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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2023년도 공익직불제 온라인 접수 시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2월 28일까지‘2023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온라인·ARS접수한다고 알렸다.
온라인 신청 대상자에게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휴대전화로 신청 방법에 대한 안내가 문자 발송됐다.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신청하는 방법과 ARS 전화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어 신청하는 방법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안내 문자를 받지 못한 경우, 3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직접 보조금 지원을 통한 농업인 소득 안정을 꾀하고 보조금 신청자에게 농지 형상 유지 등의 의무 사항을 주어 농업·농촌 분야에 공익을 증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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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현2동, 2023년 제1회 탄현분회 노인 정례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탄현2동, 2023년 제1회 탄현분회 노인 정례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 2층 숯향기회의실에서 ‘일산서구 노인회 탄현분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회의는 관내 24개 경로당 회장과 경기도의원, 고양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 1월 16일 인사발령에 따른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경로당 운영 전반에 관한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고은정 도의원은 “급격히 오른 난방비로 힘드실 텐데 한파 쉼터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가 난방비 지원 예산을 확보 중에 있다”며 “일교차가 크니 건강 조심하시고 경로당에서 많은 활동 하실 수 있게 적극 지원해드리겠다”고 전했다.
노수진 탄현2동 맞춤형복지팀장은 “노인 회장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올해 탄현2동에서 가장 노후화 된 몇몇 경로당의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어르신들께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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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백석1동, 취약계층 요금감면서비스 신청 적극 안내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난방비 인상과 관련해, 취약계층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도시가스 및 전기 요금감면혜택을 아직까지 받고 있지 않은 관내 대상자 150가구에게 사회보장정보시스템 ‘e-그린 우편서비스’를 활용한 감면서비스 신청 안내를 실시했다.
안내문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대상 요금감면 서비스 신청과 관련해 대상자 및 감면 세부내용 감면 신청 방법 신청·각 요금감면기관에 직접 신청) 등의 내용이 안내되어 있다.
요금감면 서비스는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비 부담 완화 등을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청 대행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한철희 백석1동장은 “취약계층에 해당되나 감면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신청누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감면예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을 추진할 것이며 홍보와 복지서비스 정보제공에 더 세심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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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별시 관산동, 여래사에서 신년맞이 사랑의 쌀 나눔
[51-20230216124801.jpg][AANEWS] 고양특례시 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여래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양곡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여래사는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백미 10kg, 300포를 기부했다.
여여주지스님은 “난방비 상승, 고물가 등 어려운 상황에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김성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부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주셔 감사하다”고 답하며 “기부된 양곡은 관산동 내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래사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기부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양곡으로 대체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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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1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 실시
고양시 화정1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화정1동 통장협의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화정1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라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된 라면 50박스는 지역사회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화복 통장협의회장은 “화정1동 통장협의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을 기부하게 됐다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 분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황선혜 화정1동장은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이 담긴 라면을 기부해준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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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지적도 정비 사업 추진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전산화된 지적도의 오류 사항을 정비하는 지적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사용 중인 지적 전산 도면은 약 110여 년 전에 종이로 만들어진 지적도를 전산화한 것이다.
종이 지적도에는 오랜 시간 경과로 인한 도면의 신축 및 훼손에 따른 오류, 다양한 축척으로 작성된 도면 간 접합으로 인한 오류, 낱장 지적도의 도곽 간 이격 및 중첩으로 발생되는 오류 등이 혼재되어 있어 도면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작년에 이어 3,911천 원의 예산을 편성해 한국국토정보공사 고양지사와 지적도 정비 사업 위탁 계약을 맺고 지적현황측량 및 과거 지적도면, 측량자료 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도면 정비에 나선다.
이재란 시민봉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공부의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공신력 있고 신뢰받는 지적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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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상반기 예산 신속 중점집행’ 지역경제 활력 기대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상반기 예산 신속 중점집행’ 지역경제 활력 기대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민생경제 활력 제고와 예산불용 최소화를 위한‘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각 부서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달성을 위한 부서별 집행률 제고방안과 이행 대책이 논의됐다.
일산동구는 최근 상반기 신속집행대상으로 신속집행부문 129억, 1분기 소비·투자부문 71억 등 총 200억을 목표로 확정한 바 있다.
구는 차후 수시로 중간점검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지침을 활용해 긴급입찰, 선금급 최대집행, 심사기간 단축, 선고지제도 등을 시행,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윤건상 일산동구청장은 “경기와 내수 활성화라는 신속집행의 본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는 차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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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 도로점용공사 미준공 현장 전수 조사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특례시 일산동구는 도로의 포트홀 및 지반침하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도로점용공사 준공확인 미완료 현장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16일 밝혔다.
도로에는 난방관, 가스관, 상·하수도관 등 주요 시설물이 매설되어 있어 이를 유지관리하기 위해서는 도로법에 의한 도로굴착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후 수허가자는 도로관리청에 도로점용공사 완료확인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이행한 대상지가 229건으로 도로 유지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구는 올해 2월부터 수허가자에게 준공허가에 대해 적극 독려하고 준공 신청된 현장에 대해는 점검반을 구성해 침하 및 포장상태 등에 대해 현장 점검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 점검 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현장에 대해서는 재시공 등을 요청하며 향후 이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히 계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 조사를 통해 도로굴착 복구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아가 포트홀과 지반침하 걱정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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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양동, 서울시 고양정신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고양특례시 고양동, 서울시 고양정신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고양특례시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와 고양정신병원은 지난 15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동은 최근 간호직 공무원이 동에 배치됨에 따라 지역주민 대상의 건강증진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의료기관의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의료접근성을 향상하고자 한다.
본 협약은 건강증진사업 진행에 대한 양 기관의 역할과 협력을 지속하기 위한 내용으로 고양정신병원에서는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 담당자는 “3월 중 고양동과 고양정신병원의 상담소를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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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퇴·액비유통협의체, 가와지쌀 재배지에 친환경 퇴비 살포
고양시 퇴·액비유통협의체, 가와지쌀 재배지에 친환경 퇴비 살포
[AANEWS] 고양특례시 퇴·액비유통협의체가 지난 15일 송포들녘의 농지 79헥타르 면적에 퇴비 공동살포를 실시했다.
송포들녘은 고양시 특산물인 고양가와지쌀 재배지이다.
이번 퇴비 살포는 지자체 최초로 축분 교반비 지원을 통해 이루어졌다.
고양시는 지난 2021년 3월부터 시행된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가축분뇨처리 문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축산농가-경종농가 간 퇴·액비유통협의체를 구축했다.
협의체 구축을 통해 축산농가는 축산분뇨를 원활히 처리할 수 있고 경종농가는 나날이 상승하는 비료값과 살포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어 상호 윈윈 하는 효과를 낸다.
또한 축산농가에서 배출된 온실가스를 농경지로 환원시켜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화학비료 사용을 절감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기여한다.
고양시 환경경제위원회는 “전년도 사업의 큰 호응으로 전년대비 퇴비 살포 신청량이 4배 증가한 20,000톤에 달한다”며“축산농가와 경종농가는 물론 친환경 농산물 생산까지 지원하는 퇴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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