및 올바른 콘돔 사용법 안내 △조기 검진 및 익명 검사의 중요성 홍보 △예방 리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 등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두 번째는 자살예방 홍보를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안내 및 자살예방사업 홍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 안내 △정신질환 인식개선 및 4대 중독 예방 홍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도움 요청의 중요성 안내 △우울·불안·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마지막으로 통합증진건강사업 홍보를 통해 건강 정보가 담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금연 △절주 △매일 30분 이상 운동 △혈압·혈당 정기 측정 △적정 체중 유지 등 일상생활에서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며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기고 어려움을 겪을 때에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주변이나 전문기관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의 건강을 지키고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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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 주요 현안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도내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도정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이 처음으로 도청을 방문한 자리로 우상호 도지사와 최 장관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최휘영 장관은이 자리에서 꿈의 예술단, 문화가 있는 날 참여 확대 등 문체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정책을 중앙정부가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우상호 도지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평창대관령음악제, 청정 자연과 전통문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체육 자산을 토대로 강원의 문화·체육·관광 여건을 설명했다.아울러 원주 종축장 부지를 활용한 복합문화거점 조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양측은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폭넓게 공유하고 앞으로 실무 차원에서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최휘영 장관은 간담회에 이어 오후에는 춘천 지역 문화·체육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국립춘천박물관에서는 폭염에 대비한 냉방설비와 야외 편의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창령사 터 오백나한, 나에게로 가는 길’등 대표 전시를 둘러봤다.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우상호 도지사는 “오늘 자리가 정부와 도가 강원의 문화·체육 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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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춘천 반다비체육센터 방문…시 현안 건의도
최휘영 장관, 춘천 반다비체육센터 방문…시 현안 건의도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춘천반다비체육센터를 찾아 장애인 생활체육 현장을 살폈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날 센터내 수영장과 헬스장, 컬링장, 다목적체육관,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이용 여건을 확인했다.춘천 우두동에 위치한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이 우선 이용하고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생활체육시설이다.총사업비 252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연면적 7153㎡ 규모로 조성됐다.전국에서 15번째로 문을 연 반다비체육센터이자 전국 최초로 컬링장을 갖춘 곳이다.이날 육동한 춘천시장은 최휘영 장관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춘천지역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을 담은 건의서를 전달했다.춘천시는 건의서를 통해 오는 9월 15일 열리는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착공식과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막식에 최 장관의 참석을 요청했다.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 일원에서 열린다.송암스포츠타운에 추진 중인 춘천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위한 국비 지원도 건의했다.춘천시는 국제 체육대회와 대규모 문화공연을 수용할 수 있는 5000석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하기 위해 2027년 설계비 10억원을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2024년 중단된 국제스케이트장 이전 공모의 재개와 춘천 선정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춘천시는 100년에 이르는 빙상 역사와 수도권 접근성, 100% 국·공유지인 송암동 후보지 등을 강점으로 설명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장애인 생활체육 현장과 춘천의 주요 문화·체육 현안을 정부와 공유했다”며 “지역에 필요한 체육 기반시설과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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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 우선사업 아이디어 공모 실시
창원특례시, 시민 우선사업 아이디어 공모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오는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창원시민의 힘: 여러분의 의견이 창원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듭니다.'를 주제로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행정이 이를 검토·반영하는 수요자 중심의 참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생활밀착형 불편사항을 비롯해 행정제도 개선, 예산 절감 및 행정 효율화, 교통·환경·복지·문화·안전 등 생활밀착 정책, 규제 개선과 시민 편익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다.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예산이 수반되는 제안사업은 '시민 우선사업 100대 과제'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비예산 제안사업은 해당 부서에서 적극 검토해 제도 개선과 행정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자를 선정해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시 누리집, 전자우편, 우편,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별도의 서식 없이 제안 제목과 현행 제도 및 운영상의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시민인 만큼 시민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창원의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생활 속 불편사항부터 미래를 위한 정책 제안까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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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온:청’사업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온:청’사업 본격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7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세상 밖으로 한 걸음, 온:청’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고립·은둔 청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전문 상담부터 자립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지원 네트워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는 사업 수행기관인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창원청년비전센터, (사)경남경영자총협회,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 등 지역 내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력 분야는 △ 고립·은둔 청년 발굴 및 초기상담 연계 △ 정신건강·자립·가족·진로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지역사회 자원 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특히 창원시는 대면 접촉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이 부담 없이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창원청년정보플랫폼 내 비대면 온라인 상담창구인 ‘마음상담소’를 운영해 청년이 비대면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7일 이내 전문상담사의 답변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이러한 비대면 상담을 시작으로 발굴된 청년들은 협력 기관들을 통해 심리·정서 회복은 물론 진로·자립 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이는 ‘창원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조기 발굴·상담·자립 지원체계의 일환이다.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 공유해 단 한 명의 청년도 소외되지 않고 다시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온라인 마음상담소와 지역 사회 협력망이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주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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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여성대학 라인댄스 교실, 뜨거운 열정 건강한 공동체 만들어
삼국유사면, 여성대학 라인댄스 교실, 뜨거운 열정 건강한 공동체 만들어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여성대학 라인댄스 교실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활기차게 운영되며 지역사회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이번 라인댄스 교실은 군위군 여성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4일 개강해 7월과 8월, 두 달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27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수강생들은 기본 스텝부터 박자 맞추기, 동작 연결, 작품 안무까지 하나하나 익히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수업 시간마다 음악에 맞춰 정확한 스텝과 리듬을 익히기 위해 서로 격려하며 반복 연습을 이어가는 모습은 배움에 대한 열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특히 수강생들은 라인댄스를 단순한 취미나 여가활동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매 수업마다 직접 재배한 복숭아와 자두, 옥수수 등 제철 먹거리와 간식을 준비해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은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되고 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수강생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꾸준한 연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배움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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