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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수산물 취급 음식점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특사경, 수산물 취급 음식점 불법행위 집중 단속
[AANEWS]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도내 수입 수산물 취급 음식점 360개소를 집중 단속한다.
주요 수사내용은 수산물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하거나 미표시하는 행위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하는 행위 등이다.
수입 수산물 중 일부 수산물에 대해서는 수산물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무작위 시료 채취를 통한 방사능 검사도 병행한다.
검사 결과 기준치 이상 검출 시 식약처에 통보해 관할기관에서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입 수산물을 국내산 등으로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를 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위반행위는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행위자를 입건해 검찰에 송치하는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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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개국 현지 경기비즈니스센터와 수출 활성화 방안 모색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오는 23일 27일 28일 3일에 걸쳐 태국 방콕 등 8개국 현지 경기비즈니스센터와 화상회의를 열고 수출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도는 8개국 8개소 현지 경기비즈니스센터를 3개 권역으로 나눠, 오는 23일에는 동남아시아 3개소, 27일에는 유럽·중동 등 4개소, 28일에는 미국 1개소를 대상으로 화상회의를 진행한다.
해외 경기비즈니스센터는 전국 수출기업의 33%를 차지하는 경기도 통상수요 대응을 위해 설치된 기관으로 수출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현지 수출업무를 대행하기 위해 무료 화상회의 지원, 현지 동향 파악, 현지 연락 등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세계 9개국 12개소에 해외 비즈니스센터를 운영 중이며 중국 단기 비자 발급 중단 조치로 인해 지난달 20일 화상회의를 개최한 중국지역 4개소는 이번 회의 대상에서 제외했다.
도는 이번 회의에서 수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지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들은 뒤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화상회의를 통해 현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경기비즈니스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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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부지사, 베트남 동탑성 인민회의 부당서기 만나 협력방안 논의
오후석 부지사, 베트남 동탑성 인민회의 부당서기 만나 협력방안 논의
[AANEWS]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1일 판 반 탕 베트남 동탑성 인민회의 부당서기와 만나 경기도와 동탑성간 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만남은 연천군 주선에 따른 것으로 베트남 동탑성 방문단은 20일부터 22일까지 친선교류 확대차 연천군을 방문하고 있다.
연천군과 동탑성은 지난 2021년 12월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MOU를 체결했으며 동탑성 주민 114명이 지난해 처음으로 연천군에서 근로활동을 한 인연을 갖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는 농번기 농촌지역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5개월 이내 단기간 고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제도다.
오 부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방문한 판 반 탕 부당서기와 만난 자리에서 “동탑성 주민들의 계절근로는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우리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계절근로 협약 시·군과 인원의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판 반 탕 부당서기는 “동탑성은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농업도시로 경기도와의 계절근로사업 확대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이날 만남을 계기로 경기도와 동탑성의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동탑성 방문단은 면담을 마치고 연천군에서 주관하는 공식행사와 국내 시찰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탑성은 베트남 내 최대도시 호치민 남서쪽에 위치해 있고 인구 약 180만명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는 대표적인 농업도시로 매년 약 2천 명의 노동자를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에 파견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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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택지개발·공공주택지구 27개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2월 27일부터 3월 15일까지 대규모 개발지구 현장 사업시행자 및 전문가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조성공사가 진행 중인 평택고덕 국제화지구 등 택지개발지구 7개소와 수원당수지구 등 공공주택지구 20개소 등 총 27개 사업지구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장과 주변 지역 지반침하 및 균열 발생 여부 절·성토 구간 붕괴 등 사면 불안정 여부 추락·낙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여부 도로·보도블록 침하 및 균열, 포트홀 발생 여부 확인 건설공사로 인한 인근 주민의 불편·불만 사항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부분은 즉시 응급조치를 하고 개선방안을 강구해 이행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성진 경기도 도시재생추진단장은 “올해는 지속적인 한파 영향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어느 때보다 크다”며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개발지구 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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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축산진흥센터, 저지산업 육성 5개 기관 간담회 개최
경기도축산진흥센터, 저지산업 육성 5개 기관 간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축산진흥센터는 저탄소 고부가가치 신품종인 갈색 젖소 ‘저지’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17일 5개 관계기관을 초청 ‘저지 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를 포함, 농림축산식품부, 낙농진흥회, 한국종축개량협회, 서울우유 등 5개 기관이 참석했으며 저지산업 안착의 가부가 걸린 개별 유대체계 제도개선 및 향후 경기도 저지브랜드 육성 등 저지사업 종합추진계획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저지종 젖소는 영국 저지섬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주요 품종인 홀스타인에 비해 우유생산량은 낮지만, 유단백·유지방이 높아 고품질 유제품 생산에 적합하다.
