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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지원사업 추진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15일부터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규모 사업장을 모집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4·5종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오염 물질 방지시설 저녹스 버너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등을 설치하는 데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올해 사업비 5억여 원을 투입해 20여 개 사업장에 설치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을 운영한 사업장, IoT 측정기기 의무 부착 기한이 도래한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설치·부착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상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사업공고’에 게시된 ‘2023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의무 부착 기한이 도래한 사업장은 지원사업에 꼭 참여하길 바란다”며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개선해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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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도로 정비 역량 전국서 빛났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2년 도로정비 평가’ 지방도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시군도 분야 도로 정비 최우수기관에 천안시가 뽑혀 도로 정비 평가 광역·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모두 가장 우수한 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도로 정비 평가는 국토부가 도로 등급별로 도로관리청의 도로 정비 실태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것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도는 현재 관내 지방도로 41개 노선 총 1708㎞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선 도로정비 실태 태풍 및 집중호우 재난대응 실태 제설대비 상태 등 전반적인 도로유지관리 실태를 살핀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도로정비 평가에서 매년 기관 표창을 받는 우수 기관으로 2020년에는 장려기관, 2021년에는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홍순광 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평소 도민에게 안전·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손꼽히는 도로 정비 모범기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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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 문 연다
수원시에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 문 연다
[AANEWS] 수원시에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이 문을 연다.
수원시는 5월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을 개원한다.
일월수목원은 서수원권인 장안구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됐다.
2015년 기본계획을 수립한 지 7년 만인 지난해 12월 준공된 일월수목원은 지중해 식물을 볼 수 있는 전시온실, 수생식물을 도입한 습지원,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장식정원 등 8개의 주제정원으로 조성됐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이다.
일월수목원은 시민과 함께 조성한 ‘시민 참여형 수목원’이다.
2019년 3월 ‘수원시민, 수목원을 만들다’를 주제로 참시민토론회를 열어 시민들 의견을 들었고 같은 해 수원수목원이 들어설 일월공원 안에 ‘소통박스’를 운영해 시민 의견 1000여 건을 수렴했다.
시민 의견은 설계에 반영했다.
영흥수목원은 동수원권인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 14만 6000㎡ 규모로 조성했다.
논 경작지, 둠벙·산림 등 기존 산지 지형과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정원형 수목원으로 조성했다.
수국원·그라스원·암석원·단풍나무원·논·습지초화원 등 주제 정원이 있다.
1000여 종의 나무·꽃 등이 식재돼 계절마다 변화된 숲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수원수목원 웹페이지에서 일월·영흥수목원에 대한 소개를 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일월·영흥수목원을 운영하겠다”며 “현재 수목원 시민서포터즈를 양성하고 있고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해설프로그램, 주제정원 관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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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셀, 당진시에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전달
㈜비츠로셀, 당진시에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전달
[AANEWS] 리튬 1차 전지 국내 1위, 세계 3위를 기록하며 당진시 합덕읍에서 매터리를 전문으로 제조하고 있는 ㈜ 비츠로셀이 14일 당진시청에 방문해 튀르키예 지역 피해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비츠로셀은 2019년 강원도 고성군 산불피해 구호 성금 3천만원 2020년 코로나19 특별관리지역 대구광역시 구호 성금 5천만원 2022년 강원도 동해시 산불피해 구호 성금 3천만원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구호 성금 2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재난 극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날 전달된 성금은 회사의 사회공헌 기금뿐 아니라 지난 2017년 화재로 인해 공장이 전소되는 아픔을 겪은 380여명의 임직원이 최악의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조성한 금액도 포함돼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비츠로셀은 2018년 당진시로 사업터전을 이전한 이후로부터 누적 약 2억 5천만원에 달하는 성금을 시 복지재단 등에 기탁해 재난 극복은 물론 지역 사회문제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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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석면 슬레이트 지붕·벽체 철거, 지붕개량 비용 지원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주택, 창고·축사의 석면 슬레이트 지붕·벽체 철거 비용, 지붕개량 공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석면 슬레이트로 된 지붕재나 벽체를 사용하는 건축물 소유자다.
석면 슬레이트 철거·처리 비용, 철거 후 지붕 개량 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는 주택 22동·비주택 13동을, 지붕 개량 공사는 주택 7동을 지원한다.
주택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차상위계층·기타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슬레이트 철거 비용 전액을, 일반 가구는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지붕 개량 공사비용은 우선지원 가구는 최대 1000만원, 일반 가구는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창고·축사 등 비주택은 철거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공사비 지원을 한 번 이상 받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는데, 올해 총사업비는 1억 9153만원이다.
