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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발로 뛰는 기업지원 현장 방문 실시
광주시, 발로 뛰는 기업지원 현장 방문 실시
[AANEWS] 광주시는 관내 기업인들의 다양한 기업애로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기업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현장 방문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대원산업개발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8개 사를 방문해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작업 현장을 시찰하고 기업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인 사기진작과 근로자 격려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시는 현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해결했으며 그 중 9건의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하겠다”며 “지역경제의 중추인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맞춤형 기업 애로 해소를 통해 광주시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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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참가 접수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도내 학교 및 단체를 자연환경연수원 누리집을 통해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 및 친환경 생활실천 유도를 위해 전라북도가 지원하는 2023년도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과 무주군에 위치한 자연환경연수원에서 진행되는 현장 체험형으로 진행된다.
환경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 프로그램은 총 3개 과정이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찾아가는 자연학교’, 4주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생활 속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녹색환경학교’, 환경산업의 이해를 통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꿈을 찾는 환경학교’ 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무주 천혜의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환경 현장 체험학습’은 각 학교, 단체의 상황에 맞춰 1일 1박 2일 2박 3일 선택이 가능하다.
교육생의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기관에서 요청 시 45인승 왕복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교육의 모집 인원은 약 1만명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자연환경연수원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지속가능한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도민들이 참여해 환경 감수성 함양은 물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 안성면에 위치한 전라북도자연환경연수원은 명실상부한 환경교육의 산실로 연간 2만여명 이상의 교육생이 방문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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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전북 사회적 농업 네트워크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와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는 24일 익산시 우리들의 정원에서 올해 첫 전라북도 사회적 농업 네트워크를 개최했다.
3년 연속 전국 최다 사회적 농업 선정 성과를 기념하며 개최된 이번 네트워크에는 22개 사회적 농장 농장주와 시군 담당 공무원, 예비 사회적 농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적 농업이란? 농업인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와 농업 생산활동 등을 통한 돌봄·교육·고용 효과를 도모하는 활동 및 실천을 의미하며 최근에는 활동범위가 지역사회 서비스 분야까지 확대된다.
- 사회적 약자 : 장애인, 노인, 아동, 미혼모, 범죄피해 가족, 다문화 가족 등이번 행사는 ‘23년 농식품부 사회적 농업의 추진방향, 거점농장의 역할, 사회적 농장을 운영하는 농장주들의 애로 사항 청취 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효진 상임이사는 “사회적 농업 선도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는 전북지역을 사회적 농업 정책을 발굴하고 먼저 실천하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또한, ‘농업과 농촌마을에서 사회적 농업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한 젊은협업농장 정민철 이사는 “농촌뿐만 아니라,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사회적 농업에 대한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에서 전북도가 사회적 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은철 전라북도 농촌활력과장은 “사회적 농업의 역할이 사회적 약자에게 돌봄·교육·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범위를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농촌사회서비스 분야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지역소멸위기에 직면한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농업 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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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는 3월8일 합동 새벽영치 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지방세·과태료 체납액 정리 목표율 40% 달성과 현장 중심 체납액 정리 강화의 일환으로 오는 3월 8일 합동 새벽영치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자동차 번호판 영치 단속 대상은 지방세 부분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5천464대, 과태료 부분 체납액 30만원·60일 이상 체납한 4천211대이다.
