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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함께해요, 금연”…금연아파트 확대 등
천안시보건소, “함께해요, 금연”…금연아파트 확대 등
[AANEWS] 천안시 보건소는 올바른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했던 금연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보건소는 공공주택 내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연아파트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연아파트 지정을 위해선 1/2 이상의 세대주 동의가 필요하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되면 공동주택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에서 흡연 적발 시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중단됐던 이동금연클리닉도 재개된다.
이동금연클리닉은 전문가의 금연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나 보건소 방문이 힘든 직장인, 학생, 노인 등을 대상으로 회사, 군부대, 학교 등에 금연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10명 이상의 금연 희망자가 있을 경우 신청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예약제로 운영됐던 보건소 통합상담실은 상시 운영되며 금연 상담을 포함한 만성질환, 운동, 영양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하게 건강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올바른 금연문화의 정착이 필요하다”며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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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도서관, 3월 테마 ‘역사’ 행사 운영
두정도서관, 3월 테마 ‘역사’ 행사 운영
[AANEWS]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의 3월 테마로 ‘역사’를 선정하고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서관은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한다.
3월에는 ‘역사’를 주제로 대상별 테마 추천도서를 1층 로비에 전시하고 목록을 제공하며 위안부 할머니를 기억하기 위한 ‘할머니, 우리 할머니’의 원화 프린트를 2층 전시공간에 전시한다.
테마 프로그램으로 아우내장터를 비롯한 장소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실을 탐험하는 ‘타임머신 역사탐험’을 운영하며 역사탐험 강좌, 도서 대출 시 미니 태극기를 배부하는 ‘책으로 미리 준비하는 태극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2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문화행사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두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삼일절을 맞아 기획된 역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역사를 바로 알고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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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솔도서관, 온라인 독서모임 독도 참여자 모집
천안시 도솔도서관, 온라인 독서모임 독도 참여자 모집
[AANEWS] 천안시 도솔도서관은 ‘2023 온라인 독서모임 독도’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솔도서관은 비대면 채널의 다양화에 따라 카카오톡 단체방을 이용한 온라인 독서모임 독도를 운영한다.
명칭은 읽을 ‘독’, 도솔천 ‘도’를 합쳐 ‘책 읽는 도솔’을 의미한다.
독서모임은 초등 고학년과 일반 각각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상반기와 하반기를 두차례 운영된다.
상반기의 경우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두꺼운 책 한 권을 읽는 모임이 추가된다.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위해 일주일 단위로 과제가 주어지며 한 권을 완독하는 시점에 토의 과제가 추가될 예정이다.
과제를 모두 달성하는 참여자에게 6월과 11월에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상반기 운영 시작은 이달 15일부터 이며 추가 참여는 도서관 문의 후 가능하다.
참여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혼자서 읽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함께 읽는 경험과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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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하늘그린 오이’ 본격 출하…“수분 많고 아삭아삭”
천안 ‘하늘그린 오이’ 본격 출하…“수분 많고 아삭아삭”
[AANEWS] 전국 1위 생산단지인 천안의 대표 지역특화작목 ‘하늘그린 오이’가 본격 출하되기 시작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출하를 시작으로 3월 중순까지 출하 예정이다.
올해 첫 출하된 오이는 지난달 6일 첫 정식한 오이로 온풍기 등 난방시설을 활용한 가온 재배해 전년보다 1일 일찍 출하가 시작됐다.
병천·동면·수신·목천·풍세 등에서 재배되는‘하늘그린 오이’는 지난해 말 기준 180㏊에 2만7267톤을 생산했으며 생산액 318억원 규모로 전국 1위의 생산단지다.
하늘그린 오이는 수분이 많고 육질이 단단해 아삭아삭 씹는 맛이 뛰어나고 오이 특유의 향이 강해서 봄철 입맛을 돋게 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현재 가락동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다다기오이 1박스의 가격은 10만4000원~11만5000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보다 박스당 4만6000원 가량 높게 거래되고 있다.
이는 한파 등의 영향에 의한 생육 부진으로 출하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환경 관리가 어려워짐에 따라 발생하는 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현장진단 서비스를 강화하고 시설하우스 토양관리와 오이 생육진단 컨설팅 등 농민 서비스 지원 확대로 고품질 오이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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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역대 구청장과의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동남구는 23일 역대 구청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역 및 전임 구청장들은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 소통 채널 개선, 청렴한 행정문화 정착 등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주홍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구청장으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구청 운영에 대한 역대 구청장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토대로 더욱 나은 동남구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마련한 자리”고 밝혔다.
역대 구청장들도 "동남구에 몸담았던 공직 경험을 발판 삼아 시민의 눈높이로 시정을 바라보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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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지역농산물 활용 치유음식 교육생 모집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다음 달 3일까지‘나에게 주는 힐링음식, 지역 농산물 활용 치유음식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유 음식을 통한 개인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해 개설됐으며 다음 달 15일·22일 4월 5일·12일 총 4회 진행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이뤄진다.
