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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가치창출 아이디어 촉진사업 성료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월부터 진행한‘지역자원탐사대’워크숍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지역자원탐사대’는 참여자와 퍼실리테이터가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함께 찾고 어떻게 사업화 할 수 있는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확산 및 수렴한 후 스토리텔링을 입혀 가상의 상품과 슬로건 등을 만들어 발표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익산청년시청 6층 대교육장에서 진행된 지역자원탐사대 워크숍은 창업 아이디어 탐색, 선진지 견학, 아이디어 확산 회의를 거쳐 팀별 상품 및 슬로건을 만들고 전문가 조언을 거쳤다.
팀별 창업 아이디어 발표에서 이로리팀의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을 모티브로 한 갖고 싶은 굿즈 제작’과, 마룡이팀의‘KTX익산역 및 주변에 지역자원인 두동편백나무를 재료로 편백향기 수면캡슐 숙면서비스’아이디어가 참여자들의 상호 투표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지역자원탐사대에 참여한 김 님은 “익산지역의 다양한 자원들을 활용해 재미있고 독특한 창업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고 서로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자원에 관심을 가지고 독창적인 생각과 작은 실천이 이어지면 창업까지도 가능하겠다라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자원탐사대 워크숍을 통해 익산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창업으로도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익산지역의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시민들 사이에서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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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만경강문화관 기획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만경강문화관은 만경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프로그램인‘만경강 쓰레기 줍줍걷기’와 ‘만경강 인문학 이야기’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만경강 쓰레기 줍줍걷기’는 문화해설과 함께 만경강 탐방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프로그램으로 4월 15일 진행되며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만경강문화관에 집결해 줍줍걷기 키트를 수령, 활동 후 봉사시간 3시간이 인정된다.
‘만경강 인문학 이야기’는 우리 지역 강인 만경강의 문화, 역사, 생태를 주제로 하는 인문학 특강이다.
주제별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5월 3일부터 17일까지 총 3강으로 진행된다.
‘만경강 쓰레기 줍줍걷기’는 4월 14일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만경강 인문학 이야기’는 4월 30일까지 전화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기획프로그램 참여로 만경강에 대한 중요성과 소중함을 직접 경험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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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글로벌문화관, 글로벌 창조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익산시청
[AANEWS] 전북 최초 다문화 전시·체험 시설인 익산글로벌문화관이 글로벌 창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글로벌 창조 아카데미는 이용자의 만족도 향상과 창의적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지역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 직접 세계문화 강좌를 만들어 진행하는 시민제안형 세계 예술·문화 체험 프로그램이다.
문화관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5팀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한 팀당 최소 7명에서 최대 12명까지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내외국인이 한 팀으로 구성될 경우 우선 선정된다.
글로벌 창조 아카데미에 선정된 팀에는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강사료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제는 세계의 예술·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모두 신청 가능하며 강의는 익산글로벌문화관에서 매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글로벌 창조 아카데미를 통해 내·외국인이 화합하는 건강한 다문화 사회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익산글로벌문화관이 시민들의 다문화 감수성 향상과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발돋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창조 아카데미 참여 신청 및 사제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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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취약계층 등 난방비 지원 대책’ 발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취약계층 등 난방비 지원대책을 마련하며 에너지 취약계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산시는 6일 고물가·고금리와 난방비 폭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등 난방비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난방비, 전기요금 등 최근 30%이상 에너지 요금이 폭등하며 이로 인한 생활고를 호소하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선별적으로 이루어지는 정부와 전라북도의 난방비 지원에 더해 군산시는 소외계층에 대한 촘촘하고 다양한 정책을 준비했다.
또한,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구상단계부터 시의회와 긴밀히 논의했으며 부서 검토를 통해 지원대상과 지원 규모를 결정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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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대학로 청년문화거리 ‘문화예술공간 오늘’ 전시 공모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문화예술공간 오늘’에서 전시에 참여할 예술인을 이달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청년 작가 생애 첫 개인전’과 ‘예술인 전시기획 대관’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청년 작가 생애 첫 개인전’의 경우 7월, ‘예술인 전시기획 대관’은 8 ~ 9월에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미술 관련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익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예술가 또는 익산 출신이거나 거점으로 활동하는 작가면 가능하다.
전시 분야는 회화, 설치, 사진, 디자인, 영상, 조각, 도예 등 시각예술 전 분야로 심사를 거쳐 총 6명을 선정하며 선정된 작가는 ‘문화예술공간 오늘’에서 10일 이내의 전시 공간제공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한다.
한편‘문화예술공간 오늘’은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대학로에 조성한 공간으로 이달 20일까지 개관전 ‘오늘의 시작’ 3부를 진행하고 있다.
4월에는 지역 주얼리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적 작품전시 및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귀금속 공예 체험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세 문의는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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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신혼부부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의왕시, 신혼부부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AANEWS] 경기도 의왕시가 무주택 신혼부부의 자립기반 마련 및 주거안정 도모를 위해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의왕시는 ‘신혼부부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3월 20일부터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의왕시 전입 1개월 이상 무주택가구로 혼인신고 7년 이내 2021년 기준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 의왕시 소재 주택 조건을 갖춰야한다.
지원금액은 주택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로 연 1회 최대 13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상자는 매년 신청과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한다.
지원신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하며 지원금은 주택소유 여부 등 자격심사 후 지급 대상자에게 5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겪는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의왕시가 신혼부부들의 꿈이 실현되는 희망의 터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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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배산라이온스클럽, 희망 공부방 3호점 조성
익산시청
[AANEWS] 이리배산라이온스클럽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희망 공부방 3호점 만들기에 돌입했다.
