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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한 직업소개소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서산시,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한 직업소개소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AANEWS] 충남 서산시는 6일 최근 직업소개소를 찾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하고 올바른 취업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직업소개사업의 제도 및 직업윤리, 직업상담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진행됐던 해당 교육이 2년 만에 대면으로 추진되면서 직업소개업 관계자들은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해결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이 전국 시 단위 2위로 높아진 것은 직업소개소 관계자분들의 민간 고용서비스 확대를 통한 도움이 컸다”며 “앞으로도 직무 교육, 지도, 점검을 정기적으로 해 건전한 노동시장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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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 청향, 착한가게 2호점 가입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옥산면은 지난 3일 청향에 착한가게 2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염창호 대표는“코로나 장기화로 사업 운영에 어려움은 있지만, 착한가게 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옥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정원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청양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뜻하는 사랑의열매 기부 프로그램으로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프랜차이즈·학원·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옥산면은 기탁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게 지원할 계획이며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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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개강의 달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힘찬 출발 알려
3월은 개강의 달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힘찬 출발 알려
[AANEWS]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3일 화지동에 소재한 센터 강당에서 지역주민 130여명과 함께 ‘2023년 건강프로그램·주민주도 건강동아리’ 개강식을 갖고 올해 교육과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운영 8년 차를 맞이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는 총 10개 분야의 프로그램·동아리를 펼친다.
건강체중 3·3·3 운동교실 고혈압·당뇨 예방 교실 신바람 특강 실버 힐링 체조 슬기로운 주민생활학교 등 5개의 프로그램에는 총 159명이 참여하게 되며 요가 손뜨개 마음 그리기 등 5개의 동아리에는 104명의 주민이 함께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 내에 참여자를 대상으로 8종의 기초검사·6종의 체력측정·염도 측정을 통해 종합적 개인 건강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과 만성질환 예방교육,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수료자 간 자조모임 구성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뒷받침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학습, 체험을 통해 주민 한분 한분의 건강은 물론 마을 전반적 ‘건강실천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의 프로그램·동아리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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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제8기 어린이·청소년의회’의원 모집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원으로 활동할 청소년을 공개모집 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제8기를 맞는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40명의 어린이·청소년의원을 선발하며 모집기간은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다.
군산에 거주하거나 4학년 이상 초·중·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어린이·청소년은 군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시청 아동정책과에 방문접수 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아동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8기 어린이·청소년의원으로 선발되면 4월~12월까지 발대식 아동 권리교육 아동권리 실태조사 및 포토보이스 활동 정책제안 정례회 활동을 하게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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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포면 원나포마을,‘우리 마을 보러 오세요~’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나포면이 우수마을 선진사례로 각광 받고 있다.
나포면은 6일 제천시에서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원나포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제천시 농촌상생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3명, 농촌협약지원센터 센터장 등 6명이 제천시 농촌마을에 맞는 마을 만들기 방안을 모색하고자 우수 선진사례인 원나포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원나포마을 김선희 이장과 주민은 마을 만들기 사업 진행 상황, 운영 등에 관해 안내하며 그동안의 에피소드와 습득한 노하우 등을 전했다.
원나포마을 김선희 이장은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마을 주민과 공무원이 힘을 모아 노력한다”며 “우수마을로 인정해 주시고 방문해 주신 제천시에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나포면 관계자는“우리면이 우수 마을로 벤치마킹 되고 있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며 “나포면에 방문해 주신 제천시 관계자 여러분과 그동안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나포마을은 공주산, 금강, 강변 자전거길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지난 2015년 마을 가꾸기 사업을 시작으로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쓰레기 배출 시간 및 장소 지정 배출, 가로변 꽃 식재 등으로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 힘써온 결과, 2016년 포항시를 시작으로 많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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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 당기는 포도대학 - 농업대학 포도과정 개강 -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지난 6일 교육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구미시 농업대학 포도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구미시 농업대학은 선도적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장기적이고 전문화된 교육과정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농업대학은 포도 재배기술 및 규격, 생산기술 확립과 더불어 장기저장 및 유통관리 등에 대한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이론, 실습교육으로 영농현장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적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3월 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8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4~5시간, 총 19회, 80시간의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 김영혁 소장은 "앞으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구미 농업·농촌의 발전과 고부가가치 농업을 이끄는 전문 농업 경영인을 배출해 명품 포도를 생산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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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군산개복단편영화제 ‘24초 영화 공모전’개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군산시민예술촌이 오는 8일부터 5월 20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24초 영화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6월 3일 오후 3시 군산시민예술촌 공연장과 야외 뒤뜰에서 개최되며‘일상부문-당신의 하루가 한편의 영화가 된다’와‘환경부문-한편의 영상이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진 및 영상을 제작·편집해 참여할 수 있다.
