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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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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농식품 역량강화 교육 개강
양평군, 2023년 농식품 역량강화 교육 개강
[AANEWS] 양평군은 지난 20일 양평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상품개발실 2층 강의실에서 ‘2023년 농식품 역량강화 교육’에 대한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에 실시하는 농식품 역량강화 교육은 지난 달 1월 25일부터 2월 10일가지 수강생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채희정 호서대 교수의 ‘식품트렌드 및 식품공전을 통해 본 가공의 기초’ 교육으로 문을 열었다.
교육에서는 농식품 창업절차, 유통과 원가관리, 포장재 법적 표시기준 등 이론교육과 주요 농식품 가공기술 실습교육으로 구성돼,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 생산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으로 이론교육 5회와 실습교육 5회 총 10회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교육생 원순호씨는 “오미자청 제조판매를 하면서 매년 개정되는 식품위생법을 숙지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 신청했다”고 전하는 한편 교육생 전예림씨는 “청년농업인으로서 가공창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꼭 필요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수강해 현장에 적용하고 싶다”고 교소감을 전했다.
주성혜 농업경영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식품 가공창업을 준비하는 농가들에게 뜻깊은 교육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지원체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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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우수기관 선정
양평군,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우수기관 선정
[AANEWS] 양평군은 지난 20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는 중앙·광역·지자체·공공기관 467개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 거버넌스 공동활용데이터 등록 데이터 분석·활용 활용역량 강화 등 4개 항목 12개 지표에 대해 우수, 보통, 미흡 등급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양평군은 데이터기반행정 우수사례,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및 문화조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군은 앞선 지난해 9월 ‘양평군 데이터기반 행정활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데이터를 기반한 플랫폼을 도입해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관련 역량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실태평가를 통해 데이터를 기반한 행정서비스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 있는 생활 행정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올해부터 카카오톡을 이용한 “양평군 지능형 원사이트 통합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으로 대형폐기물 처리 쓰레기 배출문제 개선 통합예약시스템 스마트 군정서비스 알림 인공지능 챗봇 민원대응 등 첨단기술을 도입해 주민에게 쉽고 빠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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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실외 사육견 중성화 위한 수술비 지원
양평군, 실외 사육견 중성화 위한 수술비 지원
[AANEWS] 양평군은 최근 관내 사육견에 대한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와 유기견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단독주택의 마당 등 실외에 묶어놓거나 울타리 안에서 기르는 5개월 이상의 등록대상동물을 대상으로 하며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사육견은 내장형 동물등록을 병행한다는 조건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실외 사육견의 체중에 따라 암컷은 최대 40만원, 수컷은 최대 30만원의 중성화 수술 비용이 지원된다.
접수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일 경우 우선 지원대상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사업 시행으로 관내 실외 사육견에 대한 관리를 도와 사육견의 개체 수 조절 및 유기동물 발생 건수 감소 등의 큰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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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 선정
칠곡군청
[AANEWS] 칠곡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판로 부족과 낮은 브랜드 인지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시·군이 공모 신청한 희망사업에 대해 전문가로 구성된 행정안전부 심사위원회가 사업계획의 적정성, 파급효과, 관심도 등 4개 항목을 반영해 선정하는 것으로 칠곡군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군 주도의 재정지원에서 벗어나 민·관이 협력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자생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 사회적경제 홍보·판로 지원 지역주민 대상 사회적경제 체험교육 서비스 제공 사회적경제 한마음 행사를 통한 취약계층 기부 사회적경제 발굴·육성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물가상승 등 어려워진 경제상황에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사업을 유지해 나가고 취약계층 고용 등 사회적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칠곡군은 사회적경제를 육성하기 위해 총 6개 사업에 5억1천만원을 지원하게 되며 국·도비 예산 3억7천만원을 확보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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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주얼리순’, 100만원 상당 난방유 기탁
거창 ‘주얼리순’, 100만원 상당 난방유 기탁