희망 공부방 만들기는 지난해 이리배산라이온스클럽과 지역 청소년들에게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와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부방이 없어 가정학습이 어려운 대상 가구를 추천하고 이리배산라이온스클럽이 올해 6월까지 추천된 4가정에 공부방을 만들어준다.
이번 세 번째 가정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납장이 없어 옷과 물건들을 비닐 봉투에 담아 놓고 있었으며 자녀들이 학습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없는 상황이다.
이리배산라이온스클럽은 빈 방에 옷장과 블라인드를 설치하고 책상과 의자를 지원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아이에게 쾌적한 공부방을 조성해 줬다.
이에 앞서 첫 번째와 두 번째 가정에도 짐으로 가득찬 방을 정리한 후,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책상과 의자를 마련해주고 블라인드를 교체하며 산뜻한 공부방을 꾸며줬다.
최용만 회장은 “이번 지원으로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학습 동기를 높여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안정적인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보다 더 나은 여건에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해주신 이리배산라이온스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신만의 공부방을 갖지 못해 학습 빈곤이 되물림 되는 사례가 없도록 익산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리배산라이온스클럽은 1974년도 창립해 현재 회원 86명의 클럽으로 희망 공부방 만들기 사업뿐만 아니라 어르신 식사봉사, 사랑의 손수레 전달, 청소년 장학금 지원, 사랑의 연탄 및 물품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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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직영 학교급식 새학기 ‘순항’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처음으로 지역 전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중·고 84개교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직접 공급하는 학교급식이 순항 중이다.
시는 이달부터 공공성을 기반으로 설립된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전체 학생 3만850명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 및 로컬가공품 등 지역 생산 위주 학교 급식 식재료 공급을 개시했다.
이에 따라 그간 식재료 공급이 불안정한 농촌지역 공동구매학교는 재단법인을 통해 식재료 전품목 안정적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2일 학교급식 공급 개시일에 학교급식 담당부서인 농산유통과 전직원이 배송차량에 동승 후 배송 전과정을 모니터링해 문제점 및 현장의견 등 미흡한 점에 대해 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추진했다.
시는 지역 우수 식재료 공급을 확대해 농가에게는 안정적 수요처 확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식생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학교급식 기반을 바탕으로 공공급식 분야까지 확대해 지역농산물 선순환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 학교 영양교사는“소규모 학교라 식수 인원도 적고 학교도 멀다보니 식재료 공급에 어려운점이 많았다”며 “학교급식 재단법인 직영으로 식재료가 안정적 조달돼 농촌과 도심학교의 먹거리 불균형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유희환 센터장은“학교급식 재단법인 직영을 위해 농가조직화, 협력업체 모집, 위생관리, 전담인력 채용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식재료 공급은 단순한 시장경제 논리의 접근이 아닌 공공형 형태로 지역생산 먹거리 공급확대를 통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지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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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다이로움 ‘이동밥차’ 시동. 먹거리 사각지대 해소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무료 급식을 지원하는‘다이로움 이동밥차’를 본격 운영하며 지역 내 먹거리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시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뒤편에서 매주 수요일 점심마다 무료 급식을 지원하는 다이로움 밥차와 함께‘이동식 밥차’를 확대 운영한다.
다이로움 이동밥차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저소득 밀집지역의 결식우려계층을 권역별로 직접 찾아가 무료급식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14개 기관·단체와 다이로움 이동밥차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기관은 부송종합사회복지관, 원광종합사회복지관, 아톤산업, ㈜두산 퓨얼셀, 서동로타리클럽, 익산호스피스센터, 원불교중앙교구봉공회,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원광새마을금고 ㈜팜조아, ㈜다사랑, 늘사랑, 도우리, 신동새말아띠자원봉사단이다.
익산시를 포함한 15개 기관·단체장들은 협약식에 참석해 다이로움 이동밥차의 본격적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에 적극적 협조를 약속했다.
다이로움 이동밥차는 4개 권역에 장소를 달리하며 매달 운영 예정이다.
오는 15일 모현동 휴먼시아 아파트 단지 내 운영을 시작으로 함열읍 아사달 공원, 어양동 어양공원, 동산동 유천생태습지공원에서 4월부터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차례로 진행된다.
다이로움 밥차와 함께 이동밥차도 협약기관을 비롯해 지역 기업·단체의 성금, 물품, 자원봉사로 운영되며 8월은 혹서기로 미운영된다.
수행기관인 부송종합사회복지관 정학성 관장은 “거리가 멀어 이용할 수 없었던 주민들에게도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했고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엄양섭 이사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영양가 있고 맛있는 식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나눔과 연대의 뜻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이로움 이동밥차처럼 찾아가는 복지안전망을 더욱 확대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없도록 살펴나가겠다”고 밝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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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기기 62대 교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쾌적한 공동주택 음식물 분리수거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기기 교체를 지원한다.
시는 음식물류폐기물의 자발적 감량을 유도하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노후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기기 62대를 교체 지원한다고 밝혔다.
종량제기기는 개별계량장비가 부착돼 각 세대별 카드를 이용해 배출자가 버린 음식물 쓰레기 무게만큼 수수료가 부과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음식물쓰레기통이 장비 내부에 설치됨에 따라 악취가 적고 쾌적한 주변 환경 개선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노후 개별계량장비 교체를 원하는 공동주택이며 지원금액은 1대당 최대 80%인 128만원이다.
자부담 비용이 30~40만원 정도 줄어 교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이달 15일까지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익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를 청소자원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기가 노후화 되어 음식물 계량과 결제 오류 등 문제가 발생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교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1년부터 개별계량장비 교체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총 1억의 예산으로 24개의 공동주택 78대의 기기를 설치 지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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