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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와 MOU 체결
파주시청
[AANEWS] 파주소방서는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와 파주시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2일 파주소방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안전구호 및 봉사활동 지원과 상호교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관할구역 내 재난 발생 시 협약기관의 요청이 있는 경우 재난구호 및 봉사활동 지원 각종 문화행사 초청 및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공동협력 상호교류 및 협력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협약기관의 관련 법규 준용 등이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파주 시민들의 안전문화정착에 발판이 마련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소방서는 관계 기관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의 최일선 기관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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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라이온스클럽,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 기탁
옥천라이온스클럽,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 기탁
[AANEWS] 국제라이온스협회356-D지구 4지역1지대 옥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1일 창립 제55주년 기념행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옥천라이온스클럽은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50여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 옥천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유병현 옥천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이웃들과 서로 돕고 함께 사는 따뜻한 옥천이 되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뜻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소외된 우리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옥천이 될 수 있도록 옥천라이온스클럽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곽경훈 옥천읍장은 “더불어 사는 옥천 만들기에 앞장서는 옥천라이온스클럽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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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 본격 추진
강원도청
[AANEWS]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북평지구는, 현재 북평국가산업단지 내 ㈜한국동서발전, ㈜부길전기 2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장기임대단지는 작년 12월 준공해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 2차 장기임대단지 모집공고를 통해 3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해 착공을 준비하고 있으며 작년 12월부터 금년 2월까지 3차 모집공고를 통해 1개 기업이 추가 선정되어 입주계약을 앞두고 있다.
다음으로 옥계지구는, 2020년 9월 단지 조성공사를 완료했고 금년 7월 준공 목표로 첨단소재 부품, R&D 및 금속제조업 등 관련 사업을 유치하고 있다.
2021년 11월 해양수산부‘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를 유치해 연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 3월 옥계지구를 일반산업단지로 지정 고시해 국내 입주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 등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집중할 계획으로 북평지구는 핵심전략산업으로 수소에너지산업을, 옥계지구는 첨단소재·부품산업을 집중 유치하고 KOTRA, 강원TP 등 각종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찾아가는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면서 잠재투자기업을 발굴하고 국내외 각종 전시회,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북평·옥계지구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유치기업의 수요에 맞게 지구 개발계획 변경 등 즉시 입주가 가능하도록 맞춤형 행정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북평·옥계지구의 본격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발로 뛰어 찾아가는 유치활동을 펼쳐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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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정보취약계층 대상 ‘2023년 사랑의 PC’ 보급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취약계층의 정보화 접근성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희망 가정 및 사회복지 법인단체에 무상으로 제공하는‘사랑의 PC 보급’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중고PC를 인터넷 검색 및 교육용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수선·정비한 후 보급하는 것으로 올해 공급 가능 대수는 200여대이다.
신청 대상은 김해시를 주소로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국가유공자, 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족, 사회복지법인단체 중 최근 3년간 사랑의 PC를 보급받지 않아야 대상이 되며 ‘23년 3~4월 2개월간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사랑의 PC’ 보급대상자 선정 결과는 ‘23년 5월 중으로 개별 통보되며 6월 PC사양 업그레이드 한 후, 7월부터 선정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해 컴퓨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비대면·온라인 사회에서 정보 취약계층은 사회적 활동이 배제될 우려가 있어, 정보 이용환경 조성으로 정보격차의 해소 및 사회적 활동 참여 증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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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봄철 해빙기 안전대책 추진…“안전사고 ZERO”
동작구, 봄철 해빙기 안전대책 추진…“안전사고 ZERO”
[AANEWS] 동작구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분야별 생활안전대책’을 수립해 다음달 31일까지 추진한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와 절개지 붕괴 등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이에 구는 분야별 10개과를 투입해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 산불예방 구민 불편사항 조기 해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등을 중심으로 정비한다.
먼저 관내 건설공사장, 옹벽 및 급경사지, 낙석위험지역 등을 대상으로 자체 점검 및 외부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결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부분은 즉시 조치하고 소관부서-간부 합동순찰팀을 별도 운영한다.
또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해 산불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진화대를 편성한다.
단계별 대응체계를 확립해 비상 상황을 대비하고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구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교통 시설물을 정비한다.
점검 대상은 고가, 교량, 주요 간·지선도로 맨홀, 교통편의시설 등이다.
특히 혹한으로 인한 도로 침하 여부, 시설물의 부식, 파손 등의 상태와 가로등, 보안등 시설 이상 유무를 확인한 후 개선한다.
아울러 공원, 쉼터, 산책로 등 323곳의 각종 시설물을 관리하고 가로수 52개 노선을 점검한다.
이와 함께 구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가로변 시설물 세척·보수와 새봄맞이 동별 대청소를 동시에 실시한다.
가로휴지통, 도로변 빗물받이 등을 점검해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제거하고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주기적인 동장 순찰, 기획 순찰 등을 실시해 취약시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올해 한파가 지속된 만큼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우려는 어느 때보다 크다”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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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LPG 고무호스-금속배관 교체 비용 지원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정 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LPG 용기 시설개선사업은 폭발 사고 등 위험에 노출돼 있는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 시, 비용 27만5000원의 약 82%인 22만5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2억2500만원을 투입해 관내 1000가구를 대상으로 교체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보령시 관할구역 내 소재한 가구로 모집인원 초과 시 1순위로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서민가구, 2순위로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 3순위로 접수신청 순서에 따라 우선 선정한다.
