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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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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인프라 완벽, 가평군민 열정 굿
가평군청
[AANEWS]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준비된 가평군 보도와 함께 가평군민들의 유치열기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군 역사이래 유치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가평군에 따르면 2018·2019년 대회 유치실패에 이어 세 번째 도전에도 불구하고 전 군민 유치기원 온·오프라인 서명 운동이 진행되는 등 6만3000여 군민의 꺽이지 않는 열정으로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및 유관단체를 비롯한 관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 등에서는 유치기원 서명운동을 자발적으로 받고 군 행정동우회 및 새마을회가 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릴레이 결의대회 및 시가지 행진을 벌여 나가는 등 가평군민들의 대회유치 열망이 도내 곳곳으로 전해지고 있다.
체육인도 동참하고 있다.
가평 출신인 프로골퍼 지은희 선수도 체육대회 유치 유튜브 영상 제작에 참여해 응원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노인 등 생애주기 종목별 3팀씩 12개팀 체육 동호회도 참여해 유치를 지지하고 나섰다.
가평군도 군 체육회와 함께 2025년 경기도 체육대회 및 2026년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유치 추진단을 금년 1월 일지감치 출범하고 개최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여기에 군의회도 2025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지지 결의문을 채택해 힘을 실어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앞서 군은 1400만 경기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성공적인 대회 개최가 가능한 스포츠시설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고 밝힌바 있다.
지난 수년간 종합운동장 시설개선, 한석봉 체육관 등 다목적체육관 건립, 야구장 및 축구장, 테니스장, 국궁장 등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1000억원 이상을 집중 투자했다.
여기에 체육시설 주변으로는 청정한 자연환경과 한반도의 정중앙에 위치해 수도권에서 가까운 지리적 이점 등은 선수와 가족들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물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모든 이점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를 통해 매년 20여 개 넘는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유치로 활력이 넘치는 가평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년간 50개 가까운 전국대회를 유치해 선수 및 가족 등 6만여명이 가평을 찾는 등 각광받고 있다.
시설, 환경, 교통, 열정 등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충분한 인프라와 장애인과 비장애인,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하나되는 체육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가평군의 야심찬 포부가 현실로 가능해지길 기대해 본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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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온라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온라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AANEWS]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3월 말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알아두면 쓸모있는 정신건강 퀴즈’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취업과 관련된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오해, 편견을 주제로 빈칸 퀴즈로 구성됐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접속 또는 QR코드 촬영 후 퀴즈의 답변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 인원에게는 4월 중 15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이 정신질환과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광명시보건소 3층에 있으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관련 정보는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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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당부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2일 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도내 집단 식중독 유증상자는 28명이다.
작년 한 해 유증상자 2명이었던 점에 비하면 두 달만에 14배가 급증한 상황이다.
특히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감시사업’ 도내 협력병원에 설사, 복통 등 증상으로 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총 72건의 검체 중 17건이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장염으로 확인됐다.
협력병원 : 3개소올해부터 실시하는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감염병 병원체를 검출한 결과 역시 노로바이러스 농도가 최근 두 달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 사업 : 하수에서 코로나 19,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원인 유전자를 파악해 감염병 발생을 조기에 인지하고 유행을 예측하는 사업겨울철 대표적 바이러스성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오염된 음식과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감염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그 외 복통, 오한, 발열도 발생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음식 재료는 충분히 익히거나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등 안전하게 조리된 음식물을 섭취해야 한다.
김호주 원장은 “노로바이러스는 백신이 없고 전염성이 강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께서는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시고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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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최근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에 따른‘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실시와 관련해 영농폐기물의 불법소각 단속 등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시기인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강화된 배출저감과 관리조치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의 강도와 빈도를 완화하기 위함도는 영농을 준비하는 3월까지 불법소각의 원인 물질인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영농부산물 처리작업지원, 농업인 행동요령 교육, 불법소각금지 캠페인 등을 강화한다.
특히 관행적으로 이어진 해충 방제 목적의 영농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 행위는 천적이나 이로운 곤충도 함께 죽여 실질적인 방제 효과가 미미하다고 밝혀진 만큼 주민인식 계도와 산불방지를 위한 소각금지 캠페인 등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농폐기물·생활쓰레기 등을 허가·승인·신고하지 않은 시설 또는 노천에서 소각하는 경우, 산림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불을 피운 경우에는 50~1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영농폐기물 처리요령 폐비닐·폐농약 용기 : 마을 공동집하장·임시집하장으로 배출 부직포, 반사필름 등 재활용이 불가한 폐기물 : 폐기물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 영농부산물 : 수거 후 분쇄해 퇴비화하거나 로터리 처리 → 폐기물관리법 제2조 1호에 의거 위반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이와관련, 그간 전북도는 농촌에 버려져 있는 영농폐기물 및 폐자재, 폐농약병을 연중 수거하고 영농폐기물 소각 단속을 통해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도내 2,012개 마을이 참여하는 마을 대청소 및 영농폐기물 일제 수거로 211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영농부산물을 경작지 내에서 파쇄하고 퇴비화를 유도하기 위해 각 시군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는 파쇄기 166대 임대 지원하고 있다.
