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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지능정보화센터 개소. 박강수 구청장“ 디지털이 행정 기반”
마포구 지능정보화센터 개소. 박강수 구청장“ 디지털이 행정 기반”
[AANEWS] 마포구는 22일 오전, 디지털 기반의 적극 행정을 위한 지능정보화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지능정보화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정보보안관제센터 등의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지능정보화센터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마포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신규 설립됐으며 향후 분야별 데이터 수집 정보시스템 개발 운영 연계프로그램 개발 수요자 맞춤형 빅데이터 서비스 분석 사업 및 IT기술이 필요한 특수시책등을 맡게 된다.
박강수 구청장은 “민원통합시스템 개발로 주민들의 민원처리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 같이, 디지털 분야는 안전, 교통, 도시개발,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한다”며 “센터장과 직원들의 노력이 마포구민의 행복으로 귀결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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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학교 내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업무협약식 개최
구리시, 학교 내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업무협약식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1일 시장집무실에서 동인초등학교 및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동인’의 지속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방과후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구리시 관내 동인초등학교에 설치·운영 중인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동인’의 사용 협약이 2월 28일 만료가 예정됨에 따라, 양 기관이 협의해 구리시의회 보고와 동인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친 후, 2026년 2월 28일까지 운영을 연장하는 협약이 체결됐다.
고창균 교장은 “구리시와 함께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방과후 돌봄사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시와 학교가 서로 협조해 참교육과 안전한 돌봄을 통해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협약 체결에 협조해주신 동인초등학교에 감사드리며 맞벌이 가정의 보편화로 인한 초등돌봄 문제해결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시가 합심해 안전하고 편리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초등돌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동인’은 2020년 2월 구리시와 동인초등학교간 업무협약을 거쳐 같은 해 4월부터 정원 20명의 시 직영 시설로 운영했으나, 학교복합시설법 개정과 함께 지난해 9월 아동복지법에 따른 다함께돌봄센터로 전환해 사업추진의 근거를 확보했고 돌봄교사 2인을 채용해 20명의 아동을 돌보고 있는 경기도에서 유일한 학교 내 다함께돌봄센터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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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임실전통시장 상인회장 이·취임식 개최
임실군, 임실전통시장 상인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임실군이 임실전통시장 상인회장 이·취임식을 지난 21일 임실시장상인회 교육장에서 심 민 군수, 이성재 임실군의회 의장, 상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김영수 제7대 임실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이임사를 통해“지난 3년 동안 함께 노력해 주신 임원진과 상인회원분들이 있었기에 상인회장직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제8대 임실전통시장 신임 상인회장으로 취임한 김성곤 회장은“시장상권 활성화에 하나 되어 함께 행동하는 더 청결하고 더 친절한 임실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임실시장에 먹거리가 풍성하고 살 것과 즐길 것이 풍부한 최고의 임실시장이 될 수 있도록 신임 김성곤 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들과 함께 임실군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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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임실, 개강식 열려
꿈의 오케스트라 임실, 개강식 열려
[AANEWS] 임실문화원이 지난 20일 임실문화원 공연장에서‘꿈의 오케스트라 임실’참가자 및 학부모, 교육강사 등 150여명이 모여 2023년 꿈의 오케스트라 임실 개강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2년 차에 접어든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프로그램은 임실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음악을 통한’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의 변화를 추구하며 아이들이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임실문화원이 주관하며 임실군, 전라북도교육청이 후원한다.
임실문화원은 64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플롯, 클라리넷, 타악기, 트럼펫, 트럼본 등 10개 파트 악기 및 오케스트라 합주 교육을 진행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음악교육 72회, 여름음악캠프, 정기연주회, 지역행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꿈의 오케스트라 임실이 장기적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프로그램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민들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후원회’를 조직해 아이들의 교육프로그램 및 음악을 전공하기 위해 대학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실문화원 나승득 원장직무대행은“꿈의 오케스트라 교육프로그램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자라나는 아이들이며 지역의 아이들이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강사 선생님들과 임실문화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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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5년 임실 방문의 해 추진 본격화
임실군, 2025년 임실 방문의 해 추진 본격화
[AANEWS] 임실군이 오는 2025년을 임실 방문의 해로 정하고 천만관광 임실시대의 관광거점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군은 심 민 군수가 주재한 가운데‘2025 임실 방문의 해’를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전북의 보물 관광지로서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임실군 관광 여건에 대한 철저히 분석을 통해 기본구상 및 세부 실행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임실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단순한 체험형 관광 활동을 넘어 관광객의 체험을 통한 소비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개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신규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관광코스 개발 등 더 효과적이고 매력적인 코스 개발도 논의됐다.
이를 위해 관광안내소와 숙박시설, 화장실, 주차장 등 인프라 추가 확대와 다양한 대중교통 접근성 확보 등 풀어야 할 숙제도 함께 제시됐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최종 반영해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용역을 토대로 신규 및 연계사업, 조례제정, 추진위원회 구성 등을 시기·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임실군은 최근 몇 년 새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 그리고 성수산, 오수 의견관광지 등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기반 구축을 통해 관광산업 경쟁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라북도 대표축제인 임실N치즈축제는 축제기간 50여만명이 찾을 만큼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 임시 개통했던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도 두달여만에 50여만명이 찾을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오는 3월 1일 정식 개장을 앞둔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은 올해 3백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군은 추산하고 있다.
여기에 세계명견테마랜드 등이 추진되는 오수 의견관광지 일대도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성수산도 힐링 휴양 관광지로 제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군정 슬로건을‘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열어갑니다’로 정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과 홍보·마케팅을 적극 추진 중이다.
