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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자율방재단, 행정과 민간의 경계가 없다
평화남산동 자율방재단, 행정과 민간의 경계가 없다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화남산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단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찰 활동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와 생활권을 중심으로 폭염 대비 시설물을 꼼꼼히 살피고 그늘막 등 폭염 대응 시설을 점검했다.또한 폭염 예방수칙 홍보물을 게시하고 주민들에게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한 곳에서 쉬기, 무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줄이기’등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했다.이창도 평화남산동 자율방재단장은 “폭염이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우리가 먼저 움직이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평화남산동 자율방재단의 폭염 대응은 일회성 예찰 활동에 그치지 않았다.단원들은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가 함께 추진하는 ‘평화남산동 폭염 쿨 특공대’활동에도 적극 동참해 최근 새롭게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주민 150명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폭염에 따른 위험 요인을 살피고 있다.또한 예찰 활동 후에에는 김천시 2차 공공기관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혁신도시 완성 자족도시 구현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경북김천혁신도시로’라는 구호를 다 같이 제창하며 유치 기원 범시민결의대회 퍼포먼스도 펼쳤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폭염 현장을 누비고 나아가 우리 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김천시 2차 공공기관 유치’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앞장 서주시는 자율방재단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평화남산동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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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김천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8월 7일 오후 3시, 시청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2026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날 보고회에는 조현애 부시장을 비롯한 실·과·소장이 참석해 전 부서의 세부 준비상황을 공유했다.회의는 국민의례와 을지연습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비상민방위팀장의 총괄보고에 이어 8개 실시부서의 준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조현애 부시장은 “을지연습은 유사시 국가 기능을 유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며 “모든 부서가 위기 대응 매뉴얼을 철저히 숙지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김천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훈련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 상황을 사전에 면밀히 점검하고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시의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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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천 전통공예미술대전’ 시상식 성료
‘제4회 김천 전통공예미술대전’ 시상식 성료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지난 7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4회 김천 전통공예미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김천 전통공예미술대전은 전통공예, 전통미술 분야의 보존 및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김천시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주관으로 개최하는 대전으로 올해는 전통공예 10개, 전통미술 5개 등 총 15개 분야에서 354점의 작품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는 조현애 김천시 부시장, 박근혜 김천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올해 김천 전통공예미술대전에서는 △대상에 이미나 작가의 음수사원, △최우수상에 이지순 작가의 봉황을 품다, △특별상에 조희동 작가의 정, △우수상에 이왕섭 작가의 마리오네트인형, 정혜옥 작가의 소나무, 조은진 작가의 백의관음도, 보명스님의 양유관음, 정필순 작가의 커플봉황도, 김영선 작가의 규방책거리, 정영미 작가의 책가도 가리개, 송명희 작가의 옥당부귀도, 강기환 작가의 코끼리가족 이 선정됐다.조현애 김천시 부시장은 “훌륭한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전통공예미술을 향한 김천의 자부심을 입증한 이번 대전이 앞으로도 전통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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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신규창업기업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 가동
영덕군, 신규창업기업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 가동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창업하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마련하고 창업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일 ‘창업 On 희망 On 프로젝트’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신규 창업 지원사업을 본격화했다.창업 On 희망 On 프로젝트는 창업 기업 육성과 지역 정착에 이바지하기 위해 창업 예정 기업과 창업 1년 미만 기업 5개소를 선정해 각 1500만원의 사업자금을 지원한다.이 밖에도 선정된 기업은 창업 아카데미 교육, 역량 강화 교육, 전문가 멘토링, 창업자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가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영덕군은 지난 3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됨에 따라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관광산업이 발달한 영덕군은 개인사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경쟁이 치열한 만큼 지역 특성을 살린 전문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기업의 경쟁력과 생존율을 높임으로써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영덕만의 고유한 산업 환경을 반영해 창업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가 선순환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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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영덕 국가유산 야행’행사 개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영해면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영덕 국가유산 야행’은 영덕군의 근대 역사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올해 5회 연속 선정됐다.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영덕군이 공동 주최하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올해 행사는 기존의 경관 중심 관람에서 벗어나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1926년을 배경으로 한 ‘영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실경형 콘텐츠로 재구성해 관람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시간여행을 선사한다.청사초롱이 밝힌 골목길에는 인력거가 오가고 모던보이·모던걸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실경 뮤지컬과 무성영화, 무형유산 공연, 생활문화동호회 공연 등이 펼쳐져 100년 전 영해장터거리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한다.행사는 △야경 △야로 △야사 △야화 △야설 △야식 △야숙 △야시 등 8개 테마, 총 3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행사 기간 매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야행 스티커 맵 투어’는 근대건축물 11곳과 영해 내성 성벽을 직접 걸으며 탐방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역사 공간을 직접 발견하는 즐거움을 더한다.또한 군민 배우 30명을 사전 모집해 교육을 거친 뒤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시키는 등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꾸몄으며 영덕 월월이청청과 영덕 옹기장 등 경상북도 무형유산 공연도 새롭게 선보인다.야시 프로그램에서는 영해만세시장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지역 농수산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영해장터거리 청년 창업 점포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영덕군 관계자는 “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은 100년 전 영해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현장감 있게 재현한 체험형 야간축제”며 “주민 배우와 지역 상인, 청년들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역사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는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덕 국가유산 야행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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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면 지사협, 취약계층 ‘찾아가는 전기 꼼꼼 정비’ 완료