또한 탄소 및 인함량을 포함 분뇨배출량이 비교적 적은 품종으로 환경문제에 민감하며 고품질 유제품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 적합한 품종이다.
경기도는 2030 국가온실가스 저감 목표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젖소 산업 개편을 통한 탄소 저감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경기도축산진흥센터는 저지산업 전담팀인 “낙농자원팀” 신설에 발 맞춰 올해 유대체계 개편 등 안정적인 저지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 농가·유업체 등 향후 경기도 저지우유 브랜드 조성을 위한 협의체 구성, 저지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우수개체 정액 및 수정란 공급, 저지산업 육성체계 공고화를 위한 정책용역 연구 등 크게 4개 분야에 결쳐 저지산업을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3년 추가경정 예산을 확보하는 등 저지산업의 성공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낙농자원팀’의 시설을 활용, 3월부터 저지 수정란 및 정액 생산에 돌입하고 4월 내 저지 브랜드유 발족을 위한 농가를 모집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낙농진흥회, 한국종축개량협회, 서울우유 등 관계기관에서도 저지산업 제게도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국내 저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산업계의 협업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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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사회적 가치 창출 공로’로 이천도예협회 감사패 받아
한국도자재단, ‘사회적 가치 창출 공로’로 이천도예협회 감사패 받아
[AANEWS] 한국도자재단이 21일 장애인이 참여한 ‘아름다운 동행, 아름다운 도예’ 행사 후원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이천도예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아름다운 동행, 아름다운 도예’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이천도예협회가 진행한 ‘장애인 도자기 작품 특별 전시 행사’로 중증장애인의 도자 체험과 작품 작업 등을 도와 이천 해주도자박물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재단은 ‘아름다운 동행, 아름다운 도예’의 행사비와 전통 가마 소성을 지원하며 참여 장애인의 작품 활동을 도왔다.
김준성 이천도예협회장은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경기 도예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온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도예인 지원과 더불어 모든 도민이 차별과 소외 없이 도자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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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꼼짝마”…은평구, 화장실 정기점검 지원
“불법촬영 꼼짝마”…은평구, 화장실 정기점검 지원
[AANEWS] 서울 은평구가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민간화장실을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지원한다.
구는 신청받은 화장실 중 특별관리 대상 화장실을 선정해 월 1~2회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안심화장실 스티커 부착 등 사후 조치도 한다.
화장실을 비롯해 탈의실, 샤워실 등 불법 촬영 점검이 필요한 장소라면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시설·기관 담당자나 민간 시설 관리자, 사업장 소유주면 신청을 통해 화장실 정기점검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개인 주택 등 개인이 사용하는 공간의 경우 신청이 불가하다.
점검 비용은 전액 무료며 은평구청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가족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앞으로도 불법촬영 정기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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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1인당 담당 아이 수 줄여 넓어진 보육실에서 행복하게~
교사 1인당 담당 아이 수 줄여 넓어진 보육실에서 행복하게~
[AANEWS] 서울 노원구가 올 3월부터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을 확대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안심어린이집’은 선정된 반의 교사 1인당 보육 아동수를 줄여 운영하고 구는 해당 어린이집에 줄어든 아동 수만큼 보육료 단가 상당 금액을 반 운영비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난해 3월, 전국 최초로 국공립 및 서울형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민간·가정어린이집까지 포함해 시작된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은 만0세반 만3세반 장애아반 등 총 3개반 지원에서 올 3월부터는 만1세반 만4세반을 추가해 총 5개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내년에는 전체 연령반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0세반과 장애아반은 교사 대 아동 비율을 기존 1:3에서 1:2로 만1세반은 기존 1:5에서 1:4로 만3세반은 기존 1:15에서 1:12로 만4세반은 기존 1:20에서 1:16으로 축소 운영된다.
기존의 보육정책들은 교사의 수를 늘리며 환경을 개선했다면,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은 보육실 내 아동 수를 직접적으로 줄이는 방식이다.
