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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모든 세대 생활안정지원금 10만원 지급 예정
광명시 모든 세대 생활안정지원금 10만원 지급 예정
[AANEWS] 광명시와 광명시의회가 또다시 지방정부 협치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
광명시와 광명시의회는 한파와 공공물가 상승 등으로 시민들의 난방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광명시 모든 세대에 10만원씩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광명시 재난극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긴급 지원 예산을 신규 편성하는 데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 재정 상황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고심 끝에 물가 상승으로 고통받는 광명시민들을 위해 모든 세대에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서민경제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시의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난방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은 “공공물가 인상으로 서민들의 경제적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며 “집행부에서는 난방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세심한 대책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와 광명시의회는 지난 1월 31일 ‘2023년 난방비 긴급 지원 공동 브리핑’을 열고 취약계층 난방비 긴급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긴급 지원 예산을 신규 편성하는 데 합의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생활안정지원금은 관련 조례 및 예산이 제276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후 이르면 3월 초에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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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 사업 강화
강원도청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는 2014년부터 지속 추진하고 있는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 사업을 젖소 입식부터 농장 방역·위생점검 등 강화하고 인증 농가는 결핵병 검사 면제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 현판 배부 유방염 방제 물품 지원 등 인센티브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람과 동물에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인 소 결핵병은 제2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공중보건상으로도 매우 유해한 질병이다.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2014년 도민의 보건위생 향상과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청정축산물을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해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를 최초 도입했다.
인증대상은 3년간 결핵병 발생이 없는 농장 외부 소 입식없이 운영 가능농장 차단방역·위생·사양관리가 양호한 농장이어야 하며 검사방법은 6개월령 이상 전 두수를 60~90일간격으로 튜버큐린반응 및 감마인터페론 검사법으로 2회이상 검사해 음성이어야 결핵병 음성농장으로 인증받게 된다.
서종억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인수공통전염병인 소 결핵병 근절을 위한 철저한 검사 및 음성농장 확대·관리를 통해, 도민께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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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높여라 서대문구의회, 서대문청소년의회 9기 모집 시작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높여라 서대문구의회, 서대문청소년의회 9기 모집 시작
[AANEWS] 서울 서대문구의회는 올 한해 서대문청소년의회 활동을 함께 할 ‘9기 청소년의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기를 맞은 ‘서대문청소년의회’는 서대문구의회가 직접 운영, 실제 조례와 사업을 심사·의결하는 과정은 물론 구의원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청소년의회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서대문청소년의회 제9기 청소년의원’은 공개 모집을 통해 50명을 선발하며 모집기간은 오는 3월 10일까지이다.
서대문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청소년들은 서대문구의회와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한 신청서를 이메일 로 제출하면 된다.
그밖에 서대문청소년의회에 대한 내용은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을 통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활동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청소년의원들은 분과별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소년 및 지역 사회 다양한 이슈를 토론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책과 사업들을 개발, 제안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서대문구 청소년참여예산사업을 직접 심의·의결하는 역할도 한다.
나아가 청소년의회는 구의회의 한 축이 되어 의원들과 함께 교류하고 청소년의회에서 모아진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한 조례나 정책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조례나 규칙을 만들고 사업도 시행 중이다.
의원으로 활동하면 자원봉사 시간 인정, 활동인증서 발급, 활동 우수자 표창 등 혜택도 주어진다.
서대문구의회 이동화 의장은 “청소년의원들이 의회 민주주의를 제대로 배우고 다양한 의회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며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갈 서대문청소년의회에 우리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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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산책, 해설사와 함께 하는 영등포구 도보관광 프로그램 운영
테마가 있는 산책, 해설사와 함께 하는 영등포구 도보관광 프로그램 운영
[AANEWS] 영등포구가 관광해설사와 함께 도심 곳곳을 걸으면서 영등포의 역사와 문화, 경관을 즐기는 도보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보관광 프로그램은 주요 명소를 관광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명소에 얽힌 역사,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2020년부터 역사, 산업, 한강, 생태 등을 주제로 영등포 근대문화 문래창작촌 여의도 건축물 한강 물길 선유도 공원 총 5개의 도보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각 코스는 도보로 약 2km, 평균 1시간 30분 소요되며 근·현대 역사 유적지, 문래동 예술마을, 건축 랜드마크, 수변공원 등을 걸으면서 영등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도보관광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토·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참여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올해 안양천과 도림천을 중심으로 한 수변 코스를 신규로 개발 중이다.