시가 후원하며 올해 4회째 개최되는 공모전은 24초의 길이의 영상물을 제작해 군산시민예술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상금 500만원의 시상을 진행하며 영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본선 진출작과 우수 초청작 모두를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제는 레드카펫, 포토존, 프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해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할 예정으로 당일 야외 뒤뜰에 LED 전광판을 설치해 스크린을 통해 참석한 많은 분들이 시상식의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함께 볼 수 있도록 계획했다.
박양기 시민예술촌장은“올해 4회째 맞는 군산개복단편영화제가 과거 군산 영화의 거리 중심지인 개복동에서 군산만이 가지는 영화제를 만들고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함께 참여해, 전국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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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인식 개선을 위한 - 군산시, 개인정보보호 교육 진행 -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책임 의식을 고취하고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 업무 처리 시 불법적인 침해나 자료 유출 등 위반 현황 및 사례 개인정보보호 업무 절차 책임 및 취급 주의사항 개인정보 유출사고 대응 절차 등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문강사를 초빙, 사례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고영숙 정보통신과장은 “공직자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부정이용, 무단유출, 관리 소홀 등 중대한 침해나 비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소중한 시민의 개인정보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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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교향악단 제 151회 정기연주회 - 2023 신춘음악회 ‘Gunsan’ -
군산시청
[AANEWS] 따스한 햇살이 시작되는 3월, 군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3 신춘음악회 ‘Gunsan’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음악회는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명근 상임지휘자의 총괄 지휘에 맞춰 브람스의 비극적 서곡을 시작으로 협연자 오디션에 최종 합격한 플루티스트 정현진의 라이네케 플루트 협주곡 협연을 선보인다.
특히 ‘영웅 교향곡’이라 불리는 브람스 교향곡 3번은 민족의 혼과 리듬을 느낄 수 있어 찾아오신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플루티스트 정현진은 프랑스 생모르 국립음악원예비학교에 수석 입학 및 졸업, 한국 예술 종합학교를 수석 입학했으며 독일 뮌헨 국립음대 졸업 후, 마인츠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 최고 점수로 졸업했다.
일찍이 경원대 콩쿨, 음악교육신문사 콩쿨 1위 등 국내 다수 콩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국제콩쿨 1위를 차지해 솔리스트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뮌헨음대 재학 당시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객원 단원을 역임했으며 전주시향, 수원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시 관계자는 “대한독립 만세를 불렀던 독립운동가들의 역사적 발자취를 전 국민과 더불어 우리 시민들이 함께 느낄 수 있는 대화합의 음악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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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관계자 농업발전 유공 표창 - 군산시 원예생산단지 기반조성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원예산업 육성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오는 2027년 시행 예정이었던 첨단 복합영농단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통해 올해 설계를 시작해 오는 2024년 착공을 목표로 3년이나 앞당겼다.
이는 농업용수 수급문제로 원예산업이 부진한 부분에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 유익수 부장과 유선호 차장의 선도적 지원을 통한 원예농업 기반조성에 대한 기여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의 ‘금강지구 영농편의 증진사업’에 시가 제안한 첨단복합영농단지 조성사업을 포함해 계획을 수립하고 조기 추진을 위해 자체설계를 실시하는 등 적극 노력했다.
첨단복합영농단지는 펌핑 가능한 저수지를 선정해 수질정화 저류지를 설치, 개별 필지에 파이프를 연결해 연중 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한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환경친화적 절수재배 등 다양한 이점을 바탕으로 원예산업육성에 새로운 활로를 제공함은 물론 향후 농가소득 다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시는 금강사업단 유익수 부장과 유선호 차장의 공로를 인정하고 농업발전 유공을 표창했다.
신동우 기술보급과장은 “첨단복합영농단지의 조속한 추진에 도움을 준 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에 감사하다”며 “수도작 위주의 소득구조를 탈피해 원예농업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첨단복합영농단지 조성이 꼭 필요하며 앞으로의 군산 원예농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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