임대 2,741대, 임대일수 3,363일또한, 농업·환경·산림분야가 함께하는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집중단속 및 계도하고 있다.
밀·보리·귀리 짚을 소각하지 않고 토양환원 등으로 활용한 농가에는 인센티브도 지원하고 있다.
잘게 잘라 토양환원 시 20만원/ha, 그 외 활용 시 10만원/ha 지원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영농부산물 소각이 농촌 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하나인 만큼 농업의 공익적 기능 보전을 위해 미세먼지 발생 예방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인 대안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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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직원 역량 강화교육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지난 21일 소속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푸드플랜 특강과 안전보건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건국대학교 윤병선 교수는 ‘기후 위기와 푸드플랜’을 주제로 식량 위기의 실상, 푸드플랜의 핵심 가치, 유기농의 진화, 학교급식의 발전 방향 강의에 이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사례와 정책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강의 청취 후 재단 내 안전·보건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양흥모 가공지원팀장으로부터 각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과 적절한 대응 사례, 해결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재단은 직급별 업무 역량 강화와 기본소양, 태도 함양을 위한 직무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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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용역 중간보고
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용역 중간보고
[AANEWS] 청양군이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성공적 안착을 위한 전략적 홍보, 매력적인 답례품 개발, 특색있는 기금 활용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종필 부군수와 부서장, 군의원, 민간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용역 수행기관은 현장성 높은 용역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군내 민간 전문가를 비롯해 이장, 주민자치, 여성계 등 분야별 단체장과의 사전 인터뷰 등 현장 토론을 진행했다.
이종필 부군수는 “유튜브 영상 업로드 등 온라인 사회관계망을 활용과 자매도시와의 유기적 협력 등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색있는 답례품을 개발해 기부자들에게 기분 좋은 선택권을 주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금 사용방안 또한 적극적으로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용역 보고를 마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국민 동참을 호소하는 미니현수막 캠페인을 전개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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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3년 연속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공모 선정
청양군청
[AANEWS]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청양군이 올해 사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원스톱 지원과 라이브커머스 이론교육 및 분야별 생방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원 사업비 1억원으로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청년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효율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원스톱 지원 사업은 사회적경제 꾸러미 4개 분야에 대한 군민 아이디어를 모집하면서 제품 디자인과 제작, 홍보 및 판매전, 답례품 선정 컨설팅을 추진한다.
군은 다양한 답례품 개발을 위해 타 지자체 교류는 물론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과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을 연계하면서 기부자 특성을 파악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원동력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주민 반응이 좋았던 라이브커머스 이론교육과 생방송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사회적경제 기업 농산물 가공품에 한정했지만, 올해는 제품꾸러미, 관광·체험 분야까지 범위를 확대한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꾸러미와 개별제품의 디자인에 집중하겠다”며 “각 기업 제품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진입 활성화로 매출 증대와 청양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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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토종닭 농가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확인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정읍시 소성면 소재 토종닭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토종닭 농장은 농장주가 폐사 증가에 따른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신고에 의해 확인된 것으로 검사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형이 검출됐다.
전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이번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2월 21일 22시부터 2월 22일 22시까지 24시간 동안, 인천광역시·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경기도·전라북도·전라남도·충청북도·충청남도 전체 가금류 사육농장 및 관련 업체 그리고 ㈜하림 관련 전국 가금류 사육농장 및 관련 업체에 대해 발령했다.
또한, 반경 10km 내 방역지역 가금농장 73호, 4,079천수에 대한 이동제한 및 예찰을 실시했으며 정밀검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농장진입로 생석회 도포, 축산 출입 전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외부 청소 소독 등 농장 4단계 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했으며가금농장에서 폐사, 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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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과 농촌활력 방안 모색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전라북도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22일 무주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에서 ‘23년 시군 중간지원조직 센터장 회의’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23년 각 시군의 농촌활력사업을 공유하고 상호 연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 참석자들은 시군 농촌 현장에 적합한 농업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제안하자는 의견에 뜻을 모았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를 시군 중간지원조직이 추진하는 사업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많은 출향인과 도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이철규 농촌활력과 농촌활력팀장은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농촌활력을 찾기 위해 농촌활력사업분야 8개 사업 45억원, 공동체 활성화 지원 분야 4개 사업 43억원, 농촌사회서비스 분야 5개 사업 95억원 등 총 17개 핵심사업, 183억원 투자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고창군 공동체지원센터 이영근 센터장은 “그 어느 때 보다 농촌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농촌현장에서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농촌활력을 이끌어 내려는 시군 센터장님의 노력에 진심을 느꼈으며 ’23년에도 일선에서 농촌활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은철 전라북도 농촌활력과장은 “농촌활력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센터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에는 다양한 시군 맞춤형 사업으로 센터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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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치매친화적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함평군, 치매친화적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AANEWS]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치매친화적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함평군은 “치매고위험군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치매친화적 주거위생 및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 확산 공모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75세 이상 치매고위험군 중 주거 위생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선정해 추진됐다.
고령으로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거주하실 수 있도록 청소, 세탁, 살균소독 등을 실시했다.
또한, 주거 시설 개선이 필요한 13가구를 별도로 선정해 LED 전등 설치, 도배·장판 교체 등을 지원했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정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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