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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양봉농가 대상 꿀벌 질병 현장 진단·관리 교육
경주시, 양봉농가 대상 꿀벌 질병 현장 진단·관리 교육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최근 이어지는 폭염과 꿀벌 질병 발생에 대응해 지역 양봉농가의 질병 예방과 봉군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꿀벌 질병 현장 진단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관내 양봉농가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한국양봉농협 동물병원 허주행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농가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꿀벌 질병 진단과 여름철 봉군 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교육에서는 국내 꿀벌 질병 발생 동향과 비정상 꿀벌의 현장 진단법, 주요 바이러스 질병 관리 방안을 비롯해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차광막 설치와 급수 관리 등 폭염 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염과 꿀벌 질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현장 관리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봉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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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퇴근 후 민원업무 OK ‘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거창군, 퇴근 후 민원업무 OK ‘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평일 근무시간에 군청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화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하며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화요일 야간 야간민원실은 직장이나 학업, 생업 등으로 평일 낮 시간대 민원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군민들이 별도의 휴가나 일정 조정 없이 퇴근 후에도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 밀착형 민원서비스다.야간민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군청 민원소통과에서 운영된다.주요 처리 업무는 여권 신청 및 교부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인감증명서 발급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이용 수요가 많은 민원 업무를 야간에도 처리할 수 있다.야간민원실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방문 전 거창군 민원소통과 민원담당으로 전화하거나 거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특히 근무시간 중 군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들도 화요일 저녁 시간을 활용해 여권을 신청하거나 발급된 여권을 수령할 수 있어 편리하다.여권을 신청할 때는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기존 여권, 수수료 등을 준비해야 한다.여권 종류와 연령 등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임순행 민원소통과장은 “낮 시간 군청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화요일 야간 민원실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생활여건과 민원수요를 세심하게 살펴보다 편리하고 체감도 높은 민원서미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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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거창국제연극제 관람으로 소통의 시간 가져
거창군 고제면, 거창국제연극제 관람으로 소통의 시간 가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7일 고제면 이장자율협의회와 면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함께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를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관람한 작품은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로 70번째 생일을 맞은 춘자씨가 영혼의 물고기를 만나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을 통해 상상과 현실, 추억과 회한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그려냈다.작품은 누구나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삶의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참가자들은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지역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것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장자율협의회와 행정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송득섭 이장자율협의회 회장은 “문화예술은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공동체를 하나로 이어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거창국제연극제가 지역의 자랑스러운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공연을 함께 즐기며 이장님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면민들과 다양한 문화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등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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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확대간부회의 주재…주요 현안 추진상황 점검
주낙영 경주시장, 확대간부회의 주재…주요 현안 추진상황 점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과 시민생활 밀접 분야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경주시는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과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주요 사업을 비롯해 가뭄 대응, 민원서비스 개선, 취약계층 지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등 시정 전반의 현안이 폭넓게 다뤄졌다.먼저 490억원 규모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시는 감포읍 나정리 일원에 해양레저지원센터와 사계절레저체험센터, 수상레저체험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다음달 시행계획 승인·고시를 거쳐 오는 10월 착공해 2028년 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지역 교통망 확충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도 논의됐다.동국대~현곡 상구 도시계획도로는 현재 공정률 85%로 다음달 추석 전 임시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도로가 개통되면 현곡면 상구리와 동국대 일대의 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장기간 이어지는 가뭄에 대비한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대책도 살폈다.덕동댐 저수율은 53.9%로 가뭄 ‘주의’단계다.시는 불국취수탑 긴급 준설과 취수원 다변화, 단계별 절수대책 등을 추진해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할 방침이다.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복지 분야의 새로운 시책도 공유했다.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안강읍과 건천읍, 외동읍, 양남면, 황성동, 동천동, 황오동, 월성동 등 8개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위기가구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도 추진한다.대상자에게 1인당 2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하고 상담을 통해 추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는 관련 지원과 연계한다.이 밖에도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요 사업도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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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여름 연주캠프 성료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여름 연주캠프 성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화랑마을에서 ‘2026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여름 연주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캠프에는 청소년 단원 64명과 지도자 13명이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높이고 단원 간 화합과 협동심을 다졌다.특히 오는 9월 19일 열리는 경주 대구 말레이시아 청소년 국제교류 연합공연을 앞두고 공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집중 훈련에 중점을 뒀다.단원들은 개인 연습과 파트별 훈련, 합주를 통해 기본기를 다지는 한편 국제교류 연합공연에서 선보일 주요 연주곡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며 호흡을 맞췄다.