치유음식 개념의 이해, 치유음식의 현대적 해석, 전통음식에서 식재료 활용과 현재 치유음식에서의 활용 이론교육이 실시된다.
실습교육으로는 주식류, 부식류, 부식류, 후식류 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생 모집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로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는 신청서와 주소지 증빙서류를 첨부해 대면 혹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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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서포터즈’ 1차 오리엔테이션 실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서포터즈’ 1차 오리엔테이션 실시
[AANEWS] 천안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서포터즈 30여명을 대상으로 1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8월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K-컬처 박람회 홍보를 위한 각종 콘텐츠 발굴·제작 및 게시글을 작성 등의 활동으로 박람회를 직접 알리고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세부 내용 소개와 팀을 구성해 팀 단위 위주로 진행되는 서포터즈 활동 안내, 팀빌딩 등을 진행했다.
시는 전국 14~19세 청소년 및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3월 19일까지 2023 K-컬처 박람회 서포터즈 120명을 모집 중이며 3월 중 2차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곽원태 문화예술과장은 “서포터즈와 함께 만들어가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가 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서포터즈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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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역사박물관, 지역 어린이 참여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축구역사박물관, 지역 어린이 참여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AANEWS] 천안시가 건립을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의 지역 어린이 참여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어린이집 연합회와 손을 잡았다.
시는 22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윤영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역사박물관 특별활동 프로그램 운영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축구역사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 분위기 확산과 지역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축구를 통한 다양한 특별활동이 가능하도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과 연계해 어린이집 원아 대상 교육과 체험학습,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천안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축구역사박물관의 특성을 살려 어린이집 원아뿐만 아니라 초중고 학생과 가족 단위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구역사박물관은 현재 진행 중인 기본계획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을 거쳐 본격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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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 청년도전 지원사업, 미취업 청년 ‘적극 모집’
천안시 2023 청년도전 지원사업, 미취업 청년 ‘적극 모집’
[AANEWS] 천안시는 구직단념청년의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와 고용노동부가 함께하는 이 사업은 구직단념 청년에게 밀착상담, 진로목표 세우기, 면접컨설팅 등 다양한 구직 자신감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한다.
천안청년센터 이음을 통해 운영되는 천안시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1개월 과정의 단기 프로그램과 5개월 과정의 장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수 기준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천안시에 거주하는 18세~39세 미만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미취업 청년과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 입·퇴소 청년 등이면 참여 가능하다.
시는 지난해 253명 구직단념청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운영기관 성과평가 결과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도 거뒀다.
올해도 미취업 청년들을 적극 지원해 작년의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천안시의 미취업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펼치는 데에 교두보가 되도록 성공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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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시장·군수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청
[AANEWS] 충청남도 시장 군수협의회가 충청남도 15개 시장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23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협의회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시군에서 중앙부처와 충청남도에 건의할 사항과 논의사항 등을 토의하고 홍보 사항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 천안시의 정당 현수막 관련 옥외광고물법의 개정 공주시와 태안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운영개선 논산시의 농업용 면세유 가격안정지원 등이 다뤄졌다.
또 계룡시의 이통장 활동보상금 기준액 인상 당진시의 시장격리곡 매입품종확대 부여군의 자치단체 교육경비 보조제한 개선 홍성군의 자율방범대 단체상해보험지원 등도 건의 사항으로 논의됐다.
그중에서 정당현수막 제도 관련 정당 현수막은 불법광고물로 보지 않아 주요도로변에 난립 설치해도 단속을 못 하는 실정으로 도시미관 저해 및 시야방해로 교통사고 위험증가, 영업방해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천안시는 개선 요구사항으로 정당 현수막의 게시 위치나 수량 등의 세부규정 마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5촌2도 캠페인’ 전개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해 범정부적 차원의 적극적 투자와 국민의 정주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5촌2도 캠페인은 정부의 2촌5도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한 것으로 범정부적 차원 인구감소지역 지원 정책 구체화를 촉구하고 범 충남 차원 인구소멸 위기극복을 위한 선도적 대응을 위해 추진한다.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9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5촌2도 캠페인 선포식을 시작으로 캠페인을 전국에 전파시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 유인 및 국민 인식 제고를 통해 농촌을 부흥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지역 자립적 발전 기회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협의회장은 “‘내 고향이 없어질 수도 있다’라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고향사랑기부금제 등 지방소멸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야한다”며 “충남 시장, 군수님들이 지역 현안에 공동대응하고 상호소통과 협력해 상생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충청남도 시장 군수협의회는 지역의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와 함께 충남도와 중앙정부에 각종 건의 사항을 전달하는 등 소통과 상생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격월제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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