강구면 지사협, 취약계층 ‘찾아가는 전기 꼼꼼 정비’ 완료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강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기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두 달여간 ‘찾아가는 전기 꼼꼼 정비’ 사업을 추진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협의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한 전기 시설을 제때 정비하지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취약계층 4가구 를 대상으로 추진됐다.협의체는 사전 현장 조사를 통해 전기화재 위험성이 높고 시설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우선 선정했으며 전기공사업체와 연계해 노후 전선, 스위치 및 콘센트, 분전반 등을 교체 하고 전기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과 정비를 시행했다.특히 일부 가구의 경우 전기설비의 노후 정도가 심해 추가적인 정비를 지원했으며 개별 가구의 특성에 맞춰 누전이나 화재 위험이 있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했다.강수전 민간위원장은 “전기 안전은 인간적인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주거 조건이자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적인 요소”며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남항모 공공위원장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출발점이자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지역복지 안심망을 구축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강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비롯한 ‘행복 HOUSE’ 주거환경개선사업, 어르신 무병장수 사진 촬영 사업, 따뜻한 DAY 겨울나기 이불 지원사업 등 다양한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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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사각지대 ZERO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시는 노인·장애인·노숙인·저소득층·1인 고위험군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보호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이·통장, 돌봄수행인력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한다.특히 올해 신설된 ‘폭염중대경보’발령 시에는 △폭염 취약 어르신 매일 1회 전화·방문 △고독사 고위험군 2일 1회 전화·문자·방문 △거리 노숙인 하루 3회 순찰 등 대상별 보호활동을 한층 강화한다.취약계층의 냉방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실시한다.저소득 취약계층과 노인 등 2488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485개소에는 총 5억 6400만원 규모의 냉방비와 냉방용품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6413명,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3432명, AI 통합돌봄 384명 등 기존 돌봄체계를 활용해 상시 안부·안전 확인을 이어간다.시는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과 야외활동 조정 등 현장 대응도 강화해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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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착 시민 체감 성과 가시화
창원특례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착 시민 체감 성과 가시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시는 올해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 2500명 지원을 목표로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까지 1300명을 발굴해 2450건의 서비스를 연계했다.또한 보건의료·일상돌봄·주거지원·이웃돌봄 등 69개소의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웃돌봄활동가 660명이 활동하는 등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도 마련했다.서비스별로는 가사·식사·목욕·동행 등 일상생활돌봄이 125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거복지 603건, 건강관리 162건 등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통합돌봄의 성과는 실제 지원 현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복합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마산합포구의 60대 1인 가구에는 도시락·가사지원·이웃돌봄서비스를 연계해 돌봄 공백을 해소했다.요추골절 수술 후 퇴원한 마산회원구의 80대 어르신에게는 가사·영양·병원동행과 주거환경 개선을 함께 지원해 퇴원 후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등 통합돌봄이 시민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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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100세 이상 어르신 ‘장수축하금’ 신청하세요
김천시, 100세 이상 어르신 ‘장수축하금’ 신청하세요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지역 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6년 8월부터 ‘장수축하금’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장수축하금 지급 대상은 지급기준일 현재 김천시에 1년 이상 연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장수 노인이다.단, 지급기준일 이전 1년 이내에 타지역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한 사실이 없어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생애 1회 50만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천사랑카드로 지급된다.본인 명의의 김천사랑카드를 소유한 경우 해당 카드에 충전 지급되며 카드가 없는 경우에는 시에서 신규 카드를 발급해 지급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주민등록상 100세가 되는 날로부터 1년 이내이다.다만, 이미 100세를 초과한 장수 노인의 경우에는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대상자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본인 신청이 원칙이나, 부득이한 경우 배우자나 부양의무자 등 대리인이 위임장을 지참해 대리 신청할 수 있다.김천시 관계자는 “경로효친의 가치를 되새기고 오랜 세월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장수축하금을 지원한다”며 “대상자분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장수축하금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천시 사회복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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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 피해 가구 주거 환경 개선 지원
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 피해 가구 주거 환경 개선 지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부탄가스 폭발 사고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집 정리 및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지원 대상 가구는 홀로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장기간 병원 치료 후 퇴원했으나 주거 공간 관리가 어려워 위생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협의체는 대상자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주거 환경 개선 지원에 나섰다.이날 위원들은 생활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실내 청소와 위생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하며 대상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광희 민간위원장은 “사고로 어려움을 겪은 이웃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의 회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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