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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락청소년문화의집 특성화프로그램 ‘제과제빵’수강생 모집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 직영기관 장락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27일까지 ‘특성화프로그램 제과제빵’참여 청소년 12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특기·적성을 살려 보다 전문적인 체험을 지원하는 것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제과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1회차로 제빵은 월 1회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9회차로 총 30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시 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수강할 수 있다.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 오전9시~오후6시 장락청소년문화의집 2층 사무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해서는 장락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제과제빵 진로를 고려하고 있거나,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거나, 청소년 파티시에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적극 지원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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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 올 하반기 위기아동보호센터 신설.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지능형 CCTV 설치도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올 하반기 학대 아동 조기 발견, 재학대 예방, 치료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위기아동 보호센터를 경기북부지역에서는 처음 설치한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는 감시, 신고 대화 기능을 갖춘 지능형 홈 CCTV를 설치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경기북부 지역맞춤형 치안 정책을 추진해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기북부를 조성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위기아동보호센터 설치 사업은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추진하는 사회적약자 대상 대응·보호체계 강화사업의 하나다.
경기북부 10개 시군은 현재 시군별로 아동학대 해소를 위한 ‘위기대응팀’을 운영 중이다.
위기대응팀은 경찰과 각 지자체, 민간 아동보호전문기관 실무진으로 구성된 기구로 월 2~3회 이상 모여 아동보호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
위기아동보호센터는 이런 위기대응팀을 상시 운영기구로 만드는 것으로 올해 안에 파주시, 의정부시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위기대응팀과 마친가지로 경찰과 지자체 민간 아동보호전문기관 실무진이 참가해 상설 합동 근무를 하게 되며 피해 아동 조기 발견, 치료, 재학대 예방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위기아동보호센터를 파주시, 의정부시뿐 아니라 경기북부 타 시군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경기북부지역 스토킹 피해자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112신고이력 등을 참고해 지원 대상을 결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월 600여명 정도로 현관 앞 지능형 CCTV 설치와 범죄 확인 시 긴급 출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능형 홈 CCTV는 스토킹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 예방 대책으로 대상자 주거지에 설치해 범죄위험 사전 감지와 2차 피해 예방 역할을 한다.
지능형 홈 CCTV는 화면만 볼 수 있는 일반 CCTV와 달리 스마트폰과 연동돼 실시간으로 위험 요소를 확인할 수 있고 집 안에서도 집 밖과 대화가 가능해 신원 확인도 할 수 있다.
또, 민간 보안업체와도 연결돼 있어 긴급할 경우 출동 요청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정신질환자, 주취자 등 자·타해 고위험자 보호조치를 위한 신속 대응체계 확립 고령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홍보 및 시설개선 학교폭력 등 아동·청소년 범죄예방을 통한 학교안전 확보 불법촬영 등 디지털 범죄 강력대응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관계기관 간 협업 강화를 통해 도민이 공감하는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기북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021년 7월 1일 공식 출범하고 도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분야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며 도민과 소통하는 치안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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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13일부터 영유아 코로나 백신 접종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13일부터 만 6개월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영유아는 증상발생 또는 진단부터 사망까지 기간이 매우 짧다.
면역저하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영유아는 중증·사망 위험이 높아 반드시 접종을 해야한다.
이에 시는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영유아는 접종을 필히 권하고 희망하는 경우 일반 영유아도 접종을 실시할 방침이다.
접종 백신은 영유아용 화이자로 각각 8주 간격으로 3회 접종한다.
지정 위탁의료기관 3개소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 및 보건소 콜센터에서 보호자가 대리로 사전예약 할 수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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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고혈압·당뇨병 질병인식팔찌 챙겨가세요”
제천시“고혈압·당뇨병 질병인식팔찌 챙겨가세요”
[AANEWS] 제천시 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을 치료 중인 만 65세 이상 제천 시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질병인식 팔찌를 상시 배부하고 있다.
질병인식 팔찌는 고혈압·당뇨병 환자가 지병 등으로 쓰러졌을 경우 병환자임을 알리는 표식이다.
응급상황 시 환자를 발견한 사람이 보다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환자들에게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은 응급처치법이 달라, 119 등에 신고할 경우 이를 신속히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팔찌는 고혈압·당뇨병 환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헤 제천시 보건소 4층 방문건강팀 또는 읍면보건지소에 방문해 개인정보제공·활용동의서 작성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관리과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는 빠른 처치가 정말 중요하다.
