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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현3 공영주차장 조성.시민 교통편익 증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모현동 주거·상업 밀집지역에 공영주차장 확대로 시민 교통불편 해소와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시는 모현동1가 885번지 일원에 모현3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모현3주차장은 총27면으로 친화적인 투수블럭을 접목하고 후면 펜스설치로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다.
모현3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인근 상가의 불법주차를 방지하고 교통 흐름 및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현3 공영주차장은 무인 유료로 운영된다.
요금은 기존 공영주차장과 동일하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시간 무료 운영되며 이후 30분당 500원의 이용요금이 청구된다.
또한 상가활성화를 위해 인근 지역 상가는 할인권을 구매해 고객에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현3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불법 주정차 해소 등 주차환경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타워건립 등 주차인프라 확충을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도심 나대지에 소규모 임대형 주차장 조성과 교회·공동주택 등의 주차장 개방·공유를 통해 한정된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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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사누리마을 연구소장,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익산시청
[AANEWS] 사누리마을연구소 김선영 소장이 지난 6일 익산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누리마을연구소는 마을공동체 회복과 문화·복지 서비스 혜택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촌활력대학 문화·복지 마을동아리 육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농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익산의 여러 농촌 마을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선영 소장은 “평소 마음만 가지고 있던 고향을 생각하고 응원하는 마음에 이번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며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큰 금액을 선뜻내어주신 사누리마을연구소 김선영 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을 소중히 사용해 보내주신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최근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을 돌파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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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장학회로 모여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
논산시장학회로 모여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
[AANEWS] 기업인, 시민단체 회원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논산시 장학기금 마련에 뜻을 보태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3일 주식회사 에프투비와 상월면 365자원봉사단이 각 2백만원의 장학금을 논산시장학회로 기탁했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에프투비는 2015년 세워진 토목용 섬유 보강재 제조기업으로 산업용 섬유직물·아스팔트 포장 보강재 등을 다루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이상근 대표와 이 대표의 아버지인 이형우 유영테크롤 대표가 기탁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했다.
상월면 365자원봉사단은 연중 상시 자원봉사 실천을 목표로 지난해 발족했다.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봉사의 가치를 곳곳에 전파하고 있다.
최호경 단장과 박영순, 김인숙 단원은 38명의 구성원을 대표로 논산시청을 찾아 지역의 미래세대들이 큰 꿈을 품고 성장해갈 수 있도록 돕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꿈나무들의 미래를 위해 기탁을 결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게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뜻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스며들 수 있게끔 장학 사업의 내실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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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1회 추경 673억원 ‘청년·민생·생활예산’ 편성 요청
하남시, 1회 추경 673억원 ‘청년·민생·생활예산’ 편성 요청
[AANEWS] 하남시는 ‘청년 지원, 민생 안정, 생활인프라 확충’을 이끌 2023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673억원 편성해 의회에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2023년 당초예산 대비 7.7% 늘어난 것이다.
1회 추경 예산안은 자체사업 522억과 보조사업 151억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시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권역별 생활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약속을 빠른 실천으로 옮기고자 하는 이현재 시장의 강력한 정책적 의지가 반영됐다.
특히 이번 추경예산은 시민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생활 문제와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중점 목표로 ‘청년·민생·생활인프라’라는 3가지 중점과제로 구성했다.
청년예산 : 일자리, 결혼, 출산 문제를 함께 극복한다.
첫째로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은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인 구직·결혼·출산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직 역량 강화 결혼의 부담을 완화하는 경제적 지원 출산·육아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정책 제공을 추진한다.
일자리는‘취업교육 청년 지원’에 9억원 예산 편성으로 300명의 청년에게 취업 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연 300만원씩 지원해, 청년들이 실제로 가장 원하는 취업 교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관내 기업과 협력하며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경비지원’에 2억원을 편성해, 청년 및 취업취약계층 등 하남시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업들에게 직원 복지 필요경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2월에 통과된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를 근거로 3억원을 편성, 하남시 신혼부부에게 대출이자를 연 1회 최대 100만원까지 제공해 결혼에 따른 주거비 고민을 감소시킬 예정이다.
