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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작년 집중호우 피해지 123곳 우기 전 복구 위해 추진상황 점검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시군과 함께 오는 8일부터 29일까지 지난해 집중호우· 태풍 피해를 보았던 산림지역에 대한 피해복구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여름철 우기 이전에 복구 작업을 완료함으로써 더 이상 호우로 인한 산림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한 선제적 예방조치다.
점검 대상은 광주시, 양평군, 여주시 등 20개 시군 소재 산사태 피해지역 108개소, 임도 피해지역 14개소, 계류보전 1개소 등 총 123개소다.
이중 현재 5개소는 복구공사를 완료했고 12개소는 공사 중, 98개소는 발주 준비가 한창이다.
나머지 8곳은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설계를 추진 중이다.
점검은 전수조사를 원칙으로 하고 공사발주 5억원 이상 대규모 사업장은 경기도 점검반이 직접 현장 추진상황을 살피고 소규모 사업은 도와 시군 점검반이 추진상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점검반은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실시설계, 공사발주, 행정절차 이행 등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공사 추진상의 문제점이나 공사 지연, 예산 집행 등 사업장별 애로사항을 파악해 우기 전 주요 공정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해결방안에 대한 컨설팅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순기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도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산림피해지 주요 복구 작업이 6월 우기 전 완료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집중호우 및 태풍 당시 산사태 피해 상황 파악과 신속한 복구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군 긴급 합동조사반을 편성·운영한 바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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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업장 550개 소 대상 고혈압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진행
경기도, 사업장 550개 소 대상 고혈압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진행
[AANEWS] 경기도가 올해 550개 사업장 노동자를 대상으로 ‘혈관 건강 프로그램 시범운영’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3월 24일까지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2021년부터 운영 중인 ‘혈관 건강 프로그램 시범운영’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관 건강 수치가 정상범위를 벗어난 근로자의 혈관 건강 수치를 최소 3개월 동안 관찰·관리하고 건강정보도 제공하는 내용이다.
혈관 건강 프로그램은 사업장의 상황에 따라 근로자 건강상담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모두 가능한 사업장은 ‘프로그램 운영형’ 20개소 근로자 건강상담이 가능한 사업장은 ‘기본형’ 30개소 근로자 혈관 건강증진에 관심은 있지만 건강상담이나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사업장은 ‘환경조성형’ 500개소로 나눠 운영된다.
프로그램 운영형은 기본형의 교육 상담자료, 인식개선 캠페인뿐만 아니라 3개월에서 6개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환경조성형은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연 2회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근로자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3월 24일까지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장은 3월 31일 발표되며 4월 중 온라인·방문 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을 재차 안내한다.
지난해 총 401명이 ‘프로그램 운영형’에 3개월간 참여한 가운데 87명이 비만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평균 몸무게를 78.1㎏에서 76.9㎏으로 감량했다.
49명은 혈압관리프로그램을 통해 수축기 혈압이 126.4mmHg에서 121.8mmHg, 이완기 혈압이 79.9mmHg에서 74.9mmHg로 각각 감소했다.
이순영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장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등의 지속 치료와 건강행태 개선이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주요 근로자인 30~40대의 질환 관리 수준은 50% 이하로 저조한 상황”이라며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근로 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사업장 참여를 독려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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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3년 대사관관계자 초청특강
용산구, 2023년 대사관관계자 초청특강
[AANEWS]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위치한 47개 대사관과 손잡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중·고교생 특강을 추진한다.
강연 내용은 각 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룬다.
‘대사관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각 국의 입시제도는 어떠한지’ 등 중·고교생들이 관심가질 만한 사항들에 대해서 현장에서 질의응답도 이뤄진다.
특강은 순전히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구는 추후 대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우호 관계를 이어간다.
각 학교에서도 강의에 앞서 대사들에게 일일명예교사 위촉장을 전달한다.
사정상 대사가 직접 참여할 수 없는 경우 대사 가족이나 대사관에 파견된 현지인이 강연을 진행한다.
구는 3월 중 지역 내 19개 중 중·고교를 대상으로 대사관 관계자 초청 특강 신청을 받는다.
학교 사정에 따라 희망국가, 강의일시, 강의방식 등을 선택해 신청하면 구는 대사관과 협의를 거쳐 특강을 연다.
