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AANEWS]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지난 28일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와 정담회 자리를 마련해 어린이집 운영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김포시 공동주택 어린이집 원장들과 종사자들의 어린이집 운영 관련 건의 사항을 행복위 위원들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합회는 공동주택 어린이집 임대차 계약기간을 3년~5년으로 의무화, 임대료는 현행 보육정원에서 보육현원 5% 이내로 변경, 어린이집 노후화 등에 따른 공사비용 일부를 공동주택 수선유지비로 우선 사용할 수 있는 조치를 행복위에 건의하면서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김유진 민간분과장은 “제8대 김포시의회가 적극적으로 아동의 보육 정책 발전에 힘쓰고 계셔서 감사드린다”며 “금일 정담회에서 연합회가 제안한 건의사항은 상위기관에서 풀어야 할 사안임에도 소통해주셔서 감사하며 시의회도 건의된 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유영숙 위원장을 비롯한 행복위 위원들은“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명대로 OECD 가입국 중 꼴찌를 기록할 정도로 저출생 현상에 심화됨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에 어려움이 있고 이는 곧 보육서비스 질 하락에 영향을 미친다” 며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할 필요성이 있으므로 보육 서비스 질 제고와 운영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행복위 차원에서 상위기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연합회 차원에서도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 등에 대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와 긴밀하게 소통할 필요성이 있으며 경기도의회와 국회 등 상위기관에도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답변으로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3-02-28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수원특례시의회는 28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원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3년도 의원연구단체의 등록과 연구활동 계획 승인에 대한 사항을 심의했다.
이날 심의에는 강영우 위원장을 비롯해 당연직 시의원 6명과 외부 위촉위원 3명이 심의위원으로 참여해 연구활동 계획을 심의했다.
올해 접수된 4개의 의원연구단체와 2개의 포럼를 심의한 결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출한 ‘수원특례시의회 정책포럼’기획경제위원회에서 제출한 ‘수원시 ‘경력보유여성 경력 이음’정책개발 연구 포럼’홍종철 의원이 제출한 ‘수원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예비창업을 위한 음식 개발 연구회’ 박현수 의원이 제출한 ‘ESG 생태계 구축을 통한 수원시 혁신방안 연구회’ 장미영 의원이 제출한 ‘수원시 주민자치회 제도 합리화 방안 연구회’ 국미순 의원이 제출한 ‘뉴 헬스케어를 활용한 노인 복지 시스템 구축 연구회’등 6개 모두 등록 승인됐다.
이들 연구단체는 올해 11월까지 연구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기정 의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활동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라며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효성있는 연구와 결과물 창조로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심의위원회에 앞서 의장 집무실에서 심의위원회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식이 열렸다.
신규 위촉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2025년 2월27일까지이다.
2023-02-28
-
김동연, 옛 경기도청사로 이전한 선감학원사건 피해자지원센터 찾아
김동연, 옛 경기도청사로 이전한 선감학원사건 피해자지원센터 찾아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산 선감동에서 수원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로 이전한 선감학원사건 피해자지원센터를 찾아 “공권력에 의해 인권이 침해된 선감학원사건 피해자들이 부끄러워하지 않고 떳떳하게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야 하고 경기도의 지원으로 물꼬를 텄으니 국가가 진심으로 사과 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8일 경기도청 구청사 구관 3층으로 자리를 옮긴 선감학원사건 피해자지원센터를 둘러보고 김영배 센터장 등 피해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김 지사는 “이태원 참사에 대해서도 책임 있는 국가의 지도자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하고 인정을 하는 게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는데 선감학원도 똑같다.
지금도 공권력에 의해서 인권이 침해되는 게 모양은 선감 때랑 다르겠지만 여기저기에서 있을 수 있다”며 “중앙정부에서 책임 있는 사과와 진실 규명에 대한 입장이 나와서 피해자분들 마음부터 풀어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지난 1월 16일부터 선감학원 생활안정지원금 등을 접수하는 가운데 28일 기준 신청자가 121명인 부분을 언급하면서 “ 더 늘어나서 예산이 부족하면 방법이 없어도 할 테니까 다 오셨으면 좋겠다.