또한 현재 활동 중인 18명의 관광해설사를 확대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형성 문화체육과장은 “가족, 친구와 함께 가볍게 떠나는 도보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친 일상 속에서 힐링도 하시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관광해설사와 함께 명소 구석구석에 담긴 이야기를 들으며 영등포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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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대학 및 지역인재육성지원협의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2.16. 15:30,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시장, 교육감, 21개 대학 총장, 경제계, 혁신기관 등 30여명 참석 정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 2025년부터 대학 재정지원 사업비를 통합해 지자체 소관 비영리법인에 지원하고 지자체의 자율성 대폭 강화 예고 부산시, RISE 첫 시범지역으로 참여 신청, 부산이 선도하는 지산학협력 성공모델 구현토록 뜻 모아 올해 지역혁신플랫폼, 협력체계 활성화, 글로컬대학 등 재정사업 유치에도 공동 대응하기로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30분,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청, 지역대학, 경제계, 혁신기관 등이 참석하는 ‘부산광역시 대학 및 지역인재육성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하윤수 교육감, 지역 21개 대학의 총장들을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부의 고등교육 혁신 전략 발표에 따른 대응 방안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신입생 미충원 등 학령인구 감소의 여파가 이미 현실화되고 있고 그 위기는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는 3대 혁신과제 중 하나로 교육혁신을 선정하고 2023년을 교육혁신의 원년으로 선포한 바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고등교육 분야로 대학지원의 행정·재정 권한을 과감하게 지방에 이양하고 지역의 자율과 책임을 강화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을 발표한 것이다.
지난 1월 교육부 업무보고에 이어 2월 대통령 주재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RISE’는 지역대학에 대한 재정지원 확대, 고등교육 규제 혁신,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 등 지역 주도의 대학지원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정부는 2025년 전면 시행에 앞서 올해부터 2년간 시범지역을 지정·운영하면서 성공모델을 수립하고 전국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늘 회의의 주된 안건은 ‘RISE’ 시범지역 참여 건으로 부산시는 시범지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먼저 학습하고 성공모델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정부 지원에 있어 우위를 확보하는 한편 다양한 지역발전 혁신사업을 제안하고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RISE’ 시범지역에 선정되면 교육부와 협업해 구체적인 사업모델을 공동 기획한 후 올해 7월경 교육부와 협약을 맺고 중장기 계획을 발표하게 된다.
시범기간 중 정부로부터 대학재정지원사업의 기획, 평가 등 노하우도 전수받고 고등교육규제특화지역으로 지정되어 규제특례도 적용받을 수 있다.
시범지역은 정부의 주요 재정지원 사업 유치에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사업비 확보에도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부산시는 올해 공모 예정인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지자체 주도 협력체계 활성화 사업’, ‘글로컬대학 육성·지원’ 등 정부의 공모 일정에 따라 지역대학과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자율에는 책임도 따르는 만큼 RISE 체계는 과감한 도전과제이고 지역의 혁신 의지와 역량에 따라 그 결과도 달라질 것”이라며 “부산은 전국 최초로 지산학협력센터를 설치·운영하고 52개 브랜치를 구축하는 등 지산학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의 성공모델을 이미 구현하고 있다.
부산의 대학과 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인프라를 통합·연계해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 혁신모델을 선도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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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 참여 단지 모집
금천구,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 참여 단지 모집
[AANEWS] 금천구는 공동주택 단지 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모집한다.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 설치된 공용·복리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를 위한 사업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12개 단지에 1억 2천만원을 지원해 구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금천구는 올해 지원사업에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지별로 필요한 사업비의 50~70% 이내, 단지별 최대 2천 4백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천구 소재의 2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소유자 5분의 4 이상의 동의를 얻은 소규모 공동주택 대표자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서류는 금천구청 홈페이지의 ‘금천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 서류는 3월 24일까지 금천구청 주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에는 관리주체가 없어 단지 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청 방법을 간소화 하고 직접 해당 공동주택을 방문해 사업 신청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금천구는 공동주택 관리근로자의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의 근무시설 설치 및 개선사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서울특별시 금천구 공동주택 관리노동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서울특별시 금천구 공동주택관리 지원조례’개정 조항에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의 근무시설 설치 및 개선사업’을 명시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공동주택은 많은 구민분들의 삶의 공간이자 일터인 만큼 최우선적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관리근로자 모두가 행복한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의 발굴과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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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할 수 있게 힘을 주세요 광진구, 경력단절 여성 위한 취창업 지원사업 공모
‘다시’ 일할 수 있게 힘을 주세요 광진구, 경력단절 여성 위한 취창업 지원사업 공모
[AANEWS] 광진구가 이달 23일까지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 촉진을 위한 취·창업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고용 취약계층인 경력단절 여성 등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구는 민간기관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민간에서는 미취업 상태인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제공과 함께 취업 연계까지 도모한다.
