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지난 13일 지역 내 식당에서 산내면 여성민방위기동대와 지역 안전망 강화와 기동대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원 17명이 참석해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대원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로 봄철 환경정비 실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점검 등을 선정하고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순득 대장은 “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지역 안전이 유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면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각종 재난 현장과 지역 행사에서 활동하는 기동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지역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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