질환자분들은 반드시 표식을 착용하시기 바란다”며 “또한 이 팔찌를 착용한 응급환자를 신고하실 경우, 요구조자가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임을 말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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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하세요…2월 28일까지
영등포구,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하세요…2월 28일까지
[AANEWS] 영등포구가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의 특별징수의무자 1,703개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할 것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외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 지급 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자를 말한다.
지방세법시행령에 따라 특별징수의무자는 소득자, 소득 지급일 징수 액 등 내역이 포함된 특별징수명세서를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특별징수일이 속하는 해의 다음해 2월 말까지 제출해야 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차감신고 검증, 법인납세자 환급, 지자체 간 정산 자료로 활용돼 정확한 작성과 제출이 필요하다.
구는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등을 활용해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지난 10일에는 특별징수의무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
기한이 임박할 때까지 제출하지 않는 경우는 담당자가 전화, 방문 안내 등 특별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별징수의무자는 위택스 또는 이택스 홈페이지, 담당자 이메일로 빠르고 간편하게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할 수 있다.
또한 서면이나 전산매체를 방문이나 우편으로 영등포구청 부과과에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또는 이택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영등포구청 부과과 지방소득세 1·2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허준 부과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정산, 환급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특별징수의무자는 많은 관심을 갖고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조세업무 처리와 납세자 편의 제고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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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데이 선포식 가져
영등포구,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데이 선포식 가져
[AANEWS] 영등포구가 지난 11일 오전 영등포아트홀에서 자원봉사 데이’ 선포식을 갖고 이어 빗물받이 청소와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구청장과 함께 민관합동 봉사단을 구성해 매월 첫째 토요일마다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장, 민관합동 봉사단, 사회단체와 직능단체 대표 등이 함께 했다.
자원봉사데이는 구청 간부진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민관합동 봉사단이 매월 첫째 토요일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날이다.
민관합동 봉사단은 자원봉사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 활동도 이어나간다.
앞으로 민관합동 봉사단은 개학 맞이 학교 통학로 청소 주택가 근처 담배꽁초 청소 장마철 대비 빗물받이 청소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문화 교류 김장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선포식 이후 구청장을 비롯한 민관합동 봉사단은 담배꽁초 민원이 많은 주택가 근처 일대를 청소했다.
그리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낙엽과 쓰레기로 가득 찬 빗물받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영등포구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민관 네트워크 협력 강화를 위해 1997년부터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총 9만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자원봉사 인식 교육, 소외 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 집 수리 봉사 등을 하고 있다.
특히 작년 침수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등 집중적인 활동을 펼쳤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따뜻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구민 여러분께서 뜻을 모으고 함께해 주셔셔 감사하다”며 “단기적인 봉사가 아니라 매월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 구청장은 “자원봉사 데이 선포식을 통해 봉사하는 문화를 지역에 전파하고 이웃과 동행하는 따뜻한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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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숲에서 놀자’
‘송파 숲에서 놀자’
[AANEWS] 송파구가 유아들의 건강한 숲 활동 체험을 지원하고자 장지공원 및 오금공원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지공원 유아숲체험원’은 장지공원 내 8,000㎡ 규모로 2013년 조성한 시설로 완만한 구릉지형에 숲이 울창해 도심 속 치유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오금공원 유아숲체험원’은 경사면 자연지형을 이용한 1만㎡ 규모의 숲체험 시설로 2015년 조성돼 현재까지 많은 이용객들이 찾고 있다.
구는 도심 속에 사는 유아들이 숲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을 직접 느끼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송파구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올해는 계절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통나무다리 건너기’, ‘밧줄타고 오르기’, ‘다함께 놀이터’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장지공원 40반, 오금공원 30반 총 70반을 모집하며 숲체험 활동 경험 여부에 따라 ‘기본숲체험반’과 ‘자율숲체험반’으로 분류해 운영한다.
기본숲체험반의 경우 전문 유아숲지도사 지도하에 수업이 이뤄진다.