만약 모르면 알려드리고 가족들에게 혹시 폐가 되거나 부끄러워서 안 하시는 분들도 떳떳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드리자”고 덧붙였다.
도는 지난해 10월 대책을 발표할 때 집계한 도내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70명과 경기도 전입 인원 등을 고려해 사업 대상자를 총 100명으로 예상했으나 접수 40여 일 만에 이를 훨씬 웃돈 것이다.
경기도는 도 거주 피해자들만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근거로 한 신청요건 때문에 다른 지자체에서 거주 중인 피해자들이 상당수 경기도로 전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행 지방자치법과 지방재정법상 지자체가 관내 주민이 아닌 이들을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김영배 선감학원사건 피해자지원센터장은 “김동연 지사가 선감학원 문제에 대해 먼저 진심 어린 사과를 하니 특별법, 과거사법 토론회 등이 힘을 받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 동행했던 천종수 선감학원 피해자는 “ 처음에는 의아했다.
이렇게 빨리 사과할 줄 몰랐다”며 “후속 대처까지 해준 거 감사드린다.
앞으로는 중앙정부가 빨리 나섰으면 좋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도는 선감학원 피해자 상처치유와 명예 회복 지원 등을 위해 2020년 4월 안산 선감동 경기창작센터 내 피해자신고센터를 설치했다.
그러나 시내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이용이 쉽지 않다는 의견에 따라 피해자 접근성 강화와 이용 편의 등을 위해 이전을 결정했다.
이와 함께 도는 지난해 12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의 진실규명 신청이 종료됨에 따라 센터 명칭을 기존 피해자신고센터에서 피해자지원센터로 변경하고 피해자 트라우마 해소 피해자 심층 상담 정서안정 지원 피해자 자조모임 운영 통합 복지서비스 연계 등 피해 지원기능을 대폭 확대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 10월 선감학원 폐원 40년 만에 사건 현장을 방문해 관선 도지사 시절 행해진 국가폭력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선감학원 사건 치유 및 명예회복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피해자 생활 지원’ 등을 약속한 바 있다.
경기도는 도에 거주하는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들에게 피해자 생활안정지원금 월 20만원 위로금 500만원 경기도의료원 연 500만원 한도 의료서비스 지원 상급종합병원 연 200만원 한도 의료 실비 지원을 추진 중이다.
3월 말 첫 지원이 이뤄지면 지난해 10월 도지사의 약속이 이행되는 것이다.
이는 ‘국가폭력’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최초 위로금 및 생활안정비 지원이다.
이와 함께 도는 경기도 외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피해자들에게도 지원금 등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에 관한 기본법 개정안’을 마련해 국회에 건의했다.
지난해 10월 경기도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던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도 같은 해 11월 제45차 위원회에서 ‘배·보상법 입법에 관한 정책 권고’를 의결하는 등 공권력의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에 대한 국가의 책임 있는 사과와 피해복구를 주문한 상황이다.
2023-02-28
-
배지환 수원특례시의원, “교통약자 위한 지자체간 업무협약 필요해”
배지환 수원특례시의원, “교통약자 위한 지자체간 업무협약 필요해”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이 28일 열린 제373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원시에 ‘수도권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촉구했다.
배 의원은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2010년 3월부터 운영 중인 ‘한아름콜택시’의 현황 및 문제점을 널리 알리고 수도권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수원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기 위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며 말문을 열었다.
먼저 배 의원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제4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수단과 여객시설의 이용편의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한다”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지자체의 의무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수원시는 특별교통수단 열두 대와 일반택시 서른 대를 확보해 2010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발족해 현재는 특별교통수단 90대와 일반택시 38대가 교통약자의 발이 되어주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또 통계자료를 근거로 “최근 3년간 특별교통수단 이용객 수를 보면 2020년 16만명, 2021년 20만명, 2022년에는 23만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운행차량은 큰 변동이 없는 상황이며 불편 민원은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 의원에 따르면 언론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해오고 있고 복지관을 방문해 만난 교통약자들에게서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한 말은 ‘매년 같은 이야기를 해도 바뀌는 것은 없으며 예산이 문제라서 어쩔 수 없다더라’였다”고 말했다.