대사관 관계자 초청특강이 외국어로 진행되는 만큼 순차통역을 지원해 특강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는 2016년부터 사업을 이어왔으며 지난해까지 프랑스, 호주, 미국, 인도 등 20개국 대사관과 함께 특강 총 26회를 개최했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용산은 대사관, 거주 외국인이 많아 한국 속의 작은 지구촌이라 할 수 있다”며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구는 원어민 외국어교실, 청소년 해외연수 프로그램, 해외 자매도시 우수학생 유학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글로벌 인재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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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북수원도서관, ‘우리 시 예술인 이미리 개인전 : Rewrite’ 개최
수원시 북수원도서관, ‘우리 시 예술인 이미리 개인전 : Rewrite’ 개최
[AANEWS] 수원시 북수원도서관은 3월 26일까지 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우리 시 예술인 이미리 개인전 : Rewrit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미리 작가가 사는 동네에 있는 만석거의 풍경을 담은 작품 ‘일렁이다’, ‘다시쓰다’, ‘노랑물고기’ 등 13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이미리 작가는 산책길에서 만나는 빛·바람·향기가 물결치듯 일렁이는 모습, 시간이 일상이 돼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면으로 이어져 풍경을 만들고 꽃을 피우는 모습을 작품에 담았다.
이미리 작가는 개인전 7회, 부스 개인전 4회, 수원미술협회 회원전, 경기수채화협회 회원전 등을 열었고 미술 관련 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미술 특화도서관인 북수원도서관은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와 함께 수원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시 예술인과 작품을 특별 전시회로 소개하고 있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시 예술인 초대전뿐만 아니라 미술에 조예가 깊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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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환경교실’이 학교로 찾아갑니다
‘수원이 환경교실’이 학교로 찾아갑니다
[AANEWS] 수원시가 7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은 다양한 생태환경체험시설이 설치된 버스가 초등학교를 방문해 수원시 환경교육교재 ‘수원이 환경이야기’를 활용한 환경교육을 하는 이동환경교실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4학년 학급이 대상이고 상반기 수원이 환경교실은 고색초등학교 등 26개교에서 진행된다.
버스 안에서 수원청개구리를 중심으로 수원의 다양한 자연환경 콘텐츠를 체험하고 교실에서는 ‘수원이 환경이야기’를 교재로 삼아 게임 형식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운다.
수원시는 여름방학 돌봄교실과 2학기 참여 대상을 모집할 예정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교육→수원시교육통합검색’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최대한 많은 학생이 ‘수원이 환경교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확대하겠다”며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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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한 부서별 대응계획 수립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3년 중대시민재해 예방·대응 계획’을 마련했다.
‘중대시민재해’는 공중이용시설의 설계, 제조, 설치, 관리상의 결함으로 발생하는 재해다.
사망자가 1명 이상 동일 사고로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10명 이상 동일 원인으로 3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10명 이상 발생한 재해들 가운데 하나 이상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수원시 233개소 공중이용시설 관리부서가 부서별로 중대시민재해 예방·대응계획을 수립했고 비상 상황에 대응할 전담 조직을 설치했다.
233개소 공중이용시설은 ‘시설물 안전 관리법’ 대상 시설물 176개소, ‘실내공기질 관리법’ 대상 시설물 57개소 등이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1월 시청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연구과제 보고회’를 열고 중대재해 대응 관련 부서에 ‘중대시민재해 대응 매뉴얼’을 배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수립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담당자의 안전의식을 재차 확립해 시민 재해 예방 등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효율적으로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없는 안전 도시 수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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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마을 리더를 ‘마을 환경교육 인재’로 양성
수원시, 마을 리더를 ‘마을 환경교육 인재’로 양성
[AANEWS] 수원시 마을 리더를 ‘마을 환경교육 인재’로 양성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환경교육 시범마을’을 동네 곳곳으로 확산한다.
수원시는 ‘마을 환경교육 인재양성사업’을 주관할 단체를 3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환경부 국비 사업인 ‘환경교육 시범마을’ 공모사업의 하나인 마을 환경교육 인재양성사업은 각 동에서 주민을 대표해 마을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 리더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해 주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것이다.
사업 주관 단체는 5월부터 12월까지 44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통장 등 마을 리더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하고 친환경 마을 활동 계획을 공유·이행한다.
