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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랑상품권[카드형] 150억 발행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3. 2부터 구미사랑상품권을 150억원 발행하고 1인당 최대 40만원 한도로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코로나 여파와 고물가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 내 소비심리를 회복시키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3월에는 발행규모를 150억원으로 늘였다.
이번 카드형 상품권 판매는 올해부터 구미사랑카드 운영사가 변경되어 기존 앱에서 새로 구축한 “구미사랑상품권 앱”을 설치해야 충전이 가능하다.
기존 사용자 및 신규 가입자 모두“구미사랑상품권 앱”을 새로 설치하고 회원가입, 충전계좌 등록을 마치면 즉시 충전이 가능하다.
기존 사용자는 별도 카드발급 없이 기존 카드를 사용하면 되고 신규 가입자는 앱 또는 은행에서 구미사랑카드를 발급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구미사랑상품권”앱은 스마트폰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 검색해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카드발급, 충전 등 이용 방법에 관해서는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구미사랑카드 발급은 지역은행 방문을 통하는 경우 당일 발급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사용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은행을 통해 발급 및 충전이 가능한 선불카드를 도입해서 카드형상품권의 편의성를 더욱 강화했다.
구미사랑상품권은 관내 약14,000개소의 구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가맹점은 가게 앞 가맹점 스티커를 확인하거나 구미시청 홈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이번 구미사랑상품권 판매가 소비자들에게는 물가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경영 안정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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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행복한침례교회’ 착한교회 현판 전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에 참여한 행복한침례교회와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행복한침례교회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일정액을 후원했고 이번에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월 10만원씩 기부해 소외된 분들을 위해 쓰이기를 원해 착한교회 현판식을 가지게 됐다.
이종열 목사는“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주민을 섬기며 봉사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석정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더불어 살아가는 삼성동이 될 수 있는 것 같다”며“지역의 소외된 어려운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기부금으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기가구 긴급지원비, 이웃愛돌봄단, 이웃사촌 행복동행 등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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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3년 제1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지난 22일‘2023년 제1회 익산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익산시 공유재산심의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 5명, 민간위원 7명 등으로 구성해 지자체의 소유로 된 재산의 취득·관리 및 처분에 관해 세심한 자문을 하는 심의기구이다.
특히 투명한 심사를 위해 선정된 민간위원은 건축사, 감정평가사, 법무사, 공인중개사, 재세행정 경험이 풍부한 전직 공무원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 공유재산 관리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진행된 공유재산심의회는‘오동정마을 만들기 사업’등 9건이 상정되어 위원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객관적이고 적법한 판단으로 신중을 기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안건을 처리했다.
전대식 부시장은 “효율적이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공유재산이 관리되어 시민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익산시 공유재산 행정의 적극적인 자문과 지원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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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 73개 교량·지하차도 안전점검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올해 예산 2억 2천만원을 투입해 지역 교량 및 지하차도 등 73개소 도로구조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73개소에 대한 상반기 정기안전점검 용역을 착수했으며 모현대교 외 7개소에 대한 정밀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구조물의 위험요인, 기능저하, 관리상태 등을 검사·평가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보강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내구연한을 증진시킬 방침이다.
정기·정밀안점점검에서는 외부전문가와 함께 육안조사 위주로 하는 정기안전점검과 면밀한 외관조사 및 각종 측정·시험장비 활용한 정밀안전점검으로 구분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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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 회의 개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난 22일 악취대책민관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악취저감을 위한 민·관 협력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악취대책 민관협의회는‘익산시 악취방지 및 저감조례’에 따라 악취문제 해결을 목표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제4기 민관협의회는 악취 관련부서 시민단체, 환경기술인, 환경전문가, 주민대표 등 총 15명으로 작년 11월 구성됐다.
민관협의회 위원장은 2명으로 구성되며 당연직 부시장과 함께 제4기 민간위원장으로 한국냄새환경학회 축산악취분과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지역건설공학과 서일환 교수가 선출됐다.
서일환 위원장은“축산악취 관련 업무 경험을 살려 올해 익산시의 2단계 악취저감 정책 중점 사항인 축산 악취 저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광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진행한 익산악취24 데이터 분석을 통한 악취실태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번 용역 결과 2022년 악취민원 발생 건수가 전년도 수준의 63%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악취발생 유형 중 가축분뇨 냄새가 6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반영해 가축분뇨배출시설 정기점검, 재활용신고자 액비 살포 기준 준수여부 집중 점검, 하절기 도심권 축사 집중점검 등 가축분뇨 악취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응에 나선다.
전대식 부시장은“꾸준한 악취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1단계 악취저감의 성과를 냈다”며 “2단계 악취저감 정책을 통해 가축분뇨 악취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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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위험 감염취약시설 대상 방역 ‘철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정밀한 방역조치를 통한 고위험군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나섰다.
