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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국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도 등 3개 분야 12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하는 제도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자율추진 혁신과제 주민참여 활성화 조직문화 혁신 등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우선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지표에서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의 혁신과 소통 의지가 높이 평가받았다.
박일하 구청장은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일하는 동작, 새로운 변화’라는 동작구의 비전을 제시했고 15개 동에서 ‘구청장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115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자 박 구청장은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밤새워 총력 대응했다.
또한 자율추진 혁신과제 지표에서 전국 최초로 지하벙커를 활용한 ‘대방청소년문화의집’을 조성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방치된 군사시설인 벙커를 발상의 전환을 통해 청소년 창의혁신 체험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아울러 전문가와 내부시스템을 활용한 조직진단을 통해 행정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일하는 조직’으로 조직문화를 혁신한 것도 높이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향후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를 받게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구민의 갈망이 컸던 만큼 최고의 가치도시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동작구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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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마무리
영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마무리
[AANEWS] 영주시의회는 지난 2월 14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9회 임시회를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영주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2023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4건의 안건이 원안가결 됐다.
특히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주요업무 청취를 통해 소관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시민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심재연 의장은 “2023년 첫 임시회를 순조롭게 마칠 수 있도록 자료 준비와 답변에 성실히 임해주신 집행부 공무원분들과 조례안·동의안을 비롯한 안건 심사와 업무보고 청취에 수고해주신 동료 의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3년 영주시 발전을 위해 동료 의원들이 지적한 사항과 대안들을 집행부에서 적극 반영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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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의회사무과, 신축 사무실에서 힘찬 새 출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의회가 22일 의회사무과 신축 사무실을 개소하며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이동령 의장을 비롯한 증평군의회 의원들과 이재영 증평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및 다과회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2003년 증평군이 괴산군에서 분리·개청된 이래 증평군의회는 20년이 넘도록 문화회관 건물 일부를 사용해 오고 있다.
이에 의회청사의 신축 필요성에 대해서는 벌써 10여 년 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2022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시행에 따라 의회 인력 충원과 조직 확대로 사무과의 업무공간이 턱없이 부족해졌고 지난해 7월 이창규 의원의 열악한 의회청사에 대한 5분자유발언과 이동령 의장을 비롯한 제6대 증평군의원들의 적극적인 요구로 기존 건물 뒤 주차장 부지에 지상 1층 160여㎡ 면적 규모로 가설 건축물이 신축됐다.
이동령 의장은 “이재영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넓고 쾌적한 사무실이 마련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군민의 행복과 증평발전을 위해 의원과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더욱 열심히 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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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 도·시군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
[AANEWS] 도는 2월 23일 오후 2시, 속초 마레몬스 호텔에서 중대재해 대응과장 주재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도·시군 워크숍’을 개최한다.
도에서는 `22. 1.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추어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법 시행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각 시군에서도 중대 재해 전담팀이 구성·운영되고 있음에 따라 중대재해 업무 역량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도·시군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前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이자, 現 법무법인 광장 ESG 센터장인 시민석 중대재해 예방 전문가를 초청해 주요 중대재해 현장사례 중심의 실용 예방교육을 통해 업무관계자 들의 중대재해에 대한 이해도 및 예방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중대재해 예방 워크숍을 통해 도·시군 업무 관계자의 업무역량 향상 및 협력체계 구축 등 중대재해 예방의 전문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도와 18개 시군,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중대재해 유관기관 관계자 와의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의 의견 및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고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수동 강원도 중대재해대응과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업무관계자의 예방관리 능력을 향상시켜고 현장에서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도와 시군의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강원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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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시작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시작
[AANEWS]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를 시작했다.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해서다.
첫 주자로 나선 임은혁 충북도지부장은 22일 블랙스톤 벨포레에서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시작을 알렸다.
이후에는 도내 각 시군지회장과 회원들이 증평군을 비롯한 각 지자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릴레이를 이어간다.
임 지부장은 “한국부인회는 창립 초기부터 소비자 계몽운동, 여성권익 신장에 앞장서왔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조기 정착에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인회는 1963년에 창립된 국내 최초 여성단체로 전국 17개 지부 70만 회원이 여성 지위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도지부는 2001년에 창립, 현재 27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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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함안군 방문 유치 활동 전개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22일 함안군을 방문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유치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박옥순 조직위 사무처장은 이병철 함안부군수을 방문해 입장권 2000매 구매와 엑스포 기간 내 각종 행사의 하동 개최, 군 민원실에 엑스포 배너 설치 등 엑스포 홍보를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이 부군수는 적극적 협조 의사를 밝혔다.