출산·육아는 ‘산후조리비 지원’에 6억원을 편성해 출생아 1인당 50만원 현금 지급하는 한편 ‘아빠 육아휴직수당’에 3억 600만원을 투입해 월 30만원씩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함에 따라 출산과 육아의 어려움을 덜고 본격적으로 다가온 저출산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민생예산 : 민생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기반을 만든다.
‘민생 안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현재 시장의 빠른 추진에 따라, 폭등한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조례를 2월에 신설·개정하고 추경 전 예비비를 투입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저소득 주민, 그리고 국가에 공로가 있는 보훈대상자들에게 난방비를 가구당 20만원씩 1회 지급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신속한 난방비 지원’ 성과에 이어 추경에는 지역 주민들의 삶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기반 확충을 목표로 필요한 예산을 담는데 주력했다.
2023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는 원도심 종합복지타운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63억 1천만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종합복지타운에는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보훈시설 등 모든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복지인프라가 전무한 감일 지역에 감일종합복지타운 건립에 필요한 설계 비용으로 3억원을 편성해 2026년까지 완공 목표로 추진, 감일 주민들에게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위례지구 복지시설용지 활용을 위한 토지매입비 10억 8천만원을 편성해 주민들 모두가 만족하는 복합복지시설을 빠르게 추진하고 미사 어린이회관 건립에 필요한 설계비에 1억 5천만원을 편성해 2025년까지 완공하기 위한 사전 작업에 착수한다.
생활예산 :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인프라를 완성한다.
이현재 시장은 ‘2023년 본예산 시정연설’에 권역별 생활인프라를 균형 있게 확충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를 빠르게 확충하기 위해 미사 : 시니어체육시설 조성, 종합운동장 이전 타당성 용역 감일 : 공공복합청사 건립, 금암산 등산로 정비 위례 : 위례 복합체육시설 건립,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추진을 위한 용역 원도심 : 풍산멀티스포츠센터 운영, 시청 전면 잔디광장과 편리한 걷기 코스 조성 등에 필요한 예산을 추경에 담았다.
미사지구는 ‘고급 체육 인프라 개선’을 목표로 시니어체육시설을 연내 준공하기 위해 40억원을 편성했으며 32만으로 증가한 인구 대비 부족한 종합운동장의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찾기 위해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을 추진한다.
감일지구는‘생활기반시설과 건강한 등산로 조성’을 위해 32억원을 추가로 편성해 2023년 내로 공공복합청사를 완공할 계획이며 5억원을 투입해 금암산 등산로 통행 개선에 나선다.
위례지구는‘체육시설과 지하철 인프라 확보’를 추진하기 위해 45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위례복합체육시설을 완공하는 한편 시 자체적으로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사업 타당성을 조사하고 관계기관 협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4억원을 편성했다.
원도심은 ‘건강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풍산멀티스포츠센터를 하반기부터 운영하기 위해 건립비용 60억원·운영비용 16억 9천만원을 추가 편성했으며 시청 전면 잔디광장 조성에 4억 7천만원을 미사지역과 연계한‘한강 뚝방길 황토 건강 맨발 걷기코스 조성’에 3억 5천만원과 ‘친환경 검단산 둘레길 조성’에 5천 300만원을 요청했다.
한편 하남시는 이번 추경에 ‘청년·민생·생활예산’과 함께 지하철 5호선 위탁운영비 57억원과 위례 폐기물처리시설 소송 배상금에 16억 4천만원을 편성하는 한편 풍산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23억 1천만원과 하남문화재단 출연금 11억원,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9억원, 군량골 도시계획도로 공사 5억원 등 시에 반드시 필요한 정책사업을 추진하는데도 주력했다.
이현재 시장은 “시민들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을 적기에 제공하는 것이 추경의 목적이며 이번 추경은 그런 의미에서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의 어려움을 돌보는 민생 안정 대책을 제공하고 권역별 생활 인프라를 빠르게 확충하는 데 주력하고자 했다.
지하철 5호선 위탁운영비 등 대규모 지출 비용이 있지만, 지출과 수입 구조를 적절하게 운용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만족스러운 행정력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앞으로 하남시는 3일 예산을 의회에 제출하는 것을 시작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의회 설명을 거쳐 추경 예산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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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분야별 맞춤형 정책으로 인구 유입 효과 노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 시민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행복 프로젝트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 도시로 도약한다.