줄어든 아동수만큼 1인당 보육면적이 넓어지게 되어 놀이환경은 쾌적해지고 교사 1인당 담당 아동은 감소해 보다 친밀하고 섬세한 보육이 이루어지고 안전사고의 위험도 줄어든다.
실제 보육현장에서도 보육교사와 학부모가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원구에서 18년째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 A씨는 지난해부터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신청해 재선정됐다.
A씨는 “이 사업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들의 놀이공간이 확실히 확보되고 선생님들의 스트레스가 현저히 줄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시나 타 자치구는 교사를 충원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보육면적이 좁아지기 때문에 보육환경이 열악해진다”며 “줄어든 아동 수만큼 보육료 상당의 반운영비로 보전해주기 때문에 운영상에도 전혀 문제가 없고 학부모들도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며 본 사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월부터 올해 참여기관을 모집한 결과, 어린이집 183개소, 280반이 신청했다.
구는 보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열어 운영계획과 자격 적합여부 등을 심사해 총 127개소, 202개반을 선정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지원받는 인원수만큼 총 현원 축소 유지, 동일 보육실 내 동일 연령만 구성 등 운영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구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보육유공 정부포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임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구는 보육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보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왔고 그 결과 노원안심어린이집 노원아이편한택시 전체 어린이집 환경 개선비 지급 장난감 배달사업 ‘토이붕붕’ 등을 추진 중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저출생 시대에 보육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현세대의 큰 과제다”며 “아동, 학부모, 교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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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달리는 이동건강버스 다시 시동을 걸다
동대문구, 달리는 이동건강버스 다시 시동을 걸다
[AANEWS] 동대문구가 오는 3월부터 보건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주민에게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오던 이동건강버스의 운행을 재개한다.
이동건강버스는 2012년 운행을 시작했으나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에 운행을 중단했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오는 3월부터 다시 운행될 예정이다.
구는 운영 재개에 앞서 2021년 보건서비스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동건강버스 건강관리 서비스를 재정비하고 건강문제 요구도가 높게 나타난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비만 예방관리’, ‘신체활동’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사업 및 홍보 프로그램 등을 적극 추진해 주민의 건강관리수준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동건강버스는 혈압 측정 및 건강 상담 대사증후군 검진 및 건강 상담 알코올 분해 체질 테스트·자가 음주진단 등 절주 프로그램 이동 금연클리닉 신체활동·비만예방·영양관리 등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치매 간이선별검사 및 맞춤형 상담 우울·스트레스 관리 등 자살예방관리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대상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및 건강취약계층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장승희 동대문구보건소장은 “이동건강버스의 운영을 재개해 고령자 및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발굴·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동대문구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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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지자체 정부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은평구, 지자체 정부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AANEWS] 서울 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이번 평가 전국 자치구 부문에서 2위를 받으며 은평구 혁신 행정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 17일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도 등 3개 항목 12개 지표를 평가해 은평구 등 61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발표했다.
은평구는 이번 평가에서 주민참여 기회 확대,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노력, 조직 혁신 추진 등 구정 혁신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간 주요 실적으로 전국 최초 ‘온라인 주민총회’를 개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온라인 숙의·공론을 강화했다.
보행자 눈높이에 맞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스쿨존 스마트 횡단보도 인프라 시스템 구축’ 사업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선도적으로 역할을 했다.
은평에서 전국 최초 시행한 ‘아이맘 택시’ 사업은 임산부·영유아 가정을 위한 전용 택시 서비스로 올해부터 서비스를 확장했다.
목적지를 관내 어린이집, 도서관, 문화센터 등으로 확대했고 아이맘택시 이용자에게 아이돌봄과 승하차 안내를 제공하는 ‘병행 동행’ 서비스를 신설했다.
최고의 정책이라 호평받으며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하고 있다.
첨단 스마트기술을 공공서비스에 접목해 디지털 행정혁신을 이뤄냈다.
'AI 인공지능 기반 대형폐기물 처리시스템'은 모바일을 활용해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와 수거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어 주민 편익을 높였다.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보건소 엑스레이 판독범위를 결핵에서 주요 폐 질환으로 확대한 ‘AI 엑스레이 영상 판독 지원 서비스’는 ‘2022 정부혁신 우수 사례집’에도 수록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주민 편의와 행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공무원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노력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정을 펼치며 내일의 중심 변화의 은평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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