건축물 소유자가 수원시청 별관 1층 민원실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공고문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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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파머스마켓 기획과정’교육생 모집
당진시농업기술센터,‘파머스마켓 기획과정’교육생 모집
[AANEWS] 당진시 농업기술센터가 ‘파머스마켓 기획과정’6기 교육생을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파머스마켓 기획과정은 농산물의 본질적 가치를 찾아 소비자와 나누는 시장인‘당진농부시장’을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획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상반기, 하반기로 운영이 되며 이번에 모집하는 상반기 교육은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업경영체 브랜딩 전략 시장 현장 견학 비주얼 머천다이징 및 출점 기획하기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당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 당진의 농산물로 먹거리를 만들거나 공산품이 아닌 수공예품을 만드는 시민 등으로 20명을 모집하며 신청 방법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양식을 작성해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장 출점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도 배우고 공통 관심사가 있는 시민들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당진 농업인과 시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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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소기업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해 수출장벽 낮춘다
수원시, 중소기업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해 수출장벽 낮춘다
[AANEWS] 수원시가 관내 중소기업이 국외 안전인증 취득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2023년 국외 규격인증 취득 지원사업’에 참가할 창업·중소 제조기업을 모집한다.
8개 업체를 지원한다.
인증비·시험비·컨설팅비 등 안전인증 취득에 필요한 총비용의 80%를 실비로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2개 제품의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지원 한도는 485만원이다.
2022년도 수출실적이 200만 달러 이하인 수원시 소재 창업·중소 제조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2023년 11월 30일까지 인증 취득을 완료해야 한다.
지원 분야는 UL·FCC·FDA, CE 등 436개 규격이다.
제품안전인증이 아닌 ISO 인증은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이나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해야 한다.
3월 15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서류가 도착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창업·중소기업에게는 수출국별 안정인증을 취득하는 과정이 수출장벽처럼 느껴질 정도로 쉽지 않다”며 “창업·중소기업이 원활하게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국외 안전인증 취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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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년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서산시, 청년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는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청년 문화단체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8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서 활동하는 청년 문화예술인 단체이며 회원이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5인 이상인 단체이다.
단, 최근 1년 이상 문화예술 관련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동일 사업으로 국가나 다른 지자체·공공단체 등에서 지원금을 받는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연극·음악·무용·전통 예술 등 공연 부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기획 부문이다.
신청접수는 서산시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단체는 부서심사 및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3월 중 별도 통보할 예정이다.
신현우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청년 예술인들의 예술적 기량을 선보일 기회에 대한 열망이 크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젊은 예술인들의 힘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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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실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소규모사업장 맞춤형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3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시는 대기질 개선 및 대기오염 규제강화에 따라 소규모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이 과중될 우려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10억의 예산을 투입해 소규모사업장에 대기오염 방지시설 및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중 대기오염물질 4~5종 배출사업장으로 대상 시설은 여과집진시설, 흡수·흡착에 의한 시설, 연소조절시설 등 대기오염방지시설과 환경 관련 시설의 정상 가동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이다.
우선 지원대상은 10년 이상된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민원 유발 사업 장 등 방지시설 교체 시 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큰 사업장이다.
다만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과 5년 이내에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의 지원은 불가하다.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당진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서류를 지참해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에 3월 10일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재근 환경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매년 강화되고 있는 대기환경 규제에 발맞춰 방지시설을 개선해야 하는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당진시 대기환경 개선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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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입맛 사로잡은 서산 쌀 미국 수출 확대‘쾌거’
세계 입맛 사로잡은 서산 쌀 미국 수출 확대‘쾌거’
[AANEWS] 충남 서산시가 그간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세계 10여 국에서 우수성을 입증받은 서산 쌀의 판로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농업회사법인 ㈜새들만과 피카마케팅 코리아가 쌀 수출 협의를 지속한 결과, 지난 14일 2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으로 향하는 쌀 18톤을 1차 선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지난해 시에서 수입업체의 제안을 받아 관내 수출 가능 업체를 파악·연결해 성사됐다.
이번 수출 물량은 3월 중 미국 LA지역 요식업소 등에 납품되며 유통업체인 피카 마케팅 코리아는 현지 반응을 살펴 추가 선적 일정을 고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쌀 시장의 공급과잉, 가격하락에 대응하기 위한 시의 꾸준한 해외 마케팅 추진 결과로 풀이된다.
시는 해외 마케팅 추진을 위해 2015년부터 국내 수출업체와 협력은 물론, 미국 동·서부 한인회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판촉 행사를 지속하는 등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시는 수출 시 해충 발생이나 미질 저하 등을 철저히 관리해 서산 쌀의 고품질, 명품화 이미지를 높이고 해외 수출을 위한 물류비 및 포장재 등을 지원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다양한 해외 판로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근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국내 소비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서산 쌀 해외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 농식품의 수출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해외 마케팅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해외 마케팅으로 미국, 일본 등 세계 15개 나라에 어리굴젓, 닭고기, 한과, 쌀, 감태 등 30여 종의 농식품을 수출해 역대 최고 392억원의 수출을 이뤄낸 바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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