공고일 현재 수원시에 소재한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 시의 소관에 속하는 사무의 수행과 관련해 시에서 권장하는 사업을 시행하는 단체 환경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 10인 이상 구성된 소모임 기타 개인, 종교, 기업체, 정당 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운영되지 않는 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마을 환경교육 인재양성’을 검색해 신청서·사업계획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수원시 환경정책과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단체 역량 사업 내용 예산 편성 등을 심사한 후 1개 단체를 선정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의 리더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해 환경교육 마을이 확산될 수 있는 인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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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환경교육교재 ‘수원이 환경이야기’ 74개 초등학교에 보급
수원시, 환경교육교재 ‘수원이 환경이야기’ 74개 초등학교에 보급
[AANEWS] 수원시가 환경교육교재 ‘수원이 환경이야기’를 개편해 관내 74개 초등학교에 보급했다.
‘수원이 환경이야기’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환경교육 전문가 등이 참여해 제작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대상 환경교육교재다.
수원의 자연환경 특성, 환경 보호,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이 수록돼 있다.
2013년 처음으로 발간한 후 매년 개정판을 보급하고 있다.
올해는 학생용 8288부, 교사용 324부 등 8612부를 보급했다.
수원이 환경이야기’는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 수업을 진행할 때 교재로 사용한다.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수원이 환경이야기’는 환경수도 수원 신기한 숲속 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우리 가족 건강밥상 지구를 위한 분리배출 탄소발자국을 줄여요 등 6개 장으로 구성됐다.
‘환경수도 수원’에서는 수원의 자연환경과 환경수도를 만들어가는 수원시의 노력을 소개하고 ‘신기한 숲속 마을’은 숲에 사는 동물과 학교에서 볼 수 있는 동식물을 설명한다.
‘생명을 살리는 물’에서는 하천과 습지를, ‘우리 가족 건강밥상’은 환경을 지키는 지역 먹거리를 소개한다.
‘지구를 위한 분리배출’은 분리배출 원칙을 설명하고 ‘탄소 발자국을 줄여요’에서는 기후변화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소개한다.
올해 개정판에는 분리배출, 탄소중립 등 환경 이슈를 내용에 반영했다.
또 단원별 도입부에 교육 영상으로 연결되는 큐알 코드를 삽입했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활동 도구도 첨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영상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를 삽입했다”며 “학교 현장에서 교재를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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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장학재단 2023년 상반기 대학 장학생 선발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장학재단이 2023년도 상반기 대학 장학생 205명을 선발한다.
우수 희망 효·선행 과학 행복 장학금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하고 장학금 총액은 5억 3300만원이다.
우수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희망장학금은 저소득층 학생, 효·선행장학금은 효·선행을 실천해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과학장학금은 4년제 이공계학과 재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행복장학금은 3자녀 이상 가정의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
3월 17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수원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등기우편 수원시 글로벌평생학습관 3층 수원시장학재단)으로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장학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신청 자격, 제출 서류 등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장학재단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1만 1667명에게 총 90억 2463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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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제2회 맞춤형 질환자 그룹상담·환경보건 공개강좌 개최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제2회 맞춤형 질환자 그룹상담·환경보건 공개강좌 개최
[AANEWS]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2023년 제2회 맞춤형 질환자 그룹상담’과 ‘2023년 제2회 환경보건 공개강좌’를 온라인으로 연다.
‘제2회 맞춤형 질환자 그룹상담’은 지혜미 분당차여성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꽃가루와 구강알레르기증후군’을 주제로 14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성인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식품알레르기인 구강알레르기 증후군과 관련해 특정 꽃가루와 식품 간 연관성, 증상과 치료법, 예방법 등을 설명하고 참가자들의 질문을 받는다.
‘제2회 환경보건 공개강좌’는 박혜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알레르기비염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를 주제로 진행한다.
16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정오까지 시청할 수 있다.
환절기 코점막에 발생하는 가장 흔한 만성 알레르기 염증성 질환인 알레르기비염의 증상, 진단, 원인, 악화 요인, 예방과 치료법 등을 설명한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질환관리 프로그램 또는 개인프로그램’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그룹상담 30명, 공개강좌 100명이다.
선착순이다.
그룹상담은 실시간 화상회의인 줌으로 수강하는 방법을, 공개강좌는 네이버 밴드 URL을 안내할 예정이다.
수강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수강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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