반복적인 합주를 통해 서로의 소리를 듣고 조율하는 앙상블 능력을 높이고 무대에 대한 자신감도 키웠다.캠프 기간에는 지휘자의 ‘음악여행’특강 과 보헤미안앙상블 미니콘서트도 마련돼 단원들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김유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캠프가 단원들의 연주 역량과 협동심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0년 창단한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오는 9월 국제교류 연합공연을 비롯해 10월 가을 버스킹, 12월 제16회 정기연주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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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경주시,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간부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과 책임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경주시는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등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공무원의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황미향 강사가 맡아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2차 피해 방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관리자의 역할과 사건 발생 시 대응 방법,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유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경주시는 고위직 공무원의 교육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간부회의와 연계해 올해 총 2차례에 걸쳐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운영한다.이날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에 이어 오는 9월 22일에는 성매매·가정폭력 예방을 주제로 2차 교육을 실시해 고위직 참여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상호 존중과 배려는 건강한 공직문화의 기본”이라며 “간부공무원부터 높은 성인지 감수성과 책임의식을 갖고 안전하고 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상호 존중과 배려가 일상화되는 공직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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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호우·강풍 피해 우려 농가 현장점검 나서
상주시장, 호우·강풍 피해 우려 농가 현장점검 나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8월 8일 호우주의보가 종료된 이후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과수농가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시장이 공검면과 사벌국면의 배 재배농가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호우·강풍으로 인한 배 낙과 등 과수농가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업 현장의 상황을 직접 살피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장은 공검면과 사벌국면에 위치한 배 재배농가를 차례로 방문해 낙과 여부와 과수원 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농가 관계자들로부터 기상 상황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상주시도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읍면동 및 농업 관련 부서와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조사와 복구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수확을 앞둔 시기에 강풍으로 인한 낙과 피해가 발생할 경우 농가의 어려움이 매우 큰 만큼 현장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사와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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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23대 김병기 신임 부시장 취임
영천시, 제23대 김병기 신임 부시장 취임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0일 제23대 영천시 부시장으로 김병기 전 경상북도 농업대전환과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김병기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김병삼 영천시장과 환담을 시작으로 곧바로 민생 현장과 시청 부서들을 순회하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이후에는 지역 유관 기관을 방문해 소통 행보를 펼치고 각 부서별 업무보고와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 파악에 집중할 계획이다.김병기 부시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2026년은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굵직한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지는 중요한 해”며 이 뜻깊은 시기에 영천에서 다시 일하게 되어 큰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님을 비롯한 영천시 공직자들과 함께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등을 비롯한 지역의 역점 시책과 현안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나가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한편 김병기 부시장은 1992년 영천시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영천시 정책기획실장, 경상북도 감사관, 도의회 운영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행정과 의회를 아우르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시각과 뛰어난 정책 기획 능력을 겸비한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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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8월 주민세 납부 협조
창녕군, 8월 주민세 납부 협조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올해 8월 주민세 개인분 2만 9304건에 대해 총 3억 1970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납부를 요청한다고 10일 밝혔다.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창녕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외국인 등록을 하고 1년 이상 체류한 외국인에게 부과되며 납부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 1000원이다.다만, 기초생활수급자와 미성년자, 30세 미만의 미혼 단독 세대주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주민세 사업소분은 창녕군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신고·납부 대상이다.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주민세 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하고 납세자가 고지서에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로 신고하지 않아도 신고를 마친 것으로 인정한다.다만, 사업장의 실제 연면적 등 신고 내용이 납부서에 기재된 내용과 다른 경우에는 위택스 또는 군청 재무과를 통해 수정 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주민세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무인공과금수납기를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금융기관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로 납부기한을 넘겨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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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봉사단, 정성을 담은 ‘시나몬 갈런드’ 나눔
창녕군가족봉사단, 정성을 담은 ‘시나몬 갈런드’ 나눔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8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가족봉사단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할 ‘시나몬 갈런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시나몬 갈런드는 계피 특유의 은은한 향과 함께 공간 탈취, 해충 기피 등의 효능이 있어 생활 공간을 쾌적하게 만드는 소품이다.가족봉사단은 이번 시나몬 갈런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나갈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활동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갈런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가족 간 유대감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은 세대 간 소통은 물론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가족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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