특히 청년부터 어르신, 경제부터 주거, 일자리, 복지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으로 누구나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인구 유입 효과까지 노린다.
익산만의 특별한 경제 혜택‘다이로움’ 시는 지역 대표 브랜드 다이로움 정책을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전국 최대인 20%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화폐 다이로움은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누적 가입자 수가 20만명을 돌파하며 경제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부터는 지역민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고 인구정책과 연계해 소상공인과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다이로움과 연계해 출시된 택시 호출앱‘다이로움 택시’는 기사들에게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고 이용자는 요금 결제 시 10%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모두에게 이로운 정책으로 각광받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학 지역 기관과 연계한 다이로움 취업박람회,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지원군 다이로움 나눔+기부 곳간과 밥차, 4대 종교체험 다이로운 익산여행 등 새롭고 특색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이어갈 방침이다.
숲세권 아파트·만경강 수변도시로 명품 주거환경 조성 시는 지역 곳곳에 추진 중인 각종 개발사업으로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가장 핵심적인 사업으로 5곳에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대규모 공원과 함께 명품 아파트가 함께 들어서며 순차적으로 약 7천500세대가 공급된다.
녹지공간과 도서관, 문화센터 등 시민들을 위한 휴양, 편의시설이 조성돼 삶의 질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남부권 만경강 수변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해 여가와 쉼을 즐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이곳은 청년층과 은퇴자를 위한 공동주택과 의료와 문화시설, 학교, 공원 등 인프라가 포함된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인근 파크골프장, 만경강 문화관 등 각종 문화·편의시설이 더해져 일과 주거, 여가생활이 조화를 이루어 살기 좋은 익산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전망된다.
신혼부부·청년‘내 집 마련의 꿈’실현해 드립니다 시는 청년세대가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촘촘한 주거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들을 위해 오는 2026년까지 4천900세대를 특별공급하고 민간임대주택 1천300세대는 주변 임대 시세의 70% ~ 85%로 저렴하게 공급한다.
이어 주택 임대보증금과 구입자금 대출 이자 3% 지원하는 사업은 청년층의 실질적인 주거비 지원으로 결혼을 장려하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 일자리 창출 초집중 시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으로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이로운 경제도시를 조성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건립된‘익산청년시청’을 중심으로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매월 성공취업 다이로움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하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개관 예정인‘신중년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신중년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취·창업과 경력개발 교육, 커뮤니티 지원,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을 통해 신중년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노린다.
청년과 신중년에 이어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도 힘쓴다.
올해는 전년 대비 422명 늘어난 1만1천여명을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활동과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한다.
임신부터 출산, 돌봄까지 촘촘한 출산·보육 체계 구축 임신부터 육아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는 도내 최초로 한방 난임 치료 대상을 남성까지 확대하고 있으며 임산부 280 건강관리비, 출산장려금, 산후건강관리, 출생아 육아용품, 다둥이 사랑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각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맞벌이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하는 아이돌봄서비스의 본인부담금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에 마련된 62개소의 돌봄 시설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한다.
익산으로 오면 혜택이 쏟아진다 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으로 인구 유입 효과를 노린다.
주소 전입 학생과 세대, 인구늘리기 유공 시민에 전입 장려금을, 타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와 학생들을 위한 열차 운임비의 50% 등을 지원한다.
전입한 대학생은 최대 100만원, 고등학생은 최대 80만원을, 타 지역민을 익산시로 전입 유도한 시민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익산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행복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사람들이 모여드는 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발로 시민들의 행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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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산물,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소비자 식탁 오른다
논산시 농산물,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소비자 식탁 오른다
[AANEWS] 논산시가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신뢰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안전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농산물유통지원센터·농촌활력과·농산물품질관리원 논산사무소·농협 등 관계기관은 최근 협의회를 열고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중장기적 계획수립에 머리를 맞댔다.
