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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뻘낙지거리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무안군, 뻘낙지거리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0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실단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가 지정한 맛도남도 뻘낙지거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2019년부터 추진한 무안뻘낙지거리조성사업 및 2022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각 부서에서 발굴한 착안 사항 보고와 자유 토론에 이어 김산 군수의 총평 등으로 진행됐다.
각 부서에서 발굴된 맛도남도 뻘낙지거리 활성화 방안을 살펴보면 기획실 ‘낙지거리 복권&쿠폰 발행’외 4건 신도시지원단 ‘관광지 등과 연계한 할인혜택 제공’외 4건 미래성장과 ‘낙지거리 음식점 메뉴 개발 컨설팅 진행’외 1건 등 26개 부서가 아이디어 39건을 발굴해 실질적인 뻘낙지거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이 도출됐다.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보고된 안건들을 검토해 우수한 아이디어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 계획에 반영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음식명품거리로 조성된 무안뻘낙지거리를 상인회에서 주도적으로 가꾸고 활성화해 갈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적극 홍보해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을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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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는 21일 금곡동 남양주시새마을회관 4층 대강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이상기 남양주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0개 단체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신선균 이임회장은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으며 지난 4년간 여성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기화 회장은 “역대 회장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여성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며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를 실천하겠다”며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봉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신선균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신기화 회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성이 안전하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여성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양성평등 기금 사업 및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등 성평등 실현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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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취약계층 난방비 추가지원
신안군청
[AANEWS] 신안군은 대통령실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로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대상자들에게 난방비를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주민등록표상 세대원 중 노인, 영유아 또는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및 소년소녀 가장에 해당하는 자가 포함된 세대 수급자 또는 세대원이 2. 28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또한,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지원금액을 1인 세대 기존 124,100원에서 248,200원으로 4인 이상 세대 기존 291,800원에서 583,600원으로 2배로 지원할 계획이며 에너지 바우처는 4월 3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공공요금 및 에너지 요금 인상 및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주민들이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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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빙기 대비 어촌뉴딜300사업장 등 안전점검 실시
사천시, 해빙기 대비 어촌뉴딜300사업장 등 안전점검 실시
[AANEWS] 사천시는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건설사업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
지난 21일 이상훈 부시장이 어촌뉴딜300사업장인 영복항 중촌항 구우진항 낙지포항갯섬항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어항시설 침하 및 균열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했다.
그리고 광포항 안도항 상촌항 등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현장을 방문해 신규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에 집중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해빙기 대비 어항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시설 점검이며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신규사업장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청취 차원으로 이뤄졌다.
이상훈 부시장은 안전상 문제가 예견되는 부분은 전문기관의 진단을 통해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건설현장 품질관리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상호 협력하고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시는 이번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 중에서 곧바로 시정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추가 작업이 필요한 사항은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상훈 부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건설현장 일선에서 땀 흘리시는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으로 건설공사 추진중은 물론 사후관리에도 항상 안전에 유념해 달라”고 말했다.
건설시공 관계자는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견실시공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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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산 산림레포츠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태조산 산림레포츠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AANEWS] 천안시의회는 21일 “태조산산림레포츠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백석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 산림레포츠의 관리·운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과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토론회는 유영진 복지문화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 천안시 산림휴양과 김주식 팀장,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이우리 산림주무관의 발제와 백석대학교 김범준 교수, 평택시청소년재단 이희윤 팀장, 천안시태조산수련관 윤여숭 관장의 토론으로 꾸려졌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4월 개장을 앞둔 태조산 산림레포츠 단지의 원활한 운영과 천안의 주요 관광자원으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 주변의 인프라를 융합하고 특성화할 수 있는 중장기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어떻게 잘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계속되어야 함을 공유했다.
유영진 복지문화위원장은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가 천안시민의 여가 공간이자 쉼의 장소이며 타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천안의 주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갖고 함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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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주민자치협의회, 수원시에 튀르키예·시리아 구호지원금 100만원 기부
수원시주민자치협의회, 수원시에 튀르키예·시리아 구호지원금 100만원 기부
[AANEWS]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100만원을 기부했다.
수원시주민자치협의회 김범식 회장과 임원진은 21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의 튀르키예·시리아 특별모금 계좌에 후원금을 입금했다.
김범식 회장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대지진에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유가족과 이재민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뜻깊은 성금을 모아주신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모아주신 것은 성금만이 아니라 재건을 위한 희망의 불씨”고 말했다.
이어 “아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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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전문건설업 대표자와 간담회 열고 건의사항 청취
수원시, 전문건설업 대표자와 간담회 열고 건의사항 청취
[AANEWS] 수원시는 2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전문건설업 대표자 간담회’를 열고 전문건설업계의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공직자,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수원시운영위원회 전동수 위원장·박종철 수석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박진석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정규훈 건설정책과장이 ‘건설산업기본법’ 개정 사항을 안내한 후 이재준 수원시장과 공직자들이 전문건설업계 대표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는 ‘건설공사 발주 세부 기준’을 일부 개정해 고시했다.