시는 24일 질병관리청 호남지역본부와 지역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대응현황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 자체 코로나19 대응계획 수립, 감염관리자 지정, 감염예방관리 교육이수, 상황별 모의훈련 시행, 격리실 마련, 오염구역 설정, 환기시스템 마련, 방역물품 비치 등 전반적인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1월 부터 감염취약시설, 어린이집, 장애인복지시설 등 총 298개소에 자가진단키트, 마스크, 손소독젤, 해열제 등 예방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오는 3월 개학을 앞두고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개인방역 5대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사회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시민들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에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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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로컬푸드 콘텐츠 개발 박차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해 로컬푸드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24일 익산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함열지역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해 로컬푸드 콘텐츠 개발에 앞장설 지역 리더들을 모집해 전통주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함열지역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있는 만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전통주 전문가 기본과정 수강생을 3월 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전통주 전문가 기본과정은 전통주의 기본이해 전통주 제조방법 밑술·덧술 발효관리 전통주 빚기 등 입문자를 위한 단계별 맞춤 이론·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익산시의 젊은 청년 기업인 로컬콘텐츠기획사 쿰퍼니가 운영하는‘한술연구소 전통주아카데미’에서 3월 6일 개강해 매주 월·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출석 우수자에게는 도시재생대학 수료증 발급과 함께 ‘한술연구소 전통주아카데미’중급과정 신청 자격이 부여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총 16명으로 한술연구소 홈페이지 또는 익산시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 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을 이끄는 정준원 쿰퍼니 대표는“한술연구소는 전통적인 양조법을 계승하고 보존하는 동시에 다양한 연구로 전통주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함열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익산 대표 전통주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윤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전통주 전문가 기본과정을 시작으로 지역에서 활동할 리더를 양성하고 로컬푸드 콘텐츠를 발굴 및 개발해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전통주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계획하고 있으니 익산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 함열읍은 2022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규 공모에 특화재생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됐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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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수탁자 선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이달 말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과 위수탁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직매장 활성화와 생산자·소비자의 교류활동 강화 등 직매장 운영을 공고히 해나간다.
수탁자로 선정된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은 농업인들이 출자해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2016년 3월 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출범부터 현재까지 어양점의 위탁을 맡아 운영해왔다.
이번 계약으로 다시 한번 수탁자로 선정되어 향후 2년간 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을 운영하게 된다.
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은 현재 600여 농가에서 생산한 1,900여 품목의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 중이다.
특히 지난해 연매출액이 99억원으로 2년전 계약 당시인 2020년 76억원 보다 30% 매출성장을 기록해 오랫동안 쌓아온 시민들의 로컬푸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오동은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은 “‘23년을 100억 매출 돌파의 뜻깊은 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품질이 좋고 안전하고 신선한 다양한 지역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의 선봉인 로컬푸드직매장을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소통·교류·나눔의 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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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 300만원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미취업 구직 청년들의 활발한 구직활동을 돕기위해‘전북형 청년활력수당’을 지원한다.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은 익산시에 거주하는 만 18~39세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해 청년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취업을 돕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150%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해당 지원금은 체크카드와 연계된 포인트로 지급돼 학원 수강료, 교재 구입비, 시험 응시료, 면접비 등 구직활동에 관련된 직접적 비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구직활동을 위한 식비, 교통비, 사무용품비 등 간접적 비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4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홈페이지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구직활동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 및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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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익산방문의 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 총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2023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봄맞이 관광객을 겨냥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25일 서울 용산역에서 익산관광브랜드 캐릭터‘마룡’이와 함께 익산여행 홍보를 실시했다.
지난 10일에도 여행객을 겨냥해 기차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익산의 대표 봄 관광지를 알렸다.
익산의 대표적인 인스타 성지인 ‘아가페정원’을 홍보하며 상춘객들을 맞이할 봄꽃 소식을 전했다.
아가페정원은 봄을 맞아 채송화, 영산홍 철쭉 등을 비롯해 봄꽃 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유럽식정원인 포멀가든 끝에서 카메라를 꺼낸다면 색색의 꽃과 멀리 쭉 뻗은 메타세쿼이어까지 한 컷에 나오는 SNS 업로드용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익산벚꽃명소도 함께 홍보했다.
왕궁리유적은 왕궁리 오층석탑과 함께 흐드러지는 벚꽃나무를 볼 수 있다.
만경강으로 꽃놀이를 간다면 만경강문화관광 산책코스, 자전거길까지 여러 코스로 꽃내음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국내 대표 이색축제인 봄 시즌 익산문화재야행과 보석대축제를 함께 알렸다.
시 관계자는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봄날에 익산에 오셔서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란다”며 “‘2023 익산방문의 해’를 기념해 봄맞이 여행시즌을 앞두고 더욱더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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