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협치로 하나되는 관악 ‘제3기 관악구 협치회의 위원’공개 모집
협치로 하나되는 관악 ‘제3기 관악구 협치회의 위원’공개 모집
[AANEWS] 관악구가 오는 3월 3일까지 민-관 협치를 통한 참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제3기 관악구 협치회의’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관악구 협치회의’는 주민참여를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민-관이 공동으로 정책을 발굴해 집행 및 평가하는 협치 추진 체계다.
위원으로 선정되면 향후 2년간 지역사회 협치의제 발굴 등의 활동과 민관협치 체계 구축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청 자격은 관악구민 또는 관악구 생활권자로서 ‘시민단체, 직능단체 등이 추천한 자’ 또는 ‘민관협치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기관 또는 민간 전문가에 해당하는 자’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관악구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관악구청 기획예산과 지역협치팀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단, 모집 마지막 날에는 오후 6시까지만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협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적극성, 전문성, 대표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를 진행해 3월 중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올해 3억 9,445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6개 협치과제를 밀도 있게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정책 발굴과 협치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 ‘포용’, ‘협치’ 기조를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구정 운영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
곡성군 보건의료원, ‘손을 비비삼’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곡성군 보건의료원, ‘손을 비비삼’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AANEWS] 곡성군이 지난 16일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와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염병 예방 교육은 일반음식점의 위생 교육과 어린이집 구강 보건 교육과 연계해 이뤄졌다.
군에서는 한 달간 실시되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통해 개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손 씻기에 대한 관심과 바른 청결 습관을 유도할 방침이다.
곡성군 보건의료원에서는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손을 비비삼’ 운동을 강조했다.
손을 비비삼은 ‘손’을 ‘비’누로 ‘비’벼요 ‘삼’십초 이상이라는 뜻의 캠페인이다.
손만 잘 씻어도 설사 질환을 약 30% 줄일 수 있고 감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질환 발병률 약 20%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들의 설사 질환을 약 60% 예방할 수 있어 올바른 손 씻기를 권장하고 있다.
또한 손 씻는 시기와 방법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화장실 이용 후, 음식을 먹기 전후, 음식 준비 전, 기침을 한 후, 노약자와 면역력이 약한 사람을 간병할 때도 손을 잘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손을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손 씻기 6단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달했다.
올바르게 손을 씻지 않으면 상당수의 세균이 손에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손 씻기 6단계는 첫 번째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준다.
두 번째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준다.
세 번째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 준다.
네 번째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질러 준다.
다섯 번째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며 문질러 준다.
여섯 번째 손바닥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하면 올바른 손 씻기 6단계가 완성된다.
식당 운영주는 “유익한 교육 시간이었다 앞으로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를 실천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노래와 율동을 통해 어린이의 눈높이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손 씻는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02-21
-
도, 농산어촌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한 행정협의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농산어촌 공동체 행정협의회를 2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산어촌 공동체 행정협의회는 2015년부터 마을만들기 유사 중복 및 비효율 제거를 위한 부서간 협업·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운영체로 시작해 2016년부터 민간의 중간지원조직도 참여하는 융합행정으로 확대됐다.
그동안 매년 1회 이상 행정협의회를 개최해 부서간 추진사업 공유 및 협업과제에 대해 논의를 이어왔다.
농산어촌 공동체 행정협의회는 6개 부서 9개 팀과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어촌특화센터 3개 센터로 구성됐다.
올해 제1차 농산어촌 공동체 행정협의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23년 마을만들기 지원사업 등을 공유하고 협업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협업과제로 논의된 마을만들기 활성화 방안에는 농산어촌 행정협의회를 3회 이상 개최, 보조금 지원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 점검 실시 등 여러 의견을 주고받으며 열띤 논의를 펼쳤다.
또한,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마을 통합 소식지 발행, 제10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추진, 23년도 생생마을 공동체 한마당 행사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타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은철 전북도 농촌활력과장은 “농산어촌 공동체 행정협의회 운영 강화를 통해 부서간 협업을 강화하는 등 마을만들기 사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
도레이첨단소재, PPS 수지 2호기 증설공장 착공
도레이첨단소재, PPS 수지 2호기 증설공장 착공
[AANEWS] 새만금산업단지에 외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입주했던 도레이첨단소재가 1천억원 규모의 폴리페닐렌 설파이드수지 생산설비를 증설하기 위한 추가 공장 설립의 첫 삽을 떴다.
지난 6일 새만금산단 군산공장에 2024년 가동을 목표로 약 1천억원, 연산 5천톤 규모의 PPS 수지 생산설비 추가 증설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21일 공장 착공에 들어가는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국주영은 전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업측에서는 도레이 일본 본사 닛카쿠 아키히로 사장,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전해상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해 관계기관과의 상생발전과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이번 증설을 통해 국내 최대인 연산 13,600톤의 생산규모를 확보함으로써 국내의 공급망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폴리페닐렌 설파이드 수지의 주원료인 황화수소 나트륨도 연산 4,800톤 규모로 증설해 세계 최초로 원료부터 수지, 콤파운드까지 일관 생산공장으로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PPS는 전기자동차의 경량화, 전기·전자기기, 주택설비 및 산업용 부품 등의 수요 시장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등 2026년 약 16만톤 수요가 예상되는 고기능 소재로 꼽히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난 2013년 새만금의 가능성을 믿고 외국 투자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전북에 투자하며 전북과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온 도레이첨단소재의 추가 투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업과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고 싶다”며 “전북도에 입주한 기업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 산단 최초의 외국투자 기업인 도레이첨단소재가 2016년 준공한 이후에 지속적으로 발전해 PPS 사업을 확장하게 되어 새만금과 인연은 각별하다”고 하면서 “세계각국으로 첨단소재를 수출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2-21
-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제4대 강동오 회장 취임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제4대 강동오 회장 취임
[AANEWS] 강동오 ㈜강동오케익 대표가 전주시 중소기업인들이 참여하는 사단법인인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는 2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그랜드벨라홀에서 제3대·제4대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3대 임동욱 회장이 이임하고 4대 강동오 회장이 취임했다.