종합건설업체가 전문공사에 과도하게 진출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해 2023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2억원 미만 전문공사는 종합업체의 입찰 참가를 제한하고 공사 예정 금액이 2억원~3억 5000만원인 전문공사는 종합업체의 원도급을 제한한다.
또 2024년 1월부터 전문업체 간 공동도급을 허용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10억원 미만의 원도급 공사는 전문업체 하도급만 허용한다.
전문건설업 대표자들은 수원시에 건설업 상호 진출에 따른 합리적 발주 대형 민간 건설공사에 대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간담회 개최 지역제한제도·지역공동도급제도로 수주한 종합업체는 반드시 지역업체에 하도급 도로 유지관리 예산 확보, 도로정비 부서 인력 강화 여성·장애인·사회적 기업 등에 수의계약 체결이 가능하도록 계약금액 한도 확대 요청 상·하수도 공사 설계·발주 시 현장 여건에 따라 할증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기준 마련 등을 건의했다.
수원시는 전문건설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전문건설업계의 환경이 열악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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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김영록 지사,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주자로 나섰다.
전남도는 21일 김영록 지사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명으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해 사회관계망에 “고향사랑기부는 지역사랑”이라는 소감과 인증사진을 올렸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되는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한병도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거쳐 오세훈 서울시장이 동·서 화합을 응원하며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지명했다.
전남도와 경북도는 2019년 전남·경북 상생 협약 후 각종 협력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영호남 상생협력 비전 선포식과 화합 대축전을 개최했다.
특히 지난달 10일 두 도지사가 서로의 지역에 상호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김영록 지사는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지목해줘 기쁜 마음으로 동참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탄탄한 지방시대를 앞당기는 단초가 될 것”이라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을 응원했다.
김영록 지사는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다음 주자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동참하고 있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지명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으로 지역 농수축산·특산품 등을 제공하며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가 된다.
고향사랑e음 시스템이나 농협은행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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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중 교통 개선
하남시 대중 교통 개선
[AANEWS] 하남시는 민선 8기 취임 이후 약 23회 주민간담회 개최 및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와 협의해 신도시와 원도심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총 12개 노선에 버스 47대 신설·증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작년 말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시민 41.6%가 선정한 교통인프라 확충이 가장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현안 과제로 판단해 신도시·원도심 주민 대중교통 불편 해소 권역별 거점역 연계 노선 신설 및 증차 미사·위례 마을버스 신설 및 마을버스 준공영제 실시라는 대중교통 개선 목표를 선정해 대광위 및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했다금일 대광위가 발표한 서울시 진입노선 합의 내용과 더불어 하남시 자체 추진을 포함한 주요 권역별 대중교통 세부 개선방안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미사지구는 상일동역 연계노선의 배차간격 단축을 위해 시내 81번 2대 증차, 중앙보훈병역 연계노선의 배차간격 단축을 위해 시내 87번 2대 증차, 미사지구 거점 순환노선 신설을 위해 마을미사순환노선 12대 신설를 추진한다.
감일지구는 거여역 연계노선의 배차간격 단축을 위해 시내 33번 1대 증차, 잠실역 연계노선의 배차간격 단축을 위해 시내 35번 1대 증차, 미사~감일지구 연계노선 배차간격 단축을 위해 시내 89번 2대 증차, 원도심~감일지구 연계노선의 배차간격 단축을 위해 시내38번 2대 증차를 추진하고 감일지구 내 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해 택시승강장 2개소 신설, 대기장소 확보 및 택시 5대를 수시 배차하도록 추진한다.
위례지구는 북위례~가락시장역 연계를 위해 시내버스 7대 신설, 남위례~복정역 연계를 위해 마을버스 6대 신설를 추진한다.
원도심은 원도심~미사지구 연계를 위해 마을버스 5대 신설, 전통시장 연계노선의 배차간격 단축을 위해 마을 22번 2대 증차, 서하남테크노밸리 진입 개선 및 감북동 버스노선 제공을 위해 공영버스 5대 증차를 추진한다.
하남시 는 “지난 2월 7일 대광위 위원장 면담 건의 등 전방위 노력을 통해 대광위가 하남시 신도시 버스노선의 서울시 협의를 완료한 만큼 버스운송사업자와 협의해 신설 증차된 버스노선에 차량을 조속히 투입해 하남시 대중교통불편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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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면 어업인 중심 연구과제 발굴
내수면 어업인 중심 연구과제 발굴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21일 센터 회의실에서 충남내수면양식연합회원들과 양식현장 애로사항 해소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을 비롯해 연합회원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의 연구과제를 공유하고 내수면 양식어업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제안과 현장 애로사항은 적극 검토한 뒤 추후 연구과제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어로 어업인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내수면 어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최일선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어업인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의견에 귀 기울여 내수면 어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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