배 의원은 “하지만 예산보다 더 큰 문제는 지역마다 규정이 다르다는 것”이라며 “수원에서 서울로 이동한 고객이 이용지역 및 이용범위의 차이로 인해 수원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즉, 수원시의 교통약자가 수원시의 특별교통수단 이용규정보다 범위가 축소되어 적용된 규정을 시행중인 다른 도시로 이동한다면, 수원으로 돌아올 때는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배 의원은 “수원시는 경증 장애인, 임산부, 장기요양 3급 이상인 만 65세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서울시는 그렇지 않다”며 “또한 중증 장애인 이용자의 경우에도 서울은 보행 상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또는 휠체어 이용 중증 장애인들만 이용이 가능하며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도 수원시는 상이등급 3급 이상이면 이용이 가능하지만 서울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1~2급 분들만 이용하고 있다”고 불일치하는 수원시와 서울시의 규정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2022년 재정자립도가 44.19%에 불과하고 민선 8기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수원시 상황에서 ‘한아름콜택시’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이재준 시장을 향해 “서울특별시를 포함한 수도권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이용 규정을 통일해 수원시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에 힘써달라”고 강력히 촉구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2-28
-
김기정 수원특례시의장, 수원시방위협의위원회와 함께 장병 위한 봉사활동 펼쳐
김기정 수원특례시의장, 수원시방위협의위원회와 함께 장병 위한 봉사활동 펼쳐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27일 군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위해 점심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원시 방위협의위원회가 ‘수원 중화요리를 사랑하는 모임’과 연계해 수원시 장병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 창립된 수원시 방위협의위원회는 전쟁시에는 전투근무 지원을 하고 평상시에는 육성지원을 하는 단체로 수원시 지역방위 예비군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기정 의장은 장병들에게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 모두가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수원시 안전을 위해 훈련하고 항시 대기하는 일상에 식사를 잘 챙겨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3-02-28
-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 ‘수원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반대토론 발언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 ‘수원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반대토론 발언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28일 열린 제373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원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에 대해 반대토론을 하며 “민족의 번영과 안전을 위해 조례를 지키고 더 확대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윤 의원은 발언대에 올라“수원특례시가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선도적으로 평화의 로드맵을 만들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제정한 ‘수원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에 대한 입장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 의원은 “올 해는 한국전쟁이 멈춘지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분단으로 인한 한반도의 불확실성은 우리 경제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커다란 장애물”이라며 “평화정착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우리 모두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며 “남북의 평화로운 공존을 지향하고 남북협력의 기초를 마련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고 말했다.
이어 “분단과 적대는 지속될 수 없으며 남북관계가 일시적으로 경색됐다고 해서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축소하거나 폐지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마지막으로 “‘수원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는 이 땅의 평화와 시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의 정성의 결과물이며 다가오는 평화의 시대를 위해 민족의 번영과 안전을 위해 동료, 선배 의원 여러분의 하나 된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반대토론 발언을 마쳤다.
2023-02-28
-
배우 최완정,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장 임용
배우 최완정,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장 임용
[AANEWS] 동대문문화재단이 지난 20일 배우 최완정을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장으로 임명했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의 전신은 홍상수 영화감독의 아버지 홍의선 육군대령과 어머니 전옥숙 제작자가 1964년에 현재 동답초등학교 부지에 설립한 답십리촬영소다.
센터는 지난 2022년 동대문구 ‘영화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화·미디어 예술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개관을 마쳤다.
최완정 신임 센터장은 서울예대 영화학과 졸업생으로 ‘나는 M이다’, ‘왕과 나’, ‘우아한 모녀’ 등 인기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서 먼저 얼굴을 알렸다.