참여를 원하는 송파구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신청서식을 구비해 2월 13일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 송파구청 공원녹지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최종 모집결과는 2월 28일 송파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선정된 기관은 유아숲체험원 개장 예정일인 3월 15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1회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구는 장지공원 및 오금공원 유아숲체험원을 열린 공간으로 개방해 주말 및 공휴일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말 방문 계획이 있다면 송파구청 공원녹지과로 사전에 예약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에 제약을 겪은 아이들이 송파구 유아숲체험원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을 적극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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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 불편 줄인다” 불법 현수막 근절 총력
태안군, “군민 불편 줄인다” 불법 현수막 근절 총력
[AANEWS] 태안군이 최근 늘어나고 있는 불법 현수막에 대한 근절 대책 추진에 나선다.
군은 각종 홍보나 집회 및 시위 등을 목적으로 관내 주요 지점에 설치되고 있는 불법 현수막에 대해 신속한 철거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옥외광고물법에 따르면 현수막 설치 시 사전에 허가·신고 등 관련 절차를 거친 후 게시대 등 정해진 장소에 게시해야 하나, 최근 군청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설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현수막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및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며 상점 간판을 가려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민원도 잇따라 제기됨에 따라 군은 적극적인 불법 현수막 근절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최근 주민단체가 군청 인근에서 한 달간 집회를 하겠다고 경찰에 신고한 후 실제 집회 없이 군청 주변에 38장의 현수막을 불법 설치해 군이 즉각적인 철거에 나선 바 있으며 군은 앞으로도 집회·시위 없이 현수막만 설치된 경우 옥외광고물법 제10조 및 제10조의2 규정에 따라 즉시 철거하겠다는 입장이다.
군 관계자는 “법제처의 유권해석에 따르면, 집회·시위 관련 현수막은 집회 신고기간 내내 설치해둘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 집회 시에만 사용 가능하다”며 “군민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은 내용을 불문하고 원칙과 규정대로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옥외광고물법 및 태안군 옥외광고조례에 따르면 불법 현수막을 설치할 경우 게시 면적 및 위반 횟수에 따라 1장 당 14만~13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현수막 면적이 10㎡을 넘어서면 위반 횟수에 따라 초과 면적 1㎡당 최대 부과금액에 15~25만원이 더해진다.
군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개선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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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결핵 고위험군 대상 ‘찾아가는 이동검진’ 돌입
태안군, 결핵 고위험군 대상 ‘찾아가는 이동검진’ 돌입
[AANEWS] 태안군이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손잡고 결핵 고위험군인 노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검진’을 추진한다.
군은 결핵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남면·근흥면·고남면 내 경로당 등 총 9곳을 찾아가는 ‘2023년 노인 결핵 이동검진 사업’에 돌입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검진 대상은 방문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으로 약 400명의 군민이 이번 검진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결핵협회의 이동검진 차량 및 보건의료원·대한결핵협회 의료진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검진비는 무료다.
문진표 작성 후 이동검진 차량에서 흉부 엑스레이를 촬영하면 실시간으로 원격 판독해 검진자에 결과를 통보하게 되며 결핵 진단 시 환자에 대한 치료·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검진 일정은 14일 남면 15일 근흥면 16일 고남면 17일 남면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검진은 지난해 미실시한 결핵 검진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상반기 중 태안읍 일부지역에 대한 이동검진도 실시할 계획”이라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검진이 필요한 만큼 이번 무료 결핵 검진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해 6~11월 ‘노인 결핵 이동검진 사업’의 일환으로 태안읍·안면읍·소원면·원북면·이원면을 방문, 총 539명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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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기술센터, 벼 직파재배 자재 지원실시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벼 직파재배 자재 지원실시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벼 직파재배 확산을 위해 직파에 필요한 자재를 지원한다.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는 기계이앙 대비 작업시간을 줄일 수 있고 쌀 생산비를 ha당 최대 120만원까지 절감할 수 있어 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 부족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의 벼 직파재배 확대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계획하는 관내 농업인 및 법인에게 벼 직파재배에 필요한 맞춤 자재를 지원하며 28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자재 종류는 철분 및 규산 종자코팅 재료, 직파용 제초제 및 왕우렁이, 도복경감제, 기타 직파재배에 필요한 자재 등으로 10ha당 10만원내로 지원한다.
자재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자재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식량 작물팀에 제출하면 된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는 종자코팅 실습, 종자 파종 연시 등 사전 기술지원 및 현장 기술 컨설팅을 운영해 해당 사업 신청자의 벼 직파재배기술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벼 직파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에 맞는 벼 직파재배 확산을 위해서 자재 지원 뿐만 아니라 재배 기술 등을 적극적으로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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