이번 단속은 재정경제국 국장을 단속반장으로 재정경제국 과장·팀장 및 징수과 전 직원, 읍·면·오포1동을 포함해 19개조 70여명의 현장 단속반을 꾸려 새벽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단속반이 구역별로 차량 밀집 지역을 돌며 체납 차량 발견 시, 즉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치된 번호판 반환은 차량에 부착된 영치증을 지참해 광주시청 징수과 및 읍·면·오포1동을 방문해 체납액을 모두 완납한 후 가능하고 추후 장기간 미반환된 차량 번호판은 해당 차량을 강제 견인 후 차량 공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체납자가 경제적 곤란 등으로 체납액 납부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체납액 분할납부 등을 유도해 체납처분 진행 유예를 통해 납세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차량 관련 체납 근절을 위해 한 해 동안 꾸준히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번호판 영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체납액 납부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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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민기본소득 신청 접수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오는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농민기본소득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기본권 보장 및 소득 불평등 완화,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장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에게 월 5만원을 광주시 지역화폐로 3차례 나눠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 시작일 기준 광주시에 연속 2년 또는 비연속 합산 5년간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광주시에 농지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이다.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와 농업 외 종합소득이 3천700만원 이상인 농민, 사업체 운영을 위해 농산물 생산에 종사하는 임직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오포1동 행정복지센터 및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지역화폐 지급을 통한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 시행으로 농가 소득 기여는 물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등 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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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인성 함양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올바른 가치관과 도덕성을 함양해 바람직한 인성을 갖춘 시민을 육성하기 위한 ‘2023년 인성 함양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성 함양 프로그램은 광주시의 소외계층 및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자존감 회복, 문화 체험, 대인관계 개선, 가족기능 회복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 시설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에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8일까지 광주시청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팀에 방문하거나 광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성 함양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바람직한 인성을 가진 시민을 육성하고 건강한 가족기능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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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오는 3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시는 올해 55개 사업체 선정을 목표로 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환경 개선과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대기 배출 4·5종 사업장의 노후된 방지시설 개선 및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설명회는 시 위탁기관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연계해 올해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과 수행과정을 설명해 사업의 이해를 돕고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동부권역센터 등이 참여해 기업체 지원정보를 소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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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쌍령동 주민자치회, 제1대 회장 취임식 개최
광주시 쌍령동 주민자치회, 제1대 회장 취임식 개최
[AANEWS] 광주시 쌍령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쌍령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외빈 및 위원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취임식은 꽃다발 전달 취임사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권도영 초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마음, 뜨거운 열정으로 쌍령동 주민자치회를 위해 힘쓰겠다”며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지역 현안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권 회장은 취임식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 70포를 쌍령동에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쌍령동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지역을 대표해 선정되신 일꾼으로서 쌍령동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받은 백미는 쌍령동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지원할 예정이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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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무갑산 산악회, 안녕 기원 시산제와 탄소중립 캠페인 동참
광주시 초월읍 무갑산 산악회, 안녕 기원 시산제와 탄소중립 캠페인 동참
[AANEWS] 광주시 초월읍 무갑산 산악회는 지난 22일 무갑산에 올라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시산제를 열었다.
이번 시산제는 무갑산 산악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의 안전 산행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산제 행사와 더불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들 모두가 ‘탄소중립도시 광주 만들기’에 동참했다.
민성원 산악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시산제를 진행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무갑산 산악회는 광주시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탄소중립 일상을 생활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상현 읍장은 “시산제를 통해 초월읍 무갑산 산악회와 주민들이 행복하고 풍성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초월읍에서도 도시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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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축제 지속가능성 강화 위한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4일 전주 왕의지밀에서 도·시군 공무원 및 축제제전위원회 민간위원, 전주대학교, 광주대학교, 호남대학교,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군 축제 지원사업 설명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라북도가 지난해 12월에 선정한 2023년도 육성축제 38개에 대한 지속성장을 위한 경쟁력 확보와 미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그간 도에서는 시군 지역축제의 대내외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매년 민간위탁기관을 선정해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축제별 사전컨설팅, 축제 현장 모니터링 등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지역의 다양한 축제를 알리고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특강을 담당한 광주대학교 안태기 교수는 “코로나19 이후 시대에는 새로운 축제 개념 정립과 진화가 필요하며 축제의 존속을 위해서는 개최 목적을 명확히 하고 독특한 지역문화가 스며있는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과 확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호남대학교 김영현 교수는 “전북 시군 대표축제가 문체부의 문화관광축제로의 진입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도로 축제의 중심 소재와 주제를 잘 표현한 대표 프로그램의 차별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북도는 향후 축제별로 전문가의 심층 컨설팅을 추진해 축제 핵심 프로그램 개발과 상품화·마케팅 추진방안 등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하고 축제 실무자를 대상으로 타 지역 우수축제의 벤치마킹을 추진해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진관 전북도 관광산업과장은 “축제는 모두가 즐길 수 있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대표 관광콘텐츠로 전라북도 축제의 체계적인 관리와 경쟁력 강화 지원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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