이후 ‘대한계단오르기걷기협회’를 설립해 국민 건강 홍보에 앞장섰으며 국내 ‘ICN 내추럴 챔피언십’ 3관왕부터 ‘2019 머슬 앤 모델 아시아 챔피언십’ 3관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동대문구 홍보대사로 위촉돼 구에서 열리는 축제와 행사를 활성화하는 일을 맡았고 아울러 지난해 12월 20일에는 김건희 여사가 참석한 한부모 가족 인식 개선을 위한 행사인 ‘한부모 가족 한마당’의 기획 및 총 연출과 사회를 맡아 수행하기도 했다.
이처럼 예술인으로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최완정 신임 센터장은 지난 20일 임기를 시작해 영상·미디어 체험, 문화예술 교육·행사, 기획전시 등의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최완정 신임 센터장은 “38년 연예계 경험과 16년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동대문구민의 문화예술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한국 영화계의 역사를 품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를 전국 단위를 넘어 세계로 알릴 수 있도록 다채롭고 새로운 교육·공연·전시 기획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2-28
-
성남산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2023 성남 Co-Bot with GCCEI’ 참여 기업 모집
성남산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2023 성남 Co-Bot with GCCEI’ 참여 기업 모집
[AANEWS] 성남산업진흥원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3 성남 Co-Bot with GCCEI’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성남 Co-Bot with GCCEI’는 혁신 스타트업과 국내 기업·기관과의 사업화 연계 협력으로 양 사 시너지를 내기 위한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10대 성장 동력 산업 중 하나인 ‘지능형 로봇’ 관련 성남시 소재 창업 기업들을 육성하고 실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봇 자율주행’과 ‘목적지 자동 입력’ 과제에 대해 테스트베드 내 PoC 검증을 진행하며 단독 또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 가능하다.
또한, 모집 절차를 거쳐 2개사를 선정 후 1차 PoC를 진행하고 중간평가를 통해 최종 1개사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 기업에는 프로젝트 과제 수행을 위한 1.8억원의 PoC 지원금 경기혁신센터 테스트베드 투자검토 및 후속지원 등이 제공된다.
2023-02-28
-
양주시, 시 소속 및 위탁기관 현업근로자 2월 안전보건교육 실시
양주시, 시 소속 및 위탁기관 현업근로자 2월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양주시는 지난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중대재해·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의식 함양을 위해 시 소속 및 위탁기관 현업근로자 145명을 대상으로 2월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양주시는 시 소속 근로자뿐만 아니라 안전책임 범주에 포함되는 위탁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해 지난 1월부터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안전의 시작은 정리정돈의 생활화, 올바른 보호구 착용과 안전관리 등의 내용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시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의무이행은 물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중대재해감축로드맵에 맞춰 근로자 소통을 위한 시 홈페이지 안전보건소통창구 활성화를 통해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02-28
-
김태우 강서구청장, 이웃사랑 펼쳐온 모범 구민에 표창 수여
김태우 강서구청장, 이웃사랑 펼쳐온 모범 구민에 표창 수여
[AANEWS]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28일 지역 곳곳에서 구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온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는 이날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모범·선행구민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온 구민 10명에게 표창장을 시상했다.
이날 표창을 수상한 화곡본동 김홍숙씨, 서미선씨, 우장산동 강임선씨, 염창동 최병권씨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어르신 미용봉사 등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화곡본동 이광철씨는 취약계층 대상 물품 지원 등 이웃사랑에 앞장서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점을 화곡3동 신경옥씨와 발산1동 이광빈씨는 재능기부 활동, 나눔봉사 등을 통해 주민 화합과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곡8동 김창희씨는 범죄 취약지역 순찰, 여성안심귀가 활동 지원 등 각종 범죄예방 활동에 노력한 공로를 우장산동 손은주씨와 화곡3동 노순례씨는 환경지도와 에너지 절약 캠페인 활동으로 환경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태우 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에서도 다양한 복지증진 사업을 펼쳐 약자와의 동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