금속배관으로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4월 28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원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시는 사업 대상가구 선정 후 오는 5월부터 위탁 시행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를 통해 교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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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 생활 밀접 소규모 매장 공기질 개선
전남보건환경연, 생활 밀접 소규모 매장 공기질 개선
[AANEWS]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실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장 중 유해물질 사용으로 공기 오염에 취약한 노후 미용실, 네일샵 등의 실내공기질 측정서비스를 추진,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환경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생활 밀접 업소의 자율 신청을 받아 벤젠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총부유세균, 부유곰팡이를 측정해 공기질 오염 실태를 파악하고 유해 제품의 적절한 사용과 쾌적한 실내 공기질 관리 방안을 컨설팅할 방침이다.
미용실, 네일샵, 세탁소는 비교적 좁은 공간이나 환풍기, 국소배기 등 환기시스템이 열악해 업소 종사자뿐만 아니라 이용 고객이 유해 물질에 장시간 노출 우려가 있는 취약한 환경이다.
이들 업소는 유기용제가 포함된 다양한 유해성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 제품에 포함된 3천여 종의 화학물질이 공기 중으로 넓게 퍼지면서 실내공기를 오염시킬 가능성이 높지만 별도의 규제 기준은 없다.
서비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받으며 영업을 오래한 곳 위주로 10여 업소를 선별해 추진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익산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환경조사과장은 “올해 실내 환경 분야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조사해 포괄적인 환경 개선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특히 어르신 등 취약계층 건강 보호를 위해 경로당 환경 실태를 파악하는 등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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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축제장 안전관리 강화
전남도, 지역 축제장 안전관리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올해 전국체전 등 4대 국제행사, 전남 방문의 해 등으로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축제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23일 강진 청자촌 일원에서 개막한 제51회 강진청자축제를 시작으로 다수가 모이는 지역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꼼꼼하게 점검할 방침이다.
세부 점검사항은 축제장 관람객 수용 인원의 적정성, 수용한계 초과 시 대책 및 대응 방안 축제 계획 및 안전관리 조직 구성·운영 구조·구급 등 축제장 안전관리대책 축제장 비상 대피로 확보, 질서 유지 등 교통대책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계획 등이다.
특히 축제 개최 1~2일 전에는 축제장 민간 전문가·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현장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계획이 제대로 운영되는지 지도·점검하고 축제장 내외 시설물과 소방·전기·가스설비 관리, 보험 가입 실태 등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단순한 시설 보강이 필요하거나 안전이 미흡한 사항 등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법·불안 요인은 축제 개최 전에 반드시 보수·보강토록 해 안전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또 전남도는 매월 대규모·고위험 지역 축제장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축제장 안전에 대한 사전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이밖에 각 시군에 지역 축제 안전관리 강화 지침을 통해 주최·주관이 없는 다중 운집 행사를 매월 전수 조사하는 등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운영해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신남 전남도 도민안전실장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축제장에서는 예측하기 힘든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아주 사소한 부분이라도 내 가족의 안전과 재산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꼼꼼하고 철저히 안전점검해 안전사고 없는 축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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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보령시, 2023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AANEWS] 보령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안전지수 분야별 담당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보령시 지역안전지수를 분석하고 부서별·분야별 개선방안 추진계획을 공유해 더 나은 지역안전지수 개선대책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분야별 추진 대책에는 생활안전 분야 ‘안전문화운동을 통한 안전신문고 활성화’ 등 2건, 범죄 분야 ‘범죄예방 CCTV 설치 확대’ 등 4건, 화재 분야 ‘어르신 대상 소방안전교육 확대’ 등 2건 등이 보고됐다.
또한 교통사고 분야 ‘명천교차로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등 9건, 자살 분야 ‘안전취약계층 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지원 강화’ 등 4건, 감염병 분야 ‘감염병 선제적 위기대응 체계 구축 강화’ 1건이 제시됐다.
시는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해 지난 22일 충청남도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 시군으로 뽑히는 쾌거를 이뤘으나 교통사고 자살 분야는 등급이 하락해 관내 유관기관과 연계한 TF 추진단을 운영하고 개선대책을 발굴하는 등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구기선 부시장은 “단순히 지역안전지수 공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노력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다”며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이 될 수 있도록 분야별 업무 담당자들이 적극적으로 개선대책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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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동서동건강위원회와 함께하는
사천시,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동서동건강위원회와 함께하는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취약지역 건강위해요인 해소를 위한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일환으로 동서동 건강위원회와 함께하는 ‘2023년 찾아가는 생활터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보건소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생활체육시설 공간을 활용해 매주 5일 동안 ‘찾아가는 생활터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단,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 ‘찾아가는 생활터 건강체조교실’은 사전·사후 건강측정 및 설문조사, 생활체조, 유산소 운동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별도 신청서 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동서동 청널공원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5시30분까지 1시간 진행된다.
이번 ‘찾아가는 생활터 건강체조교실’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접근성이 높은 청널공원에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함으로써 건강취약지역인 동지역의 만성질환예방은 물론 일상의 활력을 더하도록 돕고 신체활동율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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