곧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행사와 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원, 7월과 8월 아쿠아페스티벌, 10월 임실N치즈축제, 12월 임실산타축제 등 계절별 축제의 성공 추진을 위해 연초부터 다양한 콘텐츠 마련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관광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임실군이 전국적인 관광지로서 주목받으며 놀라운 변화를 이뤄내고 있다”며“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더욱 많이 발굴·추진하고 이번 용역을 발판으로 임실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천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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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군민건강지키미…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전개
임실군, 군민건강지키미…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전개
[AANEWS] 임실군이 군민건강을 챙기기 위한‘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전개한다.
군 보건의료원은 국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율을 높여 경제적 부담과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이달 22일부터 3월 10일까지 암 검진을 포함한 이동건강검진을 전개한다.
질병의 조기 발견을 통해 의료비를 절감하고 군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이동건강검진은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와 직장가입자 사무직·비사무직 근로자 중 격년제 검진대상자가 대상이다.
1차 건강검진 항목은 진찰 및 상담, 신체 계측, 시력, 청력검사, 혈압측정 및 흉부 방사선검사, 혈액검사, 요검사, 구강 검사 등이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시 국가암검진은 임실군과 협약을 체결한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진을 통해 군민들이 각종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해 환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주기 위함이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 만 40세 이상 남녀 유방암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여성이다.
단,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주민이면 출생 연도와 관련 없이 검진 대상이 되며 간암, 폐암 검사는 이동 검진에서는 시행되지 않고 직접 검진 기관을 방문해서 받을 수 있다.
읍·면별 검진 일정은 2월 22일 임실군보건의료원 2월 23일 관촌면사무소 2월 24일 신평문화회관 2월 27일 삼계면사무소 2월 28일 오수시장상인회 3월 2일 지사면사무소 3월 3일 성수면사무소 3월 6일 청웅복지회관 3월 7일 덕치면사무소 3월 8일 강진면사무소 3월 9일 신덕면사무소 3월 10일 운암면사무소 순으로 오전 8시에서 11시까지 진행된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자신의 건강을 건강검진을 통해 다시 한번 점검해 건강수명을 누릴 수 있도록 반드시 건강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하며“검진 전날부터 8시간 공복을 유지해 검진을 받아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유의 사항을 꼭 지켜달라”고 말했다.
1차 건강검진은 이동건강검진 기간을 놓치더라도 임실군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실 또는 가까운 검진 기관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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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임실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AANEWS] 임실군이 지난 21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2023년 임실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임실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 관련 기관·단체 및 품목별 연구모임, 농업 관련 부서 등 농업 관련 전문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임실군 농업발전을 위한 토의 자리를 가졌으며 올해 추진해 나갈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 농가를 선정했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시범사업 신청 공고를 게재했고 읍·면 이장회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많은 농업인들이 시범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해당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 신청 마감 후에는 사업 관련 담당자들이 현지를 방문해 사업 여건 등을 검토하고 심의회에 상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과수, 채소, 축산, 청년농육성, 가공 분야 등 총 24억 9천3백만원이 투입되는 38개 시범사업에 대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시범사업의 대상자를 공정하게 선정하고 효율적인 사업이 추진되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향후 시범사업에 선정된 농가 및 단체는 사업추진 방법과 유의 사항에 대해 분야별 담당 지도사의 사전교육을 받은 후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김쌍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스마트 과학영농시대를 맞이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임실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문성 있는 농업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밀착형 농촌지도사업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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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GH, 은남일반산업단지 부지 조성공사 착공
양주시·GH, 은남일반산업단지 부지 조성공사 착공
[AANEWS] 양주시와 GH는 22일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부지 조성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현재 협의보상이 진행 중에 있으며 문화재 시굴조사 착수 일정에 따라 올 하반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개별공장의 집단화를 통해 난개발 방지와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산업 파급효과를 증대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으로 양주시 은현면 일원에 992,000㎡ 규모로 양주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시행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4년 개통될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광적 IC와 근접해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며 인근 지역의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진입도로 건설공사 또한 본 공사 일정에 맞춰 추진 중에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가 경기 북부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양주시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자족도시 양주시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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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홍성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AANEWS] 홍성군은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 체납액 집중 징수 활동에 나선다.
군은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계획을 수립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차량, 부동산, 금융자산, 급여 등 모든 재산을 추적해 압류하고 압류재산에 대한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집중관리전담반을 지정 운영하고 소액 체납자는 납세지원콜센터를 운영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자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친다.
또한 전체 체납액 대비 체납 비중이 높은 자동차세 징수를 위해 매주 수요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반을 운영한다.
반면 납부 의지가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서민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징수유예, 번호판 영치 보류 등 체납처분 유예로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으로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을 끝까지 징수해 공평과세를 구현하고 지방세입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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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으로 사업장 부담 완화
홍성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으로 사업장 부담 완화
[AANEWS] 홍성군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안전망 편입을 위해 사업주에게 2대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소재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소상공인 중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는 사업주가 대상이며 지원 기간은 두루누리 지원 기간인 최대 3년이다.
지원금은 사업주가 월별 보험료를 선납하면 공단을 통해 최종 심사를 거친 후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사업주 부담금을 분기마다 사업자에게 지급한다.
기존에 신청한 사업장은 한 번의 신청만으로 자동 신청되어 별도 신청 없이 분기마다 지원금을 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연중 1회 신청해야 하며 2019년부터 2022년 기간에 신청한 기존 사업장은 변경 사항이 없어도 반드시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고영대 경제과장은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높아진 소상공인에게 이번 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022년 1,553개 사업장에 927백만원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했으며 2023년 1, 2, 3분기 신청은 4, 7, 10月에 접수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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