[AANEWS] 거창군 위천면은 21일 거창읍 대동로터리에 위치한 주얼리순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정태홍 대표는 자녀 정범국 씨를 통해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쌀쌀한 날씨에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해 난방유 쿠폰을 기탁했으며 위천면은 관내 취약계층 3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동복 위천면장은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정태홍 대표님께 감사하다”며 “추운 날씨가 계속되는 동안 걱정 없이 난방을 할 수 있도록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주얼리순은 금속류를 전문 판매하는 업체이며 아림1004 기부 등 복지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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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공동운영기관 선정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공동운영기관 선정
[AANEWS] 재단법인 사천문화재단-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3~2025년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경남 권역 공동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역문화진흥법’에 의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할 문화인력을 발굴하고 전문인력 육성을 목적으로 한 법정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재단은 앞으로 3년간 ‘사천 문화기획자 양성 아카데미’를 통해 체계적인 지역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학력 전공 불문, 사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20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천문화재단의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은 수료자, 지역 문화인력 등에게 실무적 경험을 축적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역문화의 과제, 문화와 지역 상권과의 연계, 팀별 프로젝트 실습 등 지역 특징을 이해하고 본인이 기획한 프로젝트를 실험해 보는 과정을 통해 교육생은 문화기획자로서의 필수 역량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교육 수료생들에겐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정규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교육수료증을 발급하며 우수 수료생 선발 등 수료생 혜택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사천문화재단은 사천, 진주, 고성, 남해 등 서부 경남 지역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시민과 도시, 도시와 도시를 잇는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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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홍영근 본부장, 취임 첫 업무 현장 속으로
전남소방 홍영근 본부장, 취임 첫 업무 현장 속으로
[AANEWS] 전남소방본부는 21일 취임한 홍영근 17대 전남소방본부장이 첫 업무로 화재예방 강화지구인 목포 동부시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화재 예방 등 철저한 주의와 경계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임 홍영근 본부장은 전남도 실국 정책회의 참석 후 별도의 취임행사 없이 동부시장을 방문해 시장 관계자와 소통 시간을 보냈다.
홍영근 본부장은 영광 출신으로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7년 2월 소방간부 9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경기도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 전북소방본부장, 소방청 장비기술국장, 소방청 기획조정관 등을 역임했다.
풍부한 행정 경험과 함께 무엇보다 현장 소방 전문가로서 탁월한 실무 감각,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는 뛰어난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 본부장은 “도민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더 안전하고 행복한 으뜸 전남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과 공감으로 도민을 위한 길에 모든 직원이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임 김조일 16대 전남소방본부장은 소방청 119대응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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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민원 문화 조성 앞장선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21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42회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충청남도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민원 담당 공무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는 2021년 5만 1883건으로 2018년 3만 4484건 대비 50% 증가했다.
도내에서도 지난해 2532건의 민원인 위법행위가 발생해 담당 직원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다.
이에 도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민원 문화를 구축하고자 이번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의 주요 내용은 민원인의 폭언·폭행·성희롱 등으로 인한 민원 처리 담당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의 예방, 치유를 위한 심리 상담 지원 의료비 지원 전담대응팀 및 비상대응팀 구성·운영 등이다.
현재 도 민원실 내에는 폐쇄회로텔레비전과 경찰서로 연결되는 비상호출 장비, 녹음 전화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을 예방하고 사후 입증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휴대용 웨어러블 캠도 구비하고 있다.
조원갑 도 자치안전실장은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를 위한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해 업무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민원인과 공무원이 상호 존중하는 올바른 민원 문화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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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인구 5만 달성 위한‘신규마을 조성’순항
강진군 인구 5만 달성 위한‘신규마을 조성’순항
[AANEWS] 지난 21일 강진군 강진읍 임천지구 신규마을 조성 관련 2차 주민설명회가 강진읍 신천마을 회관에서 열렸다.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토지소유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는 작년 9월 1차 주민설명회에 이은 2차 설명회로 그동안 임천지구 신규마을 조성 관련 추진 현황에 대해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강진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을 위해 필수적인 토지소유자들의 토지사용승낙서 징구를 요청했다.