또한 새롭게 구성돼 중소기업인 지위 향상을 위한 활동에 나서게 될 제4대 집행부와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강동오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지난 4년간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연합회를 너무나 잘 이끌어주신 임동욱 회장님과 모든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임동욱 회장의 뒤를 이어 전주시 중소기업인의 화합과 교류, 회원사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 회장은 또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가 회원사들을 위해 외부의 어려움으로부터 거르고 지킬 수 있는, 벽이 되고 지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은 전주가 ‘강한 경제’로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 우뚝 서기 위해 함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이뤄내야 할 동반자일 것”이라며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여러 가지 경제 난제들이 지역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지만, 모든 중소기업이 보다 활발하게 기업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전주시가 한 팀으로 뛰면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는 지역 중소기업 대표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지난 2017년 9월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현재 6개 경제단체 협의회 대표들과 200여 기업체가 참여하는 전주지역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지난 2017년부터 중소기업 노사화합 한마당 축제를 통해 노사간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역량강화 교육·제품설명회 등 중소기업의 권익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3-02-21
-
무안군, 뻘낙지거리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무안군, 뻘낙지거리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0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실단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가 지정한 맛도남도 뻘낙지거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2019년부터 추진한 무안뻘낙지거리조성사업 및 2022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각 부서에서 발굴한 착안 사항 보고와 자유 토론에 이어 김산 군수의 총평 등으로 진행됐다.
각 부서에서 발굴된 맛도남도 뻘낙지거리 활성화 방안을 살펴보면 기획실 ‘낙지거리 복권&쿠폰 발행’외 4건 신도시지원단 ‘관광지 등과 연계한 할인혜택 제공’외 4건 미래성장과 ‘낙지거리 음식점 메뉴 개발 컨설팅 진행’외 1건 등 26개 부서가 아이디어 39건을 발굴해 실질적인 뻘낙지거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이 도출됐다.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보고된 안건들을 검토해 우수한 아이디어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 계획에 반영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음식명품거리로 조성된 무안뻘낙지거리를 상인회에서 주도적으로 가꾸고 활성화해 갈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적극 홍보해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을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1
-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는 21일 금곡동 남양주시새마을회관 4층 대강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이상기 남양주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0개 단체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신선균 이임회장은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으며 지난 4년간 여성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기화 회장은 “역대 회장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여성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며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를 실천하겠다”며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봉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신선균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신기화 회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성이 안전하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여성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양성평등 기금 사업 및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등 성평등 실현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2-21
-
신안군, 취약계층 난방비 추가지원
신안군청
[AANEWS] 신안군은 대통령실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로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대상자들에게 난방비를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주민등록표상 세대원 중 노인, 영유아 또는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및 소년소녀 가장에 해당하는 자가 포함된 세대 수급자 또는 세대원이 2. 28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또한,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지원금액을 1인 세대 기존 124,100원에서 248,200원으로 4인 이상 세대 기존 291,800원에서 583,600원으로 2배로 지원할 계획이며 에너지 바우처는 4월 3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공공요금 및 에너지 요금 인상 및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주민들이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2-21
-
사천시, 해빙기 대비 어촌뉴딜300사업장 등 안전점검 실시
사천시, 해빙기 대비 어촌뉴딜300사업장 등 안전점검 실시
[AANEWS] 사천시는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건설사업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
지난 21일 이상훈 부시장이 어촌뉴딜300사업장인 영복항 중촌항 구우진항 낙지포항갯섬항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어항시설 침하 및 균열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했다.
그리고 광포항 안도항 상촌항 등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현장을 방문해 신규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에 집중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해빙기 대비 어항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시설 점검이며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신규사업장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청취 차원으로 이뤄졌다.
이상훈 부시장은 안전상 문제가 예견되는 부분은 전문기관의 진단을 통해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건설현장 품질관리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상호 협력하고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시는 이번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 중에서 곧바로 시정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추가 작업이 필요한 사항은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상훈 부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건설현장 일선에서 땀 흘리시는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으로 건설공사 추진중은 물론 사후관리에도 항상 안전에 유념해 달라”고 말했다.
건설시공 관계자는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견실시공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2023-02-21
-
태조산 산림레포츠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태조산 산림레포츠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AANEWS] 천안시의회는 21일 “태조산산림레포츠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백석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 산림레포츠의 관리·운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과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토론회는 유영진 복지문화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 천안시 산림휴양과 김주식 팀장,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이우리 산림주무관의 발제와 백석대학교 김범준 교수, 평택시청소년재단 이희윤 팀장, 천안시태조산수련관 윤여숭 관장의 토론으로 꾸려졌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4월 개장을 앞둔 태조산 산림레포츠 단지의 원활한 운영과 천안의 주요 관광자원으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 주변의 인프라를 융합하고 특성화할 수 있는 중장기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어떻게 잘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계속되어야 함을 공유했다.
유영진 복지문화위원장은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가 천안시민의 여가 공간이자 쉼의 장소이며 타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천안의 주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갖고 함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