또한 안전관리협의체인 ‘PLS 시행반’을 구성해 한층 더 세밀한 농산물 집중관리에 나서고자 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머위, 곰취, 부지깽이 등 엽채류 생산자 모임인 양촌잎채소작목회를 대상으로 올해 첫 농약안전사용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국민의 건강 농민의 손에서 시작된다’라는 주제로 이뤄진 교육은 유형별 부적합 적발 사례 적발 시 대처요령 예방 요령 및 사후관리 등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내용이 주로 다뤄졌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PLS시행반과의 협업 하에 향후 품목별 재배시기를 감안한 작목반 집합교육, 부적합 발생 농가 대상 1대1 교육, 농약사용에 대한 주의사항 안내 등을 실시해 가며 부적합 농산물 발생 사전차단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농업인 현장교육과 사전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의 내실을 높이고자 한다”며 “세계로 뻗어가는 논산의 농산물이 안전성을 갖추고 신뢰에 기반해 소비자 식탁에 오를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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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지원주택” 조례 개정 관련 정담회 가져
박재용 경기도의원, “지원주택” 조례 개정 관련 정담회 가져
[AANEWS] 박재용 경기도의원은 3일 경기도의회에서 황세주 경기도의원, 유호준 경기도의원 서동운 누림센터 사무국장, 서봉자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임정애 장애인자립지원정책팀장, 이혜진 부모회 안양시 지부장, 전유신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팀장과 지원주택 조례의 개정과 관련해 정담회를 가졌다.
박재용 의원은 최근 말기 암 판정을 받은 부모 사후에 발달장애인 자녀가 시설로 갈 수 없는 상황이 있다면서 이러한 경우 발달장애인 자녀에 대한 통합적인 주거지원을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안한 바 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지원주택 정책의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박재용 의원은 지원주택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이에 유호준 의원은 지원주택 조례 개정의 대표발의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통합적인 주거복지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황세주 의원은 주거지원에 따른 통합적인 복지지원을 위해 많은 전문가가 필요할 수 있고 지원주택 제공 정책에서 이러한 세부적인 지원 정책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했다.
이번 정담회는 이러한 지원주택이라는 새로운 주거복지 지원 모델 정립을 위한 조례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회의였다.
박재용 의원은 향후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통합적인 주거복지 지원을 위한 제도를 경기도에서 확립하는데 있어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도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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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회’쌀 나눔, 이웃사랑 실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대야면은 동군산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회’에서 백미 20kg 200포를 지난 3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군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회는 지난 1998년부터 시작해 26년째 성금·백미·김장김치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기탁된 백미는 55개 마을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회 임정희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경제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나눔에 참여해주신 좀도리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더불어 잘사는 마을공동체 대야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은양 대야면장은 “지역을 위해 26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좀도리회에 감사드리며 기탁 해주신 쌀은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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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우뚝 선 논산의 존재감 전진기지 문 열고 국제 교류망 확장
베트남에 우뚝 선 논산의 존재감 전진기지 문 열고 국제 교류망 확장
[AANEWS]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 ‘주베트남 통상사무소’세우다 하노이 도심엔 농산물 홍보전시관 문 열어… 한-베 수교가 1990년대 이후 급물살을 타고 나날이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지만, 지역 중소기업들이 선뜻 해외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기는 쉽지 않은 현실이다.
시황 정보와 인적 네트워크가 부재한 상황에서의 해외 진출은 위험부담이 따르기 때문이다.
논산시는 이 점을 해소하고자 공격적인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지난 17일 문을 연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가 전진기지라 할 수 있다.
JM그룹 대표이자 아시아한상 베트남남부연합회 김정민 회장이 명예소장을 맡아 운영되는 통상사무소는 인구 820만명의 경제수도 호치민시 JM그룹 사옥에 터를 잡았다.
향후 지역 기업의 해외진출을 뒷받침하고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의 생생한 시장 정보를 공유하는 허브가 될 전망이다.
전국 기초지자체가 베트남에 통상사무소를 연 것은 논산이 최초다.
논산시가 가진 해외시장 공략 및 지역 생산품 유통 활성화 의지가 강하게 투영된 결과물이다.