지원대상은 광진구 소재 비영리 법인 또는 민간단체로 미취업 여성들을 위한 자격증 취득 교육 현장훈련 직무 소양교육 일자리 협력망 구축 창업 활동 지원 등의 사업 내용을 제안해야 한다.
정리수납 전문가나 공동주택 실무자 양성과 같은 전문교육을 제공하는 경우엔 가점이 부여된다.
사업수행 능력 등에 대한 심의를 거쳐 지원단체를 선정, 협약은 4월 중에 진행된다.
사업별로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며 민간기관은 총예산의 10%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할 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광진구청 가정복지과로 방문하면 된다.
단, 동일한 사업내용에 대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고 있는 단체 등은 불가하다.
단순 친목이나 종교활동, 영리목적 등 사업 취지와 무관한 경우도 제한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다시 일하고 싶지만 기회 잡기가 쉽지 않은 분들께 힘이 되고자 이번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며 “단단한 민관 협력기반을 구축해 양질의 여성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는 3개 단체가 선정되어 그림책 스토리텔러 지도자 양성과정 책쓰기 코칭 지도자 양성과정 정리수납전문가&홈케어매니저 양성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총 35명의 여성이 참여했으며 이 중 9명은 취업에 성공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작년 직업훈련에 참여했던 한 여성은 “재취업이 간절했는데 구와 지원기관의 도움을 받아 자격증도 취득하고 원하던 일을 할 수 있어 꿈만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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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독상공회의소, ‘2023 경제전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부산 아난티 힐튼 호텔에서 ‘2023 경제 전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경제전망’ 행사는 부산시와 한독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한국과 독일의 비즈니스 관계 발전을 비롯해 한국 주요 산업의 경제전망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제전망 행사에서는 부산시의 투자유치 환경을 소개하는 ‘투자설명회’를 시작으로 주한독일대사관의 ‘정치 전망’ 주제 발표 독일무역투자진흥처의 ‘한국과 주요 산업에 대한 경제 현황’ 발표 코메르츠뱅크의 ‘한국 관점에서 본 최신 글로벌 경제전망’ 발표 패널 토론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제전망 행사 후에는 한독상공회의소의 ‘2030세계박람회’ 부산 개최 지지를 표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한독상공회의소의 정하중 부회장과 마틴 행켈만 대표가 직접 서명한 지지 서한문을 박형준 시장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행사 후에는 주한독일대사관이 주최하는 신년 만찬이 이어서 열리며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를 비롯해 국내 독일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와 한독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2023 경제전망 행사’가 한국과 독일 경제의 굳건한 네트워킹 구축에 큰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한독상공회의소에서 ‘2030세계박람회’ 부산 개최에 지지를 표명해 주시는 것은 오는 4월 국제박람회기구의 실사를 앞두고 있는 부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과 함께,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부산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당부드린다”고도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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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 및 중도입국 아동·청소년 지원 협약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부산시교육청 2층 1회의실에서 부산시교육청과 ‘학교 밖 청소년 및 중도입국 아동·청소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련 법규, 지원 주체 등의 이유로 교육복지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 및 중도입국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해 보호 및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이 체결되면, 두 기관은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 및 중도입국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교육지원을 위한 정보제공 학업 복귀 및 학력 취득 지원 교육복지 사업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통한 교육 참여비·검정고시 교재비·간식비·현장체험 학습비·전문기관 상담료 등을 지원하고 야간센터 시범운영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도입국 아동·청소년의 공교육 진입·적응 지원을 위해 교육청과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등과 연계한 한국어교육과 멘토링, 정서·심리 상담 지원을 위한 협력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시와 교육청이 협력, 학교 안팎 구분 없이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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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3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시행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오는 28일까지 상가, 오피스텔 등 주택 외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 청취를 실시한다.
의견청취 대상은 2023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되어 있거나, 전년도 12월 31일까지 양양군 세무회계과으로 통보된 신축 건축물이며 올해 1월 1일 이후 신축된 건축물은 2024년부터 의견청취가 가능하다.
2023년 1월 1일 기준 건축물에 대한 시가표준액은 위택스에서 열람 가능하며 용도변경 등 개별사안의 변경이나, 4월말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에 따라 해당 가액이 달라질 수 있다.
건축물의 소유자·이해관계인은 전년 대비 과도한 증감,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사실관계에 변동이 있는 등의 상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구체적인 사유를 기재한 의견서와 근거자료를 첨부해 공개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오는 28일까지 양양군 세무회계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는 강원도의 승인과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 후 5월 중 우편으로 결과가 회신될 예정이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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