강진읍 임천지구는 민선 8기 역점 시책 중 하나인 강진군 인구 5만명 달성을 위한 신규마을 조성사업의 첫 시작으로 대략 6만여 평이 사업 구역에 포함될 예정이다.
강진군은 130~150세대 규모의 신규마을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천지구는 강진읍과 가까운 지리적 조건과 더불어 전경에 저수지가 펼쳐져 있고 뒤로는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배산임수’의 완벽한 입지조건을 가진 지역이다.
택지개발이 되면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진군은 오는 5월 강진읍 임천지구를 대상으로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는 지방 소멸에 대응하고 도내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대규모 지역 발전사업아더, 사업에 선정되면 300억원의 사업비가 임천지구에 투입된다.
강진군은 이 공모사업을 통해 단순한 전원마을 조성이 아닌, 푸소, 묵은지 사업, 임대형 비닐하우스 등 강진의 경쟁력 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해 입주자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전원주택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모임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규마을 조성사업의 첫 시작인 임천지구가 성공적으로 준공·분양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임천지구 토지소유자들의 토지사용 승낙이 가장 중요하므로 강진군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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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버스 등 지방 공공요금 인상 자제”
김영록 지사, “버스 등 지방 공공요금 인상 자제”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1일 “버스 등 지방 공공요금 인상 자제,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농촌 ‘주말주택’ 활성화, 무안국제공항 무사증 입국에 대비한 해외 관광객 유치 및 관리 등 현안을 꼼꼼히 챙기라”고 지시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 정책회의를 열어 “연료비 상승 등으로 버스 등 대중교통을 비롯한 공공요금 인상 압박이 큰 상황”이라며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로 어려운 도민 부담 완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도에서 유류비 증가분의 30%를 재정지원해주는 점을 감안해 가능하면 올리지 않도록 잘 검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구 감소시대 생활인구 모델 수립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김영록 지사는 “거주공간 및 교통환경 정비 등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중장기 정책 발굴 용역 결과가 나오기 전에라도,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며 “농촌 빈집을 개량하거나 철거 후 신축하면 1세대 2주택을 인정해주는 제도를 활용, 수도권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주말주택’을 장려하면 생활인구를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최근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전세기로 입국한 태국 관광객 가운데 일부 이탈자가 있어 안타깝고 죄송하지만, 모든 제도가 완벽할 순 없으므로 그런 문제점이 있다고 해서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3월 15일부터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관광객의 무사증 입국이 허용된다”며 “해당 국가 관광객 유치 및 관리를 잘 해 무안공항을 활성화하고 2030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유치 목표도 달성하도록 차근차근 준비해나가자”고 덧붙였다.
국가사업 진행이 중단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바우처사업의 지속 추진도 당부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판로를 확보해주는 도농·지역 상생사업”이라며 “올해 국가 시범사업 종료로 국비를 확보하지 못했지만 우선 도비 반영 예산으로 끊김없이 지원하고 부족한 예산은 추경에서 확보해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가전전시회에선 인공지능 농업혁명이 화두로 떠올랐다”며 “전남이 농업 1번지로서 미래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한다는 생각으로 농기원과 함께 추진하는 인공지능 첨단 농생명융복합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내년 전시회에 그 성과를 발표하도록 준비하라”고 독려했다.
챗GPT 열풍에 대해선 “도정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교육·특강 등을 하고 있는데 업무 활용 못지않게 전남을 검색할 때 좋은 지표가 나오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전체 도정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좋은 데이터가 많이 생산되도록 하고 빅데이터 관리도 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 종가 문화 활성화와 관련해선 “종가집 음식문화가 도민이나 관광객에게 제일 피부에 와 닿는다”며 “대대로 이어져온 종가집의 전통 음식문화를 보존하면서 체험관광 콘텐츠화 하도록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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