더불어 논산시는 농산물뿐만 아니라 관내 기업이 생산한 공산품들도 충분한 시장가치가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통상사무소 개소는 판로 확장에 애먹고 있는 기업인에게 더 없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
백 시장은 현판식에서 “논산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의 기업인,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뿌리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노이에는 논산 농산물이 진열된 홍보전시관도 개소했다.
논산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물론 지역 기업이 만드는 공산품까지, 다양한 논산의 상징들이 베트남 수도 한복판에 선보여지는 공간이 조성된 것이다.
논산 농산물과 논산시 행정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는 여건이 베트남 중심지에 펼쳐지고 있다.
‘知彼知己 百戰不殆, 백성현표 외교 수완’ 글로벌 파트너십 공고히 지속 교류 활발히 경제적 성과·유통 인프라 구축에 더해 논산시가 안아 온 또 하나의 결실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공고히 다졌다는 것이다.
무형의 결실이나, 그 잠재 가치는 무궁무진하다.
백 시장은 출장 중 만나게 된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과 격의 없이 사전 간담회·리셉션을 치르며 논산시의 비전과 철학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단순한 ‘거래처 미팅’이 아닌 상생 파트너로서 함께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공들이는 모습이었다.
하노이 공항에 발을 디딘 직후 주베트남대사관을 방문해 오영주 대사를 만난 백 시장은 베트남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며 현지 사정을 속속들이 귀담았다.
대사관의 이홍석 참사관은 이후 논산시 출장단의 행보에 동행하기도 했다.
베트남인들에게 논산시가 가진 신뢰도를 내보일 수 있는 든든한 아군을 얻은 셈이다.
일정 3일 차에는 aT 아세안 총본부를 찾아 박민철 지사장으로부터 베트남 최신 소비 트렌드를 면밀히 청취했다.
주고받는 일의 기본은 상대방이 원하는 바를 파악하는 일이다.
백 시장의 철저한 준비성은 논산시가 현지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데 큰 몫을 했다.
아울러 주베트남 한국중소기업연합회 관계자들을 만나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 지속적인 공동발전에 합심할 것을 확인했다.
특히 백 시장과 이 대표는 현 베트남 관광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다낭에서의 딸기축제 연계 개최 방안에 대해 지혜를 모으는 등 혁신적 움직임에 발맞출 것을 약속했다.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의 경제적 역량을 빛내고 있는 ‘한상’과도 손을 잡았다.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와 행복상생 업무협약을 맺은 논산시는 앞으로의 교류 밑그림도 짙게 그렸다.
시는 오는 10월경 ‘아시아한상대회’를 지역 내에서 개최하겠다는 의지다.
한상대회는 지방경제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되는 대규모 컨벤션이다.
논산시는 중소 기초지자체로는 최초로 한상대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논산시와 한상 양측은 지역 특산품 수출입·기술이전 상호 발전 사업 추진 소통강화를 위한 연락책임 지명 등 구체적 협력에 나선다.
경제적·외교적 성과가 쏟아졌다.
인적 협력망도 다져졌다.
논산이 가진 생산의 가치가 동남아 시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펼쳐진 것이다.
판로가 열리면 생산자도 기쁘다.
스마트 농업을 통해 혁신을 거듭 중인 논산 농촌에 화색이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
백 시장은 “농업은 생명 산업이자 우리시 경제의 근간”이라고 말해왔다.
베트남에서의 4박 5일 일정은 생명 산업에 온기를 부여하고 지역경제에 새 숨을 불어 넣는 성과이자 새로운 씨앗이 될 것이다.
‘시민행복 시대’로 향해가는 논산시가 어떠한 국제적 모델을 다시금 선보일지 앞날이 주목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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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위촉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위촉
[AANEWS] 충남 서산시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조도영 씨를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前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위촉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전문인력 채용을 위한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활성화 계획 수립, 관련 거버넌스 구축 등 서산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총괄하게 된다.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9년 3월 11일 개소해 도시재생 중간 지원조직으로서 민·관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센터의 기능은 주민 의견 조정 및 참여 활성화 지원 주민협의체 및 지역 네트워크 구축· 운영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육성 지원 마을 행사 및 축제 기획 도시재생사업 홍보 및 관리 등이다.
이날 위촉된 조도영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전문성과 추진력을 강화하겠다”며 “민·관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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