박 사무처장은 “엑스포 성공을 위해 도내 전 시·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로 경남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상생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 부군수는 “함안군에서도 관람객 유치 및 엑스포 홍보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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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대비 음식점 친절·위생 교육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를 대비해 하동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에게 더욱 친절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식품접객업소 영업자 800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및 위생안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친절서비스 및 위생안전 교육은 하동군보건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주관으로 이날부터 다음달 16일까지 권역별 4회에 걸쳐 일반음식점에서 흔히 발생하는 불친절 사례 근절 및 영업자 위생준수사항 위주로 진행된다.
22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이뤄진 첫날 교육은 친절 전문강사 김지숙 Look Kim 파트너스 대표를 초빙해 고객만족 서비스 및 고객을 대하는 영업주의 자세 등 하동세계차엑스포에 대비해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이 관광객을 맞이하는 자세 등을 중점 교육했다.
이어 배준근 하동보건소 안전위생담당이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최근 5년간 하동군의 일반음식점 행정처분 현황, 식품위생법 해설 등을 실시하고 현장 실무위주로 영업자가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집중 교육했다.
그리고 하동을 찾는 관광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정성을 다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손님에 대한 친절 서비스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다.
하승철 군수는 “관광 하동의 최일선에 종사하는 여러분이야말로 하동 홍보의 역군이라 할 수 있다”며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를 맞아 하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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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여성지도자회,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 협력
창원대 여성지도자회,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 협력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7일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회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남도청소년지원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박지원 창원 여지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홍보 활동 관람객 유치 활동 및 입장권 200매 구매 창원 여지회 주최 행사의 엑스포 기간 중 하동 개최 등으로 양 기관에서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박 회장은 “경남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하동세계차엑스포에 창원 여지회가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여성지도자회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 엑스포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사무처장은 “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한 창원 여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조직위에서는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편의시설 마련 등 빈틈없이 준비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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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재해예방분야 1,541억원 투자, 전년대비 33.7%↑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침수, 붕괴, 고립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3년 재해예방사업에 7개 분야 1,541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풍수해 생활권 정비, 재해위험개선지구 등 국비사업 1,481억원과 유수소통 지장물 정비사업 등 자체사업 60억원을 투입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22년 재해예방사업에 투자했던 1,152억원보다 389억원 이 증가되어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2022년 사업 : 국비사업 1,092억원, 자체사업 60억원 ‘2023년 재해예방사업 현황’ 총 사업현황 : 7개 분야 총 212개소 1,541억원 국비사업 : 5개 분야, 125개소 1,481억원 - 풍수해 생활권 정비 : 6개소 232억원 - 재해위험개선지구 : 33개소 636억원 - 급경사지붕괴위험 : 82개소 506억원 - 우수유출저감시설 : 2개소 101억원 - 재해위험 저수지 : 2개소 6억원 자체사업 : 2개 분야, 87개소 60억원 - 유수소통 지장물 :69개소 30억원 - 도민제안 재해취약:18개소 30억원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은 신속한 추진을 위해 신규 및 계속지구가 조기발주 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이행 등 사전준비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도와 시군에서는 1월부터 시군과 함께‘조기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2월말 90%이상 조기발주, 우기 전 주요 구조물 공정 완료 등을 목표로 적극적인 사업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조기추진단 단장인 도 재난안전실장이 지난 2.15일에 `23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해 18개 시군 담당과장과 함께 조기 발주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도에서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예방사업이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24년도 재해예방사업 국비 목표액을 1,004억으로설정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원모 재난안전실장은“도민 중심, 생명존중의 안전한 강원 구현”을 위해“재해예방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국비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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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람·하동여성민방위기동대 엑스포 입장권 약정
진보람·하동여성민방위기동대 엑스포 입장권 약정
[AANEWS] 하동군은 지난 21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진보람과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진보람은 이날 입장권 500만원어치 833매 구입을 약정했다.
진말교 회장은 “하동군의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에 기여하고자 입장권을 구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이어 이날 하동군여성민방위기동대와 입장권 200만원어치 333매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하동여성민방위기동대는 재난 안전예방 및 재해복구, 안전문화 캠페인, 야간순찰 활동, 지역 환경정화, 독거노인 봉사활동 등을 전개하는 조직체로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구호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지역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기업과 단체의 지원으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대에 부응해 성공적인 행사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및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25~4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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